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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어린이 도서 전시
아산도서관 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 어린이 도서 전시 (사진제공=아산교육지원청)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11월 한 달 동안‘책으로 떠나는 세계여행’을 주제로 도서 전시를 운영한다.세계 여러 나라의 삶과 문화를 담은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 속에서 다양한 나라를 여행하듯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산도서관 북큐레이션 동아리 ‘소북소북’과 함께 기획한 이번 전시에는 ‘어느 멋진 여행’, ‘변기 타고 세계여행’, ‘맛있는 지구여행’등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아이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읽으며 각 나라의 음식, 예술, 전통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세계 시민으로서의 감수성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소북소북’박현주 총무는“도서관과 함께 전시를 준비하면서 우리도 책 속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었다”며“아이들이 전시를 즐기며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도서 전시는 아산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며 지역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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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도시이진병원 후원금 900만원 전달받아
아산교육지원청 신도시이진병원 후원금 900만원 전달받아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 교육복지지원센터는 5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복지실천의 일환으로 신도시이진병원으로부터 취약가정 100명 여학생에게 성장기 위생용품을 지원하는 ‘핑크박스 성장프로젝트’후원금 9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취약가정 여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존감 향상을 응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핑크박스에는 1인당 9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세트로 일상속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이 정성스럽게 담겨있다.또한 전달식에는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신도시이진병원, 미드미즈컴퍼니,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가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더해줬다.이혜경 대표원장은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길에 작지만 따뜻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이에 신세균 교육장은 “지역 의료기관과 기업, 복지기관이 마음을 모아 학생들의 건강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나눔이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학교생활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줄 것이다”고 밝혔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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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감사위원회, 시민감사관 워크숍 개최
아산시 감사위원회 시민감사관 워크숍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31일 충청북도 단양군 일원에서 시민감사관 및 감사위원회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감사관 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시민감사관의 역량 강화와 소통 활성화를 통해 시민이 참여하는 감사제도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감사 및 청렴 관련 특강 △우수 시민감사관 사례 발표 △시민감사관 운영방안 토론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워크숍에서는 최봉섭 시민감사관이 2017년 1월부터 현재까지 시민감사관으로 활동해온 경험과 주요 사례를 발표했다.최봉섭 감사관은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 정비 요청과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펜스 설치 건의 등 실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개선한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감사관 제도가 현장 중심의 행정 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운용상 문제점과 개선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특히 주민 공모형 제안 사업의 수혜 대상이 제한적이어서 시 전체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부족하다는 점 등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루어졌다.김점균 감사위원장은 “시민감사관 제도는 공공기관의 부패 취약 분야를 외부의 시각에서 감시하고 개선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부패 통제 시스템으로 앞으로도 시민감사관과 함께 공공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청렴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민감사관은 특정 현안 분야에 대한 감사 요구, 시민 불편사항 및 위법·부당한 행정 사항 제보, 부패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제도의 개선 권고 등 시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참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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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 바자회 수익금 어려운 이웃 위해 기부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 바자회 수익금 어려운 이웃 위해 기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이 3일 ‘2025년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 정기전 및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를 통해 모은 수익금 142만4천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정기전 기간 동안 수강생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전시 작품을 판매해 마련한 것으로 모금된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안소연 강사는 “이번 정기전 및 바자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수강생들과 시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손명화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은 “정성과 마음이 담긴 작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생활도자기반 수강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은 총 100명의 수강생이 참여하고 있다.사진 설명: 아산시평생학습관 생활도자기반이 아산시에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고 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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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세정과, 지방세 행정 역량 강화 위해 청주시·진천군 방문
