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회 미래전략수도완성 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 개최
2026-02-06 16:01:57
-
TOP STORIES
-
세종시의회 김학서 의원, “북부권 소멸 위기, 관행 탈피한 ‘진짜 해법’으로 정면 돌파해야”
-
세종시의회, 제103회 임시회 폐회
-
세종시의회 김현옥 의원, ‘무인 교통단속 과태료 지방세입 전환 및 소방안전교부세 관련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
세종시의회 김동빈 의원, “CTX 세종터미널역, 미래 행정수도 사통팔달 관문 역할 할 것”
-
세종시의회 윤지성 의원 여전히 교실 밖에 머물러 있는 창의융합교육, 이제는 공교육의 일상 되어야…
-
세종시의회 최원석 의원, “행정수도 위상 흔드는 기관 이전 시도 즉각 중단해야…”
-
세종시의회 유인호 의원, "인사청문회는 이벤트가 아니다"
-
세종시의회 여미전 의원, “산울동 국공립 어린이집 개원 취소 사태, ‘행정 편의주의’ 개선 필요”
-
세종시의회 김영현 의원, “세종테크밸리 규제 사슬 끊고, 대법원 이전으로 행정수도 마침표 찍자”
MORE NEWS
-
이웃사랑 듬뿍 담은 '든든한솔' 반찬 전달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든든한솔’ 사업을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밑반찬을 전달했다.
이날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손수 만든 밑반찬과 열무김치 등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40가구에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들은 매년 3∼4회에 걸쳐 먹거리를 조리·기부하면서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있다.
또한, 반찬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을 확인하며 정서적 돌봄 활동도 병행 중이다.
임재긍 민간위원장은 “급식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정성껏 만든 반찬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30
-
한솔동, 장마철 대비 빗물받이 점검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한솔동은 30일 ‘6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한솔동 백제고분군과 주요 도로변 일대에서 장마철을 대비한 빗물받이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한솔동 지역의 침수 예방을 위한 것으로 한솔동 자율방재단이 주관하고 한솔동 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자율방재단과 직원들은 배수로와 빗물받이에 쌓여있는 낙엽 등을 치우고 배수 기능 등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자율방재단 유문숙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은 장마철 침수 피해의 주요 원인이 되는 낙엽 등 퇴적물 제거와 점검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은주 한솔동장은 “이번 활동이 침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한솔동 자율방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5-06-30
-
종촌동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향유 기회 넓힌다
종촌동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향유 기회 넓힌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립도서관 종촌동도서관이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에 2년 연속 공모·선정돼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향유기회를 제공한다.
종촌동도서관은 지난 24일부터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지원하는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그림책과 함께 떠나는 추억·회상 열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세종시민장애인평생교육원 발달장애인 13명이 참여한다.
그림책 읽기와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참여자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높이고 독서의 즐거움, 도서관 활용법을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종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들이 도서관에서 다채롭고 새로운 독서문화를 경험하고 책과 도서관에 더욱 친숙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30
-
'엄마 손은 약손' 예비 부모 육아 역량 강화한다
'엄마 손은 약손' 예비 부모 육아 역량 강화한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의 육아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등록 임산부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성장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 대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발열과 기침, 구토, 설사 등 11가지 주요 질환에 대한 응급처치 요령을 다룬다.
특히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서정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은 7월부터 12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수요일에 정기 개최되며 참가 모집은 관내 보건소에 등록된 임산부에게 개별 문자 메시지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강창수 감염병관리과장은 “아이가 작은 증상이라도 앓으면 부모의 마음은 덜컥 내려앉기 마련”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예비 부모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해 지역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6-30
-
청소년 이응패스 카드 신청, 더 빠르고 간편하게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7월 1일부터 시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청소년 이응패스 카드 신청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기존 이응패스는 청소년 카드 발급 시 대상 청소년의 보호자가 기본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를 발급받아 첨부 신청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따라 시는 이응패스 주관 신한카드사와 협의해 보호자가 간편인증에 동의하면 별도 서류 없이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시스템을 통해 청소년 이응패스 카드를 대리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했다.
또한, 본인 명의 스마트폰을 소유하지 않은 청소년을 위한 간편등록 전용 누리집을 올해 안에 신규 개설할 계획이다.
