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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컴백’헤이즈, 미니 10집 타이틀은 ‘Love Virus’…트랙리스트 공개
헤이즈 미니 10집 트랙리스트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헤이즈가 깊어진 음악 세계로 리스너들을 초대한다.헤이즈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LOVE VIRUS Pt.1’에는 타이틀 ‘Love Virus ’를 비롯해 ‘새벽택시 ’, ‘너 때문에 난’, ‘어때 보여’, ‘마지막 인사’, ‘신기루’까지 총 여섯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특히 이번 앨범에는 아이엠과 이창섭이 피처링으로 지원사격에 나서 웰메이드 음악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헤이즈는 두 사람과 함께 완성도 높은 합을 보여주며 남다른 보컬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헤이즈의 미니 10집은 사랑이 남기고 간 흔적, 오류, 균열, 그리고 끝내 지워지지 않는 기억을 여섯 개의 감정 조각으로 담아낸 앨범이다.이번 앨범 역시 작사, 작곡에 참여한 헤이즈는 더욱 성숙해진 감성을 증명하며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다운 존재감을 빛낼 계획이다.이별의 모습을 다채롭게 풀어낸 음악으로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헤이즈. 매 컴백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 색깔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아낸 만큼, 이번 신보를 통해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헤이즈의 ‘LOVE VIRUS Pt.1’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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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 연말 발표회·미술전시회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는 20일 오후 5시 센터에서 ‘2025년 연말 자체발표회 및 미술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발표회는 아동과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통해 아동들의 끼와 재능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무대에는 △합창곡 ‘꿈꾸지 않으면’, ‘버터플라이’ △정정현 아동의 솔로곡 ‘시골 하루’ △이예은 아동의 솔로곡 ‘달팽이의 하루’ △합창곡 ‘친구와 함께’ △댄스동아리 공연 ‘바나나차차’ △음악동아리 공연 ‘해피’등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괴산군지역활성화센터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된 합창활동의 성과가 무대에서 돋보였으며 아동들이 협력과 소통을 통해 성장한 과정을 생생하게 선보였다.행사장에는 아동들이 직접 만든 미술작품도 전시돼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이 아이들의 창의성과 감성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명성 대표는 “아이들의 꿈과 재능은 지역사회의 미래”며 “학부모님들과 지역사회가 아이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괴산장연지역아동센터는 올 한 해 동안 발표회 외에도 3D 체험 프로그램, 원어민 영어 수업, 생활체육 활동, 여름방학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학습과 체험 기회를 확장해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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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전도서관, 연말이 더 재밌어진다
동대전도서관 연말이 더 재밌어진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 동대전도서관은 2025년 연말을 맞아 11월부터 12월까지 어린이, 청소년, 성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먼저 11월 22일 15시에는 매월 주말 1회 도서관을 오며 가며 즐길 수 있는 오가다 주말 공연 ‘도서관 토요풍류’를 운영한다.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국악을 1층 로비에서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11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원데이클래스 ‘책 깁는 도서관’을 운영한다. ‘책 깁는 도서관’은 자녀와 양육자가 그림책 속 캐릭터 인형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교감하고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일요일에는 초등 1~4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 분야 베스트셀러 ‘내 마음 ㅅㅅㅎ’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도 준비되어 있다. 작가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보고 제작 과정은 어떠했는지, 책 속에 담긴 이야기는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누고 책을 더욱 깊게 이해하기 위하여 △말놀이 카드 △내 마음 상자 만들기 등 독후활동도 체험해 볼 예정이다.이어 12월 첫 주에는 ‘꿈을 찾아 런던으로 떠났습니다’ 저자 최지훈 작가를 초청하여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을 통해‘진짜 원하는 삶 찾기’에 대하여 들어보고 진로와 커리어에 대해 고민이 있는 청소년과 성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을 제공한다.또, 12월 둘째 주 토요일에는 1,200여 개의 LED 캔들을 도서관 1층 로비에 비치하여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올해 마지막 주말 공연 ‘빛을 더한 도서관 클래식’이 준비되어 있다. 크리스마스 캐롤을 미리 들으며 연말 분위기를도서관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많은 시민분들이 도서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따뜻하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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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농업인 4-H 선진지 견학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부터 21일까지 충청권 일원에서 대전광역시 청년농업인 4-H 회원을 대상으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청년농업인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경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충남 공주시 오이 스마트팜, 세종 로컬푸드 싱싱장터, 대전 유성구 만감류 시설하우스 등 우수농가를 방문해 생산·유통·경영 전반을 배우는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4-H회 소통의 밤과 동학사 탐방을 통해 회원 간 교류와 단체 결속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효숙 소장은 “청년농업인은 지역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주체”라며 “이번 견학이 실제 영농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지식과 동기부여를 제공하여 청년농업인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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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기 민주평통 대전지역회의 출범대회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지역회의가 21일 출범했다.