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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4회 보령시파크골프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성료
파크골프대회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2일 대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보령시파크골프협회장기 파크골프대회’가 300여 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보령시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해 안전하고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선수들은 기량을 겨루고 활발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대회는 선수 250명, 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를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우승기 반환, 선수 및 심판대표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개회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 임성혁 보령시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으며, 지역 국회의원의 축전도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보령시 관계자는 “파크골프는 과도한 힘을 필요로 하지 않는 저부하 운동이면서도 걷기 중심의 활동으로 이루어져 근력 강화, 체중 관리, 우울감 완화, 사회적 교류 확대에 도움이 되는 만큼 어르신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파크골프는 어르신의 균형감각 향상, 심폐지구력 증진,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효과가 뛰어난 생활밀착형 스포츠”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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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보령!’제6회 보령시 평생학습박람회 개최
평생학습박람회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22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우고 즐기며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보령’을 주제로 제6회 평생학습박람회를 개최했다.보령시 평생학습박람회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한 해 동안 시민들이 일궈낸 평생학습의 결실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배움의 장터’로 꾸며졌다.1부 행사는 임실파워댄스팀과 가수 김미라 씨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개회식에서는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2부 행사에서는 난타, 합창, 모델워킹, 댄스, 악기연주 등 13개 평생학습 동아리의 발표회가 진행됐다.또한 33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홍보·체험 부스에서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특히 성인문해교육 수강생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시화전이 참석자들의 발길을 끌었으며, 어린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위한 에어바운스도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배움이 모여 보령의 미래를 만들어간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열정적으로 준비한 동아리 회원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보고 느끼며,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평생학습도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령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 대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만세보령 아카데미, 성인문해교실,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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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대설 대비 산업단지 안전관리 대책 강화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본격적인 동절기를 앞두고 산업단지 내 원활한 통행과 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1일 관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제설제를 긴급 배부했다.이번 제설제 배부는 겨울철 잦은 대설과 결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산업단지 내 물류 이동 및 근로자 출퇴근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사전 조치로, 산업단지 총 7개소에 38톤의 제설제가 전달됐다.시는 기상 상황에 따라 산업단지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며 대설 발생 시 주요 교차로, 경사구간, 공장 진입로 등 취약 지점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제설 대비 체계를 마련했다.또한 필요 시 제설제 및 제설장비를 추가 배치하는 등 겨울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김호 지역경제과장은 “산업단지는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인 만큼, 근로자와 기업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겨울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기업하기 좋은 보령’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보령시는 향후 대설 예보 시 신속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체계를 강화하고, 제설 대응 상황을 지속 점검해 산업단지 운영 안전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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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아빠표 행복 육아 레시피 ‘초보 청년아빠 공동 육아 프로그램’성료
초보 청년아빠 공동 육아 프로그램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가 관내 청년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건강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초보 청년아빠 공동 육아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지난 23일 청년공간 ‘보령청년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보령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8세부터 45세까지의 청년 아빠와 10세 미만 자녀를 둔 20가족, 총 42명이 참여해 현장을 따뜻한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육아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년 아빠들은 처음 만나는 아빠들과의 어색함도 잠시, 곧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활발히 교류했다.프로그램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신나는 키즈 마술 공연으로 시작되어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이어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아이와 소통법 및 놀이법’교육을 통해 청년 아빠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즐겁게 교감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웠다.