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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 서천철새여행’29~30일 개최
서천군 서천철새여행 29 30일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겨울철새의 장대한 이동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생태관광축제 ‘2025 서천철새여행’을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금강을 흐르게, 철새가 찾아오게’라는 주제로 조류생태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다.‘서천철새여행’은 금강하구와 서천갯벌을 배경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 생태체험 행사다.올해는 △버스·관람선 철새 관람 프로그램 강화 △가족·청소년 대상 생태교육 확대 △금강하구 해수유통 추진 관련 군수 토크 콘서트 등 체험·교육·소통 프로그램을 전면 업그레이드해 운영할 예정이다.행사가 열리는 금강하구는 국제보호새인 가창오리의 최대 월동지로, 세계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에서 ‘취약종’으로 분류된 가창오리 약 30만 마리가 매년 찾아오는 곳이다.특히 해질 무렵 펼쳐지는 ‘가창오리 군무’는 하늘을 수놓는 자연예술로 불리며 장관을 이룬다.김기웅 군수는 “이번 행사는 금강하구와 서천갯벌이라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서천만의 생태관광 매력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철새와 함께하는 겨울 서천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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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방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서천군 지방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1일 지방세외수입 총력징수를 위한 “지방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연말을 앞두고 지방세외수입의 안정적 확보와 체계적 체납관리를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각 부서별로 징수가능분과 징수불가분을 명확히 구분해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고, 부서별 징수 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특히 징수가능 건에 대해서는 연내 최대한 징수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납부독려를 당부했다.군은 지방세외수입 징수목표 달성을 위해 △고액체납자 징수책임제 운영 △매월 체납안내문 발송 △체납자 맞춤형 납부 안내 등 다양한 징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신창용 재무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함께 재정건정성을 유지하고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중요한 재원”이라며 “각 부서가 연말까지 징수목표 달성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실효성있는 징수대책을 마련함으로써 지방세외수입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래 재정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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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체육인들의 ‘빛나는 밤’12월 2일 개최
서천군 체육인들의 빛나는 밤 12월 2일 개최 년 개최 사진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오는 12월 2일 지역 체육 발전에 헌신한 체육인들을 격려하는 ‘2025 서천군 체육인의 밤’행사를 개최한다.서천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체육 진흥을 위해 힘써온 체육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체육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체육 발전 유공자 포상 △우수 선수·지도자 격려 △체육꿈나무 장학금 전달 등이 진행되며, 각 종목별 체육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다.오세영 체육회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체육인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체육회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천 체육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천군은 체육 시설 현대화를 지속 추진하고 전국 규모 대회 유치를 확대하며 체육 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서천군체육회 또한 선수 육성, 지도자 양성, 체육인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천 체육의 미래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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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6년 예산안 7447억원 군의회 제출
충청남도_서천군_군청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2026년 예산안 7447억원을 편성해 21일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는 2025년 대비 213억원 증가한 규모다.군은 이번 예산안을 통해 민선8기 공약 이행의 마무리 단계에 집중하는 동시에 △미래먹거리 사업투자, △각종 재난대응, △주민복지 확대 등 군정 핵심 과제에 재정을 중점 배분했다고 설명했다.민선8기 적극적 예산 확보 노력으로 국도비보조금이 전년대비 214억 증가했고, 세외수입 역시 72억 늘었다.또한, 최근 2년간 재난 대응을 위해 발행했던 지방채는 2026년에 신규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하며, 재정자립도는 9.84%, 재정자주도는 51.10%로 전년대비 개선됐다.기능별 예산 편성 비중은 사회복지, 농림해양수산, 환경, 국토및지역개발 순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분야에 균형있게 예산이 배분됐다.군은 지역의 신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서해연구소 시범사업, △블루카본 식물원 조성, △장항항 및 홍원항 어촌신활력, △서천갯벌 방문자센터 건립, △청년 바다마을 조성, △기후변화 대응 열대작물 재배 지원 등을 반영하며 미래 성장 동력 마련에 나섰다.각종 재난 대응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 7월 호우피해 항구복구,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비인·판교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종천천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등을 반영했다.주민의 실질적 생활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는 △마을회관 신축 및 보수, △건강약자 의료지원을 위한 보건택시 운영, △의료취약지 의료 공백 대응을 위한 관리의사 채용, △유부도 상수도 공급, △문화예술회관 건립, △마을안길 정비 등 각종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반영했다.김기웅 군수는 “2026년도 예산은 민선8기 역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확실히 이행하기 위해 세심하게 편성했다”며 “이번 예산안이 지역발전의 든든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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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지사협, 2025 장항 김장 나눔 축제 개최
