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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품격있는 지역 축제문화 창출을 위한 연구모임」최종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품격있는 지역 축제문화 창출을 위한 연구모임」은 12월 5일 오후 2시,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천안시 축제 분석 및 개선 방안 연구」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용역은 천안시 축제의 구조·현황을 종합 분석하고, 향후 축제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보고회에는 연구모임 소속 의원, 연구수행기관, 관계부서 공무원이 참석해 천안시 축제 정책의 문제점, 시민 인식 결과, 우수 사례 분석, 향후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연구진은 최종보고를 통해 △천안시 축제·행사 현황 분석 △지역문화지수 및 대표축제 인식조사 △대전 ‘0시 축제’, 제주 ‘봄꽃하영이서’ 등 타 지자체 우수사례 △천안 대표축제의 정체성 강화와 통합 운영 전략 △소규모·생활형 축제 품격화 방안 등을 제안했다. ,보고 이후 의원들은 △시민 수요 기반의 축제기획 체계 구축 △축제 장소의 접근성 개선 △읍·면·동 단위 소규모 축제 방향성 △대표축제의 정체성과 도시 브랜드의 연계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유수희 대표의원은 마무리 발언에서 “본 연구모임은 천안시가 어떤 도시 브랜드를 지향해야 하는지, 또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축제문화는 무엇인지 깊이 논의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의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노력 덕분에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이번 연구가 단순한 보고서로 끝나지 않고, 천안시 축제정책과 도시문화 발전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계속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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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는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2026년도 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향을 점검했다.이춘호 위원장은 아동보육과 업무보고에서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을 강조했다.특히 송악면의 유일한 어린이집 폐원 위기에 따른 불편을 언급하며 “학부모 불편이 심각한 만큼 국공립 전환 등 다양한 대안을 선제적으로 검토해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이어 경로장애인과의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장사시설 부재 문제를 지적하며, “천안 추모공원 화장시설 중 미사용 시설의 임대 추진 등 타 지자체 시설을 활용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 시민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은아 부위원장은 아동보육과 업무보고 후, AI 교육 등 시대 변화에 맞춘 마을돌봄터·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북부권 키즈앤맘센터 준공이 임박한 만큼, 권열별 특성에 맞춘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이어서 위생과의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노후 숙박업소 시설 개선 필요성을 언급하며,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단순 방문 유도보다는 체류형 관광이 가능하도록 우수 숙박업소 선정 기준 강화와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요청했다.맹의석 의원은 문화예술과의 업무보고에서 예술의 전당 예정 부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현재 예정 부지는 주차난 등이 우려되는 만큼 신중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문화유산과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이순신 관련 카카오톡 이모티콘 사업을 언급하며. ”시민이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 이미지를 확산해 이순신 선양 콘텐츠의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천철호 의원은 문화예술과 업무보고에서 예산의 전략적 활용을 강조하며 “소규모 축제라도 성공적으로 성장한 사례가 있는 만큼,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이어 천 의원은 아산문화재단과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성웅 이순신 축제 기획에 대해 지적하며 “현재 진행 상황을 보면 이순신 축제를 위해 집중하지 않고, 다른 축제와의 차별점이 없다”고 말했고, 추후 해당 축제에 대한 추가적인 소통을 요구했다.김미성 의원은 아산문화재단의 업무계획 청취에서 이순신 축제의 기획 및 방향성을 언급하며 “현재 연날리기 페스티벌 등 단순 백화점식 나열에서 벗어나, 이순신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 콘텐츠 발굴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또한 문화유산과의 이충무공 유허 미디어아트 사업 검토와 관련해 “이순신을 활용한 여러 축제가 중복 추진되고 있다”며 “지자체 간 경쟁보다 연계·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업무계획 청취에서는 문화복지국, 환경녹지국, 보건소, 평생학습문화센터 순으로 주요 업무가 보고됐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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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우체국, 어려운 이웃 돕기 라면 100박스 기탁
서산우체국, 어려운 이웃 돕기 라면 100박스 기탁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5일 서산우체국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70만 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 홍성민 서산우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개최했다.이번 기탁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 나눔을 위해 추진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관내 장애인단체 6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홍성민 서산우체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우체국이 되겠다”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우체국의 따뜻한 나눔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나눔 온도를 높여주신 서산우체국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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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 수상작 공개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025. 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 수상작을 교직원들에게 배포했다.