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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슬기로운 부모되기’부모교육 첫 운영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증평군가족센터가 24일 가족센터에서 ‘부모교육-슬기로운 부모되기’올해 첫 교육을 진행했다.이 프로그램은 부모의 올바른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부모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상반기 6회, 하반기 9회 총 15회기로 운영되며 영 유아 자녀 대상 부모 아버지 임산부 영아기 부모 예비 조부모 초 중등 대입 자녀 부모 초등 저학년 고학년 부모 등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상반기 교육은 이날을 시작으로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이날 첫 교육은 지역 내 영 유아 자녀를 둔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우리아이 마음 성장의 골든타임’을 주제로 진행됐다.교육에서는 영 유아기 뇌 발달과 인지 정서 및 사회성 발달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양육 방법에 대한 내용이 다뤄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이해하는 시야가 한층 넓어졌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의 감정과 발달 과정을 돌아보며 부모로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 발달 단계에 맞는 양육 방법을 배우고 부모와 자녀 간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는 한편 가족 간 대화와 교류가 늘어나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가족센터 관계자는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자녀와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해 지역 내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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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조혼인율 5.3..충북 1위 ‘젊은 도시’ 확인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도내 최고 수준의 조혼인율을 기록하며 ‘젊은 도시’로서의 인구 구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청년 인구 비중과 생활 여건, 정책 기반이 맞물리며 결혼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군에 따르면 지난해 증평의 조혼인율은 5.3건으로 충북 평균을 웃돌며 도내 1위를 기록했다.전국 조혼인율이 4.7건으로 상승한 가운데, 증평은 2024년 4.8건에서 한 단계 더 올라서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이는 전국적인 혼인 증가세와 궤를 같이하면서도, 지역의 인구 구조와 정책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실제로 최근 발표된 ‘2025년 혼인 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혼인 건수는 24만 건으로 전년 대비 8.1% 증가하며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증평은 개청 23년의 젊은 도시로 2026년 2월 기준 청년 인구 비율이 23.65%에 달한다.이는 충북에서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자 군 단위 지자체 중에서는 가장 높다.여기에 군부대 주둔이라는 지역적 특성이 더해지며 도시 전반에 활력 있는 연령 구조가 형성돼 있다.민선 6기 이후 군은 청년 정착을 위한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추고 공공 건축물 설계 단계부터 청년 전용 공간을 반영하는 등 생활 밀착형 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창의파크 1인 창작 스튜디오와 메리놀마을창작소,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내 스타트업 입주 공간 등은 청년 활동을 뒷받침하는 대표 사례다.특히 청년 정책과 가족 정책을 분리하지 않고 생애주기 관점에서 연계한 점도 특징이다.군은 결혼과 출산을 주저하게 만드는 주요 요인으로 꼽히는 미래 불안을 줄이기 위해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행복돌봄나눔터와 돌봄나눔플러스센터 운영,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에 집중하고 있다.생활 여건 역시 경쟁력으로 꼽힌다.국토 중심부에 위치한 증평은 청주공항과 인접해 있고 주요 생활 인프라를 20분 내 이용할 수 있는 ‘20분 도시’ 구조를 갖추고 있다.타지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한 접근성까지 더해지며 주거 거점으로서의 매력을 높이고 있다.높은 주거비와 경쟁 부담이 큰 대도시와 달리, 비교적 여유 있는 생활 환경 속에서 일과 가족을 병행할 수 있다는 점이 젊은 세대의 선택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군 관계자는 “청년이 머물고 가족이 삶을 설계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이 혼인율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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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살유족 발굴 지원 협력체계 구축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4일 증평대한장례식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초기 단계 유족 발굴과 상담 사례관리 연계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협약은 자살로 가족을 잃은 유족의 고립을 예방하고 심리적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앞서 센터는 증평지구대와 증평소방서 괴산경찰서 증평읍사무소를 비롯해 지역 내 장례식장 4곳을 방문해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자살유족 발생 시 신속한 정보 연계와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현장 대응 기관과 장례식장 간 협력을 통해 자살 유족 발굴의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센터는 앞으로 자살유족을 대상으로 원스톱 서비스 지원과 사례관리, 정신건강 치료 연계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심리적 회복을 도울 계획이다.손민근 센터장은 “자살유족은 심리적 충격과 상실로 인해 고위험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조기 개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유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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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또래상담자연합회 8기 발대식 및 리더교육 개최