천흥빈 교통국장은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응패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고 있다”며 “연내에는 여민전 기능이 통합된 이응패스 카드를 은행 창구에서도 발급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2025-06-30
-
미혼남녀 만남의 장 '세종연결' 신청하세요
미혼남녀 만남의 장 '세종연결'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7월 1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미혼남녀들의 만남을 지원하는 ‘세종연결’ 하반기 행사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혼남녀 만남행사는 관내 미혼남녀에게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상반기에는 2회의 만남행사를 진행했다.
시는 상반기 행사에서 총 80명 모집에 597명의 신청이 몰릴 정도로 미혼남녀의 관심과 호응이 뜨거웠던 만큼 하반기에는 행사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해 160명을 모집하고 총 4회의 행사를 운영한다.
하반기에도 세종청년센터와 협력해 참가자들이 만남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고민이나 갈등을 관리하면서 결혼준비와 관련된 단계별 정책을 원스톱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안심 상담사를 지원한다.
행사 장소는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상가 카페 등 유휴공간과 문화시설을 활용하고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상대방과의 대화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반기 행사는 오는 8월 30일 9월 20일 10월 18일 10월 25일에 진행되며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25세 이상 미혼남녀 각 40명씩 총 160명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미혼남녀는 7월 1일부터 25일까지 네이버폼 정보무늬코드나 바로가기 주소에 접속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나이 등을 확인하기 위한 서류 심사를 진행한 뒤 무작위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이영옥 보건복지국장은 “상반기 행사가 청년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것을 반영해 하반기에는 더 많은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또래 이성과 교류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더 많은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확대할 계획으로 참여를 원하는 민간기업·단체는 세종시청 인구여성가족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6-30
-
세종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 돌봄 기능 강화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가 오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2025년 하반기 행복누림터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 등을 모집한다.
방과후 프로그램은 늘봄학교 확대에 따른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관내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총 160개로 인문·사회, 창의·과학, 생태·체육, 문화·예술, 놀이·기타 등 돌봄 기능이 강화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생들이 세종시의 탄생배경과 변천사, 명소 등을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움으로써 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보드타고 세종 여행 △세종 도시탐험대 등의 프로그램이 새롭게 개설된다.
각 프로그램들은 요일별로 다르게 구성되어 있고 15명 내외의 소규모로 진행돼, 학생이 원하는 요일과 시간에 맞춰 집중적으로 수업을 받을 수 있다.
방과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은 학생들은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원하는 강좌를 최대 3개까지 수강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 선발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이뤄지며 결과는 7월 14일 오전 11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8월 11일부터 12월 12일까지 18주간 세종시 내 각 행복누림터 15곳에서 운영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은수 교육지원과장은 “관내 학생에게 다양하고 특색 있는 융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질 높은 학습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30
-
"지방의회-집행부 대립 조정장치 마련해야"
"지방의회-집행부 대립 조정장치 마련해야"
[충청중심뉴스] “정당공천제로 인한 지방자치의 정치 예속 현상을 해소하고 지자체장과 의회 간 조정기능이 전무한 현재의 기관대립형 구도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지방분권형 개헌과 지방자치제도의 혁신이 절실하다”최민호 세종시장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지방분권을 중심으로 한 개헌과 지방자치제도 개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27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국회토론회에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대표자격으로 참석해 현 지방자치제도의 개편에 힘을 실어달라고 요청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행안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우원식 국회의장,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 외 여야 국회의원 10여명,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4대 지방정부 협의체,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날 최민호 시장은 축사를 통해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이라는 뜻깊은 자리에 시도지사협의회 대표로 축하를 전하는 것에 기쁨과 감사를 표했다.
이어 주민의, 주민을 위하는, 주민에 의한 자치행정 구현과 정치적 여건 변화에도 일관성을 유지하며 국정 안정에 기여해 온 지방자치제도의 역할에 주목했다.
다만 지방자치단체에 주어진 제한된 재정권, 조직·인사 자율권 및 국가와 지방간의 권한 배분 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라고 설명했다.
