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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안전모 보급
영동군,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안전모 보급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날로 늘어나고 있는 농업기계 사고에 대해 미연에 방지하고자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 안전모를 보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빈번히 늘어나는 농업기계 사고에 대해 안전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안전모를 구입했다.
구입한 안전모는 임대 농업기계를 사용하는 농업인들에게 안전모를 착용해 작업할 수 있도록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에 비치해 놓고 있다.
센터는 주행하는 트랙터 등 자주식 농업기계, 또는 농업기계 상·하차시, 농작업 시 착용할 수 있도록 임대 농업기계 출고 시 배부를 하고 있으며 사용 후 입고 시 반납하게 된다.
농업기계 임대사업장을 이용하는 농업인들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를 이용하고 반납하면 된다.
안전모를 착용한 한 농업인은 “안전모를 착용하고 도로주행을 하니 한결 마음이 안정돼 편하게 트랙터를 운전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고 영농에 종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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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영동군,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지난 11~12일 1박 2일 일정으로 청년후계농업경영인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상주시와 안동시에서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청년농업인 35여명이 참석해 청년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과 미래 농업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했다.
11일에는 상주스마트팜혁신밸리와 한운농장을 방문해 스마트팜농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경영마인드를 배웠으며 저녁에는 정영철 영동군수의 특강과 간담회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이 겪는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2일에는 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 파파야농장 등을 돌아보며 지역 유통 사례에 대해 알아보고 농업경영에 대한 다각적인 시선을 가질 수 있는 경험을 쌓았다.
워크숍에 참가한 김 모 씨는 “전문가들과 농장주분들의 노하우와 운영 방법 대해 배워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직접 재배하는 품목은 달라도 전체적인 농업 경영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특강에서 “미래산업인 농업의 주역 청년 후계농과 함께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겠다”며 “상황에 맞는 정책 지원으로 청년농업인의 지속적인 유입과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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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무량산 일원 대규모 등산로 정비 작업 착수
영동군, 무량산 일원 대규모 등산로 정비 작업 착수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영동읍에 위치한 무량산 일원에 등산로 정비사업을 시작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2억7천만원을 투입해 무량산의 숲길을 정비하고 안전로프 및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군은 등산객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등산로 이용 시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정비를 추진했다.
무량산은 해발 426m로 경사가 완만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쉽게 자연을 즐기며 등산을 즐길 수 있다.
총 5개의 코스가 있으며 영동군청에 시작해 전망대, 봉화터를 거쳐 축사로 이어지는 1코스가 6.1km로 가장 길다.
5개 코스의 출발지 및 도착지는 영동군청, 동정리마을회관, 향엄사, 유원대학교, 영동골프연습장 등으로 코스마다 다양한 자연과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사업은 오는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량산 등산로 정비는 군민들과 등산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무량산이 더 많은 등산객과 자연 애호가들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무량산 등산로 정비 이외에도 올해 월이산 등산로 월류봉 등산로를 정비했다.
또한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 2025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민주지산 탐방로를 조성중에 있다.
군은 영동군의 대표 관광지인 물한계곡의 경관과 연계한 탐방로 조성으로 방문객 및 군민에게 더욱 풍부한 자연의 경험을 선사할 방침이다.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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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수난구조대, 9월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운영
영동수난구조대, 9월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영동수난구조대는 물놀이 안전사고 최소화와 안전한 휴양환경 조성을 위한 ‘물놀이 안전 특별관리 기간’을 운영한다.
영동군은 아름다운 금강이 가로지르고 깨끗한 계곡이 많기에 여름이면 많은 행락객들이 찾아 수난사고의 위험성도 높은 지역이다.
이에 영동수난구조대는 이달부터 오는 9월 말일까지 송호관광지, 월류봉 등 행락객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를 중심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나설 방침이다.
구조대는 이달 초 물놀이 안전과 위험지역을 안내하는 전단지를 배포하고 하천에 안전부표 및 수영금지 현수막을 설치했다.
9월말까지 행락객들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예의주시할 계획이다.
