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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12월 소통·공감의 날 개최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1일 9시 10분에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과 직속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12월 소통·공감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3분기 국민신문고 우수 부서 및 직원 시상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말씀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올해 민원처리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직원들을 격려하며, “민원 처리 과정에서 동료나 상사들과 상의를 통해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길 바란다.”라고 강조하며, 편향적 판단이나 부서간 책임 전가를 피하고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해 업무를 처리할 것을 당부했다.연말을 맞아 교육청의 주요 현안과 업무 진행 상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디지털교과서 교육자료 격하에 따른 학교의 현장 혼란과 차세대 학습플랫폼으로의 자리매김 여부, 하늘이 사건과 초등 체험학습 사고 등 학생 안전과 교사 심리 지원 체계 필요성, 방학 중 학교 시설·난방·급식 등 안전 점검 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내년도 본예산 심의 준비, 평생교육원·교육문화원 개원 준비, 12월 인사 이동 등 주요 업무 추진에도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어 “‘연말 워크숍’과 송년 모임을 통해 직원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한 해를 돌아보며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마지막으로 “부교육감으로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짧은 기간 동안 조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또한, 이 날 행사에서는 라이퍼컴퍼니 극단에서 ‘그대와 영원히’라는 가족 뮤지컬 공연을 선보였다.이 뮤지컬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로맨틱 휴먼 스토리로, 시한부라는 슬픈 소재를 다루면서도 유머와 위트를 곁들인 유쾌한 전개와 멀티맨의 맹활약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며 삶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하는 공연이었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가족을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작품인만큼, 이번 뮤지컬 관람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따뜻한 감성이 샘솟는 힐링의 시간을 가지시기를 바란다.”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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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고 싶은 월요일이 되었어요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전략특강 진행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2025학년도에 학습 부진의 원인을 조기에 진단하고 학생 개별 특성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학습 성장과 정서 안정 지원에 중점을 두고 운영했다고 밝혔다.올해 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관내 초․중학생 341명에게 1:1 학습표준화검사 및 면담 기반의 학습컨설팅을 실시하였다.이후 학습코칭지원단의 학습 상담 및 코칭,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 종합심리검사 등 학생별로 필요한 지원을 연계하며 학습 부진뿐 아니라 심리․정서적 어려움까지 함께 해결해 나갔다.특히 1:1 학습 상담 및 코칭을 받은 한 초등학생은 학습 문제로 위축되어 있었지만, 아이의 속도에 맞춘 지도 덕분에 받아쓰기와 구구단 외우기에 자신감을 얻었다.스스로 “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생기며 수업 시간마다 조금씩 성취감을 느끼게 되었다고 전했다.또한 우울하던 월요일이 기대되는 월요일로 바뀌었다는 소감에서도 알 수 있듯, 학습코칭지원단의 세심하고 따뜻한 지도는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을 이끄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한편, 학교와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단체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었다.초등학생 73명과 중학생 120명에게 학습표준화검사 및 해석 상담을 제공해 개별 학습 전략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초등학생 163명과 중학생 779명은 학습전략특강에 참여해 목표 설정, 시간 관리, 집중 전략 등 스스로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설계해 보며 학습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센터는 학생의 상황과 수준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교실에서 겪는 학습 지도의 어려움을 보완하고,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기초학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학습종합클리닉센터장은“기초학력 보장은 단순히 학습 부진을 해소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에서 행복을 느끼고 스스로 배움의 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돕는 일이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세심하고 촘촘한 지원으로 책임교육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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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서 마음까지, 대전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교직원 ‘마음 돌봄’연수 운영
대전광역시_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교직원의 정서 회복과 심리적 안정 지원을 위해 12월 1일, 2일, 4일, 5일 총 4일간 센터 교직원 17명을 대상으로 공방‘초글’에서 마음 돌봄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교직원 간의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고, 센터 내 조화로운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또한 공예 체험 활동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고 정서적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연수 강사로는 공방‘초글’의 박소영 대표가 직접 참여하며, 교직원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 돌봄을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12월 1‧2일에는 유리도자기 전사지 컵 만들기, 12월 4일에는 글라스아트 도어벨 만들기, 12월 5일에는 아로마 MBTI 향수 만들기가 진행될 예정이다.참여 교직원들은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일상의 긴장을 완화하고, 동료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긍정적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직원들이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을 돌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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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센터, 드림&Dream멘토링 해단식
