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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부터 ‘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 추진
괴산군, 2026년부터 ‘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 추진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해 군민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걷기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괴산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1일부터 20일까지 20일간 하루 8000보 이상 걸으면 1일 500원씩 적립된다.목표 달성 시 월 최대 1만 원까지 적립 가능하며 지급되는 적립금은 괴산사랑상품권으로 제공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방법은 워크온 앱 설치 후 ‘괴산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해 ‘괴산군 월별 걷기 챌린지’를 신청하면 된다.송인헌 군수는 “군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관리하고 걷기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운동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괴산군보건소는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지난 2일 ‘1530 걷기동아리’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에서 마을별 걷기지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워크온 커뮤니티 활용법, 지역상품권 가입 방법 등 ‘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을 홍보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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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4차 정기회의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 불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불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5년 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11명이 참석해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 대책 △올해 추진한 특화사업 실적 점검 △2026년 지역 복지사업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됐다.특히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시기에 취약계층이 도움을 놓치지 않도록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대응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정미훈 면장은 “주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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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가족센터, 아이돌봄서비스 평가 ‘농촌형 A등급’…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괴산군가족센터, 아이돌봄서비스 평가 ‘농촌형 A등급’…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가족센터는 지난 10일 ‘2024년도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 평가’에서 농촌형 A등급을 받으며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227개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 실적, 운영 체계, 안전관리 등 전반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괴산군가족센터는 농촌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 제공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센터에서는 35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으며 63가정, 107명의 아동에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돌봄서비스는 맞벌이 가정과 돌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가정의 부담을 덜고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한석수 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아이돌보미 선생님들의 헌신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아이돌봄서비스 관련 문의는 괴산군가족센터 아이돌봄 직통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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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5년 공익직불금 8724농가에 157억 원 지급
괴산군, 2025년 공익직불금 8724농가에 157억 원 지급 (괴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괴산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대상자 8724농가에 총 157억 원을 지급했다고 11일 밝혔다.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환경보전, 농촌 유지, 식품안전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하는 농업인을 지원하는 제도로 △소농직불금 △면적직불금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농업인 기초 소득안전망 강화를 위해 면적직불금 단가가 전 구간 5% 인상됐으며 논·밭 간 형평성 개선을 위해 비진흥 밭 단가도 논 수준으로 상향 조정돼 밭 농가의 지원이 확대됐다.소농직불금은 0.5ha 이하 농지를 경작하는 소규모 농가에게 농가당 130만 원을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에 따라 ㎡당 136원에서 215원까지 차등 지급된다.군은 2월부터 5월까지 신청을 접수하고 자격요건 검증, 직불교육 이수 여부, 준수사항 점검 등을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했다.소농직불금 3895농가에 50억 원 면적직불금 4829농가에 107억 원을 1차로 지급했으며 계좌 오류나 승계 절차 등이 필요한 농가는 확인 후 2차로 지급할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직불금 단가 인상으로 농가 소득 안정에 더욱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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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지역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 기업사례 발표 및 간담회 성황리 개최
보령시, 지역연고산업 협업 프로젝트 기업사례 발표 및 간담회 성황리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와 충남테크노파크 는 지난 10일 ‘보령시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비금속광물 자원의 산업화 촉진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기업사례 발표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보령머드와 석재를 활용한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산업화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사례 발표에는 보령머드를 활용한 수제 맥주를 개발·생산하는 대천브루어리 를 비롯해 총 3개 기업이 참여해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성과와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기업들은 지역 특색을 활용한 제품 개발 과정과 시장 반응을 소개하며 비금속광물 자원 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내년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필요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보령시와 충남테크노파크는 간담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내년도 지원사업에 적극 반영해 기업 성과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보령시는 지역 자원 기반 산업의 안정적 정착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보령머드 등 지역연고산업 기반 확충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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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보령시지부,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동참... 