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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5월 가정의 달 기념 ‘2024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개최
아산시 5월 가정의 달 기념 ‘2024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25일 이순신종합운동장 복합스포츠센터에서 2024년 가정의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아산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 관내 다양한 가족 200여명과 함께 아산시의회 김은복 의원, 아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7080 학교운동회 풍경을 재현한 ‘라떼운동회’와 세대 간 문화차이를 줄이기 위한 ‘세대공감 놀이체험 부스’를 운영해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은경 여성복지과장은 “우리시는 다문화가족 등 다양한 가정들이 있어 각 가정이 서로 조화롭게 공생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에 발맞춰 연내 상호문화도시 가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선주민과 이주민이 모두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도록 아산시가족센터와 협업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가족센터 조삼혁 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 행사로 온가족이 화합할 수 있는 하루가 된 것 같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아산시 가정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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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서 4위. ‘역대 최고 순위’
아산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서 4위. ‘역대 최고 순위’
[충청중심뉴스] 충남 아산시가 5월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평판 순위에서 전국 4위를 차지하면서 이례적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국 4위는 해당 조사에서 아산시가 기록한 역대 최고 순위이자 특별시와 광역시, 인구 100만이 넘는 특례시를 제외한 기초단위 시로는 전국 1위 성적이다.
이번 순위는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2024년 4월 24일부터 2024년 5월 24일까지 대한민국 도시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해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 등 분야별 지수를 합산해 도출한 것이다.
1~3위는 광역도시인 서울·부산·대전시가 차지했다.
아산시는 인구 200만 이상 광역시는 물론 100만 이상 수도권 도시들을 제치고 기록한 탑5 순위권 내 안착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불과 2년 전만 해도 40위권에 머물던 아산시는 2023년 4월, 8위로 급상승하며 처음 10위권에 진입했고 올해 1월 7위로 자체 기록을 다시 경신하면서 이번 달에는 4위까지 진입했다.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아산시는 대외적으로 기회요인이 잇따른 가운데, 민선 8기 들어 ‘아트밸리 아산’이라는 새로운 도시브랜딩을 통해 문화·예술에 집중한 시책들이 시너지효과를 유발한 것으로 분석했다.
도시 인프라 면에서는 김태흠 충남지사의 핵심공약인 ‘베이밸리 메가시티’ 프로젝트의 중심도시 부상, 수도권 제외 유일 신도시급 개발인 탕정2지구 도시개발사업의 본격적인 가시화와 함께 GTX-C 노선 연결 등의 낭보들도 상승세를 지속하는 동력으로 시는 보고 있다.
여기에 민선8기 ‘아트밸리 아산’으로 대표되는 도시브랜드 제고와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집중 투자가 기폭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 4월 관람객 50만명이 몰리며 흥행몰이를 했던 아산시 대표 축제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의 성공 개최가 5월 도시브랜드 상승 견인에 한 축을 담당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광역 단위 도시, 기초 단위 도시를 구분하지 않고 진행한 조사에서 아산시가 4위를 차지했다는 것은 도시브랜드 파워를 인정받았다는 것으로 의미가 있다”며“민선 8기 들어 문화·예술·관광, 산업·경제, 교육·복지 등 여러 분야에서 쌓아온 도시브랜드 이미지 제고 정책들의 성과가 속속 확인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매력적인 도시브랜드로 함께 가꾸고 있는 39만 아산시민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자부심이 되는 ‘방문하고 싶은 1등 도시, 살고 싶은 1등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시정 전분야에 걸쳐 최고의 행정을 꾸려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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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 발 더 가까워진 하코네와의 ‘온천 우정’
아산시, 한 발 더 가까워진 하코네와의 ‘온천 우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일본 하코네정의 ‘온천 우정’이 한층 두터워질 전망이다.
박경귀 시장의 ‘교류협력 업무협약 체결’ 제안에 카츠마타 히로유키 하코네정장이 “체결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며 호의적인 답변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박 시장은 23일 아산시 방문단과 하코네정을 찾아 온천관광 분야 교류를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주요 관광시설을 시찰하며 선진 온천관광 전략도 모색했다.