대전교육청 위센터, 드림&Dream멘토링 해단식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 위센터는 11월 29일 위센터 마움키움실에서‘드림&Dream멘토링’해단식 및 집단활동을 실시했다.‘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대학생 멘토와 나눔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여정으로, 멘티의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며, 지난 6월부터 약 6개월간 운영되었다.대학생 멘토의 책임감 있는 활동과 고등학생 멘티의 적극적인 호응, 그리고 다채로운 집단활동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이번 집단활동에서는 멘토와 멘티가 서로에게 편지를 쓰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그동안의 추억을 되새기고 이별의 아쉬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해단식에서는 대학생 멘토와 고등학생 멘티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며 멘토링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멘토링에 참여한 한 멘티는“멘토링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 학교 생활 적응에 도움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한 멘토는 “멘티와 함께 성장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해단식과 마지막 집단활동이 멘토와 멘티 간의 유대감을 한층 더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며 “멘토링 프로그램이 멘티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는 든든한 출발점이 되길 바라며, 내년에 진행될 드림&Dream멘토링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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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교육, 동부에서 꽃피다!
IB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2월 1일 관내 IB 관심학교와 탐색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IB 프로그램의 안정적 정착과 수업 혁신을 위해 체계적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IB 프로그램은 학생의 개념적 이해와 탐구 역량을 중심으로 한 국제 공인 교육과정으로, 초등학교 과정에서는 학생 주도적 학습, 개념 기반 탐구, 비판적 사고 및 문제해결력 신장을 목표로 운영된다.대전시 초등학교에서 IB 프로그램을 도입하려면 단계별 인증을 거친다.탐색학교 단계에서 철학과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시범 수업을 운영하며, 관심학교에서는 학생주도 탐구수업과 프로젝트 학습을 진행하고 성과를 점검한다.준비와 평가를 거쳐 후보학교가 되면 외부 검토로 인증을 준비하고, 마지막으로 인증학교에서 정식 운영한다.IB 탐색학교인 산서초등학교는‘햇살교육기획팀’전문적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교사들의 IB 교육 이해 확대와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해 1학기 동안 활발한 공동연구 및 수업 나눔을 실시했다.월 2회 정기 모임을 통해 개념 기반 탐구학습, 평가 설계, 질문 중심 수업 전략 등을 연구하였으며, 학교 교육과정에 학년별 프로젝트 학습을 편성해 7월 학습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탐구 결과를 공유했다.또한 ‘일상수업나누기 교사학습공동체’와 연계한 수업 짝 활동을 운영하여 교사 성찰과 전문성 신장을 촉진했다.IB 후보학교로 운영 중인 대전화정초등학교는 IB 후보학교 운영을 통한 자기주도적 탐구역량 신장 방안을 중심으로 학생 주도적·개념 중심 수업 모델을 구축했다.8월 온라인 면담과 9월 대면 면담을 통해 대전시교육청·대전교육과학연구원·충남대학교 연구팀과 협력하여 IB 도입 연구에 참여했으며, 교사들은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해 탐구질문 개발, 수업 성찰, 자료 공유 활동을 지속하며 수업 혁신을 확산하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스스로 탐구 질문을 생성하고 자료를 분석하며 학습의 주체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IB 철학이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IB 프로그램 운영학교의 교육과정 편성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IB 기반 수업 설계 컨설팅, 전문적학습공동체 활성화 지원, 관심·탐색학교 간 성과 공유, 연구학교 지원 등 다각적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이를 통해 IB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돕고, 학생 중심 수업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IB 프로그램은 학생의 개념적 이해, 비판적 사고력, 탐구역량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인 교육모델”이라며 “동부 관내 학교들이 IB의 핵심 철학을 토대로 미래역량 중심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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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중 학생 정서 지원‘대학생 상담멘토링’해단식 개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중 학생 정서 지원‘대학생 상담멘토링’해단식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9일 본관 대회의실에서‘2025년 대학생 상담멘토링 해단식 및 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대학생상담멘토링’은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지역 대학생 멘토가 1대1로 매칭되어 개인 상담과 문화 체험을 진행하는 정서지원 프로그램이다.올 한 해에는 대학생 멘토 8명과 멘티 학생 8명이 5월부터 11월까지 월 2회 만나 상담, 체험활동 등 다양한 멘토링을 이어왔다.이번 해단식에는 멘토와 멘티 전원이 참석해 수료증 수여, 가죽 키링 제작, 팀별 기념 촬영 등 프로그램 마무리 활동을 진행하며 그동안의 경험을 나누고 소감을 전했다.멘토로 참여한 한남대학교 학생은“멘티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여러 활동을 함께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멘티에게 긍정적인 추억을 남겨준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멘토들의 성실한 참여 덕분에 멘티 학생들이 안정적 관계 속에서 정서적 지지를 경험할 수 있었다”며“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건강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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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6학년도 특성화고 지원자 대폭 증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전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원서접수 결과 지원자가 총 1747명으로 집계되어 작년 1644명 대비 103명 증가했다고 밝혔다.