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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인공지능·메타버스 산업안전 실증성과 공유
충북도, 인공지능·메타버스 산업안전 실증성과 공유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12월 2일 세종시에서 열린「2025년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사업 성과교류회」에서 산업안전 분야의 3개년 실증성과를 공유했으며, 중앙부처와 충청권 4개 시·도 및 수행기관이 참석한 자리에서 충북의 산업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사례를 소개했다.충북도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135억 원을 들여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을 주관기관으로 중소기업 20개사와 중견기업 3개사 등 2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증을 추진했으며, 이 중 중소기업 20개사에는 80개 위험구역을 구축하고 중견기업 3개사에는 정보전략 기반의 맞춤형 인공지능 솔루션 실증을 추진했다.또한 산업재해를 예측·식별하는 인공지능 기반 재해분석모델을 15종으로 확장하여 제조업 중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디지털 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했다.이러한 디지털 솔루션을 바탕으로 산업현장을 가상으로 구현한 3차원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 화면을 구축하고, 2025년에는 10개 기업의 위험구역을 추가 확충해 사용자 화면과 경보 기능을 개선해 위험 상황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또한 실제 사고 발생에 대비해 인공지능 기반 가상사고 모의훈련 시스템을 개발하고, 화재·끼임·추락 등 주요 사고 유형별 시나리오를 자동으로 구성해 관제와 대응 절차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위험물질 공정에서는 보호구 미착용을 자동 감지하는 인공지능 분석 기능을, 물류창고에서는 지게차–작업자 간 충돌 위험을 사전에 알려주는 기능을, 보호구 미착용 시 설비를 자동 차단하는 안전잠금 제어 기능을 적용해 산업현장의 사고 예방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충북도는 본 사업을 추진하며 인공지능·메타버스 안전교육 31명 수료를 지원하고, 기업 간담회·자문위원회·충청권 협의체 등 총 10회의 현장 의견 수렴을 체계적으로 운영해 실증기업 요구를 지속 반영했으며, 참여기업들은 디지털 기반 관제체계 도입 이후 위험 징후 파악이 이전보다 명확해졌다고 평가했다.2025년 실증 사업 종료 후에는 2026년부터 중견기업은 기업별 운영 정책에 맞는 유지관리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고, 중소기업은 구독형 모델을 통해 희망 기업이 해당 솔루션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지역 산업안전 생태계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이혜란 충청북도 과학기술정책과장은 “충북의 산업안전 실증사업은 제조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안전체계를 구축한 중요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해 전 산업 전반에 걸처 안전한 생산 환경을 구축하는데 도 차원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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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자원봉사센터,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괴산군자원봉사센터,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 개최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2일 충북유기농업연구소에서 2025 괴산군자원봉사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20회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해 한 해 동안의 자원봉사 성과를 돌아보고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2025년 자원봉사 활동을 돌아보는 영상을 시작으로 100개 단체가 참여한 릴레이 봉사의 마지막 주자인 괴산군자율방범대가 상징 기를 반납하는 퍼포먼스가 이어졌으며 유공자 시상식이 진행됐다.자원봉사 유공자 표창에는 △괴산군수 표창 11명 △군의장 표창 3명 △국회의원 표창 3명 △괴산군자원봉사센터장 표창 3명 등 총 2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한, 연간 자원봉사 활동 시간이 가장 많은 불정면자치봉사회 김명옥 씨 등 3명에게는 금배지 괴산군여성단체협의회 안명자 씨 등 15명에게는 은배지가 수여돼 총 18명이 자원봉사 우수자로 선정됐다.행사장 외부에는 풍선 포토존, 핑거푸드존, 수채화 캘리그라피 체험존, 푸드트럭 등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가 마련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송인헌 군수는 “한 해 동안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봉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나눔과 헌신이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을 실현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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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전략산업 통합포럼’성료