또 저출생·고령화, 지역소멸, 정치 양극화 등 ‘삼각파도’ 난제 해소를 위해 △지자체 경쟁력 강화 △행정수도 세종 완성 △헌법개정을 통한 자치입법권, 자치계획권, 자주재정권 명확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최민호 시장은 “지금까지와 다른, 예측 불가능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현 지방자치제도 역시 개편이 불가피하다”며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중심으로 한 지방분권 강화로 국정의 병목현상과 갈등, 각 계층의 욕구를 국가와 지방이 함께 분산 해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최민호 시장은 지난 1990년 내무부에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 실무를 맡았던 경험을 전하며 당시 꿈꿨던 이상과 단체장으로서 느낀 현장의 괴리감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풀뿌리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지방자치가 중앙정치에 예속되는 원인이 지방자치의 정당 공천제도에 있다고 지목하며 현실에 걸맞은 제도 개선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체장과 지방의회와의 협치를 위한 구조적인 장치를 마련하는 등 선진 정치 체계도입에 대한 진지한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최민호 시장은 “정치란 소란스러운 협의의 예술이고 정치에는 갈등과 대립이 필연적이라고 생각한다”며 “다만 정치꾼은 다음 선거를 생각하고 정치인은 다음 시대를 생각한다는 격언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방자치 30주년,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이 시점이야말로 미래시대에 부응하는 지방자치 제도 개선에 대해 고민할 적기”며 “지방분권형 개헌과 정치체계 개편에 대해 국회에서 적극적으로 힘을 실어달라”고 요청했다.
2025-06-27
-
“4대 분야 연수로 교사 전문성 한층 더 높인다”
“4대 분야 연수로 교사 전문성 한층 더 높인다”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6월 27일부터 7월 11일까지 세종시교육청교육원에서 ‘2025년 유치원· 어린이집 교사 4대 분야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과정실행 △성장·발달지원 △정서·심리지원 △특별한 영유아지원 등 총 4대 분야를 주제로 구성되며 교육·보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교사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과정 실행 △성장발달지원 △정서·심리 지원 분야의 연수 주제를 선정해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들에게 맞춤형 연수를 제공한다.
교육과정 실행 분야에서는 유치원 교사를 대상으로 ‘수업비평을 통한 교사의 수업 성찰과 성장’연수를 통해 전문적학습공동체 내에 수업나눔의 방안을 제안하고 실천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성장발달지원 분야에서는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놀이로 배우고 성장하는 영유아 지원’연수를 통해, 성장·발달 지원 분야의 실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놀이와 배움의 의미를 전달하고 영유아 관찰·지원·평가의 수업 전문성 제고를 위한 사례와 실행 중심의 연수를 제공한다.
정서·심리지원 분야에서는 ‘영유아 정서·심리의 이해와 지원’ 연수를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연수에서는 영유아 발달 및 연령에 따른 사회정서발달에 대한 이해, 영유아 특성에 따른 사회정서 발달 지원 방안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박은주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4대 분야 연수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의 전문성을 더욱 높여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은 물론 교육의 질 향상으로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세종시교육청은 ΄24년에 이어 ΄25년에도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유아교육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6-27
-
‘권역별늘봄협의체’로 학교-지역돌봄기관의 협력체계 강화
‘권역별늘봄협의체’로 학교-지역돌봄기관의 협력체계 강화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세종형 늘봄학교 운영 계획에 따라 6월 27일에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권역별늘봄협의체 상반기 전체 협의회를 실시한다.
권역별늘봄협의체는 학교와 지역돌봄기관 간 연계 운영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로 △늘봄지원팀장 23명, △학교별 총괄초등돌봄전담사 57명, △지역돌봄기관센터장 24명 등 10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협의체는 권역별 중심교를 거점으로 자체 소그룹협의회와 역량강화 연수 등을 운영하며 학교와 지역돌봄기관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 전체 협의회에서는 △늘봄학교 및 지역돌봄기관의 운영 사례 공유 △전문가 초청 강연 및 질의응답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서울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정재훈 교수가 ‘지역사회 교육·돌봄 허브로서의 늘봄학교, 지속가능한 한국사회를 위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천범산 부교육감은 “늘봄학교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서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협의회가 학교와 지역돌봄기관을 연결하고 세종 아이들을 위한 늘봄생태계 조성의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권역별늘봄협의체 운영을 위해 2,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13개 권역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돌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늘봄학교의 질적 내실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