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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2차 엄마모임’ 운영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2차 엄마모임’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임산부와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상담, 영아 발달 상담, 양육 교육, 정서적 지지 등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본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6월 14일부터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 서비스를 받는 산모 대상 ‘2차 엄마모임’을 시작했다.
‘2차 엄마모임’은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주1회 5회기 동안 △서로 알아가기 엄마 되기 △지역사회 자원 활용하기 △응급구조사와 함께하는 영유아 안전교육 △아기 음식 △음식과 책을 통한 아기와 의사소통하기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엄마모임에 참여한 가정을 대상으로 육아에 관한 일방적 교육이 아닌 양육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이웃과의 지지적 관계 형성을 위해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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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우애와 교류 확대 기대”
아산시-태안군, 상호 교차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태안군 농협 임직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기부를 진행해, 이를 위한 전달식이 18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해 신진식 농협 아산시 지부장, 윤희철 농협 태안군 지부장 및 양 시군 단위 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차기부에서 아산시 농협 임직원은 430여명이 4천2백만원 상당을 태안군에 기부했고 태안군의 농협 임직원 220여명이 2천2백만원 상당을 아산시에 기부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 및 지역 재정 확충을 위해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정책으로 기부자가 본인 거주지 외 기초·광역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소정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의 경우, 현재 한돈세트, 한우세트, 아산맑은쌀, 참기름 세트 등 60여 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바쁘신 중에 귀한 걸음 해주신 태안군 윤희철 지부장님과 조합장님들께 감사하고 이번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를 통해 양 시군 간 우애를 다질 수 있어 기쁘다”며 환영했다.
이어 “단순 기부를 넘어 각 지역의 농특산물을 알아가고 도시농업축제를 통해 교류하는 등 농업 분야 참여 확대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한민 태안군 근흥농협 조합장은 “마찬가지로 바쁘신 중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농특산물을 알아가고 판매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며 화답했다.
이재영 아산시 염치농협 조합장은 “아산시와 농협이 함께 상생·발전 할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이어갔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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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4-H 우수회원 및 4-H 지도교사 워크숍 추진
아산시 4-H 우수회원 및 4-H 지도교사 워크숍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4-H운동 활성화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전북 진안 및 충남 부여 일원에서 ‘아산시 4-H 지도교사 워크숍’을 추진했다.
관내 4-H회 소속 학교장 및 지도교사, 아산시 4-H 본부, 연합회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틀간 진행한 이번 워크숍은 스마트팜 농가 방문 및 과제 발굴을 위한 분임 토의 등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학교 4-H회 육성 전임 지도자의 직무역량 개발과 건전한 4-H 청소년 육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농촌자원과 김기석 과장은 “아산시 4-H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4-H 지도교사 및 본부, 연합회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4-H청소년 육성을 위한 핵심가치를 나누고 지도교사의 역량개발을 위한 기회를 마련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농업의 변화가 학생들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의 적극적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청소년의 달 행사, 학생 4-H 야영대회와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가을걷이 체험행사 등 아산시 4-H운동 활성화 및 청년지도자 양성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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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상반기 지역아동센터 현장점검 시행
지역아동센터 현장점검 진행 사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센터 운영의 적정성 및 서비스 관리 강화 체계 기반 마련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지역아동센터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지역아동센터 지도점검 및 하절기 자연재해와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으로 이뤄졌으며 추가로 특성별 지역아동센터 점검 또한 진행했다.
지도점검은 18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 운영 및 종사자 관리 △종사자 필수교육 관리 △아동 관리 △회계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하절기 안전점검은 8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안전관리 계획 수립 여부 △소방 및 전기, 가스 안전관리 △급식 위생관리 △감염병 관리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성별 점검은 특수목적 및 토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11개소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특수 및 토요 프로그램 운영계획 준수 △토요 급식 운영 관리 △예산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은 관련 법령 및 지침에 따라 행정지도·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가 이루어지며 운영지침 보완 및 제도개선을 위한 자료로 활용해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이 증대되고 특히나 여름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에는 지역아동센터 34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1,000여명의 지역사회 아동에게 건전 육성을 위한 보호·교육·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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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국가정원 미래 모델 제시할 것”
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국가정원 미래 모델 제시할 것”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박경귀 시장의 주재로 정원분과 포럼위원,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는 마스터플랜 용역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중부권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융합형 국가정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참석자들은 착수보고회 대비 주요 의견 조치 사항 등 국가정원 조성계획에 대한 발표를 듣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세부적으로 △2030년 국가정원 지정과 동시에 국가정원 박람회 개최 준비 △호수 건너편에서 산들바람언덕정원 앞 수상 무대 조망 가능한 디자인 고려 △정원과 어울리는 보물섬 부지 전망대 조성 방안 검토 등을 당부했다.
또 △완성도 있는 국가정원 등록을 위한 전체적인 타임스케줄 조정 △예산 확보 방안, 인력 및 조직 운영, 연차별 사업계획 등 중장기 사업계획 마련 △예술의 정원 내 행궁가든에 역사와 예술이 만나는 조선의 정원 문화 표현 등을 주문했다.
