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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이웃사랑 고추장 담그기 봉사
금산군 부리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이웃사랑 고추장 담그기 봉사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부리면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27일 평촌리 농바우끄시기전수관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고추장 담그기 봉사를 진행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고춧가루, 메줏가루, 찹쌀가루, 소금 등 재료를 직접 준비해 정성껏 고추장을 만들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고추장 담그기에 동참했다.봉사를 통해 정성스럽게 담근 고추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약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양원식 위원장은 “회원들의 정성으로 만든 고추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길 바란다”며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행사를 마련해 주신 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군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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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농촌활성화지원센터 운영 수탁기관 공개 모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농촌활성화지원센터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수탁기관 공개 모집에 나서며 12월 2일부터 9일까지 접수를 진행한다.군은 지방자치법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을만들기사업 및 농촌지역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법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수탁기관 모집에 나선다.최종 선정된 수탁기관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마을 컨설팅, 완료 지구 지원, 주민역량 강화, 네트워크 구축 등 농촌 활성화 업무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신청 자격은 금산군 내 주 사무소를 둔 비영리법인 및 단체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초농촌공간정책지원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갖춰야 한다.신청은 군청 농정과 농촌활력팀에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정 과정은 서류 심사를 통한 정량 평가와 발표 심사를 통한 정성 평가로 이뤄진다.발표 심사에서는 사업 이해도, 사업계획의 완성도, 사업수행 능력 등이 종합 평가된다.농촌활성화지원센터 운영 수탁기관 공개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를 h 확인하거나 금산군청 농촌활력팀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농촌 활성화는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라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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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예산안 8050억 원 편성
금산군, 2026년 예산안 8050억 원 편성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026년 예산 및 기금으로 8050억 원을 편성하고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 5924억 원, 특별회계 738억 원, 기금 1388억 원이다.2025년 예산보다 602억 원이 감소했지만 수해복구를 위해 일시적으로 편성된 예산을 제외하면 실질적으로는 올해 예산보다 138억 원이 증액됐다.군은 지난 2년간 지방교부세 428억 원을 교부받지 못한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금산의 미래 준비 및 지역 발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투자를 확대했다.분야별 예산안은 보건복지 1782억 원, 환경 1132억 원, 농림해양수산 1086억 원, 국토 및 지역개발 843억 원, 기타 일반행정 2443억 원 등이다.2026년 예산안의 주요 편성 방향을 살펴보면 인삼·약초 산업 부문에 △인삼약초 생산지원 35억 원 △금산인삼 수출지원 및 판촉·홍보 33억 원 △웰니스 허브 치유단지 조성 8억 원 등을 편성했다.관광·문화·체육 예산은 △금산세계인삼축제 38억 원 △도지정문화유산 보수정비 11억 원 △풋살장 조성 11억 원 △반다비 체육센터 운영 5억 원 등이다.생활 사회간접자본 및 안전인프라 구축 부문에는 △살기좋은 마을가꾸기 사업 100억 원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조성 72억 원 △금산읍 서남부연결 순환도로 개설 62억 원 △상리지구 뉴빌리지 사업 53억 원 등을 투입할 예정이다.보건복지 예산은 △기초노령연금 585억 원 △노인일자리사업 100억 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9억 원 △감염병 예방접종 17억 원 △당직의료기관 응급실 운영지원 4억 원 등이다.보육 및 교육 예산은 △초중고 우수인재육성 특성화 사업 22억 원 △해외 어학연수지원 4억 원 △국공립 법인어린이집 지원 24억 원 등을 편성했다.농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은 △기본형 공익직불제 135억 원 △충남도 농어민수당 지원 80억 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22억 원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36억 원 등이다.2026년 예산안은 제333회 금산군의회 제2차 정례회 심의를 거쳐 12월 12일 의결될 예정이다.박범인 금산군수는 “내년은 민선 9기 비전을 준비하는 전환의 해”라며 “금산군 미래 100년 발전 초석을 놓는다는 마음으로 700여 공직자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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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 사업 전개