이날 출범대회는 새롭게 시작하는 제22기 민주평통 출범과 함께 대전지역 자문위원 419명을 대상으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 목표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실현을 위해 지역 통일 역량을 결집하고 정부의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장우 대전시장,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김병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부의장, 대전 지역 자문위원 400여명이 참석했다.제22기 대전부의장으로 임명된 김병순 부의장은 개회사에서“대전지역협의회 회장으로 임명된 김종욱 동구회장, 송영진 중구회장, 김덕건 서구회장, 이상욱 유성구회장, 박흥용 대덕구회장을 비롯한 대전 자문위원과 함께 임기 2년 동안, 평화통일 역량과 의지를 하나로 결집해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에서“민주평통은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통일의지를 결집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2년간 대전지역회의 자문위원들께서 대전의 저력을 바탕으로 한반도 평화통일 논의를 이끄는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는 1부 내빈 축사, 자문위원 선서 간부위원 소개, 수석부의장 격려사, 업무보고 자문위원 비전과 다짐, 2부 통일 특별강연,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행사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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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트램 공사 3공구 주민설명회 개최
대전시_트램_공사_3공구_주민설명회_개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1일 오후 3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도시철도 2호선 3공구 건설공사와 관련한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는 약 10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였다.이번 설명회는 3공구 구간의 세부 공사계획과 정거장 위치, 단계별 교통 처리계획 등을 주민들에게 상세히 안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3공구는 대전시 동서축의 주요 도로인 한밭대로를 통과하는 노선으로 중리삼거리에서 둔산동 수정타운까지 이어지는 약 2.6km 구간에 정거장 3개소 건설 및 한밭대교 및 하수박스 구조물 보강 및 상수도 도수관로 이설 공사 등이 포함되어 있다.시는 설명회에서 △수소 트램의 주요 특징 △공사 개요 및 일정 △단계별 추진계획 △공사 중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주요 공정 계획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도심 주요 도로와 인접한 구간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차량 통행 제한이 일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시는 교통 혼잡 및 통행 불편 최소화를 위한 사전 안내와 시민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대전 도시철도 2호선은 총연장 38.8km의 순환 노선으로 미래형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편의성 향상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공사 일정 및 교통 상황은 대전트램 홈페이지와 대전시 공식 SNS를 통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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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대전 힐링캠프’ 가을 감성 속으로
꿀잼대전_힐링캠프_가을_감성_속으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체류형 관광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3일까지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2025년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꿀잼대전 힐링캠프’는 대전의 주요 관광지와 전통시장, 캠핑장을 연계한 숙박형 체류 프로그램으로 올해 1·2회차 행사가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서 성황리에 진행되며 호평을 받았다.이번 3회차는 그 성과를 이어받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을 감성 캠핑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이번 힐링캠프에는 대전 시민 20팀과 타 지역 참가자 20팀 등 총 40팀의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참여하며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요리대회, 가족장기자랑, 힐링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를 체험하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예정이다.특히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은 지역 상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캠핑요리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레시피를 선보일 예정이다.