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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남부 금남파출소, 양귀비 재배 예방 및 구별법 홍보활동
세종남부 금남파출소, 양귀비 재배 예방 및 구별법 홍보활동
[충청중심뉴스] 세종남부경찰서 금남파출소는 최근 농촌지역에 관상용으로 잘못 알고 자생한 양귀비를 재배하다가 단속되는 사례가 있어 적극적인 예방과 구별법 홍보활동에 나섰다.
특히 금남면 지역은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바람에 의해 실제 양귀비가 텃밭이나 마당에 자생하는 경우가 있고 이를 관상용인지 구별하지 못해 재배하다가 단속이 된 사례가 있었다.
예전에는 나이가 많으신 농민들은 배가 아프거나 통증이 있을 때 처벌된다는 것을 모르고 만병통치약으로 양귀비 잎과 줄기를 끓여서 복용하는 사례도 종종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소량일지라도 마약류 양귀비를 재배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며 이를 위반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최근 세종시 농촌지역에서 고의 또는 마약류 양귀비를 관상용으로 잘못알고 화단 등에 재배하다가 경찰에 단속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
마약류 양귀비는 열매가 동그란 형태이고 꽃잎에 검은 반점이 크고 뚜렷하며 줄기에 잔털이 없다는 점에서 관상용과 구별된다.
이에 금남파출소와 이장단 협의회, 남세종농협에서는 마을앰프방송, 마약류 양귀비 구별법을 웹메일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농가 주변에 야생으로 자란 양귀비 발견시 폐기 처분하며 은밀히 의도적으로 밀경작 현장을 발견할 경우, 관할 파출소 및 경찰서에 적극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김종길 파출소장은 “경찰에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양귀비 등 마약류 범죄를 집중 단속할 예정으로 국민의 평온한 일상을 위협하는 마약류 범죄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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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양초, 교육가족이 함께 누리는 ‘제2회 자전거 축제’ 개최
연양초, 교육가족이 함께 누리는 ‘제2회 자전거 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연양초등학교는 25일에 학생, 학부모, 교원 등 교육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제2회 자전거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개최된 ‘제1회 연양초 교육가족 자전거 축제’와 세종시 관내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3 세종축제 비단길 따라 두 바퀴’의 연장선에서 추진됐다.
이번 축제에는 교육가족 130여명이 참여했으며 1코스, 2코스로 구성해 자전거로 왕복해 달렸다.
학생들은 자신의 능력에 따라 코스를 선택할 수 있어, 자전거 타기 수준에 맞는 맞춤형 코스에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았다.
자전거 타기를 통해 학생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체력을 단련하며 가족 간의 친밀감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자전거 타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 기후 위기와 환경변화에 대비하는 데에도 기여하고자 했다.
정원식 교장은 “이번 자전거 축제의 표어를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정한 이유는, 현재의 아름다운 지구 환경이 우리 학생들이 살아갈 미래에도 계속되기를 마음 때문이다”며“학생들이 자전거를 타며 환경을 보호하는 작은 습관을 기르는 것은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중요한 일이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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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늘봄학교 체험활동 운영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늘봄학교 체험활동 운영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등대박물관 체험활동’을 감성초등학교에서 5주간 운영해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등대박물관 체험활동’은 교육부와 해양수산부가 공동으로 추진한 늘봄학교 관련 사업이며 포항 국립등대박물관의 학예사들이 학교에 직접 방문해 등대와 해양 문화에 대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강사비와 재료비는 물론, 도미노와 코딩 로봇 등 수업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국립등대박물관에서 무상으로 직접 학생들에게 제공했다.
감성초에서는 지난 4월 22일부터 5월 27일까지 5주간 매주 월요일에 ‘등대박물관 체험활동’이 늘봄학교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신기한 등대 그리기 △알록달록 도미노 △도미노로 만드는 등대 △우리 바다 터치 △호미곶등대 만들기 등이 있으며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은 학생 맞춤형으로 진행됐다.
