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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 「아산시 외국인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발의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명노봉 의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이 지난 26일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에서 발의한 「아산시 외국인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아산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독립 조례를 신설하고, 기존 「아산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포함되어 있던 조항을 분리·정비하는 타법 개정을 함께 추진해 정책의 명확성과 실효성을 높였다.아산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인해 외국인노동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언어·문화·노동·법률 체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정착 과정에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명노봉 의원은 “외국인노동자는 아산 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는 만큼, 이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지역 발전의 핵심 요소”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외국인노동자 지원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고 밝혔다.조례안에는 △외국인노동자 지원 대상 명확화 △실태조사·상담지원·지역 적응·권익신장·쉼터 운영 등 지원사업 근거 마련 △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설치·운영 규정 신설 등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내용이 담겨 있다.명 의원은 “외국인노동자의 권익보호는 단순한 복지를 넘어 노동환경 개선과 지역사회 안정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정책 분야”라며 “아산시가 외국인노동자 정책을 종합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해당 조례안은 12월 2일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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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 친환경급식에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도 지원·우대하는 조례 개정 추진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김미영 의원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김미영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친환경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6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개정안은 학교급식에 납품되는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에 대한 지원·우대 및 사용 의무 근거를 조례에 명시해, 학교급식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개정은 아산시의회 ‘아산시 탄소중립을 위한 특별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김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하여 농축산·먹거리 분야 탄소중립 추진을 위한 첫 입법 성과다.주요 내용은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정의 신설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 우대 규정 신설 △지원대상자의 의무 범위 확대이며, 이를 통해 학교급식에서 기존 친환경ㆍ우수농수산물 및 지역농수산물 외에도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새로 규정된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은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에서 평균보다 적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도록 저탄소 농업기술을 적용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또는 축산물품질평가원의 저탄소 인증을 받은 농·축산물을 말한다.또한, 올해부터 추진 중인 저탄소 인증 돼지고기 공급과 ‘저탄소 학교급식의 날’ 시범사업이 예산 증액 없이 현행 친환경급식 현물차액 지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속 추진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갖추게 됐다.김 의원은 “학교급식 한 끼가 학생들의 건강뿐 아니라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번 조례를 준비했다”며 “이번 개정을 계기로 저탄소 인증 농·축산물이 학교급식 안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과 함께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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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성 아산시의원, 물놀이장의 안전하고 체계적인 운영 기준 확립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김미성 의원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김미성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물놀이장 관리 및 운영 조례안」이 26일 열린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최근 물놀이장 이용이 늘어나면서 수질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 운영 기준 정비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번 조례안은 이러한 요구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아산시 물놀이장의 안전·위생 수준을 높이고 운영체계를 한층 더 체계적으로 갖추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례안에는 △안전관리요원 배치 근거 마련 △수질 관리 기준 준수 △운영 기간 및 이용 시간 공표 의무 △이용 제한 기준 명확화 △시설 훼손 시 변상 규정 △보험 가입 의무 등이 포함되어 있다.김미성 의원은 “물놀이장은 특히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이 많은 공간인 만큼, 안전과 수질 관리에 대한 기준을 명확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조례 제정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어 “도심 전역에서 물놀이장 수요가 계속 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 의견을 반영해 운영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라고 덧붙였다.해당 조례안은 오는 12월 2일 열리는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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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아산시 지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아산시 지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윤원준 의원은 2025년 11월 26일, 지명 관리의 전문성과 행정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아산시 지명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및 시행령 개정에 따라, 지명위원회가 수행하는 심의 기능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운영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개정 내용은 첫째, 지명위원회 기능을 기존 ‘지명 조정’에서 상위법 용어 체계에 맞춰 ‘지명 폐지’로 정비했다.이를 통해 지명 신설·변경·폐지 전 과정을 법률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된다.둘째, 지명위원회 부위원장을 과장급에서 국장급으로 상향해 책임성과 정책적 판단 수준을 강화했다.윤 의원은 “지명은 도시정책의 일부인 만큼, 보다 종합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셋째, 지명 관련 현장 조사 조항을 신설하여 실제 지형·현황을 확인한 후 심의가 이루어지도록 해 객관성·정확성을 높였다.이는 지명 분쟁 예방과 행정 주소 체계의 혼선 최소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윤 의원은 “지명은 시민의 생활편의와 지역 정체성을 상징하는 중요한 공공재”라며 “이번 조례 개정은 법률 적합성 확보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지명 행정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도 아산시의 미래 도시 구조와 행정 시스템이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작은 제도라도 꼼꼼히 점검하여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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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조례’제정 추진