하코네정은 가나가와현 아시가라시모군에 속한 도시로 인구 1만 1,000여명에 불과하지만 매년 2천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온천 관광도시다.
아산시와는 박 시장이 지난해 5월 카츠마타 정장을 만나면서 처음 교류의 물꼬를 텄고 같은 해 10월 아산이 개최한 ‘2023 대한민국 온천산업박람회’에 이토카즈오 부정장 등 하코네 방문단이 국제콘퍼런스와 학술교류 심포지엄에 참석하며 교류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에서 카츠마타 정장은 “아산시가 제안한 교류협력 업무 협정서 초안을 바탕으로 의회에 보고하고 협약을 체결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아산시와 인연이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전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난해 하코네 방문단을 훌륭히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그때 모습들을 주민들과 마을, 온천 관련 단체와 우리와 교류하는 다른 지역과 협회에도 적극 홍보하며 아산시를 알리려 노력했다”며 “온천관광도시라는 공통점을 중심으로 경제, 문화 등의 교류를 추진하면서 양 도시의 교류를 돈독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박 시장은 “하코네는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과 미술관, 등산 전차와 로프웨이 등 여러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다.
거기에 예술과 문화가 결합한 온천산업은 너무 부러운 자산이다”고 화답했다.
이어 “한국은 온천산업이 쇠퇴해 있고 아산의 온천관광산업도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그 돌파구로 목욕문화였던 1세대 온천, 워터파크 형식의 2세대 온천을 넘어 치유·치료 기능의 3세대 온천산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박 시장은 “헬스케어스파진흥원에서는 근골격계 환자의 치유에 온천이 어떤 효과를 보이는지 연구하는 온천의 치료 효과를 실험하고 분석하고 있고 온천치유센터 두 곳을 설립할 계획이다.
나아가 아산시가 대한민국의 온천의료의 모델을 만들어가려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도전을 위해 입욕지도사 등 일본의 치유온천 운영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다”며 “문화예술과 결합한 하코네의 온천관광산업도 구석구석 살피며 아산에 접목할 부분을 찾으려 한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이후 박 시장과 아산시 방문단은 △오래된 고택을 일본 전통방식의 온천시설로 개량해 19개의 다양한 온천탕을 구비해 당일 온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하코네 유료온천 △후지산이 보이는 풍광을 배경으로 유람선을 운행하는 관광명소 아시코노 호수 △와인스파, 커피스파 등 다양한 테마와 숙박시설과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외국인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복합 워터파크형 스파시설 코와쿠엔 유넷산 등을 견학했다.
박 시장은 코와쿠엔 유넷산 시찰 도중 우연히 만난 한국 관광객들에게 “어르신들 중에는 옛 ‘온양’이 사라졌다고 알고 계신 경우가 있는데, 아산시 안의 온양온천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산시의 온천산업 발전을 위해 이곳까지 찾은 만큼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
많이 찾아주고 응원을 부탁드린다”며 즉석 홍보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박 시장과 방문단은 24일 ‘정원도시’를 표방하는 요코하마의 ‘2027 국제 원예박람회’ 예정지 방문을 끝으로 일본 일정을 마칠 계획이다.
박 시장은 곧바로 핀란드 헬싱키로 이동, 교육 선진국 북유럽 3개 국의 평생교육과 시민교육 정책을 배우고자 국내 15개 평생학습도시 기관장이 참여하는 ‘2024년 전국 평생학습도시 기관장 역량강화 해외연수’에 동참한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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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생활민원 담당 공무원과 격려 오찬 간담회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생활민원 담당 공무원과 격려 오찬 간담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생활민원 담당 공무원 노고 격려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23일 개최했다.
조일교 부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도로 교통, 환경 분야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12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해 강성 민원이 많고 업무 부담이 커 격무·기피 업무로 분류되는 업무 담당자들이다.