디지털 활용 업무 개선 연구대회는 디지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교 교무‧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 처음 신설된 대회로, 올해 두 번째로 열렸다.이번 연구대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복잡하거나 반복적인 업무를 간단히 수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요 수상작은 △학급운영비 영수증을 스캔하여 입력하면 자동으로 내역을 정리하여 시스템에 바로 올릴 수 있는 파일을 생성해 주는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의 봉사활동 실적과 출석 기록 오류를 확인할 수 있는 △과학실 시약을 간편하게 관리하고, 시약 대장을 손쉽게 작성할 수 있는 △습득한 분실물을 온라인으로 공유하고 쉽게 주인을 찾아줄 수 있는 등이다.충북교육청 소속 교직원은 소통메신저 공지와 학교바로업무지원시스템 업무개선 나눔방을 통해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수상작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과 기술 시연 영상은 충북교육청 SNS 숏폼 콘텐츠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모지영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연구대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업무를 직접적으로 경감할 수 있는 우수한 프로그램이 다수 발굴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업무 효율화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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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AI 시대 인성교육 패러다임 전환 필요”대전광역시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 “AI 시대 인성교육 패러다임 전환 필요”대전광역시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의회 이재경 의원은 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대전광역시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급격히 진화하는 AI 기술 속에서 인간 고유의 공감·창의·윤리성을 강화할 수 있는 인성교육의 방향을 모색하고, 지역 차원의 대응 전략을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발제를 맡은 임국화 대전글꽃초등학교 늘봄지원실장은 AI 시대의 핵심 문제로 △AI 편향·차별 △가짜 정보 확산 △교육 현장의 사고력·창의성 저하 등을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적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AI가 빠르게 확산되지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능력은 공감·상상력·윤리적 판단력”이라며, 일기쓰기·철학 교육·문화 경험 확대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능력’을 강화하는 인성교육의 필요성을 제시했다.이어진 토론에서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인성교육의 현실과 대안을 논의했다.윤석희 전 대전글꽃초등학교장은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라며 일기쓰기의 교육적 가치를 강조했다.문명헌 전 한밭대학교 교수는 “난중일기는 인성 핵심 가치가 살아 있는 기록”이라며 모둠 활동을 통한 일기 읽기·토론이 인성함양에 도움될 것이라고 제안했다.최봉식 전 대전광역시 여성가족원장은 공직사회에도 일기쓰기 문화 확산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자기성찰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손영훈 충주공업고 도제전담관은 지역 내 학생 사망사건을 언급하며 “이런 비극을 예방하기 위해 인성교육위원회 기능을 정례화하고 실효성 있는 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기영 대전시 교육도서관과장과 조성만 대전시교육청 초등교육과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검토해 향후 인성교육 관련 정책과 사업 추진 시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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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예고, 전국 음악 교사들의 만남!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예술고등학교는 6일, 전국 음악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교육 방법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이 충북예술고등학교에서 열렸다고 밝혔다.수업 나눔의 날은 충북 하모니 중등 음악 교육 연구회가 주최해 전국 단위 음악 수업 연구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음악 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행사이다.충북 하모니 중등 음악 교육 연구회는 충북예술고등학교를 중심으로 충북의 음악 교사들이 수업, 평가, 교수‧학습 방법 등에 대해 연구해 온 지역 연구회였지만, 2024년부터 활동 영역을 전국으로 확대해 2022개정 음악과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새로운 교수‧학습 모델을 해마다 개발하며 음악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끌었다.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기후 위기와 환경이라는 생태 감수성 함양을 위한 주제 융합과 AI 및 디지털을 결합한 새로운 프로젝트 수업 모델이 소개되었으며, 참여 교사들은 새로운 수업 방식을 체험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습 강의도 받았다.강의는 현직 음악 교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음플릭스’운영 교사들이 진행하였다.윤진 충북 하모니 중등 음악 교육 연구회 회장은 “강원부터 전남까지 전국 음악 교사들이 한 곳에 모여 음악 수업의 미래를 논의하고, 실질적으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공유하는 특별한 기회였다.”라며, “충북에서 앞으로도 전국 음악 수업 나눔 행사가 해마다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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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서관, 2025년 청소년 인생책 독서마라톤 성료