올해 대전 특성화고 10교 전체 모집정원 1674명 대비 1747명이 지원하여 104.4%의 지원율을 보이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는 작년 대비 뚜렷한 개선으로, 특성화고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음을 보여준다.지원자 증가 원인은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2교 선정으로 국가 차원의 지원을 통해 특성화고의 경쟁력 강화와 산업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진로 선택 폭을 확대하였다.아울러 지역산업, 대학등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는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4교를 선정 운영하여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도 증가한 것으로 파악 된다.대전시교육청은 최신 기자재 확충과 학습 환경 개선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 제고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신기술 중심 학과 신설, 매력적인 학과 개편으로 학생들이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도록 적극 지원하였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결과는 특성화고의 경쟁력 강화와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 확대에 대한 신호”라며 “앞으로도 신기술 기반 학과 개편과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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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2026 초등 교육과정’준비 박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안정적인 편성과 학교 자율성 기반의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해 12월 1일부터 10일까지‘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관내 초등 희망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업무담당자와 전문 컨설턴트 간의 1:1 온라인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는 학교가 요청한 내용을 컨설턴트가 1~2일 내 신속하게 회신하여 현장 요구에 바로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컨설팅 주요 내용은 학년군별 수업 시수 배당, 학교자율시간 편성, 범교과학습 주제 운영, 입학 초기 적응활동 등 학교교육과정 전반에 대한 사항이며, 각 학교는 컨설팅 결과를 2026학년도 학교교육과정 편성에 반영하게 된다.특히 이번 컨설팅은 동·서부교육지원청 지구별로 컨설턴트를 배정해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함으로써 학교의 특색 있는 교육과정 설계와 운영 내실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시교육청은 컨설팅에 앞서‘컨설턴트 사전 협의회’를 열고 현장의 요구사항과 지원 방향을 공유했으며, 12월 1일 각 학교에 계획을 안내하고 컨설팅을 가동할 예정이다.또한 컨설팅 종료후 학교별 결과보고서를 제출받아 향후 정책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김용옥 교육정책과장은“학교가 스스로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할 수 있는 자율성과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이번 컨설팅이 2026학년도 교육과정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역량 기반 교육 실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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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유흥음식업협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 진행
유흥음식업협회 김장나눔 관련 사진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30일 공주유흥음식업협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협회는 이날 직접 마련한 김장김치 400㎏과 깍두기 160㎏, 라면 52상자, 귤 52상자, 쌀 4㎏ 52포 그리고 핫팩 100개를 신관동 관내 경로당 26곳에 전달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힘쓰고 나눔을 실천해 주는 공주유흥음식업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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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글로컬 미래인재육성을 위한 ‘이중언어 ON’성료
이중언어 ON 종강회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9일 강북생활문화센터에서 ‘이중언어 ON 종강 발표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다문화가정 자녀와 학부모, 이중언어 강사, 충청남도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언어별 동화 연극, 학생 소감 발표, 다문화청소년협의체 소개, 임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특히 초등학생 학습자들이 가정의 모국어와 한국어를 연결해 연극 형태로 표현하고 발표하는 시간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공주시가족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이중언어 강사 양성, 기초한국어교실 운영, 이중언어 교실 및 하절기·동절기 캠프,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등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이번 발표회는 해당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상옥 공주시가족센터장은 “이중언어는 단순한 언어 기술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체성과 학습역량을 키우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문화가정의 언어·문화적 강점을 지원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다문화가정은 지역사회의 미래 성장을 이끌 중요한 구성원”이라며 “아이들이 이중언어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공주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이중언어 능력을 통해 자신감과 정체성을 확립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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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 새일과 함께하는 기업워크숍’개최