‘2025년 전략산업 통합포럼’성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일 ‘2025년 전략산업 통합포럼’을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대전의 전략산업 경쟁력 진단, 우리가 나아갈 길’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전투자금융 운영계획 및 투자전략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6대 전략 산업 분야 전문가 6명이 참여해 주제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산업별 미래 전략을 제시했다.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은 6대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흔들림 없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 기업과 연구자, 기관 관계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대전의 미래 산업 경쟁력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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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대전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실행력이 핵심”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대전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실행력이 핵심”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안경자 의원 주재로 「대전형 통합돌봄 추진방향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앞서, 지역 실정에 맞는 대전형 통합돌봄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자리로,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과 지자체의 역할을 점검하고 실행 가능한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제발표에 나선 장숙랑 중앙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의료·요양·복지가 단절 없이 이어지는 연속적·통합적 케어체계 구축과 이를 뒷받침할 전문인력·사례관리 기반의 전달체계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김기숙 광주광역시 돌봄정책과 주무관은 ‘광주다움’사례를 소개하며 틈새 서비스를 확충해 사각지대를 줄여온 광주의 경험을 공유했다.지정토론에서는 여섯 명의 토론자가 다양한 관점에서 대전형 통합돌봄 구축 방향을 제시했다.먼저, 김숙희 국민건강보험공단 팀장은 “통합돌봄은 단일 기관이 수행할 수 없으며, 지자체와 공단이 데이터·위험군 탐지·서비스 연계를 상시적으로 협력하는 구조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김정태 요나의집 원장은 전담조직 설치와 전문 인력 확충을 강조하면서 통합돌봄 절차가 실제 수행되기 위해서는 공공 인프라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서, 박란이 대전사회서비스원 부장이 “틈새서비스와 돌봄기금 같은 상시 대응체계 구축”을 제안하며, 대전형 브랜드 정립과 사회서비스원의 중간지원 기능 강화를 강조했고, 송직근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본부장은 “주민참여를 제도화해야 통합돌봄이 지속가능하다”라며, 기존 마을조직을 돌봄기능 조직으로 재편할 필요성을 언급했다.또한, 윤경아 대전대학교 교수는 “전문 인력의 표준화된 교육·훈련체계가 미비하면 서비스 품질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말하며, 통합판정과 개인별지원계획의 일관성 확보를 촉구했으며, 수현 대전광역시 지역복지팀장은 대전의 추진상황을 공유하면서 법 시행에 맞춘 제도 정비와 행정-민간 협력 강화의 중요성을 언급했다.좌장을 맡은 안경자 의원은 “통합돌봄은 제도를 만드는 것보다 그것을 실제로 작동시키는 ‘현장의 실행력’이 핵심”이라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대전의 특성과 인프라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마련해 시민 모두가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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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40만 넘어 50만 자족도시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일 시청 시민홀에서 12월 직원월례모임을 열고 올 한 해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연말 마무리와 내년도 시정 방향을 논의했다.올해 마지막 직원월례모임인 이날 오 시장은 “10월 말 기준 외국인 인구 4만1131명으로 지난달 기준 주민등록 인구수를 합하면 아산시 인구가 40만 162명으로 40만 돌파가 예상된다”며 “전국적으로 인구 감소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아산은 지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특히 “49개 지방자치단체가 소멸 위기 지역으로 분류되는 가운데 아산의 성장은 의미가 크다”고 강조하며, “40만 도시를 넘어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마지막 한 달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독려했다.오 시장은 또 지난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베트남·말레이시아·중국 등 자매·우호 협력 도시를 방문한 성과도 공유했다.이번 일정을 통해 아산시는 베트남 닌빙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MOU를 체결하고, 베트남·말레이시아에서 농산물 수출 MOU 2건을 확보했다.오 시장은 “농촌 인력난 해소와 농산물 수출 기반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관련 부서의 노고를 치하했다.지난달 산업통상자원부 국가연구개발사업 공모에서 아산시가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 구축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점도 언급했다.총 3000억 원 규모의 해당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5000억 원 규모의 무기발광디스플레이센터, 충남TP 혁신공정센터와 연계돼 관련 산업 집적화를 가속화 할 전망이다.오 시장은 “반도체·디스플레이·차세대 모빌리티에 이어 바이오 산업까지 미래 핵심 산업이 집적되고 있다”며 “아산이 제2의 실리콘밸리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추진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적극행정 우수사례도 소개됐다.시 위생과는 장기 체납과 무단이탈 문제로 신고증 재발급이 지연된 숙박업 민원을 검토해 영업신고증을 직권 재발급했다.오 시장은 “규정에만 머무르지 않고 시민의 어려움을 해결한 사례”라고 격려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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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한 권의 책으로 작가 되다