이론 교육 후에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참여하는 ‘만들기 체험’공동 육아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집중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서툰 솜씨지만 아이와 눈을 맞추고 함께 무언가를 완성해가는 아빠들의 얼굴에는 진지함과 함께 행복이 묻어났다.현종훈 신산업전략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아빠들이 육아의 기쁨과 보람을 느끼고, 공동체 안에서 소중한 육아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청년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지원하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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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U-19 축구대표팀, 보령스포츠파크에서 4일간 전지훈련 완료
U-19 축구대표팀 전지훈련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대한민국 여자 U-19 축구대표팀이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보령스포츠파크에서 진행한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2026년 4월 개최되는 AFC U-20 여자 아시안컵 출전을 앞두고 진행됐다.박윤정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선수단 25명 등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전지훈련은 대표팀의 체력 및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한 집중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내년 아시안컵에서 4위 이내 성적을 거두면 9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어, 이번 훈련은 월드컵 무대를 향한 중요한 출발점이 됐다.대표팀 관계자는 “보령스포츠파크는 우수한 시설과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집중 훈련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이 한층 향상되고 팀 조직력도 강화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보령시와 보령시체육회, 보령시축구협회는 대표팀의 훈련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왔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령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해 국제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스포츠파크는 올해 남자 U-16, U-17 축구대표팀과 K2리그 화성FC 등 국가대표 및 프로팀의 전지훈련지로 잇따라 선택되며 대한민국 축구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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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팬미팅 성료 “혼자서 하는 첫 팬미팅 많이 와주셔서 감사”
예린 팬미팅 이미지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예린이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예린은 지난 22일 일본 도쿄에서 ‘2025 YERIN FAN MEETING [Chapter Y] in TOKYO’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2회차로 진행된 이번 공연에서 예린은 ‘루프탑’으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며 화려하게 오프닝을 열었다.이어 그는 ‘Wavy’, ‘Permeate’, ‘Awake’등 자신만의 음악 색깔이 돋보이는 맞춤형 세트리스트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뿐만 아니라 예린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코너로 유쾌한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여자친구의 히트곡을 맞추는 게임부터 예린에 대해 더욱 자세히 알아가는 O 퀴즈, 그리고 팬들이 남긴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까지 알찬 구성으로 가득 채워 관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펼쳤다.특히 예린은 공연 말미 특별한 선곡으로 감동을 극대화했다.그는 첫 번째 앙코르 무대로 ‘시간’을 선보인데 이어 여자친구의 ‘앞면의 뒷면의 뒷면’으로 엔딩을 장식하며 팬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겼다.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예린은 “혼자서 하는 일본 팬미팅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예린은 새로운 챕터를 열고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서울에 이어 타이베이, 그리고 도쿄까지 국내외를 넘나들며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예린은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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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지방세·세외수입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을 시 누리집, 위택스 등을 통해 19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명단 공개 체납자는 지방세 체납자 18명, 세외수입 체납자 15명으로, 체납액 규모는 총 18억 6600만 원에 달한다.공개 내용에는 체납자의 성명, 법인명, 주소, 체납액, 세목, 납부기한 등이 포함된다.2025년 명단 공개 대상자는 1월 1일 기준으로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1년 이상, 1천만 원 이상 체납한 개인과 법인이다.6개월 이상 소명 기회와 자진 납부 기회를 제공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경우로, 충남도 지방세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이번 명단 공개는 납세 의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세는 2006년, 세외수입은 2018년에 처음 도입됐다.명단은 시 누리집 검색창에 ‘명단 공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연계돼 쉽게 조회할 수 있다.이수민 세무과장은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 공개뿐만 아니라 가택수색, 금융자산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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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2025 아산 청소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청소년재단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22일 지역 청소년 창업가 발굴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개최한 ‘2025년 아산 청소년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예선 심사를 거쳐 선발된 6개 팀, 18명의 청소년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현장에는 지도교사, 멘토, 지역 창업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청소년 창업 활동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행사는 스타트업 전문 멘토단의 팀별 집중 멘토링을 시작으로 기술 기반 아이디어, 사회문제 해결형 아이템, 생활편의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행 전략과 시장성 검토가 이루어지며 참가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한층 고도화됐다.