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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여성폭력 추방 주간 캠페인 개최
충주시, 여성폭력 추방 주간 캠페인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지역 내 여성폭력지원기관. 충주YWCA가정폭력상담소)과 충주여협,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원 등과 합동으로 여성폭력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된 캠페인은 외부 홍보를 비롯해 무료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방식을 도입해 효과를 높였다.먼저 24일에는 여성폭력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목적으로 롯데마트 로비에서 여성폭력 및 아동폭력 예방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캠페인에 참여한 각 지원기관에서는 리플릿, 홍보물 등을 전달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여성폭력과 아동폭력을 근절하는 데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파했다.이어진 25일에는 여성폭력추방주간을 기념해 여성폭력으로 인한 상처과 회복 과정을 인상적으로 보여준 영화 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동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상영회에서는 사전접수를 통해 모집한 시민들이 폭력의 피해자가 된 주인공의 안타까운 처지에 공감하며 경계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또한, 여성폭력추방주간 및 지원기관을 소개하는 순서지를 배부해 사회적 관심과 피해자 지원 서비스에 대한 정보도 알릴 수 있도록 했다.시 관계자는 “올해는 여성단체와 시민참여단이 적극 동참하여 시민 대상 여성폭력예방을 위한 홍보와 현장 참여가 더욱 확대될 수 있었다”며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은 폭력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1999년 UN이 정하고 다양한 국가가 기념하고 있다.우리나라는 지난 2018년 제정된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따라 2021년부터 성폭력추방주간과 가정폭력추방주간을 통합해 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로 지정해 지키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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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동 직능단체협의회 제일고등학교에 장학금 기 탁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 남현동 직능단체협의회 는 지난 24일 지역사회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제일고등학교에 장학금 100만 원 을 기탁했다.기탁자인 남현동 직능단체협의회 회장 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 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마음껏 자신의 꿈을 펼치길 바라는 마음에서 장학 금을 전달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작은 힘을 보태겠 다 ”고 말했다.제일고등학교 교장 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학생들을 위해 따뜻 한 마음을 보내주신 남현동 직능단체협의회원들에게 깊히 감사드린다 ”며, “그 깊은 뜻을 살려 학생 교 육과 복지 향상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고 전 했다.제일고등학교는 이번 장학금 기탁을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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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생계형 체납자 복지서비스 연계 펼쳐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제천시는 올해 3월 말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지방세 체납자 실태조사 ’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실태조사는 징수 자체보다 복지 수요자 발굴에 초점을 맞춰, 취약계층 등 생계형 체납자를 파악해 적절한 사회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생계형 체납자 복지 연계는 폐업·실직 등으로 경제적 회생이 어려운 체납자나 납부 능력이 없는 고령 체납자를 생계형으로 분류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 복지제도 신청·연계를 지원하는 제도다.시는 전체 체납자 중 498명을 선별해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거주 여부, 재산 상태, 체납 원인, 납부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했다.그 결과 39명에게는 생계·의료·주거·교육 등 사회복지 서비스를 연계했으며, 복지연계 기준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경제적 회생을 지원했다.제천시는 앞으로도 생계형 체납자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두고 실태조사를 지속 추진하여 필요시 복지서비스와 적극 연계해 체납자들의 생활 안정을 돕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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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공무원 드론 운용교육’일정 마무리!
