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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도심 속 승마체험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제1주차장 맞은편 행사부지에서 ‘도심승마체험’을 개최한다.
세종한글축제와 연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 주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말과 함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험 행사는 전문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의 통제 속에서 안전한 승마 체험을 지원하고, 말의 건강을 위해 회차마다 15분 이상의 휴식시간을 제공한다.
체험은 당일 현장에서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 신청하면 시민 누구나 무료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참가자는 신장 105㎝, 체종 75㎏ 이하로 제한된다.
행사에서는 승마체험 외에도 소형 포니 행진과 말 산업 홍보관 등을 운영한다.
안병철 동물정책과장은 “도심승마체험이 세종한글축제의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고 풍성하게 채워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승마가 생활 속 여가문화로 자리 잡고, 나아가 관내 말산업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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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문화의 대향연 '2025 세종한글축제' 개막
승마체험(동물정책과) (사진제공=세종특별자치시)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9일 세종호수공원 주무대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한글문화도시 세종시의 정체성을 살려 기존 ‘세종축제’에서 ‘세종한글축제’로 명칭을 변경한 만큼 올해 축제는 ‘세종,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한글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 추석 연휴 끝 가족- 연인 등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개막행사는 사물놀이의 거장, 세종시 홍보대사 김덕수의 흥겨운 사물놀이 한마당으로 문을 열었다. 이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지난해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은 세계태권도 연맹 시범단의 열정적인 공연이 다시 한번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막 주제공연은 시민 기획 공모작으로 선정된 ‘담비싱어즈’가 ‘하늘이 꿈꾼 세상’을 선보였다. ‘하늘이 꿈꾼 세상’은 글을 알지 못하는 백성들을 위해 세종대왕이 애민의 뜻으로 새로운 문자를 창제하는 과정에서 겪은 고뇌와 한글 창제 의지, 백성을 향한 사랑 등을 유명 뮤지컬 곡으로 풀어낸 공연이다.
개막식의 대미는 한글을 주제로 한 드론 공연이 장식했다. 수백 개의 불빛들은 훈민정음과 세종한글축제 주제 ‘세종, 한글을 품다’ 등을 밤하늘에 연출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밖에 개막식에 앞서 진행된 ▲블랙이글스 에어쇼 ▲한글노래 경연대회 ▲한글대전 ▲세종 인재를 뽑다 등 시민참여, 체험 행사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한글축제는 한글의 위대함과 세종시의 매력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특별하다”며 “앞으로도 한글과 문화, 예술이 어우러지는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세종한글축제가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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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한글축제 현장 민- 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충청중심뉴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최민호)가 8일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오는 9~11일 열리는 ‘2025 세종한글축제’를 앞두고 사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과 맞물려 많은 시민과 외부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축제 안전관리 전반을 면밀하게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은 최민호 시장 주재로 행정안전부, 관할 경찰서, 소방서, 민간 전문가 등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최민호 시장은 “주차 문제, 인파밀집 시 휴대전화 불통 문제 등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특히 신경쓰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점검반은 세호교와 수상무대섬 등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구간의 동선 관리 대책과 무대- 조명- 전기설비 등 주요 시설물의 안전조치 등을 점검했다. 특히 블랙이글스 에어쇼, 드론- 불꽃 연출 등 사고 위험이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가 실제 작동 가능한지 면밀히 살폈다.
이밖에 응급의료 지원 체계, 긴급차량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에서 도출된 보완사항을 축제 개막 전까지 신속하게 조치해 안전사고 없는 축제를 운영할 방침이다.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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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 사건·사고 선제적 예방 최우선"
"명절 연휴 사건·사고 선제적 예방 최우선"
[충청중심뉴스] 최민호 시장이 2일 남부경찰서 한솔지구대와 남부소방서를 찾아 명절 연휴 안전 대책을 살펴보고 시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경찰·소방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문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의 안전 상황을 점검하고 치안 유지에 힘쓰는 근무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최민호 시장은 한솔지구대를 방문해 추석 연휴 안전관리 현황 보고를 청취하고 현장 근무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민호 시장은 “명절마다 제대로 쉬지도 못하면서 시민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경찰과 소방 근무자들의 현장 복지를 좀 더 강화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호 시장은 세종남부소방서에서 연휴 기간 119 안전대책을 경청하고 현장 근무자와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최민호 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세종한글축제를 비롯, 각종 행사가 열려 이번 안전대책은 더욱 중요하다”며 “여러분들의 경험과 데이터에 기반해 연휴 기간 사건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한솔지구대와 세종남부소방서 근무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면서 명절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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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세종시교육청, 추석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10월 2일에 지역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기여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서는 일반 비닐봉지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했다.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기존에 사용하던 현수막을 재단·재봉해 제작한 것으로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절감 메시지를 더하는 수단으로 활용됐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또한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 청취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하겠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 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전통 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며 전통시장 방문을 지속해 왔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정기적 방문을 확대하고 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 활성화 정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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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터치로 안전을 잇다’반곡고 환경동아리의 특별한 도전
‘한 번의 터치로 안전을 잇다’반곡고 환경동아리의 특별한 도전
[충청중심뉴스] 반곡고등학교 환경동아리 ‘진공청소기’ 학생들이 ‘노인돌봄 포스터 제작 활동’을 통해 자연 환경뿐만 아니라 인문 환경까지 관심의 폭을 넓히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생들은 1학기 동안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준비 과정을 거쳐 직접 반곡동 행정복지센터와 4생활권 마을교육센터 등을 찾아가 포스터를 게시했다.
