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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개소 '탄소 자원화 앞장'
서산시,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개소 '탄소 자원화 앞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가 지난 1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시는 이날 대산일반산업단지 일원에서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충남도,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지역 기업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다.해당 센터는 국내 최대의 탄소 포집·전환·활용 전주기 실증 인프라로 총사업비 485억 7천만원이 투입됐다.바이오가스화 시설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는 설비와 포집된 탄소를 고부가가치 신소재로 전환하는 실증 장비, 38종의 첨단 평가 장비를 갖췄다.포집된 탄소는 미세조류나 석회질 원료에 반응시키면 생분해 바이오소재, 나노 탄산칼슘 등의 생산에 활용될 수 있다.시는 해당 센터가 기업에 현실적인 탄소 감축 방법을 제공, 탄소포집활용 기술 상용화를 촉진하고 관련 시장 확대 기반 마련에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했다.아울러 탄소중립 기조 강화로 어려움에 직면한 대산석유화학단지 기업의 친환경 산업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센터 운영에 따라 생산 유발 668억원, 부가가치 유발 295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함께 444명의 직·간접적인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특히 해당 인근에 조성될 예정인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현재 운영되고 있는 첨단 화학산업 지원센터와 연계해 미래 친환경 에너지 생태계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탄소중립실증지원센터는 탄소를 자원화해 새 고부가가치 산업을 창출하는 핵심 시설이 될 것”이라며 “해당 센터가 대산석유화학단지의 친환경 산업 중심지로 거듭나고 그 결실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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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 확대
서산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 확대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올해 2월부터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대상자가 확대됐다고 밝혔다.확대로 인해 서산시에 주소지를 둔 다태아·한부모·맞벌이 출산가정의 조부모도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기존에는 시에 주소지를 둔 임신 27~36주의 임산부와 그 배우자만 무료 접종 대상자였다.대상자들은 임산부가 임신 27~36주인 경우 백일해 무료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해당 임신 주수 이내 접종을 받지 못한 경우 분만 1개월 내 무료 접종을 지원받을 수 있다.백일해는 성인에게는 가벼운 기침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으나, 신생아에게는 합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이다.예방접종은 감염률을 낮출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권장되고 있다.무료 접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산시보건소, 관내 위탁의료기관에 주민등록등본, 임신확인서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한편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보건소 감염병관리과에 문의하면 된다.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자 확대가 신생아와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는 가족들에게 비용 부담을 줄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다양한 보건정책을 시행하고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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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배드민턴단, 한일 합동 동계 훈련 실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 한일 합동 동계 훈련 실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단이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1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한일 스포츠 교류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12일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2026년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충남 대표 선수단인 대학부 백석대학교와 일반부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이 함께하는 연계 훈련으로 추진했다.특히 일본 후쿠오카대학교 배드민턴부와 일본 실업팀 토요타 배드민턴단과의 합동훈련 및 시범경기를 통해 실전 중심의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에는 양국의 젊은 선수들이 함께 참여해, 시범경기를 통해 각국의 명예를 걸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특히 이번 훈련은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국제 스포츠 교류 모델로 이어질 전망이다.설 명절 이후인 2월 20일부터 약 9일간, 일본 오사카대학교 배드민턴부 남녀 선수단 20명이 충남 백석대학교를 방문해 교류전과 합동훈련을 진행할 예정으로 양국 간 상호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진다.당진시청 배드민턴단 관계자는 “이번 동계 합동훈련은 단순한 전지훈련을 넘어, 스포츠를 통해 대한민국과 일본 양국의 발전과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며 “글로벌 스포츠 교류를 선도하는 도시 당진의 꿈과 희망을 선수들의 땀과 노력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앞으로도 국내외 우수 선수단과의 교류를 확대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높이고 스포츠를 통한 국제 교류와 도시 인지도를 함께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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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 설맞이 민속 행사 진행
서산해미읍성, 설맞이 민속 행사 진행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병오년 설을 맞아 서산해미읍성에서 다채로운 민속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 그 가족들이 잊혀가는 고유 세시 풍속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시에 따르면,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전통문화 공연과 민속체험 행사가 운영된다.옛날 농촌 사회 여흥을 맛볼 수 있는 대북공연, 사물놀이, 한국무용, 줄타기 공연이 준비돼 있다.민속체험 행사로 고향의 정취와 전통의 맛을 느껴볼 수 있는 떡메치기 시연, 전통차 시음 등이 마련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해미읍성에서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설 명절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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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세외수입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 추진
서산시, 세외수입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본격 추진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세외수입 체납 챠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9일 번호판 영치 대상 차량 소유자에게 예고서를 일괄 발송했다.영치 예고서 발송 대상은 1383건으로 체납액은 17억 4300만원에 이르며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영치 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시는 3개 조의 자체 영치반을 구성해 매주 2회 상시 영치 활동을 전개하고 4월~6월, 9월~10월은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할 방침이다.번호판 영치는 원칙적으로 체납 차량을 대상으로 하며 해당 차량이 직접적인 생계유지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영치 해제가 가능하다.단, 다른 과태료를 추가로 체납하고 있는 경우 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시는 앞으로도 자발적인 지방세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공정한 조세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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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층 김치 지원 및 설 물품 나눔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 저소득층 김치 지원 및 설 물품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저소득층 김치 지원'및 '설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 단원들은 아침부터 모여 직접 담근 나박김치와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한 식탁 김, 2026년 설 명절맞이 식료품 나눔 지원사업으로 후원받은 사골곰탕, 떡국떡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임승근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사를 진행한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박충서 단장은 "직접 담근 김치를 통해 각 가정에 온정이 전해져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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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설맞이 나눔활동 펼쳐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 2026년 설맞이 나눔활동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명절을 앞두고 여성자원봉사단, 복지통장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자체 후원금으로 달걀 1판과 김 세트를 준비했으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경일 동장은 "이번 나눔활동이 명절 분위기 속에서 소외받을 수 있는 이웃에게 관심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매년 명절 나눔 행사와 다양한 특화사업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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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경보제약과 함께 설 명절 후원품 전달