교원 한 권의 책 쓰기로 작가되다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12월 2일 둔산동 팔레드오페라에서 초등 교원 등 교육가족 약 7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교원, 한 권의 책 쓰기로 작가 되기’책 출판기념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올 4월부터 시작한‘교원, 한 권의 책 쓰기로 작가 되기’ 직무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이 기본·심화 과정 연수를 이수하면서 집필해 온 결과물을 정식으로 출판하고, 그 성취를 함께 축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주요 내용으로는 저자의 손길을 담은 책 한눈에 보기, 저자 소개, 도서 증정 및 단체 기념 촬영, 작가와의 자율 토크와 집필 작가 사인회 등 참여자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이번 출판기념회는 책을 출판하게 된 교원들이 자신의 교육 철학과 경험, 교실 속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완성함으로써 전문적 성장을 이루고, ‘교원 작가’로서의 새로운 도전을 격려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특히 교원들이 집필 과정에서 느끼고 배운 경험을 서로 공유하며 교육 전문성 확장을 위한 의미 있는 만남의 장이 되었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앞으로도 교원의 자율적 연구와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교육 현장 경험이 교육문화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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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시장 "적극행정·투자유치 우수 평가 기뻐"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시가 적극행정과 투자유치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며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최민호 시장은 2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얼마 전 시의 적극행정 사례가 규제혁신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며 “전국 투자유치 부문에서도 시 단위 지자체 중 1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행안부는 지난달 25일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불합리한 농공단지 입주규제를 완화한 세종시의 적극행정 사례를 우수상으로 선정했다.또한, 산업부는 2일 지방투자 아카데미에서 세종시와 충남도, 전북도를 2025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발표했다.최민호 시장은 “우리 직원들이 고민하고 고생한 끝에 좋은 성과를 거둔 기쁜 일을 널리 알려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에서 제작한 세종맛집 책자를 시민들과 방문객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할 것을 당부했다.세종맛집 책자는 시간과 점심, 풍경 등 3가지 주제로 세종만의 특색을 살린 맛집 45곳을 소개하는 자료다.최민호 시장은 “세종맛집 책자는 세종을 찾아오는 관광객과 오는 2027년 충청권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요긴하게 쓰일 것”이라며 “정부세종청사와 관내 호텔 등에도 충분히 비치하도록 하고, 읍면동에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달라”고 요청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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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식장산역 명품역사로 짓는다
대전시 식장산역 명품역사로 짓는다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2일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식장산역 건설’에 착수한다.시는 2일 동구 판암차량기지에서 식장산역 건설 착공식을 개최하고, 명품역 건설을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식장산역은 2007년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전면 개통 이후 17년 만에 신규로 건설되는 최초의 지상 역사로 시민들의 교통 편익과 지역 발전 큰 의미가 있다.이번 사업은 판암차량기지 내 차량 대기선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가장 효율적이면서 시민들에게 혜택이 빠르게 돌아갈 수 있는 건설 방이다. 총사업비는 198억 원으로, 2027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현재 판암역에서 식장산삼거리까지는 약 2.9km로 도보 47분이 소요되지만, 식장산역이 들어서면 거리가 450m로 단축되고 이동 시간도 7분대로 대폭 감소한다.또한 반석역에서 식장산역까지 지하철로 4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식장산은 대전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자산으로,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됨에 따라 동구 상권 활성화와 지역 관광에도 큰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식장산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명품 역사로 조성해 2027년 개통까지 빈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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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페이 월 100만원 → 200만원 확대 조례 통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다”아산시의회 천철호의원