맑은물관리과 - 금산군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 사업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생태계 교란어종인 배스, 블루길 등의 확산을 막기 위해 12월 24일까지 집중적인 퇴치 사업을 전개한다.이번 사업에는 총 2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군 주요 저수지와 금강변 등의 서식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큰입배스와 블루길은 북미 지역이 원산인 외래어종으로 강한 포식성과 빠른 번식력을 바탕으로 국내 하천과 저수지에서 빠르게 확산하며 토종어류의 산란과 생존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두 어종은 지난 1998년 환경부로부터 생태계 교란어종으로 지정됐으며 수온이 점차 낮아지는 11월 말경 특정 수심대에 모여 정착하는 경향이 나타나 포획 효율이 높아진다.군 관계자는 “배스와 같은 외래어종은 번식력이 강하고 식용으로 소비가 되지 않기 때문에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내수면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퇴치 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금산군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 사업 관계자들이 활동에 나서며 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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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자치종합대학 임업대학 제5기 졸업식 개최
금산군, 금산자치종합대학 임업대학 제5기 졸업식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27일 금산읍 청산회관에서 금산자치종합대학 임업대학 제5기 졸업식을 개최했다.이날 박범인 금산군수, 김기윤 금산군의회의장, 김복만 충남도의원, 안진찬 한국산림아카데미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졸업생, 수료생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금산군 입업대학은 올해 80시간 18차수 일정으로 통합반을 운영했으며 졸업 및 수료생은 총 42명이다.운영 과정은 수목생리·이식, 수목의 수형관리·번식, 산채류 재배기술, 온라인 마케팅 성공 전략 등으로 이론교육과 실습, 현장학습 등이 진행됐다.박범인 군수는 “바쁘신 와중에 교육에 참여해 주신 수강생들의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전문 임업경영인으로서 금산군 임업 발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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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 미니 10집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성료 ‘독보적 감성 라이브’
헤이즈, 미니 10집 발매 기념 리스닝 파티 성료 ‘독보적 감성 라이브’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헤이즈가 첫 리스닝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헤이즈는 최근 잠원한강공원 압구정 선착장에서 열 번째 미니앨범 ‘LOVE VIRUS Pt.1’발매를 기념해 리스닝 파티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이날 헤이즈는 미니 10집의 타이틀곡 ‘Love Virus ’를 시작으로, ‘새벽택시 ’, ‘너 때문에 난’, ‘어때 보여’, ‘마지막 인사’를 라이브로 선보이며 신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뿐만 아니라 그는 히트곡 ‘헤픈 우연’과 ‘비도 오고 그래서’무대로 독보적인 감성을 완성,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 엔딩을 장식했다.이번 공연은 헤이즈가 처음으로 여는 리스닝 파티인 만큼 의미가 뜻깊었다.이색적인 공간에서 진행하며 특별함을 더한 헤이즈는 마들렌, 하트 풍선 등 다양한 선물까지 제공하며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지난 27일 약 1년 만에 미니 10집으로 돌아온 헤이즈는 한층 더 깊어진 매력이 묻어나는 음악으로 리스너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그는 이별의 정서를 풀어낸 섬세한 감정선은 물론,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다시 한번 믿고 듣는 싱어송라이터 존재감을 증명했다.헤이즈는 컴백에 이어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로 팬들을 찾는다.그는 그동안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무대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한편, 헤이즈의 ‘2025 Heize Concert [Heize City : LOVE VIRUS]’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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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원예·축산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5년 원예·축산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7일 센터 농업인교육장에서 보조사업 대상 농업인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원예·축산분야 기술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종합평가회는 돈사 냄새 모니터링 및 저감 기술보급 사업을 포함한 17개 기술보급사업에 참여한 46개 농가를 대상으로 추진된 사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개화기 저온에 따른 서리 피해 예방, 결실 안정, 수경재배 신품목 확대, 국내 육성 품종 지원 등 시범 사업이 기후변화 대응력 강화 및 농산물 품질 고급화에 도움을 줬다.미래형 다축 사과원 조성 사업은 충남도 중점 육성 사업으로 노동력을 20% 낮춰 재배 안정성과 작업효율을 높였으며 경영비 절감과 단위수량 증가를 통해 농가 수익성 향상에 일조했다.쪽파 수경재배 시스템 기술지원 사업은 연 8회 이상 수확이 가능한 주년생산 기반을 마련해 농산품의 규모화를 통한 시장 경쟁력 향상에 기여했다.