간담회는 경직된 사무실 공간을 벗어나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조 부시장은 민원 담당자들이 업무 중 겪은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선배 공무원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나눴다.
간담회를 마친 조 부시장은 “시민과 공직자 모두에게 더 나은 민원행정서비스가 무엇인지 함께 고민을 나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조 부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시민을 위해 일하고 있는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를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직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업무 고충을 청취하고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자체 생활민원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주변에서 발생하는 생활불편민원은 아산시 콜센터 또는 카카오톡 채널 ‘아산형통’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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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둔포도서관 2024년 집중안전점검 합동점검 실시
아산시, 둔포도서관 2024년 집중안전점검 합동점검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3일 둔포도서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2024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날 합동점검에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한국전기안전공사·아산소방서·대한건축사협회 소속 전문가,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전문가들은 외벽·벽체 균열 및 손상 여부, 배전반 커버 손상 여부, 소화기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기타 내·외부 안전 상태, 위험 요소 등을 면밀하게 점검했다.
조일교 부시장은 “오늘 지적된 사항은 반드시 시정해 미연에 사고를 방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둔포도서관은 노후 건물인 만큼 우기철 침수 위험 등도 추가 점검하고 시설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해 이용자 불편함이 없도록 하자”고 지시했다.
한편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은 주변 안전점검 필요시설에 대해 민관이 함께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에 대한 중요성 인식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2024 집중안전점검은 지난 4월 22일 시작됐으며 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 중 가벼운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적절한 안전조치와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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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펼쳐
아산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펼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3일 탕정면 소재 아산갈산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는 아산시, 충남도청, 충청남도의회,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교통 유관 단체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안전 마스코트인 신호등 레인저와 함께 어린이들에게 교통안전 홍보 팸플릿과 연필, 야광 팔찌 등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또, 교통안전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안내, 과속 근절·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의무 홍보 등을 진행했다.
이준상 아산시 교통행정과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아산시 교통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 단체 합동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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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국보훈의 달’ 맞이 다양한 보훈 행사 준비
아산시, ‘호국보훈의 달’ 맞이 다양한 보훈 행사 준비
[충청중심뉴스]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아산시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는 한 달을 준비한다.
5월 30일 외암민속마을 저잣거리 일원에서는 곽한일 의병장 순국 88주기 추모행사가 열린다.
곽한일 의병장은 을미사변 이듬해인 1896년 경기도 안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아산·예산 등지에서 활약했다.
을사늑약 체결 이후인 1906년에는 홍주성 의병에 가담해 돌격장으로 큰 업적을 쌓았으며 한일강제병합 이후에는 국권 회복을 위한 동지 규합과 군자금 모금에 힘썼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1968년 대통령 표창,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으며 아산시는 곽한일 의병장 추모행사를 2023년부터 시 행사로 격상해 추진하고 있다.
제69회 현충일 추념식, 6·25전쟁 제74주년 행사도 시 주관으로 품격과 예우를 갖춰 진행한다.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아산시청 본청 로비, 온양온천역 맞이방에서는 한국전쟁·월남전 사진전이 열린다.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전후세대에 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호국보훈의 중요성을 나누기 위한 행사다.
시민 모두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억하고 기릴 수 있는 시민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오는 6월 3일부터 28일까지 태극기 게양 인증, 현충 시설 방문 사진 등 보훈을 실천한 사진과 함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자신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8월 중 아산시청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이기석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아산시 민선 8기는 보훈 시정을 주요 가치로 삼고 있다”며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기리는 의미 있는 6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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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발명·상상이룸공작소 발명기초과정 운영
아산교육지원청, 2024 아산발명·상상이룸공작소 발명기초과정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5월 21일 ~ 24일 아산발명교육센터인 상상이룸공작소에서 창의력과 발명에 대한 관심을 향상시키기 위해 아산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21명을 대상으로 2024 발명 기초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초등학생이 참여하는 발명 기초과정 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다.