이날 아산시미래장학회는 청소년 창업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대상100만 원, 최우수상 70만 원, 우수상 50만 원, 장려상 40만 원, 입선 각 20만 원 총 300만 원을 수여했다.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청소년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미래 창업가로 성장하는 중요한 경험을 쌓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도전정신을 키우는 다양한 창업 교육 및 경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스타트업, 아산시청소년진로축제 등 다양한 진로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창의적 진로 탐색과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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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생활체육의 성지, 대전 조성에 앞장”
제2회 유성구청장배 풋살대회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2일 위너스풋살파크 목원대점에서 개최된 제2회 유성구청장배 생활체육 풋살대회에 참석해 안전한 대회 진행을 기원하며, 일류 생활체육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유성구풋살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선수단 및 대회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맹회장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주요내빈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조원휘 의장은 “풋살은 좁은 공간에서 펼쳐지는 빠른 템포, 순발력 넘치는 드리블과 정교한 패스가 어우러진 짧지만 강한 드라마와 같은 스포츠이다”라면서, “화려한 개인기보다 팀 전체를 믿고 가로지르는 한 번의 패스가 막힌 길을 열 듯, 시민과 행정이 신뢰를 나누면 대전을 더 빠르고 창의적인 도시로 성장할 수 있고, 대전시의회는 풋살을 비롯해 모든 생활체육 종목이 안전한 환경에서 이뤄지도록 든든히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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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추가 회차 오픈…26일 선예매·27일 일반 예매
대성 서울 앙코르 콘서트 추가 회차 포스터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대성이 아시아 투어 서울 앙코르 공연 추가 개최를 확정했다.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대성은 내년 1월 2일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 SEOUL’을 추가 개최한다.당초 내년 1월 3일과 4일 양일간 열릴 예정이었던 ‘D’s WAVE ENCORE’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대성의 압도적 티켓 파워를 다시금 증명했다.그는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 무대를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보답을 전할 전망이다.앞서 대성은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마카오, 요코하마, 가오슝 등 아시아 11개 도시 투어를 통해 굳건한 인기를 증명했다.특히 각 도시마다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풍성한 세트리스트와 관객과의 호흡이 돋보이는 진정성 있는 무대를 선보여온 만큼, 이번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는 한층 깊어진 완성도와 생생한 에너지를 담아내며 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발매와 아시아 투어로 올해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쌓은 대성. 그 대미를 장식할 ‘D’s WAVE ENCORE’에서 대성이 그려낼 또 다른 이야기에 기대가 쏠린다.한편, ‘D’s WAVE ENCORE’티켓은 NOL 티켓을 통해 오는 26일 오후 8시 선예매, 27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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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Good Goodbye’음원 차트 1위 탈환…발매 한 달 만 역주행 성공
화사 Good Goodbye 앨범 커버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화사가 역주행 신화를 새로 썼다.화사의 ‘Good Goodbye’가 오늘 오전 9시 기준 멜론 TOP100 차트를 비롯해 벅스, 플로 등 각종 온라인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화사의 ‘Good Goodbye’는 ‘좋은 안녕’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한 곡이다.리드미컬한 선율 위 어우러진 화사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는 수많은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저격하며 발매와 동시에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특히 최근 진행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 2부에서 화사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박정민과 함께 ‘Good Goodbye’무대를 꾸몄고, 해당 무대는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채널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발매 약 한 달 만에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하는데 성공했다.뮤직비디오 또한 꾸준히 조회수를 경신하고 있다.박정민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1위를 비롯해 현재 조회수 4200만 뷰 이상을 돌파, 처음 맞추는 호흡임에도 막강한 시너지를 발휘해냈다.지난해 9월 미니 2집 ‘O’이후 약 1년 만에 발매한 ‘Good Goodbye’로 또 한 번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입증한 화사. 무한한 음악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으로 한계 없는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계속해서 이어질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20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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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행안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충남도의회 행안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1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는 21일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충남도의회는 지역의 불합리한 에너지 구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제정한 「충청남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및 지원 조례」에 대한 내용과 의회의 정책적 노력을 소개했다.충남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지역으로, 그동안 국가 전력 공급을 책임지는 대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산업구조 편중 등 큰 사회적 부담을 떠안아 왔다. 