충주시,‘공무원 드론 운용교육’일정 마무리!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는 공간정보 기반 행정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올해 각 실무분야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드론 운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33명의 공무원이 참여해 전 과정을 이수했다.올해 교육에서는 ‘3종 자격증 취득과정’과 함께 ‘임무특화 교육과정’을 신설해 실무 환경에 맞춘 비행기법과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돌고 했다.교육 이수 및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은 불법건축물 점검, 재난재해 현장 파악, 불법투기 단속, 인허가 민원처리, 산불예방 활동 등 다양한 행정분야에서 드론을 활용해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충주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부각된 드론을 행정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지난 2021년부터 지속적으로 공무원 드론 교육을 실시해 오고 있다.올해까지 교육과정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은 총 123명이다.김주상 정보통신과장은 “공무원이 습득한 드론 관련 역량이 행정 현장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다”며 “시민 안전을 강화하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충주시는 지속적인 드론 전문 인력 양성과 함께, 드론장비 확충 및 드론시스템 사업 확장 등을 통해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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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 임광사거리, 임시 회전교차로 운영
충주시 충주 임광사거리, 임시 회전교차로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시가 폭우로 인한 재난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구했다.충주시는 ‘임광사거리 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에 따라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임시회전교차로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는 신설 우수BO를 기존 우수BO에 접속해, 집중호우 발생 시 연수천으로 흘러가는 유량을 분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시는 매년 급변하는 기상상황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안전과 관련한 사업을 철저하고 신속하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이에 따라 공사 구간인 임광사거리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차로 일대의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신호체계를 회전교차로 방식으로 임시 전환함으로써 차량 흐름을 분산시킨다는 계획이다.시는 회전교차로 운영 기간 동안 ‘출퇴근 시간대 교통요원 배치’, ‘임시 안내 표지판 및 노면 유도선 설치’등 가능한 작업을 시행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또한, 도로교통공단에 회전교차로 운영과 관련한 기술 자문을 받아 공사구간 교통안전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 중이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체감하는 불편이 적지 않겠지만, 일상의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니만큼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공사 기간 동안 교통 혼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관리 및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아울러, “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를 빈틈없이 진행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시는 앞으로 공사 진행상황과 교통 조정사항을 신속히 안내해 시민 불편을 줄이는 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한편, 충주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등이 매년 증가 추세임에 따라 이를 예방 및 최소화하고자 지난 2022년부터 빗물 분산을 목적으로 하는 빗물하수관로 정비공사를 진행 중이다.현재까지 완료된 곳은 △번영대로 구간 △계명대로 구간 △애향로 구간 △중원대로 구간 등이다.시는 앞으로 연수천, 충주천, 교현청 등 구간의 공사를 오는 2028년까지 완료해 재난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을 완성할 예정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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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학연구소,‘충주시·엄정면 지방자치’발간
충주학연구소,‘충주시·엄정면 지방자치’발간 (충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주문화원 부설 충주학연구소는 충주지역의 지방자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충주시·엄정면 지방자치’를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충주시·엄정면 지방자치’는 충주시의회 전문의원으로 공직생활을 마친 황의창 선생이 편찬을 맡아 2년여 간의 자료 수집 및 정리를 통해 발간됐다.이 책은 민선 지방자치가 본격 시작된 1995년 이래 30년을 기념하며, ‘제1편 한국의 지방자치’, ‘제2편 충주시·엄정면의 지방자치’, ‘3편 1950년대 존재했던 엄정면의회 회의록’등으로 구성됐다.특히, 3편에 수록된 1950년대 엄정면의 회의록은 기억 속에 잠겨있던 엄정면 지역의 지방자치에 대한 시련과 도전 및 성취를 되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또한 그 당시 문헌과 신문자료 및 현지조사를 통해 발굴된 자료들을 함께 수록해 시대상을 조명함은 물론 지역의 정체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유진태 원장은 “이번에 발간된 ‘충주시·엄정면 지방자치’는 우리 지역의 의정사를 통해, 우리는 물론 후세에까지 반듯한 역사의 거울로 남을 것”이라며 “우리 지역이 나아갈 바를 가늠해 보는 좌표가 될 귀중한 자료를 발간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책자 발간을 통해 우리 지방자치의 뿌리와 발전과정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됐다”며, “이를 통해 더욱 성숙한 지방자치의 실현과 지역발전을 이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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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산불예방 ‘최우수’