이외에도 가족장기자랑, 버블아티스트 공연 등 감성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감성을 채워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더욱 확장하고 관광지와 지역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머무는 관광도시 대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전일홍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앞으로도 관광지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머무르고 싶은 관광도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며 “꿀잼대전 브랜드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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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 개최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대전광역시협의회는 21일 오전 10시, 대전청소년수련마을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한마음대회를 개최해 바르게살기운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과 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회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소양교육, 단합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회원 간의 단합을 도모하고 사기를 높이는 장이 됐다.특히 지역사회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하천정화 활동, 소외계층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교육과 네트워킹 활동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강창선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시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실천과 행동이 모여 지역사회를 바꿀 수 있다”며 “살기 좋은 대전, 희망찬 대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의 신뢰를 높이고 공동체의 저변을 넓히는 데 이바지해왔다”며 “인구 증가세 전환, 삶의 만족도 및 혼인율 1위 등 여러 성과가 나오고 있는데 일류도시 대전의 완성을 위해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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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화가’김인중 신부 대전시청에서 특강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 대전시청에서 특강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빛의 화가’김인중 신부가 대전을 찾아온다.대전 서예진흥원 주관으로 24일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김인중 신부의 특강이 개최된다.김인중 신부는 프랑스 샤르트르 대성당을 비롯해 38개국에 스타인글라스를 설치했고 세계적인 스테인드글라스 거장으로 손꼽힌다.그 예술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프랑스 정부로부터 문화예술훈장을 수훈한 바 있으며 프랑스 앙베르에 ‘김인중 미술관’을 개관하는 등 60년 가까이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빛을 통해 생명력을 얻는 스테인드글라스의 예술적 감동을 시민들에게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특강은 일반 시민 누구나 선착순 500명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예진흥원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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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대한민국 군사과학기술의 미래를 보다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육군, 국방과학연구소 공동 주관으로 ‘2025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군 과학화를 통한 국방력 강화’목표 아래 산학연군 관계자 1,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580여 편의 논문 발표와 다양한 특별세션을 통해 국방 R&D의 성과와 미래 전장기술의 발전 방향을 선보인다.특히 핵심적으로 추진되는 ‘Next War, Next Army-AI로 연결된 전장,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진화하는 육군’을 주제로 한 전략포럼에서는 국방부, 방위사업청, 각 군, ADD,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주요 방산기업과 서울대·KAIST·국방대 등 국내 주요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AI 기반 전력 혁신 전략과 미래 지상전 패러다임 변화를 논의한다.기조 강연은 ‘AI 기반의 국방 혁신 전략: 기회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국방·산업 AI 전략 분야 전문가인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가 맡았으며 특별심포지엄과 세션에서는 육군 드론·전자기전 발전방향과 대응 전략, 국방 양자컴퓨팅과 센싱 기술,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비용분석을 집중 조명하고 논의한다.개회식에 참석한 최성아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한민국 국방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학술대회가 국방과학 도시인 대전시에서 개최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방산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과 군사기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학술대회를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건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장은 “국방과학기술은 첨단기술 기반 안보의 핵심이자 국가 경쟁력의 근간”이라며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AI·드론·양자기술 등 미래 전장 기술을 중심으로 학문적 연구와 산업 현장의 경험이 융합되는 실질적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는 1998년 창립된 국내 최대 규모의 국방 전문 학술단체로 현재 1만 5,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11월 대전에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행사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제공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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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면, 지역민 참여로 빛난 '사랑 김장나눔 행사’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전의면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20일 전의면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전의새마을남녀지도자회가 공동주관하고 전의이장단협의회, 전의청년회, 전의라이온스클럽, 전의예비군중대 등 지역 단체 10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직접 배추와 무를 수확해 소금에 절이고 양념 속을 배합하는 등 김장 모든 과정에 참여했다.