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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덕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 퍼포먼스 진행
공주시-㈜덕운,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 퍼포먼스 진행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11일 관내 기업 ㈜덕운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탄천산업단지에 소재한 ㈜덕운 직원들과 공주시 홍보미디어실 직원들은 이날 ㈜덕운 사업장에서 공주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는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했다.이번 퍼포먼스는 설 명절을 맞아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고향’이라는 의미에서 출발했다.단순히 고향을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를 통해 실제로 고향을 돕는 참여로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덕운 직원들은 퍼포먼스에 이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공주시에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에 동참했다.유재훈 ㈜덕운 대표는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만큼 사회에 환원하는 것은 기업의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참여가 다른 기업들로도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염성분 공주시 홍보미디어실장은 “설 명절은 고향을 떠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기”며 “이번 명절에는 고향 방문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로 마음을 전하는 문화가 더 널리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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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찰 부여 무량사,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천년고찰 부여 무량사,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한불교조계종 부여 무량사는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부여군 외산면에 소재한 천년고찰 무량사는 신라 문무왕 때 범일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다.오랜 역사와 수행의 전통을 이어온 무량사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찰로도 잘 알려져 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무량사 신도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무량사는 매년 이웃돕기 성금과 현물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해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 역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정덕 주지스님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도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정성을 모아주신 무량사와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명절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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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나서
공주시, 해빙기 안전사고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나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4월 해빙기는 겨울철 얼어 있던 지표면이 봄철 기온 상승으로 녹으면서 붕괴, 전도, 낙석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다.이에 따라 공주시는 오는 4월 10일까지 취약시설 488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총괄과를 중심으로 점검 분야별 소관 부서가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한다.점검 대상 488곳은 유형별로 관내 도로 노선의 포트홀, 급경사지 200곳, 산사태 취약지 186곳, 건설현장 25곳, 옹벽 6곳, 저수지 68곳이다.시는 침하와 균열, 토사 유실 등 붕괴 위험 여부와 옹벽·석축 등 시설물 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점검 대상 외에도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안전등급 D등급을 받은 건축물 2곳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정연광 안전총괄과장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조치해 시민들이 시설물을 안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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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신규 교감 역량 강화 직무연수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교육연수원은 2월 12일 3월 1일 자로 신규 발령 예정인 초·중등 교감 4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중등 신규 교감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승진 발령된 교감들이 학교 조직 운영과 관리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소양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초·중등 급별로 각 6시간씩 진행했다.연수 과정은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교감의 역할과 책무 이해’, ‘학교 조직 관리와 의사소통 전략’, ‘학교 행정·학사 운영 실무’등 학교 현장의 실제 요구를 반영한 사례 중심으로 운영해 연수의 실효성을 높였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감으로 첫발을 내딛는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리더십과 전문성을 갖춰 안정적으로 학교를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교감이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학교 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연수 지원 체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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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시설공사 선제적 점검 완료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대비 학교시설공사 선제적 점검 완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 개학에 대비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학교시설공사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방학 중 공사를 진행한 22개교를 대상으로 공사 마무리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학 전 모든 공사가 안전하게 완료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행정지원국장과 시설지원과장이 현장을 방문해 학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신학기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긴밀한 소통 행정을 펼쳤다.또한 명절 연휴 기간 화재 등 사고 방지를 위한 철저한 대비와 더불어 노무자에 대한 임금 체불 문제 등 부당한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공사에 철저한 공사 관리를 강조했다.아울러 교실 증축 공사를 진행한 대전도안중학교와 대전원신흥중학교는 이번 준공을 통해 신학기부터 새로운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도안지구 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학생 수용 문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시설지원과 남궁만 과장은 “새로운 희망으로 시작되는 3월을 앞두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육환경에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현장의 문제를 먼저 고민하고 한발 앞선 행정으로 대전교육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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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시작되는 변화, 학교의 미래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2월 11일 동부 관내 초등 교사와 학교를 대상으로 ‘공동 연구·실천 중심 협력적 자율장학’을 본격 추진해, 교실 수업 혁신과 교사 전문성 향상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장학 운영은 2022개정 교육과정의 안착을 지원하고 질문 중심 수업, AI·디지털 기반 수업 등 미래 역량 중심의 수업 혁신을 학교 현장에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특히 ‘내 수업 공유–일상 수업 나눔–자기 연수’로 구성된 ‘수업장학 핵심 3요소’를 중심으로 교사가 스스로 성장하는 자율적 수업 문화가 학교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학교 자율성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자율장학 체제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펼친다.