이번 포스터는 연말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지역 어르신과 보호자들이 꾸준히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인돌봄 포스터에는 병원 위치, 응급실 안내, 119 이송 절차 등 꼭 필요한 건강·안전 정보가 담겼다.
특히 근거리무선통신 기능을 적용해 휴대폰을 터치하면 관련 정보로 바로 연결되도록 했으며 디자인은 화려함보다는 큰 글씨와 가독성을 우선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환경동아리 학생들은 노인돌봄 포스터 외에도 △가정 내 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하는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교내 텃밭 농산물과 중고물품을 나누는 ‘유기농 플리마켓’ △방과 후 교실 전력 사용을 점검하는 ‘에코 스위치 프로젝트’ △창의적 아이디어로 제작한 ‘분리수거 전용 쓰레기통’ 운영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도교사 최태건 교사는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에서 책임감과 주도성이 크게 자라났다”며 “특히 터치케어 포스터는 단순한 활동을 넘어 지역 주민들에게 실제 도움이 되는 결과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교육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포스터 제작을 주도한 1학년 구여진 학생은 “처음에는 단순히 포스터 제작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어르신들이 사용하실 걸 고려해 글씨 크기와 색깔을 바꾸면서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됐다”며 “작은 활동이지만 누군가에게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환경동아리 회장 2학년 강진아 학생은 “환경을 위한 작은 아이디어가 실제 생활에서 쓰이고 있다는 점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친구들과 함께 생활 속 환경 보호를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옥희 교장은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스스로 발굴한 아이디어를 실제 활동으로 발전시킨 것은 반곡고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교육 문화가 있기에 가능했다”며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지역사회와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것은 반곡고가 지향하는 미래교육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반곡고는 학생들의 열정과 도전을 적극 뒷받침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선도적인 학교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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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한글축제, 어린이 한글한복 거리 패션쇼로 전통과 한글의 멋 전한다
세종한글축제, 어린이 한글한복 거리 패션쇼로 전통과 한글의 멋 전한다
[충청중심뉴스]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과 시 전역에서 ‘2025 세종한글축제’ 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한복 입은 동심, 축제의 빛이 되다”를 주제로 어린이 무료 한복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3세부터 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일반 한복, 한글 한복, 충녕복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젊은 세대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축제를 통해 한복과 전통문화가 한국을 대표하는 소중한 문화 콘텐츠임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직접 런웨이에 올라 전통과 한글의 멋을 뽐내는 거리 패션쇼의 주인공이 된다.
한복을 입은 아이들이 무대를 밝히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통문화와 한글의 가치를 전하는 특별한 장면을 연출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녕이네 한복가게’에서 운영하며 체험용 한복은 조치원 소재 ‘임종식 한복 디자이너 연구소’ 가 협찬한다.
임종식 명장은 2015년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한복 디자인 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한 세종의 대표적인 한복 명장이다.
체험은 ‘K-어린이 한복 체험 & SNS 인증 이벤트’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부모와 함께 신청서를 작성하고 보호자 신분증을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어린이는 한복을 입고 60분간 축제를 즐긴 뒤 반납한다.
이후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리면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충녕이네 한복가게’ 대표는 “한복은 세계 속에서 한국을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문화 콘텐츠”며 “세종한글축제가 세계인이 찾는 축제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 세종한글축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전문 예술인 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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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추석 연휴 관내 학교 주차장 개방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주차 편의를 위해 학교와 직속기관 주차장을 지역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세종시교육청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등 총 103개 교육기관의 주차장을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무료로 개방한다.
추석 연휴기간 개방하는 주차장 위치와 개방 시간 등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학교 주차장 이용자는 긴급상황 대비와 차량 보호를 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기고 학교 시설물 훼손 방지, 쓰레기 무단 투기 금지, 주차 시간 준수 등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정영권 재무행정과장은 “이번 추석 고향에 방문하는 이용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학생들이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긴급 상황 발생 등에 대비해 연락처를 남기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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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충청중심뉴스] 세종시교육청은10월 2일에 지역 대표 시장인 세종전통시장을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추석 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응원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를 활성화에 기여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장보기 행사에서는 일반 비닐봉지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했다.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기존에 사용하던 현수막을 재단·재봉해 제작한 것으로 자원 재활용과 쓰레기 절감 메시지를 더하는 수단으로 활용됐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한 직원들은 친환경 장바구니를 들고 세종전통시장 일대를 돌며 제수용품과 식재료, 생활용품 등 명절 준비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했다.
또한 시장 내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 청취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천범산 교육감 권한대행은 “공공기관이 먼저 지역 사랑을 실천하겠다”며 “이번 장보기 행사가 지역 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매년 ‘전통 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며 전통시장 방문을 지속해 왔다.
이번 추석맞이 행사를 시작으로 명절뿐만 아니라 정기적 방문을 확대하고 시장과 연계한 다양한 소비 활성화 정책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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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빈집 철거·환경정화로 마을 새단장
연기면, 빈집 철거·환경정화로 마을 새단장
[충청중심뉴스] 세종시 연기면이 지난 1일 대한민국 새단장 사업 일환으로 빈집 철거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연기면위원회, 세종시 자원순환과, 면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안전사고와 마을 미관 저해의 원인이 되는 관내 방치 폐가를 철거하고 생활쓰레기와 무단 방치물을 수거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섰다.
신동익 한국자유총연맹 연기면위원회 위원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은 우리 모두 함께 지켜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연기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