특히 감성초 학생들은 포항 등대박물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여러 활동을 학교에서 놀이 중심으로 생생하게 체험하며 등대와 해양 문화에 대해 배우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은진 교육협력과 과장은 “학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주신 국립등대박물관의 학예사분들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분께 감사하다”며“내실있는 늘봄학교 운영으로 학생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고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등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처럼, 늘봄학교는 기존의 방과후와 돌봄을 통합하고 개선해, 정규수업 외에도 학교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종합교육 프로그램이며세종시교육청은 현재 1학기에 늘봄학교를 2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중이며 2학기에는 세종시 관내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월 28일 교육부를 비롯한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중앙 부처가 ‘늘봄학교 범부처 지원본부’를 구성해 늘봄학교의 안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경제부총리가 해밀초등학교를, 행정안전부장관이 조치원명동초등학교를, 과학기술부장관이 집현초등학교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금남초등학교 등 세종시 관내 학교를 방문해 ‘범부처 협력 늘봄학교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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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고 재밌게 도로명주소 배워요"
"더 쉽고 재밌게 도로명주소 배워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도로명주소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앞서 신청을 완료한 10개 초등학교 44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이어진다.
‘도로명주소 체험 교실’은 도로명주소 홍보영상 시청 후 담당 주무관이 도로명주소 원리와 체계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은 배운 것을 토대로 직접 도로명주소를 부여하고 안내 시설물을 설치해 보는 활동을 하며 쉽게 도로명주소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시는 모형도 만들기, 퀴즈풀기, 홍보 기념품 배부 등으로 도로명주소에 대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교육에 집중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 첨단기술과 주소 정보의 융합으로 앞으로 바뀌게 될 드론배달점을 이용한 드론 배송, 공원이나 공터 등에 기초번호를 활용한 주소기반 자율주행로봇배송 등 주소정보신산업도 소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국가지점번호와 사물주소 활용법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된다”며 “건물이 없는 공터와 등산로 등에서 위급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키우는 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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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강 파크골프장 개장
세종시 금강 파크골프장 개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금강변 금남교 하부에 전국대회를 치를 수 있는 규모의 금강 파크골프장 조성을 완료했다.
시정 4기 공약과제인 금강 파크골프장은 총 4만 3,000㎡ 부지에 36홀 규모로 사업비 총 20억원을 투입해 조성됐다.
지난 3월 시설관리사업소로 관리가 인계된 이후 현재 양질의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기 위한 보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일부 미흡한 부분 보강과 잔디활착을 위한 예제초, 잔디복토 등 작업을 완료하면 오는 6월 시민들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금강 파크골프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요금은 세종시민 3,000원, 관외자는 6,000원이다.
최민호 시장은 “이번 금강 파크골프장 조성으로 세종시 동호인 대회는 물론 전국대회 개최 등 파크골프 수요를 충족시키며 동호인 생활체육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용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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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자녀 건강한 애착 관계 형성 지원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업에 참여하는 8세 이하 아동 부모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가정에서 자녀와 소통을 어려워하는 부모들에게 자녀와의 상호작용과 애착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총 13명의 부모는 총 2번에 걸쳐 다양한 놀이법과 자녀와의 소통법 등을 배웠다.
교육은 기존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소그룹 활동으로 진행해 다양한 상황에 따른 놀이 방법을 익히고 자녀와의 소통방법 및 자녀양육에 자신감을 갖도록 구성했다.
특히 평소 자녀와의 놀이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사전에 제공받아 아동의 발달 상태와 부모·자녀 간 관계를 파악, 맞춤형 놀이법을 소개했다.
시는 앞으로 부모교육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교육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오정섭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와 자녀 간의 긍정적 관계 형성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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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문화 확산' 읍면동 마을정원 교육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27일 조치원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24개 읍면동장, 이·통장, 주민자치회, 새마을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마을정원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 계획을 홍보하고 마을정원의 개념 이해, 국내외 유명한 정원사례 등을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2026년 국제정원도시 박람회 계획 △마을정원 교육 등을 집중적으로 전달했다.
시는 주민·단체의 적극적인 마을정원 조성 참여를 이끌어 읍면동 100대 마을정원 조성을 완성하고 2026년 국제정원도시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통한 정원 속의 도시 세종을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100대 마을정원 조성은 단순히 녹색공간을 늘리는 것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지역사회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의 자연유산을 보존하고 가꾸는 일이 될 것”이라며 “읍면동 100대 마을정원 완성과 2026년 국제정원도시 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읍면동 100대 마을정원은 박람회 주제인 ‘정원 속의 도시, 미래의 수도’에 맞춰 읍면동별로 특색 있는 주제와 자연이 숨 쉬는 정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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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2024년도 조례안 등 14건 심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2024년도 조례안 등 14건 심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4일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조례안 등 14건을 심사했다.