권순재 대장은 “안전불감증과 안일한 생각이 수난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 음주 후 수영금지 등 안전 규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수난구조대는 45명의 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1회 하천 수중정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의 자연환경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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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영동페이 선할인에서 ‘후캐시백’으로 충전 방식 전환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이달부터 레인보우영동페이의 충전 방식을 선할인에서 ‘후캐시백’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지난달까지 충전 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선할인 방식을 운영했다.
선할인 방식은 충전 시 구매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부정 유통의 문제가 계속 지적됐다.
이에 군은 결제 시 결제 금액의 10%를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후캐시백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70만원 충전 시 액면가 70만원으로 구매 후 결제 금액의 10%가 적립된다.
후캐시백 방식은 소비 유발 효과가 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고 부정 유통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후캐시백 방식으로 변경하면서 소비자들이 지출 후에 받는 혜택을 더 체감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보우영동페이의 월 충전 한도액은 개인별 70만원, 보유 한도는 100만원으로 기존과 같이 유지된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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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앞두고 대대적 개선
영동군 국악체험촌,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앞두고 대대적 개선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 심천면에 위치한 국악체험촌이 대규모 리모델링을 포함한 개선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번 개선 사업은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다음해 개최되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맞아 방문객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0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국악체험촌 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18억원을 투입해 국악체험촌 내 숙박시설, 보도블럭, 그리고 가로등 교체가 진행된다.
숙박시설의 경우 1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49개의 숙박실이 리모델링될 예정이다.
△욕실개선 △벽지 및 마루교체 △테라스진입 차단시설 설치 등이 이뤄지며 620여개의 내부조명과 난방시설도 새롭게 교체된다.
또한 노후된 보도블럭 교체 공사가 추진된다.
군은 사업비 4억4천만원을 투입해 노후와 침하로 안전이 우려되는 보도블럭 4,000㎡을 전면 교체, 보다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산책로와 통행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어 체험촌 내 가로등 61개가 새로운 모델로 교체되며 1억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새 가로등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교체돼 야간에도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체험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국악체험촌 개선사업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국악체험촌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며 “새로운 시설들은 국악의 아름다움을 더욱 잘 전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할 것이며 영동군의 문화적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선사업은 이달 말 착공해 올해 하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군은 작업 기간 중 방문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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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49회 전국 난계국악경연대회 참여자 모집
영동군, 제49회 전국 난계국악경연대회 참여자 모집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신진 국악인의 등용문인 ‘제49회 전국 난계국악경연대회’ 참가자 신청을 오는 7월 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난계국악경연대회는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전통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탄생지인 영동에서 매년 열리는 대회다.
또한 예비 국악인들의 꿈의 무대로 자리 잡아 신진 국악인의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 마련과 전통 국악의 보존과 체계적인 계승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대회는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의 △피리 △대금 △해금 △아쟁 △가야금 △거문고의 6개 분야로 나뉘어 열린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을, 대학부와 고등부 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초·중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이 수여된다.
이에 더해 수상자 중 우수자는 난계국악단과 협연 및 연주기회의 특전이 주어지고 특히 대통령상 수상자는 난계국악축제 공연기회를 얻는다.
경연대회는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 동안 영동국악체험촌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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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라이트 국제표준시료 등재 ‘박차’
영동군. 일라이트 국제표준시료 등재 ‘박차’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은 영동일라이트 국제표준등재를 위해 지난 3~7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제61회 미국점토광물학회' 및 '제5회 아시아점토회의'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국 방문에는 영동군 관계자 및 국제점토광물학회 회원이자 한국광물학회장인 김진욱교수 일행이 동행했다.
방문단은 학회기간 동안 다수의 영동일라이트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학회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미국 점토광물학회 협회의장과 영동군 관계자와의 미팅을 통해 영동일라이트 산업화를 위한 국제 표준시료 등재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영동일라이트가 국제표준시료에 등재되면 국제적인 연구자료는 물론 각종 산업의 핵심소재로 관심을 끌 수 있게 된다.
일라이트는 중금속 흡착, 유독가스 흡착, 정화작용, 원적외선 방출 등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미래천연광물이다.