또한, 축산분야에서는 세정식 악취저감시설과 모니터링 장비를 도입해 새로운 냄새 배출 관리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돈사 내·외부 악취가 평균 40~45% 정도 감소돼 인근 주민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원예·축산분야 시범사업 평가회를 통해 사업효과를 객관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기술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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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진로융합교육원, 미래를 설계하는 대전의 학생진로교육 허브로 공식 개원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충청중심뉴스]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12월 1일 대전 지역 초·중·고 학생의 진로·진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을 공식 개원한다고 밝혔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학생의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진로 설계, 지역사회 연계 체험 기반 구축, 학부모·교원 역량 강화, 진학 상담 체계 강화 등 진로·진학 분야 전반을 통합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대전교육청 직속기관이다. 올해, 6개의 진로 체험 마을 시범운영, 2026학년도 대입 지원 등을 시작으로, 차년도에 다음과 같은 진로‧진학 지원 사업과제를 확대‧운영한다고 밝혔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학교에서 운영하는 진로교육이 단편화되지 않도록 초·중·고 전 학년에 걸친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위해 국가교육과정과 연계한 ‘인식–탐색–설계’의 단계형 진로교육 모델을 적용하고, 초등 진로연계교육 강화,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지원, 고등학교 학업설계·진학 연계 프로그램 확대를 추진한다. 또한 학교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진로교육, 교과 연계 진로 수업 지원, 진로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학교가 안정적으로 진로 교육을 운영할 수 있도록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전문 진로진단·심리검사·학습전략 검사를 기반으로 한 과학적 진로·학습·진학 상담 시스템을 구축한다. 학생 개인별 진로성향 분석, 진로·학업 고민에 대한 개인·집단 상담, 고교학점제 기반 학업설계 상담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특히, 전문성 있는 현직교사로 구성된 대입지원단 운영을 강화해 고등학생을 위한 대입전형 분석, 진학 컨설팅, 학교의 진학 지도를 보완하고, 초6·중3 전환기 학생을 위한 진로캠프, 진로취약계층 대상 상담 프로그램 등도 운영해 교육 소외를 최소화할 계획이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학생의 성장은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관점에서, 교원·학부모·학생의 진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운영한다. 진로전담교사 및 담임교사를 위한 전문연수, 관리자 대상 학교 진로교육 컨설팅, 진로동아리 및 학생자치 활동 지원 등으로 학교 현장의 전문성을 높인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진로아카데미, 진로 대화법 교육, 진로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정에서도 학생의 진로 설계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이 학교·가정·지역사회에서 일관된 진로교육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대전형 진로체험 생태계를 구축한다. 문화예술·영상미디어·웰빙복지·바이오환경·AI미래·창업경영 등 6개의 마을을 중심으로 맞춤형 진로 체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하나의 마을을 체험하는 과정에서도 진로인식‧체험‧설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학습 과정을 운영한다.또한 각각의 체험 마을은 학생이 실제 산업·기관·연구기관의 직업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현장 기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위해 대학, 연구소, 기업,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지역 진로체험처 DB를 구축·관리해 학교가 필요할 때 손쉽게 프로그램을 연계·신청할 수 있도록 한다. 교육원은 이를 통해, 진로 설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질 높은 진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진로 교육의 소중한 결실을 위해, 학교의 대입 지도 전반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한다. 대입정보소식지 및 해설 동영상 제작으로 모든 학교, 모든 학생에게 제공되고, 대입 수시 합격 사례집, 수시지원전략, 대전지역 면접후기 자료집, 면접전형 예비문항 자료집 등의 책자를 발간하여 배포한다. 또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교사들을 위해 대입 일정에 따른 각종 대입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고, 학생‧학부모들에게도 저마다의 요구에 맞는 사관학교 연합설명회, 특성화대학 연합설명회, 수도권대학 설명회, 수시지원전략 설명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무엇보다 대학입시박람회로 대입 수시 집중 상담을 제공하고, 지역상담실 운영 등으로 1:1 맞춤형 대입 상담을 연중 운영한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대전 학생의 미래를 설계하는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이 되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개원으로 대전 학생들은 더 촘촘하고 전문적인 진로·진학 지원을 받게 되며, 지역사회는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확보하게 된다.대전진로융합교육원 정선희 원장은 “학생의 진로 탐색부터 진학 설계까지 하나의 기관에서 통합 지원하는 체제를 구축해 진로 교육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며 “학생의 성장과 꿈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가정·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미래형 진로 교육 체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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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역량 키우기 교육 성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대전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교직원 40명을 대상으로 11월 27일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역량 키우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디지털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마련되었다.