“아산페이 월 100만원 → 200만원 확대 조례 통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다”아산시의회 천철호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페이가 월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확대되는 조례가 통과되면서, 그동안 축소 정책으로 위축됐던 지역경제에 새로운 기회와 상승효과가 기대되고 있다.천철호 아산시의원은 “아산페이는 단순한 선불카드가 아니라 지역경제의 순환 엔진”이라며 “이번 확대 결정은 지역 상권을 다시 살리고 시민들의 체감경기를 회복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그동안 정부 정책 변화로 지역화폐 지원이 축소되면서 아산 역시 다양한 부정적 파급효과를 겪어왔다.△ 지역 내 소비 감소△ 소상공인 매출 하락△ 지역자금 역외 유출 증가△ 체감경기 둔화등의 현상이 현실화되며, 지역경제의 안전판이 약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돼왔다.그러나 이번 아산페이 확대 조치는 이러한 흐름을 반전시키는 강력한 정책 신호로 평가된다.그 시너지 효과는 다음과 같다.① 지역 소비 회복 및 내수 진작사용 한도 확대는 시민들의 실질 구매력을 높여 골목상권 중심으로 소비를 다시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된다.할인 혜택 강화는 대형마트·온라인으로 이동했던 소비를 다시 지역으로 돌려놓는 촉매제가 된다.② 소상공인 매출 안정 및 영업 회복아산페이는 주로 동네 식당, 카페, 학원, 편의점 등 생활밀착형 업종에서 사용돼 왔다.사용량 증가가 바로 매출 증가로 연결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번 확대는 소상공인에게 즉각적인 숨통을 틔워줄 것으로 기대된다.③ 지역자금의 외부 유출 방지 및 지역 내 선순환 강화지역화폐의 핵심 목적은 ‘지역에서 번 돈이 지역에서 다시 쓰이게 하는 것’이다.사용 규모가 확대되면 지역 내 자금 순환 고리가 강화되어 지역경제 기반을 더욱 튼튼하게 만든다.④ 체감경기 개선 및 지역 활력 회복시민은 소비의 즐거움을, 소상공인은 매출 회복을 경험하게 되면서 지역 전반의 활력이 되살아날 것이다.이는 결국 지방세 수입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천철호 시의원은 “이번 조례 통과는 단순한 규모 확대가 아니라 ‘아산형 지역경제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앞으로도 소상공인 중심의 사용처 확대, 업종 맞춤형 활성화 정책, 시 자체 재원 대책 마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과 상권이 함께 살아나는 아산경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아산페이 확대는 아산 지역경제의 기초체력을 회복시키고, 나아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실질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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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소관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시민안전실, 소방본부 소관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예비심사 (세종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1일 제9차 회의를 열고, 세종특별자치시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의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예비심사했다.이날 회의에서 교육안전위원회는 2026년도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소관 세입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고, 세출예산안에 대해서는 시민안전실은 원안가결, 소방본부는 수정가결했다.2026년도 본예산 세출예산안 중 시민안전실은 177억 6781만원으로 전년 대비 6억 5150만원 감액 편성되었고, 소방본부는 1551억 2901만원으로 전년 대비 120억 2563만원 증액 요구됐다.교육안전위원회는 2026년도 본예산안 심의를 통해 의용소방대 지원 경비 및 사무관리비 등을 증감 조정하는 수정안을 가결했다.회의 중 윤지성 위원장은 사용기간이 만료된 방독면이 단순 폐기 대상이 아닌 학교 교육활동 자원으로 재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언급하며, 폐기되는 방독면을 교육 현장에 적기 지원할 수 있는 협력 체제 구축을 주문하였고,이현정 부위원장은 민방위 대비 음용수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급수 관리 총괄부서에서 면지역까지 포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함을 지적하며, 국비 지원이 동 지역에만 편중되지 않도록 면 지역 인프라 보완까지 세심한 정책 설계가 요구됨을 강조했다.김동빈 의원은 급경사지 안전점검 예산이 부족하게 편성되었음을 지적하며, 점검 결과가 위험하게 나올 경우 해당 예산만으로는 보수가 어려울 수 있어 이에 대한 보완책 마련이 필요함을 지적했다.박란희 의원은 구급대원 역량강화 사업이 전문성과 직무 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으며, 힐링 중심 프로그램은 회복력 향상 프로그램 내에서 별도로 진행하여 각각의 사업이 본래 취지에 부합하도록 구성․운영이 필요함을 지적했다.유인호 의원은 안전보안관 제도가 2018년부터 지속되고 있으나, 다른 단체 대비 지원 격차로 인한 활동 위축과 상대적 박탈감이 제기되는 상황을 짚으며, 워크숍·참여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뒷받침을 보강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아울러 교육안전위원회 위원들은 회의 이전 사전 간담회 등에서도 꾸준하게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의 사업과 예산은 그 자체로 시민의 존립을 담보하는 부분이다. 예산의 규모와 관계없이 모든 부분을 철저하게 검증하여 세종시의 안전 토대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의견을 모은 바 있었다.윤지성 위원장은 회의 후 “세종시민의 안전을 위해 어려웠던 논의 과정이었음에도 힘을 모아 주신, 세종시청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의 모든 공무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오늘 논의는 끝이 아닌 계속되는 진행의 일부이기에, 언제나 질의와 현황 파악, 협의가 이어질 것이다. 모두가 긴장을 놓치지 않아야 할 것”이라며, 세종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자리가 계속될 것임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세종시청 시민안전실과 소방본부 소관 2026년도 본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은 12월 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15일 제102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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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작은 선비를 찾아 보아요!