단위학교에서는 교사학습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수업 나눔과 성찰 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돕고 지구별 자율장학은 중심학교·협력학교·적용학교가 참여하는 공동 연구와 연수를 통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실 수업 개선, 학급 운영, 학교 운영, 신규 교사 멘토링 등 분야별 컨설팅장학은 학교와 교원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방식으로 추진한다.대면과 비대면을 병행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교원의 수업 전문성과 학교 교육력을 높이는데 주력할 방침이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이번 장학 운영은 학교와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율과 협력 중심의 장학 체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교사 전문성 신장과 학교 교육력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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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설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설 명절을 맞이해 청렴 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서한문은 설 명절을 맞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소통과 배려를 통한 투명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양 교육지원청은 서한문을 통해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실현을 위해 청렴을 중심 가치로 정립하고 공정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확립할 것을 강조했다.직무 수행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금품·향응 수수나 갑질 행위 등 부적절한 관행이 발생할 경우, ‘부조리·공익신고센터’를 통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해 청렴한 공직 자세를 확고히 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 “청렴은 대전교육의 미래를 여는 핵심 가치”며 “2026년에도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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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설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교육청, 설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 무료 개방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대전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관내 각급 학교와 교육청, 산하기관 등 총 183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주차장 이용객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개방 대상 학교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또한 행정안전부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인 ‘공유누리’와 민간 포털 등을 통해서도 개방 주차장 정보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주차장 이용 시에는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부착해야 하며 교육 공간인 학교 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개방 마감 시간 내에 차량을 이동하는 등 정해진 주차 시간과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명절 연휴 동안 학교와 기관의 주차장 개방을 통해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이 해소되길 바란다”며 “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이용하는 공공시설인 만큼 안전하고 청결한 주차 문화 조성에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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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일반학교에 특수학교 파견학급 첫 신설
특수학교 파견학급 점검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2월 11일 3월 새 학기 개학을 앞두고 대전 지역 최초로 신설되는 특수학교 파견학급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특수학교 파견학급은 일반학교 내 유휴 교실을 활용해 학급을 설치하고 특수학교 소속 교사가 장애 특성에 적합한 기본 교육과정과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 서비스를 지원하는 형태다.이번 파견학급 운영은 서남부 특수학교 개교 이전까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입학 수요를 반영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한 특수학교 구축 모델 중 하나다.대전시교육청은 지난해 11월 기성초등학교 길헌분교장을 설치교로 대전혜광학교를 운영교로 최종 선정했다.현장 점검에서는 파견학급 교실과 특별실의 시설·설비 안전성, 학교 주변 통학 안전 여건, 기자재 설치 및 교육과정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대전혜광학교 파견학급은 일반교실 1실과 학생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한 일상생활 훈련실 1실로 구성했다.또한 중증 장애학생에 대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고자 학급 정원을 기존 6명에서 4명으로 줄이고 특수교사 2명과 특수교육 지원인력 1명을 배치해 내실을 기했다.유아특수교육과 어용화 과장은 “일반학교에 특수학교 파견학급을 신설하는 것은 중증 장애학생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정적인 교육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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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중심뉴스] 대전시교육청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재난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해 일선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은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의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예방 대책은 대설·한파, 교통사고 및 군중 밀집 지역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안내와 더불어 공사장,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의 사전 점검을 통한 안전 관리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앞서 대전시교육청은 인사이동에 따른 각급 학교 및 기관의 비상연락망 정비를 완료했다.또한 소방서·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해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지도록 조치했다.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 대책 숙지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각종 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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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출신'신원호, 다음달 4일 미니 1집 'ONE'으로 솔로 출격
'크로스진 출신'신원호, 다음달 4일 미니 1집 'ONE'으로 솔로 출격 (방송 제공)