증평 또래상담자연합회 8기 발대식 및 리더교육 개최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지역 또래상담자를 대상으로‘증평또래상담자연합회 8기 발대식 및 리더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또래상담자들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또래상담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발대식에서는 또래상담자 임원 26명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또래상담의 의미와 중요성을 이해하는 리더교육이 진행됐다.아울러 또래상담자 간 친밀감 형성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발대식을 시작으로 또래상담자들은 연합회 정기모임 및 보수교육 또래상담자 청소년박람회‘공감투어’ 청소년 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관계 형성을 돕는 역할을 맡게 된다.윤은미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또래상담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또래 간 공감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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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결핵예방의 날 맞아 걷기 챌린지 실시
증평군, 결핵예방의 날 맞아 걷기 챌린지 실시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보건소가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4월 3일까지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해 ‘걸음 UP 건강 UP 결핵 DOWN’슬로건으로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이번 챌린지는 증평군민 또는 증평 소재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간 동안 총 80만 보 걷기를 목표로 운영된다.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워크온 앱을 설치한 뒤 위치기반서비스 약관에 동의하고 증평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이후 증평군 챌린지에서 ‘예약하기’또는 ‘참여하기’를 선택한 뒤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하루 최대 8000보씩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챌린지 달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기침, 가래, 발열, 피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감기와 혼동하기 쉬워 치료 시기를 놓치면 병이 악화될 수 있다.이에 따라 조기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우리나라는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이 높은 수준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예방 노력이 요구된다.군 보건소는 걷기 챌린지와 함께 결핵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오는 25일 형석중학교, 26일 장뜰시장 일원에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열고 조기 검진의 중요성과 기침 예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면 반드시 검진을 받고 특히 65세 이상은 연 1회 결핵 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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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협약 체결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협약 체결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귀농 연수생 및 선도 농가와 2026년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약정서를 체결하고 사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선도농가 3명과 귀농 연수생 3명이 참석했다.신규농업인 현장실습은 신규 귀농인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을 제공하고 초기 시행착오를 줄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선도 농가와 귀농 연수생 간 협약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선도 농가의 영농기술 및 노하우를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농촌과 도시의 이점을 동시에 갖춘 증평의 지역적 특색으로 귀농 희망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업 규모도 확대됐다.농업기술센터는 관련 예산을 증액해 지원 규모를 지난해 1팀에서 올해 3팀으로 늘렸다 이번 현장실습 교육은 약 5개월 동안 진행되며 연수생들은 선도 농가로부터 부추, 벼, 토마토 등 실습 희망 작목의 고품질 생산기술을 중심으로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 기간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원, 선도 농가에게는 월 최대 40만원의 교육훈련비도 지원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산 확대와 효율적인 교육 운영으로 귀농인들이 증평에 안정적인 농업기반을 조성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실무 중심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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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 재지정
증평 좌구산 자연휴양림,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 재지정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의 대표 산림 관광지인 좌구산 자연휴양림이 2026년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2021년 첫 지정 이후 4회 연속 선정으로 중부권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콘텐츠의 적정성, 관광객 유치 노력,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평가는 푸드, 스테이, 뷰티 스파, 자연치유, 힐링 명상, 한방 등 6개 분야를 기준으로 진행된다.좌구산 자연휴양림은 ‘힐링 명상’분야에서 재지정됐다.좌구산 숲명상의 집을 중심으로 명상 프로그램과 숲체험, 꽃차 족욕 등 자연과 결합한 힐링 콘텐츠를 꾸준히 운영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비나리길, 바람소리길, 단풍나무길 등 6개의 테마 숲길이 조성돼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자연 속에서 산책과 명상을 즐길 수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숲길과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웰니스 콘텐츠는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며 좌구산을 ‘머물며 쉬는 산’ 으로 자리 잡게 했다는 평가다.군은 좌구산을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자도 이어가고 있다.숲속 트리하우스 조성에 이어 국산 목재를 활용한 목조건축 복합시설과 자작나무 생태숲 복원사업 등을 추진해 힐링 명상 중심의 산림 관광 콘텐츠를 한층 확장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좌구산 자연휴양림의 웰니스 관광지 재선정은 숲과 명상, 힐링 프로그램이 결합된 콘텐츠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누구나 편안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중부권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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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직급 넘은 참여형 연구 플랫폼 23일 첫 회의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증평군, 공직자 정책연구단 운영.현장 중심 정책 발굴 나선다.