특히 AI, 빅데이터 등 최신 기술의 행정 적용 사례와 미래사회 변화 전망을 다루며,공직자의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였다.주요 교육내용은 디지털 전환과 과학기술의 진화에 따른 미래사회를 전망해 보는시간을 보냈다.이후에는 생성형 AI와 ChatGPT의 작동 원리 및 방식에 대한 기초이해를 통해 수용력을 높이고 다양한 플랫폼을 실제 업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실습 중심으로 구성하였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미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더욱 나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지향적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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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실의 문화와 역사가 깃든 궁궐 탐험- 한밭교육박물관, ‘2026년 상반기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운영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밭교육박물관은 교원의 전문성 신장과 교과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2026년 상반기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를 1월 13일부터 2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교원 직무연수’는 2일간 15시간을 이수하는 프로그램으로 1기는 1월 13일~14일, 2기는 1월 20일~21일, 총 2회 운영된다.연수 대상 및 인원은 대전지역 유·초·중등 교원으로 각 기수별 최대 32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세부내용으로 1일차에는 이론 강의와 박물관 전시실 관람으로, 조선 왕조의 흥망성쇠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궁궐을 중심으로 조선 왕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2일차에는 현장답사로 해설사와 함께하는 국립고궁박물관 및 경복궁을 관람하고 주변 문화시설인 국립민속박물관 및 7080 추억의 거리, 서울공예박물관 등을 선택하여 방문할 예정이다.참여신청은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업무포털-K에듀파인-자료집계를 통해 모집하며, 선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작위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자세한 사항은 한밭교육박물관 학예연구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연수는 조선 왕실의 삶과 문화를 심도있게 조망하고 그 역사 현장인 궁궐을 직접 답사하는 일정으로, 교원의 역사의식 함양과 교실 수업 활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교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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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2025년 개인과외교습자 특별점검 실시- 건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개인과외교습자 연말 특별 점검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개인과외교습자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개인과외교습자 준수사항 안내 및 준법 운영 유도를 위해 11월 27일부터 12월 31일까지 특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주거지에서 교습이 이루어지는 개인과외 특성을 고려하여 유선 점검을 적극 활용하여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교습 장소 적정성, 변경사항 신고 여부, 신고 외 교습 과정 운영 여부 등이며, 미운영 개인과외교습자가 확인될 경우 신고서 반납을 안내․독려하는 등 건전한 개인과외교습 환경 조성을 위한 행정지도도 병행될 계획이다.교육지원청은 이번 특별 점검을 통해 개인과외교습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과 현장의 의견을 함께 수렴하여, 향후 개인과외 정책 개선과 안내 자료 제작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정진성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개인과외교습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대외홍보를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으로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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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발표- 동부 학교지원센터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 94.3%가 만족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동부 관내 공・사립 전체 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교지원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학교 지원 사업에 대한 교직원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조사 결과, 총 628명의 교직원이 조사에 참여하여 94.3%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또한 지원 업무를 이용한 응답자의 96.58%가 업무 부담이 경감되었다고 답했다.특히 기간제 교원 채용 시 다양한 학력과 경력으로 호봉 획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학교 담당자들을 위해 호봉 획정표의 적정성을 검토하고 관련 법령 및 지침과 사례를 안내하는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 컨설팅에 대한 만족도가 전년 대비 4.2% 상승해 업무 지원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었다.