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 조례’제정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이춘호 의원이 지역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하여 발의한 「아산시 의료·요양 등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상임위 심사에서 통과했다.이춘호 의원은 2026년 3월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아산시에서 돌봄 통합지원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협의체 및 전담조직 구성을 위해 조례 제정이 필요하다며 제정 이유를 밝혔다.이번 조례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한 지역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조례안 주요 내용은 △지역 돌봄 통합지원의 목적 및 정의 규정 △시장 책무와 매년 지역계획 수립 근거 마련 △민·관 협력을 위한 통합지원협의체 구성 △통합지원 전담조직 설치 등이다.조례를 발의하며 이춘호 의원은 “조례가 제정되면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연계·조정되어 시민의 돌봄 접근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고령화, 만성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계속해서 아산에서 편히 살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수 있는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해당 조례는 2025년 12월 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고, 관련 법률 시행일에 맞춰 2026년 3월 27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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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한국종합기술평가원,스파헬스케어 국제공인시험기관 공동 구축 추진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한국종합기술평가원,스파헬스케어 국제공인시험기관 공동 구축 추진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26일 한국종합기술평가원과 스파헬스케어 및 고령친화 분야의 국제공인시험기관 공동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스파헬스케어와 첨단기술 기반 고령친화산업의 시험·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품질경영시스템을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양 기관은 국제공인시험기관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험·검사 품질경영시스템 공동 구축 △내부심사, 숙련도시험, 기술능력 검증 등 상호 협력 △표준시험절차와 품질문서 공동 개발 △시험환경 및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유해물질 분석, 안전성 평가, 신뢰성 시험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시험 분야를 상호 연계하여 국내 스파헬스케어 및 첨단기술 제품의 시험 신뢰성과 국제적 공신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협약에는 한국종합기술평가원의 분소를 HESPA 내에 설치하는 방안도 포함됐다.분소가 구축되면 지역 기업이 KOLAS 기반 시험·검증 서비스를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충남·충청권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경헌 HESPA 원장은 “국제공인시험기관 공동 구축은 스파헬스케어 산업의 과학적 신뢰도와 글로벌 인증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전략”이라며, “KOLAS 기반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이 국제 수준의 시험·검증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황인호 한국종합기술평가원 원장은 “양 기관의 협력은 지역 중심의 미래 헬스케어·첨단기술 산업에 실질적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며, “국제공인시험기관 역량을 공유해 산업 전반의 품질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양 기관은 2026년부터 KOLAS 인정 취득을 위한 공동 로드맵을 수립하고, 시험항목 개발, 인력 교육훈련, 품질문서 표준화 등의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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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나눔 행사로 겨울철 이웃돕기 실천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 사랑의 나눔 행사로 겨울철 이웃돕기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온양2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5일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와 수육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30가정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복키움추진단 10여 명이 참여해 총 375kg의 김치를 정성껏 준비했다.또한 굴다리식품의 김장용 젓갈 후원이 더해져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을 수 있었다.정상진 단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해조 동장은 “지역사회 돌봄에 앞장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감사드리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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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 지원 물품 전달식 진행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 지원 물품 전달식 진행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24일 아산시기초푸드뱅크가 주최한 ‘제17회 행꿈아 행복충전데이’물품 전달식에 참여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60명을 위한 치킨 교환권을 전달했다.전달식은 배방읍 구세군나눔의집에서 아산시기초푸드뱅크,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배방백합라이온스가 아동들의 식사 준비 비용 일부를 후원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유계준 아산시기초푸드뱅크 대표는 “지역 아동들을 위해 후원해 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손정열 단장은 “이번 지원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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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개최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개최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와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가 25일 북한이탈주민들의 겨울철 김장김치를 지원하기 위한 ‘2025년 행복한 동행 가족 사랑의 김장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회와 아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가 주최하고, 아산시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가 주관했다.또한 아산경찰서 안보자문협의회, 충남하나센터, 이북5도위원회 충남사무소, 하나은행아산금융센터, 나눔과 기쁨, 최석의원, 농업회사법인 ㈜예건 등 여러 기관과 단체가 협력·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행사에는 북한이탈주민들도 직접 김장 준비에 참여해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남과 북이 함께하는 따뜻한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완성된 김장김치는 인주·신창·배방·온양 등 4개 권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김치 나눔 방식으로 전달됐으며, 총 300가구가 지원을 받았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가족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기에 겨울철 김장을 지원받게 되어 큰 힘이 되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아산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중복 지원을 방지하고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해 김장김치가 체계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김윤태 센터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따뜻한 나눔의 마음이 김치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아산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노력하는 북한이탈주민 가족들이 조금이라도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김장나눔 행사가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지역사회 속 따뜻한 정을 느끼고 안정적으로 자리 잡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아산시에는 11월 기준 약 490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원센터는 △정착지원 △취업지원 △문화적응 △인식개선 △건강관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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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촌자원사업 우수기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아산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촌자원사업 우수기관 경진대회 대상 수상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가 ‘2025년 농촌자원사업 우수기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농촌자원 분야에서의 우수한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농촌자원 분야 발전을 위해 △식생활 교육 강화 △가공창업 보육 및 판로 확대 △농촌여성 활동 지원 강화 △농작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자원 가치 확산에 기여했다.특히, 농업인의 가공제품 판매액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다, 식생활 교육은 연간 3개 분야 12과정 53회 운영했으며 푸드업사이클링, 채식주의 등 트렌드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체험 농가 방문객 1500명 유치, ‘제2회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개최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차별화된 성과도 이어갔다.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수상은 농업기술센터와 지역 농업인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의 자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2027년까지 농식품 가공체험 연구관을 준공해 가공교육 확대와 소규모 메뉴 개발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농촌자원 분야 예산 확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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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일부 왜곡에도 흔들림 없어야" 책임 행정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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