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동절기 사랑과 정성을 담은 따뜻한 밥상 ‘행복 밥상’ 으로 안심하세요
동절기 사랑과 정성을 담은 따뜻한 밥상 ‘행복 밥상’ 으로 안심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여름방학에 이어 13일에 농어민문화센터에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복 밥상 전달식’에 동참했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와 매년 함께 추진하는 ‘행복 밥상 전달식’은 2022년 겨울방학부터 시작되어 방학마다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해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따뜻하고 맛있는 밑반찬을 가정에 제공해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13일부터 각 가정에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행복 밥상 전달식’의 대상은 세종시 100개 가정이며 행사에는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이미자 본부장 등 교육청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듬뿍 담은 나눔을 실천했다.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은 “행복 밥상으로 성장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하게 자라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미자 학교지원본부장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대한적십자사 세종지구협의회 최은철 회장님을 비롯해 따뜻한 사랑의 손길을 건네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해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18
-
‘결핵 없는 세상,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동행
‘결핵 없는 세상,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따뜻한 나눔과 희망의 동행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과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12월 18일에 세종시교육청 접견실에서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실시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최교진 교육감을 비롯해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회장, 오근영 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는 세종시교육청에 크리스마스 씰을 증정하고 세종시교육청은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결핵퇴치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본청, 직속기관, 각급 학교 등에서 모금한 크리스마스 씰 모금액은 학생, 취약계층, 군인 등을 위한 결핵검진 사업, 학생 결핵환자 지원 사업, 결핵 인식개선을 위한 각종 홍보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라는 오명을 벗고 결핵 없는 세상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며“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결핵 없는 세상 그리고 호흡기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의 배경은 제55회 국제항결핵연맹 크리스마스 씰 경연 ‘에서 1위를 수상한 유명 애니메이션이자 온 국민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인 ’브레드이발소‘다.
2024년 크리스마스 씰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씰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브레드이발소‘의 인기 캐릭터인 브레드, 윌크, 초코 등이 등장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2024-12-18
-
아이들의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세종학생건강센터와 세종시교육청이 함께한다
아이들의 건강한 오늘, 행복한 내일을 위해 세종학생건강센터와 세종시교육청이 함께한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아이들의 건강한 오늘과 행복한 내일을 위한 세심한 지원을 학교 현장 구석구석으로 확장해나가고 있다.
세심한 지원 중 하나로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8월에, 세종학생건강센터를 세종충남대학교병원에 위탁했으며 세종학생건강센터는 학생 건강 지원을 위해 학교 방문 상담부터 학부모 자조모임까지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제1형 당뇨 및 희귀 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10월부터 학교 방문 상담을 실시했다.
전문가들이 함께한 학교 방문 상담은 총 29개교, 3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들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개별 상담,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 제공, 체계적인 자문 등을 실시하며 학교 현장에서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살폈다.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전국 최초로 제1형 당뇨 학생 학부모 자조 모임과 또래 모임을 기획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과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자조 모임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같은 고민을 나누며 큰 위안을 얻었고 당뇨기기 자부담금 지원과 같은 정책적 지원과 당뇨 학생의 전자기기 사용 및 저혈당 간식 섭취 등과 같은 배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세종학생건강센터는 세종미래교육한마당 행사에서 ‘2024 학생 건강 한마당’을 운영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에게 다양한 건강 체험 프로그램의 기회를 제공했다.
주요 건강 체험 프로그램은 체성분 분석, 혈당 측정, 스트레스 상태 점검 등이며 건강한 일상생활을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됐다.
그동안 축적된 다양한 경험과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교육청은 세종학생건강센터와 협력해 겨울방학 동안 체중 관리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프로그램 튼튼교실’을 3주간 운영할 계획이다.
‘비만 예방프로그램 튼튼교실’은 학생들이 단순히 체중을 관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평생 지속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전국 제1형 당뇨 환아 대표 학부모 박근용씨는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님들을 만나니 위안이 되고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배려와 지원이 꼭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세종학생건강센터가 학생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센터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2-18
-
사회적협동조합 봉황카페, 이웃돕기 성금 기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서면 봉암2리 주민들의 참여로 운영 중인 사회적협동조합 ‘봉황카페’ 가 18일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연서면 봉암길 98에 자리 잡은 ‘봉황카페’는 봉암2리 마을주민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운영되는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평소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며 수익금의 일부는 지역사회로 다시 환원하고 있다.