대전시 산불예방 최우수 사례발굴평가 우수 -고성능진화차량 방수 시연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가 2025년도 산림청에서 주관한 산불예방․대응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대전시는 봄철 산불재난 대비태세를 평가하는 예방․대응 분야에서 특․광역시 ‘최우수’수상과 함께, 산불예방 사례 발굴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산불예방ㆍ대응 분야 평가는 산불예방 및 홍보활동 등 정량평가와 산불 대응에 대한 노력도 등을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이루어졌으며, 대전시는 △지방자치단체 최초 고성능산불진화차량 도입 및 임도망 확충 등 자치단체장의 산불재난 업무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 △불법소각 행위 기동단속 실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체계적인 교육 등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산불예방대응 활동 우수사례 전파를 위하여 실시한‘사례평가’에서는 공무원진화대 실전 진화훈련 및 산림인접지역에 산불대응센터 건립과 더블어 고성능진화차량 및 산불관제차량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발생시 신속한 출동 체계를 확립하는 등 도심형산불 대응태세를 강화한 것이 우수한 사례로 채택 되었다.산불 유관부서․기관 공동으로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한편, 자치구와 협력하여 영농부산물 수거활동을 펼치는 등 적극적인 예방 활동도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박영철 녹지농생명국장은 "올해는 영남권 산불과 같은 초대형 산불이 전국을 휩쓴 만큼 우리시에서는 진화대 실전훈련 및 진화장비 고도화 등 산불재난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산림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등 감시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하는 등 산불대응에 철저를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올해 봄은 유래 없는 강풍과 건조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전에서는 큰 산불 없이 3건의 소규모 산불 발생에 그쳤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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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마음 잇는 감동의 후원 이어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충주시에서 따뜻한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감동의 후원이 계속되고 있다.이편한세상어린이집은 25일 바자회를 개최해 모은 성금 131만 원을 중앙탑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원아와 학부모들은 바자회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한 장난감,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해 모은 금액으로 성금을 마련해 따뜻한 온정을 더했다.중앙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동절기에 대비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서 300만 원 상당의 등유쿠폰을 전달했다.협의체는 등유 난방을 사용하는 저소득층 10가구에 각각 30만 원의 등유 쿠폰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문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한마음 한뜻을 모아 생동감 넘치고 따뜻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 동참하는 모범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연수동 통장협의회는 25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4개 고등학교의 학생 8명에게 총 4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연수동 통장협의회는 정기적으로 관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꾸준히 격려하고 있다.SGI서울보증보험 충주지점은 25일 충주시에 300만 원의 기부금을 기탁했다.충주시청에서 진행한 이날 기탁식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SGI서울보증보험 충주지점 관계자와 충북농아인협회 충주시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했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충북농아인협회 충주시지회로 지정 기탁된 성금은 충주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농아인을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는 지난 24일 충주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매월 도로공사 엄정지사 직원들이 매달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모아 조성한 해피펀드를 통해 마련했다.한국도로공사 엄정지사는 해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드림스타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시 관계자는 “마음을 다하는 후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의 정성이 이웃들의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만들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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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 선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집중안전점검’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집중안전점검은 세월호 참사 이후 2015년부터 실시됐는데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안전 관련 협력단체, 민간 전문가, 국민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범국가안전 예방 정책이다.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27개, 시․도 17개를 대상으로 서면 평가와 현장평가를 종합해 실시한 것으로, 대전시는 전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대전시는 △실행계획 수립의 적절성△기관장 관심도 및 참여도 △점검대상 적절성 △민관합동 점검 추진도 △점검 지적사항 적절성 △점검실적 공개 등 대부분의 평가지표에서 만점을 받았으며,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안전점검 시민참여단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 추진 등 대전시만의 안전 시책이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대전시는 올해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추진했다.점검에는 총 2789명이 참여했으며, 총 472개 시설을 점검해 294개 시설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현장시정․보수보강․정밀 안전진단 등 후속조치를 신속히 이행했다.또한 드론 등 첨단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제고했으며, 주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를 통해 7개소 시설을 추가로 점검, 시민참여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대전시는‘2025년 집중안전점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통령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과 전문가,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성과”라며 “앞으로도‘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라는 원칙 아래, 현장 중심․과학 기반의 안전관리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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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5일 오노마 호텔에서 제2기 대전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이번 위원회에서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문성 있고, 지속적인 위원 활동을 보여준 1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15명을 연임 위촉하고,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청년·다분야 기업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여 신규 위원 4명을 위촉했다.