충청북도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6일, 청소년들의 꾸준한 독서활동을 장려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 청소년 인생책 독서마라톤 해단식을 개최하였다.지난 3월부터 시작한 청소년 인생책 독서마라톤은 11월까지 총 141교에서 초등학생 552명, 중학생 260명, 고등학생 36명 등 총 848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독서마라톤에는 487명의 학생이 완주하였으며, 구간별 완주인원은 △개권유익 211명 △독서삼매 70명 △수불석권 206명이다.학교 단위로 함께 완주한 단체팀은 총 5팀으로, 개권유익은 개신초, 산남초, 옥동초, 송절중 등 4팀이고, 수불석권에는 청안초 1팀이 독서 여정을 마무리하였다.올해는 완주자를 대상으로 을 새롭게 운영하였으며, 심사를 통해 총 11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독후감 공모전 입상자 중 4명의 학생이 무대에 올라 참여 소감과 나만의 인생책을 소개하는 발표를 진행하며, 학생들은 7개월간의 독서마라톤에서 느낀 점과 변화된 점을 함께 나누며 다른 참여 학생들의 박수를 받았다.이어, 청소년문학 대표 작가인 김혜정 작가를 초청하여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 사춘기 청소년이 겪는 감정‧관계‧성장의 과정을 문학을 통해 풀어내며 청소년기 독서가 주는 위로와 자기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해 큰 호응을 얻었다.해단식에는 윤건영 교육감이 참석하여 수상 학생들에게 직접 시상을 하고 격려사를 통해 학생들의 노력과 성장을 축하하였다.윤건영 교육감은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많이 아는 사람이 되는 수단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자신의 기준을 세우는 과정이다. 오늘 이 자리가 학생 여러분에게 독서 여정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소망한다.”라며, “앞으로도 책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습관을 이어가 자신만의 길을 만들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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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드림스타트, ‘꿈을 품고 내일로 드림’졸업식 성료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계룡시 드림스타트는 6일 ‘꿈을 품고 내일로 드림’졸업식을 개최하며 졸업생들의 한 해 동안 성장을 기념하고 앞날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영화 관람으로 시작해 점심식사, 졸업식, 레크리에이션,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졸업생 대표인 엄사초 6학년 김모 학생이 전한 감사 인사가 큰 감동을 자아냈다.김모 학생은 “드림스타트 선생님들의 응원 덕분에 용기를 얻었고, 참여했던 프로그램이 평생 소중한 추억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잃지 않고 꿈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졸업장에는 “오늘의 성장은 내일의 빛이 됩니다”라는 문구가 담겨 그간의 성장을 격려하고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올해 신체, 인지, 정서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해왔다.이번 졸업식은 그 결실을 함께 나누고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하는 의미 있은 행사로 마무리됐다.이응우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자신만의 길을 당당히 걸어갈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도 계속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따뜻한 축하 인사를 전했다.계룡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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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달인푸드, 김치․만두로 계룡시에 사랑 나눔
최강달인푸드, 김치․만두로 계룡시에 사랑 나눔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5일 최강달인푸드가 김치 200박스와 만두 400봉 등 총 1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강달인푸드 장선익 이사는 “계룡에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이응우 시장은 “최강달인푸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소중히 전달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최강달인푸드는 지난 2023년부터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나눔도 지역 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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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과 희망으로 함께하는 자활- 2025년 대전시 자활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도전과 희망으로 함께하는 자활- 2025년 대전시 자활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는 5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2025년 대전광역시 자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사업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2025년 자활사업의 주요 성과 공유가 이루어졌다.대전시와 광역자활센터, 5개 구 지역자활센터는 청년자립도전사업의 취․창업지원, 꿈돌이호두과자 사업, 사례관리지원사업, 좋은케이터링, 덕구클리닝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각 기관별 우수사례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현수 대전광역자활센터장은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자활참여자들의 자립 성과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형 자활모델을 한층 고도화해 저소득 취약계층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2025년은 자활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한 해였다. 자활사업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의 자립을 위해 새로운 일자리 발굴과 근로 역량 강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광역자활센터와 5개 구 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자활참여자들에게 체계적인 자활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자활․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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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직소민원 대응 직원 소통 워크숍’개최
계룡시, ‘직소민원 대응 직원 소통 워크숍’개최 (계룡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5일 소소마루에서 2025년 직소민원 대응 직원 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즉시 대응성과 민감성이 높은 직소민원 업무 특성상 지속적인 긴장감과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해 부서 간 협조를 원활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올해 직소민원을 다수 처리한 직원 20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는 실질적인 스트레스 회복과 팀워크 증진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시는 이번 워크숍이 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잠시 내려놓고 편안하게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특히, 민원 대응 과정에서 반복되는 스트레스를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현장에서 필요한 회복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직원들은 먼저 셀프 테이핑과 근육 이완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피로를 완화했고, 이어 진행된 유리공예 클래스에서는 일상에서 벗어나 집중과 휴식을 경험하며 정서적 안정감을 얻었다.또한, 부서별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허심탄회하게 공유하며 서로의 경험을 이해하고 협업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이응우 시장은 “직원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시민을 응대할 수 있어야 행정의 신뢰도도 높아진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와 소통·협업 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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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정혁신시뮬레이션 센터 개소… 제조기업 지원 강화