발명 기초과정 초등부는 3D모델링 및 그래비트랙스, 네온 싸인간판, 아크릴램프, 카푸라목재 활용 수업을 운영했다.
중학교 1학년 대상 이번 행사는 발명의 기초와 메이커 교육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했으며 21세기의 다양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발명 교육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해 실습 위주의 체험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초과정에 참여한 학생들은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발명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쉽게 접하지 못했던 메이커 교육을 체험하고 발명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했으며 일상생활 속에 배운 것을 적용하는 과학적 태도를 함양했다.
이번 발명 기초과정에서 발명 메이커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2학기에는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python, 인터랙티브 아트, 마이크로비트 활용 AI코딩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으로 자유롭게 상상하며 만들고 획득된 지식이나 경험을 공유하는 진정한 상상이룸 발명교육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교육지원청 박서우교육장은“융합적이고 복합적인 사고력 신장을 위해 상상이룸공작소를 통한 발명교육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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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프로젝트 본격 추진 길 열어. . .
23일 기획조정실장(안호)이 무기발광디스플레이 예타통과 브리핑 모습(사진=정상섭 기자)
민선8기 힘쎈충남이 차세대 디스플레이 초격차 기술 확보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할 수 있는 길을 마침내 마련했다.
도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및 생태계 구축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무기발광 디스플레이는 마이크로 발광다이오드(LED), 나노 발광다이오드(LED), 퀀텀닷(QD) 등 무기 소재 기반 자발광 디스플레이로, 산소와 수분에 취약한 유기발광 다이오드(OLED)의 한계를 뛰어넘는 차세대 기술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8년 동안 4840억 원을 투입, 아산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내 클린룸·기술지원동 등 연면적 4000㎡ 규모의 스마트모듈러센터를 구축하고, 화소·패널제조, 제품혁신 기술 등 첨단기술 개발, 제품 실증·인력양성 등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스마트모듈러센터는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핵심 기술 개발을 지원하고, 기업들이 공정 전반을 자유롭게 시험할 수 있는 실증 시설이다.
사업 목표는 △초소형 ·고효율 화소 기술 △고속 패널 형성 기술 △초대형 모듈러 디스플레이 제조 기술 초격차 확보로 설정했다.
이를 통해 △프리미엄 신시장 점유율 70% 이상 확보 △공급망 자립화 75% 이상을 달성해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산업 메카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원천 기술 및 패널 생산 기술력 확보 △가격 경쟁력 및 시장 지배력 강화 △소부장 국산화율 향상 및 글로벌 소부장 기업 육성 △혁신 기술 창업 및 신규 기업·기관 집적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도내 3000여 명의 지역 일자리와과 8000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 3500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도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안호 도 산업경제실장은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및 생태계 구축은 차세대 디스플레이에 대한 초격차 기술 확보 등을 뒷받침 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예타 통과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글로벌 시장 선점 및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대장정의 첫 발을 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안 실장은 이어 “현재 건설 중인 디스플레이 혁신공정센터, 충남 혁신산업펀드, 디스플레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디스플레이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등과 연계를 통해 충남이 세계 최고 디스플레이산업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하게 다지겠다.”라고 강조했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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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안전을 위한 ‘청소년 중독 예방 교실’ 운영
아산시, 청소년 안전을 위한 ‘청소년 중독 예방 교실’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2일 아산경찰서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청소년 중독 예방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도박·마약 예방을 주제로 아산시와 아산경찰서가 합동으로 △도박·마약 중독 실태 △중독의 위험성과 실제 사례 △중독 예방 요령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이택 안전총괄과장은 “나날이 늘어가는 청소년의 도박·마약 중독문제는 개인의 문제에서 더 나아가 중대한 사회적 문제가 됐다”며 “이를 선제적으로 예방해, 청소년이 안전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안전사고 사상자 감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시민이 안전한 ‘안전 행복 도시 아산’을 구현할 방침이다.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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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건어물,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간식선물 100세트 기부
2026-02-05 0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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