백미 500 포 기탁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농협 보령시지부 는 11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700만 원 상당의 백미 500 포를 보령시에 기탁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의 온정을 더했다.농협 보령시지부는 이날 보령시청 광장에서 백미 전달식을 가졌으며, 김동일 보령시장, 이근욱 농협 보령시지부장, 김용규 NH 투자증권 대전센터장, 송은섭 NH 투자증권 세종지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에 기탁된 백미는 보령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배부되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예정이다.농협 보령시지부는 매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NH 투자증권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근욱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농업인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에 동참하게 됐다 ”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 ”고 말했다.보령시는 2026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희망 2026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시민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며 온정 넘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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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토지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5년도 토지행정 종합평가 ’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충남도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적관리, 공시지가, 지적재조사 사업 등 전반적인 토지행정 업무에 대하여 서면평가와 현지 확인을 실시해 최우수기관을 선정했다.보령시는 △ 각종 지형도면 고시 및 사업 설계 등 기본 공간정보로 활용되는 연속지적도 정비 사업 △ 2025년 국토교통부 드론실증도시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춘 도서 지역 드론배송 시스템 구축 △ 관내 공인중개사로 구성된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운영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보령시는 이번 토지행정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뿐 아니라 ‘2025년도 부동산 가격공시업무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제 4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토지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보령시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시민을 위한 적극 행정의 노력을 검증받은 좋은 기회였다 ”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토지행정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며 신뢰할 수 있는 토지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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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보령시, 2025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개최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지난 10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2025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을 열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500 여 명의 우수 자원봉사자와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의 가치를 되새기고 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공연과 기념식, 시상식, 공연 및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자원봉사자 40 여 명이 표창을 받았으며, 보령시를 빛낸 이들의 헌신에 대한 찬사를 보냈다.수상자로는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유옥란 씨와 박미자 씨를 포함해 보령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등이 선정됐으며, 보령시장 표창은 구철회 씨와 김길중 씨 등 개인 15명과 한내자율방범대, 대천 2 동 여성자율방범대 등 단체 2 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강희준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기여 덕분에 보령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적극 활성화하여 시민이 함께하는 포용도시 OK 보령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 ”고 말했다.최주경 이사장은 “묵묵한 나눔으로 보령시의 온도를 높여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동행과 참여로 시민이 함께하는 포용도시 OK 보령을 함께 만들어주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매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기리며,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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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플랜트, 4년째 변함없는 이웃 사랑...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 원 기탁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주식회사 에스플랜트 가 11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며 성금 1000만 원을 보령시에 기탁했다.이는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온 꾸준한 나눔 실천이다.에스플랜트는 이날 시장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 김민기 대표, 백영호 부대표, 조경재 실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에스플랜트는 2022년부터 매년 1000만 원씩 총 4회에 걸쳐 변함없는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해오고 있다.김민기 대표는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의 동행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며 “4년 동안 변함없이 실천하는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 ”고 덧붙였다.한편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령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보령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기업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계획이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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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관광재단,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온기 나눔 헌혈 실시’
공주문화관광재단,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온기 나눔 헌혈 실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2월 1일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온기 나눔 헌혈’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은 헌혈의집 공주대학교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재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총 5명이 전혈 헌혈을 완료했다.일부 직원은 건강수치 및 검사 일정 등으로 부적격 판정을 받았으나, 적격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여 헌혈 안정성을 강화했다.재단은 혈액 수급 부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경영의 실천을 확대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특히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헌혈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 활동은 지역사회 의료기관의 안정적인 혈액 확보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생명나눔 가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내 헌혈 참여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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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사회서비스원 2025 인권경영헌장 선포