아산시 온양4동, 경보제약과 함께 설 명절 후원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4동은 지난 11일 경보제약으로부터 후원받은 식료품 100세트와 자체 보유 중이던 백미를 더해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 명절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나눔 활동에는 경보제약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후원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피는 등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후원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유영 동장은 "이번 나눔이 명절을 앞둔 주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곁에서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보제약은 아산시 실옥동에 위치한 제약회사로 매년 후원품 기탁과 전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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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저소득계층에 물품 나눔 실천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저소득계층에 물품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배방읍행정복지센터에서 설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후원금으로 마련한 명절 물품을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준비됐다.추진단원들은 해당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손정열 단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나눔이 모여 더 큰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며 "모두 건강 잘 챙기시고 우리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도 희망과 온정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강한용 읍장은 "설 나눔 행사를 위해 참여해주신 행복키움추진단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애정을 듬뿍 담아 준비한 물품으로 떡국을 만들어 드실 이웃들에게 따스한 온기가 그대로 전달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명절 물품 지원, 후원자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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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사랑의 계절 음식 배달'추진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사랑의 계절 음식 배달'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등 복지 위기가구 50세대에게 나박김치와 돼지양념갈비를 전달했다.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적십자봉사회원들은 직접 만든 음식을 가지고 가정을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으며 이번 나눔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명절을 앞둔 독거 가구의 정서적 돌봄과 생활 실태 확인을 병행했다.이순주 공공단장은 "명절에 더욱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으로 주민 체감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이범영 민간단장은 "지역사회의 정성이 모여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민관협력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오혜란 온양6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작은 음식 나눔이지만 마음까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곁에서 함께하는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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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휴림에이텍으로부터 희망상자 200박스 기탁받아
아산시 영인면, 휴림에이텍으로부터 희망상자 200박스 기탁받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관내 소재한 휴림에이텍 영인공장으로부터 희망상자 200박스를 기탁받았다.이번 후원으로 전달된 희망상자는 총 2000만원 상당으로 각종 식료품과 생활용품으로 구성됐으며 추진단원들은 후원자의 희망이 담긴 상자를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휴림에이텍 영인공장 손상호 부장은 "설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희망상자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정자 단장은 "희망상자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께 소중히, 신속하게 전달하겠다"며 "이웃들의 안부도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경기 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통 큰 기부를 실천해주신 휴림에이텍 영인공장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이 구석구석 전달되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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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 김세트 지원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 김세트 지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100가구에 김세트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됐으며 추진단은 대상 가구에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병행했다.박희성 공동단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지민영 공동단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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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취약계층 가구 위한 후원품 나눔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취약계층 가구 위한 후원품 나눔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65가구에 명절 후원품을 전달했다.이번 후원품 전달은 명절을 외로이 보내는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가정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복키움추진단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소고기, 쌀, 밑반찬을 갖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인사를 나누며 이웃의 따스한 정을 나눴다.우재원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유영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행복한 온양4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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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실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실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물품을 준비하고 포장한 뒤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김명찬·김서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승근 동장은 "매번 솔선수범해 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온양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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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독거노인 곁을 지키는 생활지원사 위기가구 발견 역량 높였다
아산시 염치읍, 독거노인 곁을 지키는 생활지원사 위기가구 발견 역량 높였다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지난 11일 오전 9시 염치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0명을 대상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상적인 안부 확인 과정 속에서 나타나는 작은 변화가 복지 위기의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독거노인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생활지원사들의 관찰·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보건복지배움인 보e다 공공콘텐츠 '우리동네 히어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영상 시청 후 위기가구 발굴 리플렛을 활용해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설명이 이어졌다.또한 '복지위기알림앱'과 '안부살핌 앱''잘지내YOU♥'앱을 활용한 신고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이날 교육에서는 "위기가구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평범한 이웃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평소와 다른 말투·행동·생활 변화 등 사소해 보이는 징후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특히 위기 상황을 발견했을 경우 혼자 판단하지 말고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역할을 강조했다.생활지원사 선임 유영희 씨는 "매일 어르신을 만나면서도 확신이 없어 망설였던 순간들이 떠올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작은 신호라도 그냥 넘기지 말아야겠다는 책임감을 느꼈다"고 말했다.심용근 읍장은 "생활지원사는 어르신들의 일상을 가장 잘 아는 든든한 안전망"이라며 "현장에서의 경험이 곧 위기가구 발굴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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