청주시, 공정혁신시뮬레이션 센터 개소… 제조기업 지원 강화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산업단지에 지역 제조기업을 든든하게 지원할 공정혁신시뮬레이션 센터가 문을 열었다.시는 5일 흥덕구 봉명동에 위치한 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행사에는 신병대 청주부시장과 충북도, 도의회, 충북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공정혁신시뮬레이션 센터 조성은 총사업비 267.8억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한국기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국표준협회가 사업에 참여했다.센터는 앞으로 제조기업의 제품개발·제작·성능검증 등 제조 공정에 대한 다양한 시뮬레이션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한다.특히 센터에 구축된 시뮬레이션용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과 제품해석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등 장비로 제품 구조설계, 제품 성능 및 신뢰성 사전 예측이 가능해져, 기업에서는 실제 제품 제작 없이 가상으로 AI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또한 재직자·구직자 대상 시뮬레이션 관련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의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신병대 부시장은 “청주지역의 중소·중견기업들이 센터의 지원으로 공정 및 제품 관련 신기술 개발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주시는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첨단전략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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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갤러리, 청주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기탁
㈜미트갤러리, 청주시 취약계층 위해 성금 기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흥덕구 봉명동에 위치한 육류 전문기업 ㈜미트갤러리가 5일 청주시청을 찾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제2임시청사에서 진행된 기탁식에는 박용국 시 농업정책국장과 김태완 ㈜미트갤러리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시는 성금을 청주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김태완 대표이사는 “이번 성금 기탁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큰 힘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용국 농업정책국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주신 업체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답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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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도서관, 크리스마스 특집 특별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립도서관, 크리스마스 특집 특별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립도서관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시민들이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말까지 도서관에서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전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먼저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대출된 도서들로 꾸민 ‘빛나는 이야기트리’가 도서관 로비에 설치돼 연말까지 전시된다.책을 통해 올 한 해의 독서 기록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프로그램은 오는 21일에 진행된다.세부 내용으로는 △공연‘재즈 캐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어린이 현장 참여 체험부스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트리만들기’, ‘나만의 원목 거울 만들기’△유아 대상 책읽기 ‘눈송이 이모가 들려주는 그림책’△어린이 대상 ‘미니북 만들기’, ‘3D펜으로 마법트리 만들기’등이 운영된다.일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으로 운영된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행사내용과 참여 방법은 청주시도서관 누리집에서 h 확인할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하며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즐겁고 유익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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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5년 장애인 교통문화예술제 개최
청주시, 2025년 장애인 교통문화예술제 개최 (청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주시는 5일 충청북도장애인회관에서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장애인 교통문화예술제’기념행사를 개최했다.한국교통장애인충북협회 청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교통안전을 주제로 한 캘리그라피 작품 공모전 수상자 9명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2부에서는 교통안전교육과 보장구 관리교육이 이어졌다.충청북도장애인회관 로비에서는 공모전 입상작 캘리그라피 전시회가 마련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엄주천 회장은 “시민들과 함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공유하고자 캘리그라피 공모전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교통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