또한, 관내 소외계층을 돕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윤택수 봉암2리 이장은 “겨울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복지위기가구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얻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윤일형 연서면장은 “온정을 베풀어 주신 봉암2리 이장님과 봉황카페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 받은 100만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
가치잇케이크, 대평동에 사랑의 쌀 125포 기탁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대평동이 18일 대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나성동 소재 가치잇케이크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4㎏ 125포를 기탁 받았다.
가치잇케이크는 지난해에도 대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연말을 맞아 대평동 내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기 위해 쌀을 기탁했다.
지난해 여름부터는 한 달에 한 번씩 대평동 저소득 아동을 위한 베이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나눔과 재능기부에 활발하게 참여해왔다.
김가연 가치잇케이크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이번 기부가 작게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은주 동장은 “꾸준한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가치잇케이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받은 쌀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12-18
-
전의면 순회모금 행사, 나눔 온기 가득 모았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의면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관내 직능단체·기관, 기업체,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 나눔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전의면이장단협의회, 전의면주민자치회, 세종전의농협, 전의신용협동조합, 다인영농조합 등이 성금 1,400만원을 기부해 나눔 온도를 높였다.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의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윤혜란 전의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모금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전의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살피며 여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숙 공공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선뜻 나서주신 후원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문화 홍보 등을 통해 나눔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12-18
-
조치원읍 지사협, 기부챌린지 나눔 참여 이어져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으로 하나되는 기부챌린지’ 시작 3일만에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챌린지 시작 첫날인 지난 16일에는 오봉산 산신암, 연남건설, 일소회, 조치원농협, 수도건설, 청아건설, 대청환경, 조치원읍이장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조치원위원회, 지역 주민 등 80명이 기부에 동참해 성금 2,000만원이 모였다.
행사 셋째 날인 18일에는 석곡오리촌과 농협은행 세종본부의 후원금이 전달되며 현금 기부금액이 2,500만원을 넘어섰다.
현금 기부뿐만 아니라 어려운 가정에 식료품을 전달하려는 온정도 이어지고 있다.
조치원장로교회는 750만원 상당의 식료품 250박스, 장원갑칼국수에서는 250만원 상당의 라면 100박스를 기부했다.
이재경 조치원읍지사협 위원장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에 한파까지 겹치며 주위 이웃들이 더욱 힘들어하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향한 사랑과 나눔의 실천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시는 기부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2024-12-18
-
"아름동지사협, 1년간 성과와 감사의 마음 나눠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아름동 복합커뮤니티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성과보고회를 열고 정기 후원자에게 감사패와 감사의 떡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년간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도움을 준 기관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성과보고 △활동영상 상영 △감사패 전달 △정기후원자 감사의 떡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감사패는 2022년부터 아름동지사협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특화사업에 참여하며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 온 한국항로표지기술원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받았다.
감사의 떡은 2019년부터 매월 일정액의 후원금을 아름동지사협 후원계좌로 기부하고 있는 ‘착한가정’ 곽희철 씨가 정기 후원자를 대표해 받았다.
아름동지사협 위원들은 행사 이후 직접 정기 후원자를 찾아가 감사의 인사와 함께 감사의 떡을 전달했다.
허남태 민간위원장은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사업을 돌아보고 협의체 위원들과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소외된 이웃이 없는 아름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손덕남 아름동장은 “올 한 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과 힘을 보태주신 후원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한 해의 노력을 함께 나누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18
-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희망 나눠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반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반곡동 행복누림터 다목적강당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희망2025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반곡을 가치 있게’를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모금에는 직능단체·어린이집·은행·아파트입주자대표회 등 28개 기관·단체 및 개인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한 성금 1,000여만원을 모았다.
이번 성금은 반곡동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신미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반곡동 곳곳에 따스한 온기가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준오 반곡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흔쾌히 동참해 주신 기관·단체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반곡동 주민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12-18
-
나성동, 상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나성동이 지난 17일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일원에서 ‘상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나성동 마을계획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점등식 행사에는 나성동 행정복지센터, 나성동 주민자치회, 나성동 어반아트리움 상인회가 참여했다.
이날 점등된 5m, 4m, 3m 다양한 높이의 크리스마스 트리와 천사고리 포토존은 기존에 설치된 한글 자음 활용 루미나리에와 함께 나성동의 겨울을 환하게 비춰줄 예정이다.
한선영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의 상인회와 함께 힘을 모아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단체와 소통하며 지역을 위해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우동연 나성동장은 “크리스마트 트리와 한글 자음을 활용해 설치한 루미나리에 등을 즐기며 주민 여러분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