선비의 마음가짐에 대해 배우는 어린이
[충청중심뉴스]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은 지난 11월 동안 충청남도 각 시·군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시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범 운영은 올해 5월부터 한유진에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통해 ‘선비교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유교문화·인성교육 전문 역량을 갖춘 강사들을 배출한 뒤 이들을 현장에 파견해 진행되었다. 선비교사들은 충남 시·군 내 5개 학교 25학급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했으며, 학생들은 유교문화 속 선비정신을 기반으로 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총 2차시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유교문화를 실천할 수 있는 활동 중심으로 운영됐다.1차시는 ‘선비와 나, 우린 닮았을까요?’에서는 조선시대 대표 선비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를 통해 선비의 올바른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해보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율곡 이이가 스스로 마음을 다잡기 위해 남긴 ‘자경문’의 11가지 다짐을 함께 읽고, 이를 일상 속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생각을 나누었다. 이어진 ‘착한 사총사’ 활동에서는 따뜻한 마음, 올바른 행동, 예의를 지키는 마음, 현명한 판단의 의미를 배우고, 주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사례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2차시는 ‘나를 닮은 특별한 별명, 호’ 에서는 옛 선비들이 사용했던 ‘호’의 의미를 배우고, 스스로를 표현하는 나만의 호를 만드는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내 마음 속 특별한 장소, 나의 성격과 소중한 것들, 미래의 모습, 좋아하는 이야기 등 네 가지 방법을 참고해 각자의 호를 지었다. 이후 ‘호담카’만들기 체험을 통해 스스로 세운 다짐을 발표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자기 성찰과 미래 목표 설정의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저의 호는‘서울’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앞으로 넓은 서울처럼 넓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저의 호는 ‘봉광’으로 ‘봉사의 빛’이라는 뜻입니다. 장기려 박사님처럼 봉사하고 헌신하여 많은 사람에게 빛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각자의 호와 다짐을 발표했다.정재근 원장은 “이번 시범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마음을 가진 ‘작은 선비’로 성장하기 위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한유진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나누는 든든한 교육 파트너가 되는 것을 넘어, 충남 지역이 선비정신과 인성교육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및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유진은 내년부터 ‘찾아가는 유교문화학교’ 운영을 충남 시·군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선비정신을 배우고 실천하여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지속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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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5 특화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대상 ‘CLOSED IR’ 운영
특화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대상 CLOSED IR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특화창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사회투자와 협력하여 ‘CLOSED IR’을 운영하고, 참여기업들의 투자 유치 기회를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충남혁신센터는 지난 7월부터 특화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와 사업 모델 정교화 등을 지원하는 ‘탄소중립-기후테크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업력 10년 미만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경영진단을 시작으로 IR컨설팅, 전문가 멘토링을 진행했으며, 이번 ‘CLOSED IR’을 통해 투자 유치와 후속 성장 기회를 제공했다.‘탄소중립-기후테크 성장지원’ 프로그램은 △1:1 대표 경영진단 △전문가멘토링 △국내 CLOSED IR △분야별 전문가 매칭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강의 △데모데이 등 단계별 맞춤형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모든 세션은 경영진단, 컨설팅, 투자 등을 전문으로 하는 한국사회투자와 공동으로 운영하며, 전문 투자자 및 멘토단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업들의 장기적 사업 전략 수립과 투자 유치 가능성을 강화하고 있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CLOSED IR’을 통해 선정기업들이 사업 역량과 투자 준비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투자 및 파트너십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의 후속 투자 연계와 스케일업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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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 본격 출범