충북 증평군이 공직자가 직접 정책을 발굴하고 연구하는 참여형 정책 플랫폼 ‘공직자 정책연구단’을 운영하며 정책 혁신에 나선다.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정책연구단을 구성해 공직자 주도의 정책 발굴과 연구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정책연구단은 부서와 직급의 경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참여한 공직자들이 팀을 구성해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 연구하는 조직이다.기존 하향식 정책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경험과 문제 인식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도출하겠다는 취지다.군은 이날 1차 회의를 열고 정책연구단 운영 방향과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정책연구단의 운영 취지 설명과 함께 향후 연구 주제 발굴과 추진 방식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연구단은 15명의 공직자로 구성됐으며 4~6명 규모의 팀 단위로 자율적인 연구 활동을 진행한다.참여자들은 군정 비전과 중장기 발전계획을 토대로 정책 주제를 선정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또 필요할 경우 전문가 자문과 타 지자체 우수사례를 참고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실행 가능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군은 정책연구단 운영을 통해 공직자의 정책 기획 역량을 높이고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는 한편 군정에 적용 가능한 혁신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정책연구단은 공직자가 주도적으로 군정에 참여하는 새로운 정책 발굴 모델”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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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2회 증평인삼배 족구대회 성황
증평군, 제2회 증평인삼배 족구대회 성황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에서 열린 ‘제2회 증평인삼배 족구대회’ 가 전국 족구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충청북도족구협회와 증평군족구협회가 주관하고 증평군이 후원한 이번 대회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보강천 체육공원 축구전용구장에서 개최됐다.대회에는 남양주와 시흥, 순천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87개 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선수단과 함께 임원, 가족 등 방문객도 대거 증평을 찾으면서 지역에 활기를 더했다는 평가다.대회 결과 초청일반부 아산성진건설팀 초청40대부 남양주나이스팀 충북 중장년부 명문팀 충북관내1부 진재팀 충북관내2부 드림파워A팀 충북일반부 생거진천런팀 증평관내부 우리족구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이재영 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신 분들로 대회 기간 우리군이 활력이 넘쳤다”며 “앞으로도 증평인삼배 족구대회를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군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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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달리는 국민신문고’로 주민 고충 상담
달리는_국민신문고_게시용 증평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북 증평군이 오는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들이 지역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 민원상담 서비스다.이번 상담은 증평 괴산 음성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생활 불편과 행정 피해 등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관련 민원에 대해 폭넓은 상담이 가능하다.특히 한국소비자원, 법률구조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협업기관이 함께 참여해 전문적인 상담을 제공할 예정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심층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생활 속 불편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고충 해소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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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삼협동조합,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2000만원 기탁
2026-03-27 10: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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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삼협동조합,증평군민장학회 장학기금 2000만원 기탁
2026-03-27 10: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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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호 증평군의원, ‘증평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최명호 증평군의원, ‘증평군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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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개회, 군정 질문 진행
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개회, 군정 질문 진행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의회가 오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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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폐회로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증평군의회, 제195회 정례회 폐회로 전반기 의정활동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제6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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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74주년 6·25 기념 행사 개최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중심뉴스] 증평군이 25일 오전 증평군립도서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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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건강한 출산문화 조성 앞장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충청중심뉴스] 증평군보건소가 건강한 출산문화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