박경귀 시장은 “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은 자연과 예술, 문화가 융합된 문화예술 융합형 정원으로 신정호 아트밸리 속에 조성해 대한민국 국가정원의 미래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용역을 통해 신정호 아트밸리 국가정원의 밑그림이 그려졌다”고 평가한 뒤 “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신속하게 보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방정원 오픈과 동시에 국가정원 마스터플랜을 공개해 지방정원 조성과 함께 새로운 국가정원을 시작한다는 개념으로 과업을 수행해 달라”고도 했다.
한편 시는 이번 중간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해 올해 12월 마스터플랜 최종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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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야간 경관조명 정비현장 점검
박경귀 아산시장, 신정호 야간 경관조명 정비현장 점검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은 17일 신정호 아트밸리를 찾아 야간 경관조명 정비 현장을 점검했다.
올해 4월 완료한 신정호 아트밸리 야간 경관조명 정비사업은, 공원 산책로가 어둡고 잦은 시설 고장으로 인해 시민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산책로를 중심으로 노후 조명시설을 개선했다.
총사업비 3억 8,000만원을 투입해 도로변 가로등 77개·노후 공원등 102개 교체, 특화조명 9개소 설치 등을 완료했으며 공원 방문객들에게 밝고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 시장은 경관조명이 새롭게 정비된 신정호 아트밸리 산책로를 관계 공무원들과 걸으며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박 시장은 “우리 시의 대표 여가 힐링 공간인 신정호 아트밸리에 걸맞게 조명 통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정호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화된 야간 경관 조성을 통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7월 사업비 50억원 규모의 충남도 관광자원개발사업 공모 신청을 통해 야간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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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청소년 가족모임 ‘도란도란 너나들이’ 행사 운영
아산시, 아동·청소년 가족모임 ‘도란도란 너나들이’ 행사 운영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5일 어반스토리 관광농원에서 아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아동·청소년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가족 모임 ‘도란도란 너나들이’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자녀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바로 알고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통해 아동·청소년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지역 대학교 자원봉사 학생과 함께 △서로가 함께하는 가족교육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얌얌 샌드위치’ 체험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바비큐’ 체험 등을 진행해 참여 가족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최원경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행사가 부모들의 자녀에 대한 바람직한 이해를 돕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산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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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세 및 재산세 기획세무조사로 6억 추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주민세와 재산세에 대한 기획세무조사를 실시해 71개 법인 등을 대상으로 6억원을 추징했다.
주민세는 월평균 급여 1억 5,000만원을 초과하는 사업장에서 종업원 급여 총액의 0.5%를 주민세 종업원분으로 신고 납부하는 세목이다.
시는 국세청 원천세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활용한 교차 검증으로 16개 사업장으로부터 3억원을 추징했다.
또한 재산세에 대해 △공장 및 창고시설 중 1구 또는 1동의 건축물로서 연면적 15,000㎡ 이상인 경우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 3배 중과 누락 △재산세 도시지역분 누락 △건물 착공신고 후 나대지인 경우로 분리과세에서 종합합산과세 토지로 추징해 47개 법인 등으로부터 214건 3억원을 추징했다.
함영민 아산시 세정과장은 “앞으로도 부족한 세수를 충당하기 위해 기획세무조사를 다양한 방법으로 추진할 것이며 철저한 세원 관리를 통한 공평 과세로 성실 납세자와 불성실 납세자 간 불평등을 해소하고 누락 세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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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취약노인 폭염피해 예방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아산시, 취약노인 폭염피해 예방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경로장애인과는 지구온난화 등으로 빨라진 폭염에 대비해 지난 14일 경로당 무더위쉼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이용 불편 사항을 확인하고 폭염 대비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하며 무더위쉼터로써의 운영과 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시는 폭염 기간 누구나 언제든지 쉬었다 갈 수 있는 무더위쉼터를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개방하고 있다.
또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충남도에서 가장 많은 경로당 53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하고 무더위쉼터 운영을 위해 냉방비 5천3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취약노인 보호를 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75명과 이·통장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해 비상연락망을 구축했으며 폭염 발효 시 재난도우미를 통해 취약노인의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더불어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ICT장비 작동 여부 및 기상예보 알림 송출 여부를 일제 점검하는 등 폭염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분자 경로장애인 과장은 “빨라진 폭염에 대비해 무더위쉼터 정기방문 등 밀착 행정으로 폭염 피해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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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조례 개정…아산시민 이용 혜택 확대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조례 개정…아산시민 이용 혜택 확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조례’를 전부 개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아산시 영인산자연휴양림 운영 및 관리 조례’ 의 주요 개정 내용은 아산시민 입장료 무료와 아산시민 숙박동 우선예약제 실시, 비수기에 한해 아산시민 숙박시설 30% 감면 등으로 아산시민의 영인산자연휴양림 이용률 확대를 위해 추진하게 됐다.
또한 영인산자연휴양림 일원 이용객의 편의 도모와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위해 주차관제시스템을 새로 도입해 매표소를 하부주차장으로 이전하고 그에 따라 주차장은 전면 유료화한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많은 아산시민이 할인 혜택을 누리고 더 많이 방문해 지역주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영인산자연휴양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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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건어물,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간식선물 100세트 기부
2026-02-05 08: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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