장항읍지사협 장항 김장 나눔 축제 개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장항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2025 장항 김장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회, 의용소방대, MG새마을금고봉사단,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장항중학교 등 100여명의 기관·단체·기업 봉사자가 참여해 김장김치를 직접 담갔다.정성껏 준비된 김장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 300여 세대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게 된다.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의 힘이 모이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함과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돌봄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행사 기간 봉사자들은 김장 재료 손질부터 포장·배송까지 역할을 나눠 협력했으며, 주민·기관·학교·기업이 함께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의 연대감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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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화양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서천군 화양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화양면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화양면 새마을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실시했다.매년 이어지는 이번 나눔 행사에서는 김장김치 400포기가 정성스럽게 마련됐으며,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관내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등 소외계층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박순영 화양면새마을부녀자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을 담아 준비한 김치가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따뜻한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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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산사랑후원회, 행복 담은 반찬을 드려요~
문산사랑후원회 행복 담은 반찬을 드려요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문산사랑후원회는 지난 21일 문산면 내 식사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행복 담은 반찬 서비스’를 실시했다.행복 담은 반찬서비스 사업은 홀로 식사준비를 할 수 없는 취약계층 15가구에 월 1회 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후원회에서 지원한 재료비로 문산면 부녀회 봉사단이 반찬을 만들고 문산면 맞춤형복지팀이 직접 배달하며 안부확인을 하는 사업이다.이날 반찬서비스는 돼지불고기, 코다리조림, 겉절이 등 영양가 있는 반찬으로 구성하여 15가구에 따뜻함을 전했다.봉사에 참여한 금복2리 부녀회장은 “김장철을 맞아 겉절이를 해보았는데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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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 사랑의 김장 나눔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는 지난 2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매년 이어지고 있는 지역 대표 나눔 사업으로, 지난 19일부터 이틀간 시초면 새마을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장단, 적십자봉사회 등 여러 단체가 힘을 모아 김장김치 450포기를 담가 준비했다.완성된 김치는 후원회원들과 봉사자들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 확인과 생활 애로를 함께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장건용 시초면이웃사랑후원회장은 “김장김치 한 포기 한 포기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순자 시초면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꾸준히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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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면, 10번의 동행, 10개의 미소로 고립을 잇다
기산면 10번의 동행 10개의 미소로 고립을 잇다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기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부터 추진해온 특화사업 ‘동행쇼핑 함께여서 괜찮은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 대상자 10명을 선정해 장보기 동행을 지원한 프로그램으로, 단순한 생활지원이 아닌 관계 회복 중심의 복지 모델로 운영됐다.참여자들은 “원하는 물건을 직접 고르며 오랜만에 기쁨을 느꼈다”, “함께 장을 보는 시간이 이렇게 즐거운 줄 몰랐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오랜 기간 소원했던 가족이 함께 마트를 찾은 사례 등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남긴 장면들도 이어졌다.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 속에서 동행과 대화가 사회적 고립을 완화하는 데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방춘희 민간위원장은 “작은 장보기 동행이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다시 연결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기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기산면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과 1인 가구의 고립 예방을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 발굴·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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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한산면,‘사랑의 김장 나눔’으로이웃사랑 실천
서천군 한산면 사랑의 김장 나눔 으로 이웃사랑 실천 서천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한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산사랑후원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이장단, 지역 기관·단체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참여자들은 김치 1000kg을 직접 담가 취약계층 125가구에 전달했다.작업은 이른 아침부터 시작돼 재료 손질, 양념 버무리기, 포장, 배달까지 모든 과정을 한마음으로 진행했다.김영진 한산사랑후원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행사에 함께해 준 단체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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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역사회보장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충남도, 지역사회보장조사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는 24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사회보장위원회위원, 학계, 현장전문가 및 도·시군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조사는 사회보장에 관한 실태와 인식 등 지역 주민들의 욕구를 조사해 지역 간 격차 해소 및 균형 발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수립하고 있다.중간보고회에서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도내 7250가구를 대상으로 △아동·노인·장애인 돌봄 △정신·신체건강 △교육 △고용 등 사회보장 영역별 욕구현황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도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조사를 마무리할 예정으로, 조사 결과는 내년에 수립하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성만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실제 생활 여건을 반영한 복지정책을 설계하기 위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보장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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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체감 안전도 향상 ‘총력’