다만 카드뉴스와 유튜브 등 다양한 방식의 지속적 홍보에도 불구하고, 전체 교직원 대비 낮은 참여율과 공문에 편중된 인지 경로는 개선 과제로 남았다.학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미흡한 부분들을 개선하여 학교 현장에서 업무 경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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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역사 대전중앙초, 공간재구조화로 다시 열다- Green•Smart•Dream 배움터 조성 -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중앙초등학교는 11월 25일 은방울관과 개축 본동 일원에서 「대전중앙초등학교 공간재구조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관식은 1969년에 지어진 노후 본동을 학생 중심의 미래형 교육 공간으로 개축한 공간재구조화 사업 완성을 기념하고, 대전 도심 대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로 새롭게 출발함을 알리기 위한 자리이다.설동호 교육감, 양수조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인근 초등학교의 학교장, 학교 관계자, 학부모, 학생들이 모여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1943년 개교한 대전중앙초등학교는 대전 원도심과 함께 성장해 온 전통 있는 학교지만, 학생 수 증가와 시설 노후화로 인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이에 대전시교육청의 주관으로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약 135억 원 규모의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하였다.개축된 본동은 ‘Green–Smart–Dream’을 핵심 키워드로 하는 미래형 학교 공간으로, 2021년 2월 사업 신청·선정을 시작으로 2024년 3월 착공, 2025년 9월 준공했다.이날 행사는 은방울관에서 기념식과 함께, 중앙초의 옛 모습과 공사 기간, 새로 태어난 학교 공간을 담은 홍보영상을 상영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본동 앞에서 테이프 커팅과 기념 촬영을 진행한 뒤, 내빈과 교육 가족이 함께 교실·특별실·복도형 학습공간 등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간을 둘러보며 향후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대전중앙초등학교 장순석 교장은 “이번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은 낡은 건물을 새로 짓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스스로 머무르고 배우고 꿈꿀 수 있는 공간으로 학교를 다시 설계한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Green·Smart·Dream’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공간을 가꾸고 수업을 혁신하는 학교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대전중앙초는 도심 과밀 여건 속에서도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학교 공간을 완성한 사례”라며 “이번 대전중앙초등학교의 개관이 앞으로 추진될 학교 공간재구조화 사업의 좋은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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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제1형 당뇨병 학생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
형당뇨 보건교사 컨설팅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1형 당뇨병을 가진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0월부터 11월까지 보건교사, 교직원,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2025년 제1형 당뇨병 컨설팅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1형 당뇨 학생의 학교적응을 돕고 학교 구성원의 질병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건교사 컨설팅, 학교 방문 컨설팅, 교직원 연수, 학부모 연수, 학생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됐다.10월 16일에는 대전글꽃초등학교 등 8개 학교 보건교사가 참여해 제1형 당뇨 학생 지원 사례를 공유하는 컨설팅이 열렸다.11월 5일에는 신탄중앙중학교를 방문해 학생 지원 체계를 점검하는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또한 10월 22일에는 교직원 23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당뇨 관리’심화 연수가 진행되었으며, 10월 24일과 31일에는 학부모 대상 교육과 자조 모임을 통해 당뇨 관리 정보 제공과 정서적 지지의 시간을 마련했다.11월 28일에는 제1형 당뇨병 학생 7명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대전시교육청 김희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을 지원하는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제1형 당뇨병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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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나눠드립니다!
온기를 나눠드립니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1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핫팩을 제공한다고 밝혔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는 청사 1층 민원실에 핫팩을 비치하여, 해당 기간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제공할 예정으로, 이 기간 업무시간 중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이라면 누구나 민원실에서 핫팩을 받을 수 있다.이를 통해 강추위가 예상되는 겨울, 민원인에게 온기를 전달하는 편안한 민원실을 조성할 계획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임미덕 운영지원과장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민원실을 방문한민원인이 작은 배려를 통해 조금이라도 온기를 느끼시길 바란다”라며 “이번과 같은 나눔을 통해 감동을 주는 민원 행정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