아산시 세정과 지방세 행정 역량 강화 위해 청주시 진천군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청주시 상당구청 및 진천군청을 방문해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에는 아산시 세정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방세 부과·징수와 납세자 편의 서비스 개선 등 선진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청주시 상당구청은 ‘지방세 척척 도우미 창구’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및 세무 행정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진천군청은 ‘지방세 3·6·5 상시관리반 운영 제도’를 통해 체납 징수율을 높인 방안을 소개했다.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지방세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진 사례를 적극 참고해 시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 세정과 직원들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지자체와 세정행정 발전 방안을 공유하고 ‘2025~2026년 충남 아산 방문의 해’홍보 활동도 병행하며 시정 홍보에도 힘썼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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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 실시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11월3일부터 12월31일까지…부정수급 차단 및 복지 재정 누수 예방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사회보장급여의 적정성과 형평성 확보를 위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 조사’를 11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실시 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141개 금융기관 및 20개 공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공적 자료(소득·재산) 68종을 바탕으로 수급 여부 등을 재판정하게 된다.조사 규모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을 포함한 13개 복지사업에 대한 급여 변동·중지 총 3,165건이다.조사 방법으로는 사회보장 정보시스템으로 입수한 조사 대상 가구의 소득 및 금융 재산 자료, 부동산 공시지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수급 자격 또는 급여의 변동이 예상되는 경우 유선 또는 서면으로 사전 통지하고 충분한 소명자료 제출 시 적극적으로 반영해 재정비할 계획이다.또한 조사 결과 발굴된 위기가구는 생활보장위원회의 심의, 특례 보호, 긴급 지원, 타 급여 연계 등 구제 절차를 거쳐 복지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김정자 아산시 여성복지과장은 “이번 확인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은 사전에 차단해 복지 재정 누수를 예방하고 동시에 실질적으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권리구제 등을 통해 수급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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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읍면동 부담 완화 대책 필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읍면동 부담 완화 대책 필요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11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시정 현안과 내년도 예산 대응 방향 등을 논의했다.이날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인 오세현 시장을 대신해 회의를 주재한 김범수 부시장은 먼저, 시정 홍보와 보안 정보를 철저히 구분할 것을 주문했다.그는 “아산페이와 경찰학교 유치 등 시정 홍보는 적극적으로 추진하되, 아직 내부 검토 중이거나 보완이 필요한 사안은 보안 유지가 필요하다”며 “정책이 공식 발표되기 전까지는 시민에게 혼선이 생기지 않도록 각 부서가 구분해 관리하라”고 말했다.특히 읍면동의 행정력 부담을 언급하며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김 부시장은 “본청 각 부서에서 읍면동에 단순히 ‘지원해 달라’는 요청만 하는 경우가 많다”며 “집중 업무 기간에는 임시 인력 지원 등 실질적 여건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내년도 예산 편성 과정에서 이런 현실적인 인력 운용 방안을 반영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김 부시장은 “아산페이가 최대 5,500억원 규모로 확대되고 18% 할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시민 체감도를 높이는 세밀한 홍보가 필요하다”며 “다문화가족센터 등 시 산하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주민까지 혜택이 전달되도록 하라”고 강조했다.부서 간 협업행정의 중요성도 언급했다.김 부시장은 “여러 부서와 연관된 업무의 경우 ‘내 일이 아니다’라는 인식이 생기면 시민들은 서로 미루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며 “명확하지 않은 사안이라도 주관 부서를 정해 책임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국비 확보와 관련해서는 “2026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예산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도 부서별로 끝까지 노력해달라”며 “미반영 또는 감액된 사업에 대해서는 논리를 갖춘 적극 대응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이밖에도 김 부시장은 △시군평가 지표 관리 철저 △가을 산불, 동절기 폭설 등 계절별 재난 대비 △시장 부재중 공직기강 확립 등을 당부했다.사진설명 : 11월 확대간부회의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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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 ‘신창맹씨 온양댁’ 특별전 5일부터 개최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 신창맹씨 온양댁 특별전 5일부터 개최