도민 체감 안전도 향상 ‘총력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는 24일 보령에서 도민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위원회 사무국과 자치경찰위원, 도경찰청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워크숍은 제92회 정기회의, 자치경찰제 실질화 방안 특강, 인공지능 시대 범죄 예방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연말연시 범죄 예방 종합 치안 대책 수립 등 안건 6건을 심의·의결했다.먼저 위원회는 지역별 범죄 취약 요소 진단, 범죄 위험도 예측 시스템·지리적 프로파일링을 활용한 위험지역 분석, 범죄 취약지 환경 개선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세부적으로 1급지와 도시지역은 상가·아파트·유흥가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하고 2·3급지와 농어촌지역은 마을별 취약 요소를 파악해 개선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다음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실시하며, 유흥가와 고속도로 톨게이트 진출입로 등에서 가시적 단속을 전개할 계획이다.이어 황문규 중부대 교수가 ‘현행 자치경찰제의 실질화’ 특강을 통해 완전한 자치경찰제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황 교수는 지방자치법상 자치경찰사무 범위를 신설하고, 지구대·파출소를 자치경찰위원회가 직접 관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 경감 이하 경찰공무원에 대한 자치경찰위원회의 실질적 임용권 확보가 필요하다며 승진·전보·징계 등에 대한 절차적 규정 정비를 주문했다.두 번째 특강에선 김용성 충남대 교수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범죄 유형 및 예방 대책을 설명했다.김 교수는 전 수사관 대상 인공지능 범죄 교육 강화, 인공지능 허위 정보 신고접수 지침 마련, 대국민 홍보 캠페인 전개 등을 제안했다.아울러 인공지능 허위 콘텐츠 탐지 시스템 도입 검토와 한국인터넷진흥원, 금감원 등과 사이버 위협 정보 공유 체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기술 이해는 안전을 위한 필수 역량이라고 설명했다.이종원 도 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기관 간 원활한 소통·협업 방안을 모색해 자치경찰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라며 “연말연시 도민이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범죄 예방과 교통 안전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충남만의 차별화된 치안 시책으로 도민 안전 체감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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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업·어촌 혁신’ 수산 신지식인 2명 선정
해양수산 인재 육성의 날 사진 수산 신지식인 송주현 기린컴퍼니 대표
[충청중심뉴스]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24일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5년 해양수산 신지식인’에 송주현 기린컴퍼니 대표, 강승원 대상양식영어조합법인 대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수산 신지식인은 해수부가 매년 창의적인 발상·신기술을 도입해 수산업과 어촌의 변화·혁신을 주도하는 사람을 선발, 시상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총 4명이 선정됐다.송 대표는 지역에서 감태 자원을 활용해 신제품 개발·수출, 특허 획득 등 감태의 세계화·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심사에서 최종 1위에 올라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강 대표는 전국 흰다리새우 종자의 30% 이상을 생산해 양식어가 소득 증대 및 수산업 경쟁력 향상에 공헌해 2위를 기록, 최우수상을 받았다.수산 신지식인 선정자에게는 해수부 장관 인증서와 포상금이 지급되며, 각종 지원사업에서 우선 지원 혜택을 받는다.이천희 도 수산자원연구소 수산관리과장은 “전체 수상자의 절반이 도내에서 나오면서 충남의 높은 수산 역량과 우수한 브랜드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면서 “앞으로 수산 신지식인을 비롯한 지역 수산업·어촌과 협력하고 해양·수산 기술을 개발·전파해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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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평생학습 성과발표회‘희열’개최
평생학습 성과발표회 희열 개최
[충청중심뉴스] 대전평생학습관은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대전갤러리와 어울림홀에서 2025년 평생학습 성과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4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작품전시회에서는 민화, 캘리그라피, 사진, 서예 등 평생교육 강좌 14개 분야와 시화 작품을 포함한 총 255점의 작품이 대전갤러리에 전시된다.이 중에는 학습관이 지원하는 장애인 평생교육 강좌 수강생들의 공예 작품도 함께 전시돼 의미를 더한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직장인 등 주간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25일과 26일은 오후 9시까지 운영시간을 연장한다.또한, 26일 오후 3시에 열리는 발표회에서는 수강생들이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다진 실력과 재능을 무대에서 선보인다. 칼림바와 우쿨렐레, 태극권, 통기타, 성악과 합창 등 9개 팀이 참여해 그간의 학습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 “이번 발표회가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의 배움과 성과를 나누는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시민 여러분께서도 많이 방문해주셔서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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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천동 일원 신규 분양 아파트 불법 중개행위 합동 단속
예천동 일원에서 진행된 아파트 불법 중개행위 합동 단속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예천동 일원에서 신규 분양 아파트 불법 중개행위 합동 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합동 단속은 서산시와 서산경찰서, 서산세무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서산시지회가 참여해 불법 부동산 중개행위를 중점 점검한다.시에 따르면, 예천동 신규 분양 아파트 계약체결이 진행되는 24일부터 26일까지 분양권 거래를 부추기는 ‘떳다방’활동이 과열될 가능성이 높다.점검 사항은 △천막 등 임시 중개시설물 설치 행위 △분양권 전매를 부추기는 명함 배부 및 상담 행위 △중개보조원을 동원한 불법 부동산 중개 등이다.시는 불법 중개행위를 발견한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며 사안에 따라 즉시 경찰을 통해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조주형 토지관리과장은“부동산 거래 질서 교란 행위는 실수요자 피해를 유발하고 시장 안정성을 해치는 중대한 문제”라며 “불법 중개행위 근절과 안전한 거래 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단속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