이날 심사 결과, ‘세종시교육청 공익신고 처리 및 공익신고자 등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등 12건은 원안가결했으며 ‘2024년∼2028년 지방공무원 중기기본인력 운용계획’ 등 2건에 대해서는 보고청취했다.
아울러 교육안전위원회 소속 위원들은 다양한 방면으로 조례 제·개정안을 발의하며 세종시의 발전과 개선을 도모했다.
안신일 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 동물 사랑 교육에 관한 조례안’ 제정 발의를 통해 세종시 소재 학교 소속 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물 사랑 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학생들의 생명 존중 의식을 강화하고자 노력했다.
김현옥 부위원장은 ‘세종시교육청 학교급식의 잔식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제정 발의를 통해 세종시 내 학교급식에서 발생하는 잔식을 ‘식품 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부할 수 있도록 해 환경보호 및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했다.
아울러 ‘세종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 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제정 발의를 통해 세종시 내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를 예방하고 관련 안전시설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노력했다.
김학서 위원은 ‘세종시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개정 발의로 장제·유족 보상 관련 담당 공무원 확인사항 중 인감증명서를 삭제해 불필요한 절차와 서류를 간소화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더불어 조례안 심사 중 시행의 방향성 설정에 도움이 될 의견들도 거듭 제시됐다.
홍나영 위원은 학교급식의 잔식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에 대해 “기부를 위해 학생들의 급식이 소홀해서는 안 된다”며 급식의 질 유지와 잔식 기부가 양립이 가능하도록 힘써달라고 제언했다.
또한 김효숙 위원은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에 설치된 안전시설이 본래의 용도와 더불어 다양한 용도로도 쓰일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일 방안이 추가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첨언했다.
끝으로 안신일 위원장은 “오늘 심사한 조례안들은 타시도에 앞서는 선제적인 조치를 담고 있다 해당 조례의 적극적인 시행으로 세종시정과 교육행정이 선도적 사례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이날 심사한 안건은 6월 21일 열리는 제89회 정례회 2차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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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예술·교육·외로움, 정책 제언 강화
사회통합·예술·교육·외로움, 정책 제언 강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시정 현안에 대한 자문과 전문가 의견 수렴을 강화하기 위해 24일 비상임 정책특별보좌관 4명을 추가 위촉했다.
새롭게 위촉한 정책특별보좌관은 △사회통합분야 강석천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 △예술분야 김종률 전 세종시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교육분야 원성수 전 공주대학교 총장 △외로움분야 이동일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 초빙교수이다.
시는 올해 상반기 공석이 발생한 정책특보 인사를 단행했으며 신규 위촉 특별보좌관 모두 오랜기간 사회·문화분야에서 활동한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이는 시가 사회문제 해결 및 문화도시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최민호 시장은 “우리 시가 품격있는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역량이 필요하다”며 “신임 정책특별보좌관들께서 많은 정책 제언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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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ECO 조치원” 쓰담걷기 행사 개최
세종도시교통공사, “ECO 조치원” 쓰담걷기 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23일 세종시의회 의원인 김광운 의원과 함께 조치원 신흥리 대첩로 일원에서 ‘’ECO 조치원“ 쓰담 걷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쓰담 걷기란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환경보호 건강 활동으로 ‘플로깅’의 순우리말이다.
이번 행사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우리 지역 탄소중립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자 공사 임직원과 조치원 지역 시의원인 김광운 의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조치원 생활체육 거점인 세종시민체육관과 유동인구 밀집지역인 조치원 신흥리 대첩로 일원을 중심으로 걷기 운동을 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세종시의회와 함께 지역사회를 돌아보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미래세대에 남겨주기 위해 쾌적한 세종시가 되도록 다양한 형태의 환경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앞서 지역 봉사단체와 노인단체 등과 협력해 대중교통시설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해 왔을 뿐 아니라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버스타고 지역문화재 지킴이 원정대’ 출범 등 다양한 지역 환경지킴이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4-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