[충청중심뉴스] 가수 겸 배우 신원호가 데뷔 15년 만에 솔로로 출격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신원호는 다음달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ONE'을 발매한다.이번 앨범은 신원호가 지금까지 마주해 왔던 모든 경험과 이어져 온 인연들, 그리고 변함없이 응원해 주는 팬들 모두가 본인을 나타내는 'ON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신원호는 'ONE'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다음 단계로 새롭게 나아가는 첫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뿐만 아니라 신원호는 곡 선정부터 녹음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직접 프로듀싱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가 오롯이 묻어나는 앨범을 완성했다.그는 현재 생각하고 있는 것과 고민을 트랙 하나하나에 풀어내며 리스너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또한 이번 앨범의 예약 판매는 오는 25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국내에서는 네모 앨범으로 출시되며 일본에서는 스페셜 앨범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특히 신원호는 발매를 기념해 일본에서 특전회와 콘서트를 열고 오랜만에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예고하며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신원호는 앞서 그룹 크로스진 활동을 비롯해 드라마, 뮤지컬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을 펼치며 대중을 만났다.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오랜만에 음악으로 팬들을 찾는 만큼, 업그레이드된 아티스트 면모를 여실히 발휘할 그의 신보를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신원호의 미니 1집 'ONE'은 3월 4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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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부여군,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군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에는 지역응급의료기관인 건양대학교부여병원 응급실이 24시간 운영되며 관내 병의원 48개소와 약국 33개소를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으로 지정·운영해 진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한, 2월 16일과 설날 당일에는 부여군보건소에서 일반진료를 정상 운영 한다.보건진료소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1일 1개소씩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의료서비스 공백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보건소에서는 설 연휴 동안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과, 의료기관 및 약국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다수 사상자 발생에 대비해 신속대응반을 가동하는 등 재난의료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할 예정이다.이번 설 연휴 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정보는 응급의료정보센터홈페이지와 h 부여군누리집, 보건소 상황실을 이용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 제공’앱을 통해 연휴 기간 운영되는 의료기관에 대한 진료시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설 연휴 기간에도 군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가족과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진료체계를 차질 없이 운영하겠다”며 “감기 등 가벼운 증상은 가까운 병의원이나 보건의료기관을 우선 이용해 주시고 호흡곤란·의식저하·심한 흉통 등 중증 또는 응급 증상이 발생하면 바로 119를 이용하거나 응급실을 즉시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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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농업기술센터 '굿뜨래농업방송국'구독자 1만명 돌파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굿뜨래농업방송국'구독자 1만명 돌파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농업인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농업기술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유튜브 채널 ‘굿뜨래농업방송국’이 구독자 1만명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2019년 첫발을 내디딘 ‘굿뜨래농업방송국’은 화려한 구독자 수 경쟁보다는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속형 농업기술 전수에 집중해 왔다.현재 채널 내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로는 △롱폼 영상 ‘고추 탄저병 방제 기술’과 △숏폼 영상 ‘감나무 굵은 가지 전정법’이 꼽힌다.이는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핵심 기술을 짧고 강렬한 영상으로 풀어내며 농업기술 지도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굿뜨래농업방송국은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지난 2025년에는 농촌진흥기관 우수 소셜미디어 수상을 통산 4회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으며 부여군에서 실시한 2025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디지털 영상을 활용한 맞춤형 농업기술 전달’사례로 최우수상 수상 등 공직 사회 내 적극 행정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단순히 구독자를 늘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 농업인들이 실제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영상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굿뜨래농업방송국의 존재 이유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홍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다양한 재배 기술 정보와 센터 소식을 확인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아래 QR코드를 스캔해 굿뜨래농업방송국 채널을 구독하면 된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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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6년도 제1회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부여군, 2026년도 제1회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도 제1회 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 위촉과 함께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위원회를 재구성하고 신규 및 연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부위원장 선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회의는 당연직 위원 2명과 위촉직 위원 7명 등 총 9명의 위원이 참석해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으로 성원이 이뤄진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위원장 호선과 부위원장 선출을 마친 뒤 2026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에 대한 심의와 종합 토론이 이어졌으며 생활인 거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한 주요 추진 과제와 실행 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관련 계획을 원안 의결했다.부여군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는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과 ‘부여군 인구감소 대응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인구감소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심의 △생활인 거 확대 지원 △노후·유휴시설 활용 방안 등 인구감소 위기 대응을 위한 주요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 재구성을 통해 인구감소 대응 정책을 좀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부여군 실정에 맞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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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청년회, 라면 30박스 부여군에 기탁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청년회, 라면 30박스 부여군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청년회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라면 30박스를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설 명절을 앞둔 부여군 전반에 따뜻한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했다.기탁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에게 배부될 예정이다.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청년회는 평소에도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청년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의미를 더했다.황두식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지태 문화체육복지국장은 “지역의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이웃을 돕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따뜻한 나눔이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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