공주시, ‘2025 새일과 함께하는 기업워크숍’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8일 국립공주대학교 옥룡캠퍼스에서 ‘2025년 새일과 함께하는 기업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력단절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직장문화 개선과 재직 여성의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새일여성인턴사업 참여 기업과 근로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새일여성인턴사업 참여 우수기업과 근로자 7명에게 공주시장상, 공주시의회 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됐다.이어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 설명, 소통·화합 특강, 참여형 행사 등이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이혁진 센터장은 “지역 기업들이 경력단절여성 인력을 적극 채용해 핵심 인재로 양성하는 데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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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주민이 함께하는 ‘작은음악회’열어
공주시 우성면, 주민이 함께하는 ‘작은음악회’열어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우성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8일 우성문화마루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음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우성면 문화공간인 ‘우성문화마루’준공식과 연계해 마련된 행사로, 문화예술 공간에서 음악을 매개로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관내 단체와 주민이 참여한 노래자랑을 비롯해 경품추첨,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이국현 우성면 이장협의회장은 “우성면 단체와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며 “음악을 통해 화합과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건 우성면장은 “음악회가 주민 여러분이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가 우성면 공동체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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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나눔재단, 공주시에 2천만 원 상당 기탁
- 김장김치 640상자·지정기탁금 지원…취약계층 겨울나기 도와 -
솔브레인 나눔재단, 공주시에 2천만 원 상당 기탁- 김장김치 640상자·지정기탁금 지원…취약계층 겨울나기 도와 -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솔브레인 나눔재단으로부터 2천만 원 상당의 현물과 지정기탁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기탁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박영수 ㈜솔브레인 대표이사, 신용현 솔브레인나눔재단 사무국장, 김대식 부사무국장, 윤홍선 공주사업팀장이 참석했다.현물로 전달된 김장김치 5㎏ 640상자는 지난 25일 16개 읍면동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배부됐다.또한 김장 지원사업 지정기탁금 5백만 원은 지난 27일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김장 담그기 행사에 사용되어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등에 지원됐다.박영수 대표이사는 “연말을 맞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식품을 고민한 끝에 김장김치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솔브레인 나눔재단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이 겨울철을 맞은 취약계층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솔브레인 나눔재단은 2013년 설립 이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60여 차례에 걸쳐 8억 원 상당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공주시에서도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드림스타트 아동 디딤씨앗 지원, 저소득 가정 현물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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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곡면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펼쳐
공주시 사곡면 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펼쳐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사곡면은 지난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사곡면 새마을회와 함께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새마을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호계리 새마을 나눔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1000여 포기로 정성껏 김장김치를 담갔다.완성된 김장김치는 각 마을 경로당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등 난방 취약계층과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됐다.유영재 새마을협의회장과 안미혜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을 다해 담근 김장김치가 지역 주민들께 작은 보탬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상열 사곡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새마을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김장김치가 마을 공동체의 화합을 더욱 돈독하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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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시립 다목적체육관 준공… 시장기대회 개최
공주시, 공주시립 다목적체육관 준공… 시장기대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30일 공주시립 다목적체육관 준공을 기념하는 준공식과 함께 제30회 시장기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준공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공주시배드민턴협회장, 배드민턴 동호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체육관 개장을 함께 축하했다.새롭게 문을 연 공주시립 다목적체육관은 1관과 2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관은 배드민턴 경기장 6면, 2관은 배드민턴 경기장 4면과 다목적 공간으로 조성됐다.특히 2관은 배드민턴 경기 외에도 문화 행사, 지역 공동체 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시민들의 생활체육 기반을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체육을 매개로 한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 또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최원철 시장은 “공주시립 다목적체육관은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활기찬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