영동 지역에는 국내 최대 매장량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영동군은 일라이트를 세계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는 핵심 산업으로 육성할 방침으로 각종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선 금년말 영동군 일라이트 광물학적 분석과 논문을 국외 SCI 학술지에 투고하고 2025년 영동 일라이트 표준시료 등재를 내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2026년 미국 점토과학회 주관 학회 발표, 영동 일라이트 논문 작성 및 국외 SCI 저널 게재를 계획 중이며 해외 광물 전문가 컨설팅 및 영동 일라이트 국제 표준시료 최종 등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라이트 표준시료 등재를 통해 영동 일라이트가 국제적인 연구과제로 관심도가 증가되고 세계 학자들뿐만 아니라 산업계에서도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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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4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이 2024년 상반기 군정전반의 주요 성과와 문제점 등을 되짚으며 군정의 발전 동력을 점검했다.
군은 7일 정영철 군수 주재로 부서별 2024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2024년 상반기 군정의 종합적인 상황을 점검해 미비점을 보완하고 적극적인 군정 수행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각 부서장과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기획감사과을 시작으로 각 부서장이 소관업무별로 올해 상반기동안 추진한 주요업무 성과와 잘된 점, 계획 대비 미흡한 부분 등을 꼼꼼히 짚어봤다.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더 나은 군정추진을 위해 공직자들은 심도있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빠듯해진 예산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군정 5대방침인 생동하는 지역경제, 감동주는 맞춤복지, 앞서가는 미래농업, 머무르는 힐링관광, 만족하는 열린행정에 맞춰 차질없이 군정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전국 지자체장 민선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국제행사 개최도시 공공디자인 공모 선정 △청년보금자리 임대주택 공모 선정 △관광관련 공모사업 다수 선정 △필리핀 외국인 근로자 도입 지방외교 성공사례 선정 △충청북도 저출생 대응사업 평가 우수시군 선정 △황간산업단지 사전 승인절차 이행 완료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에 따른 적극적 지방재정 대응 등을 주요성과로 밝혔다.
군은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대내외 여건변화에 따른 전략적 대응방안을 마련해 군정추진에 더욱 속도를 내는 한편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효율적인 군정을 수행하기로 했다.
정영철 군수는 상반기 동안 군정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직원들을 격려하며 새롭게 발돋움하기 위해 필요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정책 발굴도 당부했다.
정영철 군수는 보고회 후, “추진결과 나타난 문제점들은 더욱 고민하고 연구해 군정발전의 새로운 기회로 삼아야 할 것”이라며 “사업추진과정에 문제점이 있다면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소통의 군정을 펼치고 군민들의 편익을 높일수 있도록 차질없이 진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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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멈추지 않는 전선지중화로 도심 경관 개선
영동군, 멈추지 않는 전선지중화로 도심 경관 개선
[충청중심뉴스] 충북 영동군의 멈추지 않는 전선지중화 사업으로 도심 거리가 한층 더 깔끔해질 전망이다.
7일 군에 따르면 지중화사업은 도심의 거미줄처럼 얽혀있는 전선·통신·유선선을 지하로 매설해 군민 안전성을 높이고 주변 미관을 개선해 쾌적한 삶의 환경을 만드는 사업이다.
영동군은 올해 56억의 사업비로 부용초 통학로 지중화사업, 45억의 사업비로 황간초 통학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달 중순부터 부용초 통학로 지중화사업의 도로 굴착을 진행한다.
지중화사업은 복잡한 도심의 도로를 굴착하는 사업으로 통행 불편과 소음, 먼지 등 이 야기되는 공정으로 주민들의 이해가 절실한 사업이다.
이에 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다년간에 지중화사업 노하우로 사업간 공정별 가가호호 방문해 사업설명 후 이해를 구할 방침이다.
이달 진행되는 부용초 통학로 구간에 대해 사전 주민 홍보를 추진하고 황간초 통학로 구간은 한국전력공사의 설계가 완료되면 주민설명회 및 홍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전선지중화사업을 통해 깔끔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안전도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중에는 통행 불편과 소음이 예상되지만, 이는 잠시뿐이니 주민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지난 2013년부터 지속적인 전선지중화사업으로 총9구간에 대해 사업을 완료했다.
군은 그동안 영동읍에 집중됐던 지중화사업을, 올해 추진하는 황간초 통학로 지중화 사업을 시작으로 면소재지에 대해서도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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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0 08: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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