[충청중심뉴스]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편지와 출토복식 유물 전시아산시(시장 오세현) 고불맹사성기념관은 오는 5일부터 30일까지 특별전 ‘온양댁 신창맹씨’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현전하는 가장 오래된 한글편지와 함께 신창맹씨 묘에서 출토된 복식유물을 볼 수 있다.2011년 5월 대전 유성구 금고동의 안정나씨 종중 묘 이장 과정에서 나신걸(羅臣傑, 1461~1524)의 부인 신창맹씨(新昌孟氏)의 묘가 발견됐다.발굴 당시 명정(銘旌)에 ‘신창맹씨’라는 글씨가 또렷이 남아 있었으며 한글편지에는 ‘회덕 온양댁’이라 쓰여 있었다.연구를 통해 묘의 주인공이 나신걸의 부인임은 확인되었으나, 그동안 신창맹씨의 본가 내력은 알려지지 않았다.이번 전시에서는 고불맹사성기념관이 소장한 ‘신창맹씨대동보(新昌孟氏大同譜, 1762년, 영조 38)’에 기록된 내용을 통해, 신창맹씨가 조선 초기 대표 문신 맹사성(孟思誠)의 증손 맹석경(孟碩卿, 1430~1480)의 딸임이 처음으로 확인됐다.이를 통해 신창맹씨가 온양 지역 출신 여성으로서 맹사성 가문의 일원임이 밝혀지는 귀중한 계기가 됐다.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복식유물과 한글편지는 대전시립박물관 소장품이다.한글편지는 총 2장으로 신창맹씨의 머리 윗부분에서 여러 번 접힌 상태로 수습됐으며, 남편 나신걸이 생전에 부인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다.한글이 사용된 시기와 서체의 특징, 표현된 감정이 당시의 사회와 언어생활을 생생히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복식 유물은 저고리, 치마, 바지, 장의 등 16세기 여성복이며 조선 전기 복식의 구조와 소재를 잘 보여준다.이 밖에 명주로 만든 지요(관에 까는 요), 무명 솜베개, 삼으로 엮은 돗자리 등의 유물들도 전시된다.전시는 11월 30일(일)까지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고불맹사성기념관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조선 청백리 맹사성 선생이 기거하였던 고택, 그의 위패를 모시는 세덕사, 그가 심었다고 전해지는 은행나무, 황희·권진과 함께 국사를 논했다는 구괴정 등 역사공간이 고불맹사성기념관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깊어가는 가을 맹씨행단의 은행나무와 함께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산책시간을 특별전 전시와 함께 즐길 수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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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배, 동남아 시장 수출 공략…‘K-Pear’ 글로벌 브랜드 도약
Pear 글로벌 브랜드 도약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역 대표 과수인 ‘아산배’의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1일 베트남과 3일 말레이시아에서 잇따라 판촉 행사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진행하며 ‘K-Pear’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아산원예농협(조합장 구본권)과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아산배의 본격 출하 시기에 맞춰 추진됐다.과즙이 풍부하고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아산배의 고급 과일 이미지를 현지 시장에 지속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수출주문 계약 확대를 추진했다.먼저 베트남에서는 하노이의 AEON몰(Aeon Group)에서 아산배 시식·홍보 행사를 진행했다.시는 아산배의 고당도와 품질 경쟁력을 강조해 중국산 배와 차별화된 이미지를 부각시켰고 현지 교민과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이와 함께 시는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인 AN MINH사와의 아산 농특산물의 판매 확대, 판촉 활동 협력 등 농특산물 공급 확대를 위한 협력 사항을 협약했다.이어 말레이시아 페탈링자야에서는 아산 출신 기업가인 이마태오 회장이 운영하는 KMT그룹의 ‘K-Plus Food 마켓’을 방문해 현지 유통업체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아산배의 우수성을 소개했다.또한 시는 아산원예농협, KMT그룹과 아산 농특산물 취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실무 협의에 착수했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아산배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뿐 아니라, 현지 유통망 구축과 수출 다변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KMT그룹과의 관계망(네트워크)을 발판으로 말레이시아 내 한국 농식품 유통망 진입을 확대하고 ‘K-Pear’브랜드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과일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오세현 시장은 “이번 동남아 판촉 행사를 계기로 아산 농산물이 현지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게 되길 바란다”며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이번 현지 맞춤형 판촉과 협력 강화를 통해 아산배의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겠다”며 “나아가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아산배는 이미 미국, 대만, 베트남 등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이번 동남아 판촉 행사를 발판 삼아 신규 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넓혀가고 있다.시는 향후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물류 체계 개선을 통해 수출량을 확대하고 ‘아산 농산물의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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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위한 출근길 캠페인 실시
아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 위한 출근길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성평등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성별이 아닌, 능력으로 빛나는 아산을 만들어갑니다’라는 표어(슬로건) 아래, 직장 내 성평등 의식 확산과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해 아산시 공무원노조 임원, 여성복지과 직원 등이 참여해 공무원들에게 양성평등 홍보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존중과 협력의 직장문화 조성에 뜻을 모았다.김범수 부시장은 “양성평등은 여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존중받는 아산을 위한 기본가치”며, “앞으로도 능력 중심의 공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산시는 양성평등 시책 부서 평가, 전직원 4대폭력예방 교육,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양성평등 정책 공통지표 반영 등을 통해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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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먹거리재단, 2026년 출하농가 약정서 체결 설명회 개최
2026-02-06 1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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