또 완성된 김장 김치 200여 통은 월동 준비가 어려운 취약계층 150여 가구와 관내 경로당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특히 올해도 배추·무, 천일염. 김치통, 양념 속 배합 지원 등을 지역민이 후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윤혜란 민간위원장은 “매년 꾸준히 이어온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따뜻한 전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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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가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21일 한솔동 백제고분군과 한솔뜰 근린공원 주변으로 한솔동자율방재단과 함께 가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 방지기간을 맞아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에서는 산불 예방 안전 수칙과 행동 요령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포하면서 산불 화재의 위험성을 알렸다.또한,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쓰레기와 담배꽁초의 무단투기를 방지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정은주 동장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가을철에는 언제 어디서나 산불을 조심해야 한다”며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한솔동은 지난달 24일부터 자체적으로 가을철 산불 방지 비상근무 계획을 수립하고, 산불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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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금암2리 마을주민, 지역문화진흥기금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21일 장군면 금암2리 마을주민들이 지역문화진흥기금 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세종시 지역문화진흥기금은 지속가능한 한글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설치되는 기금으로, 지역문화 진흥 및 발전과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는 용도로 사용된다.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은 지난 15일 금벽정 일원에서 개최된 ‘한글막걸리, 한잔의 풍류’ 행사 참여 수익금 일부로 마련된 것이다.행사 당일 전통한복을 착용한 장군면 금암2리 주민들은 자발적 참여를 통해 조선시대 주막을 재현·운영하고 한글서당·유생복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이번 기부는 지속가능한 문화행사 기부 문화 조성 기반이 되는 동시에 지역문화 발전과 마을공동체 사회공헌 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민호 시장은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성공적인 행사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는 지역문화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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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에서 충청권역 미래 예술인재 키운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교육생 모집 문화예술과
[충청중심뉴스] 한국예술종합학교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가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2026학년도 교육생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일반전형 △음악 31명 △무용 15명 △전통예술 19명 △융합 10명 등 총 75명이며, 사회적배려대상자 전형은 일반전형 인원의 30% 이내로 정원 외 선발한다.지원 자격은 세종·대전·충남·충북에 주민등록을 둔 청소년이다.올해 모집부터는 융합 분야가 3년 만에 신규 교육생을 모집하고, 전통예술 분야 선발 방식을 대면 실시시험으로 변경했다.또한, 초·중·고등학교에 입학하지 않은 학생도 교육생 모집에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교육생 모집과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예술영재교육원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예술영재교육원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는 지역 예술영재 조기발굴과 교육활성화를 위해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영재육성 지역 확대사업에 지난 2020년 세종시를 충청권 협력기관으로 선정하면서 조성됐다.한국예술영재교육원 세종캠퍼스는 지난 2021년 개원 이후 올해까지 5년 동안 총 269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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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9일부터 겨울철 상수도 급수공사 중지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가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부실공사 방지를 위해 내달 19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상수도 급수공사를 전면 중지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상수도 공급이 필요한 주민은 오는 28일까지 급수공사를 신청하고 내달 12일까지 공사비를 납부해야 올해 안에 급수공사를 할 수 있다.급수공사 신청은 내년 2월 28일부터 재개되며 급수공사는 3월 초부터 시행될 예정이다.황선일 상하수도사업소 상수도과장은 “겨울철에는 지반 동결로 굴착이 어렵고 공사 후 도로 포장재의 결빙 등 부실시공이 우려돼 상수도 개인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한다”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과 노출 수도관에 전용 보온재나 보온 커버 등 보온 성능이 검증된 자재를 설치해야 한다.강추위가 지속되는 경우 수돗물을 조금씩 흘려보내면 계량기 동파 예방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계량기가 얼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여야 열 손상에 의한 고장을 방지할 수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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