충남사회서비스원 2025 인권경영헌장 선포 (충청남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사회서비스원은 2025년 12월 10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인권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기관 운영 전반에 인권을 내재화하기 위해 「2025 인권경영헌장」을 새롭게 선포했다고 밝혔다.이번 선포는 세계인권의 날의 취지에 맞춰 김영옥 원장이 인권 중심의 기관 운영과 서비스 제공을 강조하며, 충남사회서비스원의 모든 과정에서 도민과 종사자의 인권이 존중되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한 것이다.김영옥 원장은 “인권은 서비스 품질의 기반이자 공공기관의 존재 이유”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인권을 지키고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인권경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충남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선포를 계기로 인권 친화적 조직 문화 확산 등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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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테크노파크, ‘2025 World Hydrogen EPO’에서 충남 규제자유특구 기술·성과 선보여
충청남도 도청
[충청중심뉴스] 충남테크노파크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2025 World Hydrogen EPO’에 참가해 ‘9차 충남 그린암모니아 발전 규제자유특구’와 ‘3차 충남 수소에너지전환 규제자유특구’의 우수 실증성과를 홍보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전용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H2 MEET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소 전문 전시회로 수소 생산·저장·운송·활용 전 분야의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기술 교류와 협력 비즈니스를 추진하는 국제적 플랫폼이다.올해 행사는 탄소중립 실현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 기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며, 암모니아 기반 발전기술과 수소에너지 산업의 시장성이 크게 주목받았다.충남TP는 이번 행사에서 △그린암모니아 기반 발전기술 실증성과, △암모니아 직접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현황, △수소에너지 전환을 위한 핵심 부품 국산화 지원사업, △충남형 규제자유특구 연계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부스에서는 암모니아를 직접 활용한 발전시스템과 수소에너지 전환 기술을 비롯해 특구 참여기업의 혁신 기술 전시, 기업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특구 실증기술의 산업화 가능성과 기업 협력 기회를 집중 조명했다.또한 특구 기업 간 기술 상담 및 협업 미팅을 통해 기업·기관 기술상담 54건, 사업 협력 논의 32건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도 도출했다.충남TP 서규석 원장은 “H2 MEET 참가를 통해 충남 규제자유특구의 실증성과와 기술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충남테크노파크는 지역 기업의 탄소중립·수소산업 분야 신사업 창출과 글로벌 시장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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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통합 에너지 거버넌스, 태양광에서 RE100까지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청북도는 12월 10일 음성군 거성호텔에서「‘2025 충북에너지 혁신 포럼」을 개최하여 충북 에너지정책의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포럼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했으며, 에너지관련 거버넌스 융합체인 4개 분과, 에너지 관련 지자체 등 기업·연구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에너지전환 전략을 공유했다.첫 번째 발표에서 한국전기연구원 차승일 센터장은 △도시 공간을 활용한 태양광 기술과 사업화를 제시하며 도심형 재생에너지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어 루트에너지 윤태환 대표는 △기업 RE100 이행 제도와 지역경제 연계 방안을 소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충북도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도시형 태양광, RE100 지원, 에너지효율 개선 등 추진 과제를 더욱 강화해 지역 에너지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전광호 충청북도 에너지과장은 “이번 포럼은 충북이 에너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산·학·연·관이 함께 정책 실행 기반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도민과 함께하는 충북형 통합 에너지 거버넌스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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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청년농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첫 수료생 배출
충북농기원, ‘청년농 스마트팜 인큐베이팅’첫 수료생 배출 (충청북도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12월 9일, 올해 처음 운영한 ‘청년농 창업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총 19명을 첫 수료생으로 배출했다.이번 교육은 충북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을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3월부터 12월까지 120시간 동안 진행되었다.교육생들은 스마트팜 기초 이론부터 작물 생육 전주기 현장실습, 선도 농가 벤치마킹, 전문가 컨설팅 등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실전 역량을 탄탄히 다졌다.특히 하반기에는 교육생의 수요를 반영한 토마토·딸기·엽채류 등 작목별 맞춤형 전문 교육을 운영해, 각 작목의 재배 관리 기술을 직접 실습하며 배우는 현장 밀착형 학습 효과를 높였다.청년 교육생들은 실제 스마트팜 운영 상황을 체감하며 현장 적응력과 경영 역량을 함께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기후변화, 노동력 부족, 경영 불안정 등 농업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 속에서 스마트팜은 미래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해법이 될 수 있다”라며, “수료생들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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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신탄진 교통·역세권 개선 방안 논의의 장 열어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 신탄진 교통·역세권 개선 방안 논의의 장 열어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중심뉴스] 이번 간담회는 신탄진 지역이 안고 있는 교통 인프라 문제, 역세권 개발 과제, 도시정비 추진 과정에서의 각종 현안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신탄진 일대 도로개설 사업의 필요성 △동·서로 단절된 신탄진역의 연결 통로 마련 △역세권 재정비 방향 △신탄진 시장 인근 재정비 요구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이 폭넓게 다뤄졌다.패널로 참석한 주민대표들은 교통인프라 개선의 시급성, 역세권 개발사업의 체계적 추진,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의 소통 강화를 공통된 과제로 제시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송활섭 의원은 “신탄진은 오랜 시간 북부권의 관문으로 성장해 왔지만, 그 안에는 교통·정주환경의 여러 문제가 켜켜이 쌓여 있다”며, “오늘 제기된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실제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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