충남 원스톱 지원센터 출범식 단체 사진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12월 1일 충남혁신센터에서 충남「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출범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충남「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천안아산역사 내 충남혁신센터 본원에서 운영되며, 원스톱지원 전담실과 각 사업 담당 직원들이 참여해 사업화 전략, 투자 연계, 맞춤형 솔루션 등 스타트업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규제 개선이 필요한 경우에는 충남 A 창업허브 위원회와 연계해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출범식은 전국 창업 생태계의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창업자의 고민을 한 곳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의 시작을 선언한 자리로, 지난 9월에 발표한 ‘새정부 창업·벤처 정책 비전’의 후속 조치이다.새롭게 출발하는「스타트업 원스톱 지원센터」는 법무·세무·특허·노무 등 창업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정부의 창업지원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창업자 전용 통합 창구다.그간 중기부는 센터 구축을 위해 10회에 걸친 창업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왔으며, 민간 협단체와 연계하여 분야별 전문가, 대기업 퇴직인력, 성공한 선배 창업가 등 1600여명의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였고, 민간 협력기관*들이 보유한 법률 지원, 멘토링, 투자 연계, 글로벌 진출 등 서비스 인프라를 원스톱 센터에 연계‧공유함으로써, 창업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벤처기업협회,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중소기업중앙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한국경제인협회,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등충남혁신센터 원스톱지원실장은 “창업자가 한 곳에서 필요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충남혁신센터에 마련됐다.”며, “센터 내 전문가와 자문위원단이 함께 창업 고민을 해결하고, 스타트업의 혁신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중기부와 충남중기청은 내년 1분기 중으로 ‘온라인 원스톱 지원센터’도 구축해 지역과 시간의 제약 없이 창업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받을 수 있는 지원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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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2026시즌 그리팅 출시…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욕구 UP’
화사, 2026시즌 그리팅 출시…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욕구 UP’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화사가 시즌 그리팅을 출시한다.화사는 2일 오후 2시 화사 공식 팬 커뮤니티와 에버라인을 통해 ‘HWASA 2026 SEASON’S GREETINGS [MAR IA]’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이번 시즌 그리팅은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화사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포토북을 비롯해 데스크 캘린더, 포스터 캘린더, 레더 다이어리, 포토카드, 키링 등 실용성과 비주얼을 모두 갖춘 구성으로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화사는 배우 박정민과 ‘제46회 청룡영화상’축하무대 후 ‘Good Goodbye’로 역주행 신드롬을 새로 쓰며 명실상부 ‘솔로 퀸’의 존재감을 증명하고 있다.그는 올해 솔로 여가수 최초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을 달성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뿐만 아니라 ‘Good Goodbye’뮤직비디오를 향한 관심 역시 여전히 뜨겁다.공개 직후부터 화제를 모았던 이번 뮤직비디오는 축하무대 후 더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조회수 5000만 뷰를 돌파, 폭발적인 반응을 실감케 했다.화사는 지난 2023년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올 한 해 북미투어는 물론 한층 더 깊어진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으며 국내외를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보여준 만큼, 시즌 그리팅을 시작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 2026년에는 그가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화사의 시즌 그리팅은 화사 공식 팬 커뮤니티와 에버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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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 배출
충남교육청,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 배출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교육청 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에 온양고등학교 정승열 교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은 정보교육 발전에 이바지한 교원을 선정해 2021년부터 수여하는 상으로, 초중등 정보교사 중에서 지역 안배, 학교 급별 안배 없이 매년 10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정승열 교사는 학생 중심의 교수 ‧ 학습 방법을 적용하여 학습 격차 해소와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 신장에 이바지했고, 정규 수업과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며 정보 분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고취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충남교육청에서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자가 나온 것은 2021년 논산대건고 김용상 교사, 2023년 천안봉명초 우성제 교사 이후 2년 만이다.정 교사는 인공지능 중심학교 운영을 통해 △ 인간형 로봇 캠프 △ 국제 로봇올림피아드 참가 △ 진로·진학 상담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지도를 실천하고, 코딩·인공지능 체험 캠프와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이 정보 분야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도록 지도했다.아울러 석사 과정을 통한 △ 피지컬 컴퓨팅 기반 인공지능 기초 융합 수업 연구 △ 교수학습 자료 개발 △ 연수·정보나눔자리 활동을 추진하며 정보교육 연구를 활발히 수행했다.또한, △ 온라인 저지 시스템 구축 지역사회 연계 인공지능 캠프 운영 △ 학교 친구 프로그래밍 챌린지 지원 등을 통해 정보교육의 성과를 일반화하고 소외계층 학생에게 균등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했다.정승열 교사는 “앞으로도 학생들과 정보교육으로 소통하며 다양한 정보 수업 사례를 나누며 충남 학생들의 인공지능교육 역량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김지철 교육감은 “대한민국 정보교육상 수상을 축하하고, 매우 자랑스럽다.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충남교육청이 앞으로도 인공지능·정보교육 강화를 통해 디지털 전환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미래교육 기회를 확대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