위원장에는 배재대학교 최호택 교수를 선임했다.이장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방분권과 지역 주도형 균형발전 체계가 강조되는 시대”라고 강조하면서,“2기 지방시대위원회는 대전의 미래 비전과 국가 균형성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만들어가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대전시 지방시대위원회의 역할이 크다”라고 말했다.위촉식 이후 진행된 토의형 워크숍에서는 충남대 최진혁 교수의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지방행정연구원 최지민 박사의‘5극 3특 추진방향과 전략과제’관련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최호택 지방시대위원장은 “지난 1기 위원회가 지방 거버넌스 기반을 구축하며 분권형 균형발전의 추진 동력 확보에 주력했다면, 이번 2기 위원회 출범은 정부의‘5극 3특 국가균형성장전략’연계 강화 및 시의 주요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정책을 논의·심의함으로써 시의 주요 정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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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불꽃쇼 엑스포로 차량 전면통제
30일 불꽃쇼 엑스포로 차량 전면통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30일 개최되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쇼’에 대비해 엑스포로 일대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해당 구간을 지나는 시내버스 6개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우회 운행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적용되며, 대상 노선은 121·705·707·911번과 급행3·특구1번이다.이들 노선은 행사 시간 동안 기존 동선을 벗어나 대덕대로–둔산대로–유등로를 경유한다.이번 조치로 신세계백화점, 한빛탑, 대전컨벤션센터 정류장은 일시적으로 버스가 정차하지 않는다.대전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미정차 정류장과 임시 정류장 정보를 버스정보안내단말기·디지털노선안내도를 통해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행사장으로 이동하려면 우회 대상 6개 노선 또는 606·618번을 이용해 대전예술의전당, 한밭수목원, 천연기념물센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도보 1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다.시는 불꽃쇼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행사장 주변 교통 혼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고, 우회 운행과 함께 현장 교통 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우회 노선 정보는 대전교통정보센터 누리집과 120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행사로 인해 일부 시민들의 이동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사전에 우회 노선과 미정차 정류장을 확인해 달라”며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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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나눔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부강면 문화복지회관에서 김장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에는 부강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40여 명이 김장배추 1000여 포기를 수확부터 소금물 절임, 김장하기, 포장 등을 직접 진행했다.특히 부강면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관내 유휴지 500여 평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김장김치를 담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장김치는 관내 독거노인과 31개 경로당 등에 전달돼 이웃사랑의 가치를 전할 예정이다.최의헌 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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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로 취약계층에 온기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열었다.2025년 민관협력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김장을 하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동면지사협 위원들은 김장김치를 직접 담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한상구 연동면 지사협위원장은 “김장김치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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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 한 포기, 온기 한가득' 나성동 김장 나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5일 금남면 울여울농장에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나성김장나눔사업’을 실시했다.이날 나눔은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나성동지사협은 이웃에게 전할 따듯한 온정을 불어넣으며 배추 150㎏을 직접 담가 관내 취약계층 7가구와 경로당 4곳에 전달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베스트샵 세종본점에서 김치통 60개를 후원해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박재혁 나성동지사협 위원장은 “지역 농산물로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온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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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 담은 김치'로 취약계층에 사랑 전해요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25일 ‘다정 담은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를 전달하고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다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다정동위원회, 한국자유총연맹다정동분회 등 25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김치를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특히 마켓세종, 세종국민건강의원에서 200만 원 상당의 절인 배추와 김장 양념을 후원해 나눔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또 봉사자들은 온정이 담긴 김장 김치와 수육을 직접 다정동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이은붕 마켓세종대표는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행복하고 건강한 다정동을 만들기 위해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