충남도의회는 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 보상의 차원을 넘어 충남이 스스로 에너지 체계를 바꾸고 지속 가능한 전환을 추진하기 위한 방향을 제시해 왔다.이번 조례는 그 과정에서 마련된 핵심 입법으로, 지역 안에서 분산에너지 기반을 넓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에너지전환을 중앙정부나 기업 중심의 영역에 두지 않고, 지방정부와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로 확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의회가 직접 정책 대안을 설계하고, 현장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본심사 발표를 맡은 구형서 의원은 “충남도의회는 눈에 보이는 가시적 영역의 탄소중립에서 한발 더 나아가, 냉매 관리 시스템 구축 등 보이지 않는 영역까지 탄소중립 정책을 확장하며 전환을 이끌어 왔다”며 “충남도의회는 도민이 에너지전환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그 이익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해 갈 것”이라고 설명했다.도의회는 앞으로도 분산에너지 활성화, 에너지전환 기반 구축, 도민 참여 확대 등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홍성현 의장은 “이번 성과는 충남이 에너지전환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는 신호이자, 지방의회가 정책 변화를 실질적으로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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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전 행정통합 특위, 초광역 협력 위한 합동 간담회
충남도의회 행정통합특위 경남도의회 행정통합특위 방문
[충청중심뉴스] 충남도의회 ‘충남대전 행정통합 특별위원회’는 21일 경상남도의회를 방문해 ‘부산경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와 합동 간담회를 갖고, 행정통합추진 전략과 초광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충청권과 부·울·경이 각각 추진 중인 행정통합 모델을 공유하고, 지방소멸과 수도권 집중 문제 대응을 위한 광역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특위는 부산‧경남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운영 현황을 청취한 뒤, 제도‧법령‧정책 과제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실질적 정책 협력 가능성을 다각도로 점검했다.신영호 위원장은 “지방 소멸과 수도권 집중은 특정 지역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공동 과제”라며 “행정통합은 지역의 인구·산업·재정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적 선택지인 만큼, 충남·대전의 논의 경험을 부울경과 공유하며 초광역 협력을 더욱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 간담회가 시·도 경계를 넘는 실질적 연대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허용복 위원장은 “충남·대전의 선제적 행정통합 논의는 경남에도 중요한 참고 모델이 된다”며 “부산‧경남 통합 추진 과정에서도 주민 공론화, 특별법 논의 등 공통된 과제를 함께 모색해 추진 동력을 강화해 가겠다”고 언급했다.한편, 이날 양 특위는 향후 △행정통합 특별법 제정 공동 촉구 △초광역 연계사업 발굴 △주민 공감대 확산 협력 등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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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인재는 우리가!" 대전교육청 지·산·학 손잡고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본격화
우리 지역 인재는 우리가 대전교육청 지 산 학 손잡고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과학직업정보과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1일 대전 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협약형 특성화고 컨소시엄의 공동 비전을 확립하고 지역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협약형 특성화고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비전선포식에는 대전시교육청, 대전시, 대전시의회, 교육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교육부 지정 및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6개교의 컨소시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다. 참석자들은 협약형 특성화고의 공동 비전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며 지역 기반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다졌다.1부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의 비전선포 세레머니와 컨소시엄별 촬영을 통해 운영 의지와 교육·산업·지자체 간 연계 강화를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2부에서는 협약형 특성화고 6개 학교가 각 육성 분야의 비전과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교육청의 지원 및 성과관리 방향이 공유되는 등 실질적 논의가 이루어졌다협약형 특성화고는 「지자체–교육청–산업체–유관기관–특성화고」가 협약을 맺어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기르는 고교체제로, 대전지역에서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교육부 지정 협약형 특성화고 2교가 있다.또한, 교육발전특구를 활용한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4교를 자체 선정하여 지역 맞춤형 직업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협약형 특성화고가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대전의 미래 산업을 선도할 전문 인재가 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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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행안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특별상 수상
도의회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특별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북도의회가 21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조례 분야 특별상을 수상했다.이 상은 행정안전부에서 지역의 특수성과 다양한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해 지역발전과 주민의 삶 개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선정 표창하는 것이다.도의회는 우수조례 분야에 ‘충청북도 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신청했으며 내부심사를 통해 특별상으로 선정됐다.이 조례는 귀농어·귀촌 시 지속적으로 분쟁이 발생했던 ‘마을발전기금’을 지자체가 지원해 지역 주민과 귀농어·귀촌인의 갈등을 해소하고자 필요한 사항을 개정한 것으로 마을발전기금을 둘러싼 갈등을 제도적으로 해소한 전국 첫 사례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조례를 대표 발의한 유재목 의원이 도의회를 대표해 수상했다.유 의원은 “개정조례가 심각해지는 지역소멸 문제에 대한 실질적 대응책이 되고, 귀농·귀촌 활성화의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충북의 정책모델이 모범사례로 자리 잡아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양섭 의장은 “도의회의 입법 활동이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데 필요한 제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