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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경찰의 날 맞이 온천지구대 격려 방문
아산시의회, 경찰의 날 맞이 온천지구대 격려 방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는 지난 10월 22일 제80회 경찰의 날을 맞아 온천지구대를 방문해 지역 치안을 담당하는 경찰관들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에는 홍성표 의장과 명노봉 의원, 박효진 의원이 함께했으며 지역 치안 현황을 점검하는 현장 근무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지역사회의 치안 유지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시는 경찰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의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성표 의장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경찰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아산시의회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경찰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안전도시 아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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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무료급식 봉사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무료급식 봉사 참여로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사회복지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아산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지난 22일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 활동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평일 바쁜 업무 중에도 약 30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연구회는 35만원 상당의 떡을 정성껏 준비해 간식으로 제공해 드렸으며 배식은 물론 식사 후 환경정비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김은경 아산사행연 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개인 연가를 활용해 참석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속적으로 지역 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봉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산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친목 도모와 사회복지 정보교환을 통한 전문가로서 자질 함양 등을 위해 1991년에 구성된 단체로 그동안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과 후원, 학습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211명의 사회복지직 공무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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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0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아산시, 10월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1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다목적홀에서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 다섯 번째 강연으로 이혜원 교수의 ‘2026 트렌드를 읽다’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혜원 교수는 ‘트렌드코리아 2025’, ‘대한민국 외식트렌드 Vol.2: 나만의 먹킷리스트를 찾아서’, ‘트렌드코리아 2020~2026’ 등을 저술했으며 현재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이날 강연에서 이 교수는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제시한 2026년 유행 핵심어 ‘켄타우로스’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소비 환경과 사회 흐름을 설명했다.
‘켄타우로스’는 인간의 감성과 판단, 가치에 인공지능의 추진력과 실행력이 결합된 개념으로 급변하는 시대에 ‘속도보다 방향’ 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본 강연에 앞서 문남희 시민강사가 ‘언어 해독’를 주제로 사전 특강을 진행하며 시민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2025 행복아산 시민아카데미’의 마지막 강연은 오는 11월 18일 음봉어울샘도서관에서 안정은 강사의 ‘달리기가 변화시킨 삶’ 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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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따뜻한 나눔 실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아산시새마을회, 따뜻한 나눔 실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새마을회는 22일 새마을지도자아산시협의회, 아산시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17개 읍면동 새마을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해 깍두기, 무·고추 절임 등 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250여 가구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또 이번 나눔에는 아산시청년새마을연대가 함께 참여해 라면을 협찬하며 이웃 사랑의 의미를 더했다.
송명선 아산시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정성과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반찬 나눔 외에도 김장 나눔, 주거환경 개선, 환경정화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과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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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기초생활수급제도’ 더 넓은 보장 기대
아산시, ‘2026년 기초생활수급제도’ 더 넓은 보장 기대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026년부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최저생활 보장을 위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선정 기준을 완화하고 각종 급여를 인상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내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 649만 5,000원으로 전년 대비 6.51% 인상됐다.
이는 역대 최대 인상 폭으로 이에 따라 생계급여도 상향된다.
4인 가구 최대 생계급여액은 207만 8,316원, 1인 가구는 82만 566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또한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확대와 자동차 일반재산 기준 완화로 더 많은 아산시 취약계층이 기초생활보장 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2026년부터는 청년 근로·사업소득 공제 적용 연령은 만 34세 이하로 확대되고 소득 기본 공제액은 60만원으로 늘어난다.
이와 함께 차량가액 500만원 미만의 소형 승합·화물자동차는 일반재산 소득환산율이 적용돼 재산 기준 부담이 완화된다.
교육급여의 교육활동지원비도 올해보다 평균 6% 인상돼, 초등학생은 50만 2,000원, 중학생은 69만 9,000원, 고등학생은 86만원의 연간 지원을 받게 된다.
김민숙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기초생활보장 제도 확대는 복지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더 많은 시민이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생계의 어려음울 겪는 시민들이 제도의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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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6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아산시, ‘제36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2일 온양온천역 일원에서 ‘제362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며 가을 축제 집중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축제장 내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지진 대비 행동 요령 등 생활 속 안전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또한 아산 시민이라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는 ‘시민안전보험’ 제도를 함께 홍보하고 지진 대비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시민 스스로의 안전 점검에 나설 수 있도록 독려했다.
시민안전보험은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일정 금액을 보장해 시민 생활 안전을 강화하는 제도다.
아울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안전 확보와 안전한 도시 아산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됐다.
장윤창 아산시 안전총괄과장은 “가을철 축제기간에는 많은 인파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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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베트남 닌빈성 농업연수 입교식 개최
아산시, 2025년 베트남 닌빈성 농업연수 입교식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자매도시 베트남 닌빈성의 농업분야 공무원과 농업인 등 1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베트남 닌빈성 농업연수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닌빈성 연수생의 한국 농업 이해와 양 도시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입교식에는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환영 인사와 연수단 소개, 안내 교육 등이 이어졌다.
연수 기간 동안 연수생들은 벼 재배, 스마트팜, 축산 등 아산의 주요 농업기술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한국 농업의 발전 사례를 배우고 아산의 역사·문화 자원도 체험할 예정이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양 도시가 농업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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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르면 오는 ‘콜버스’ 시범 운행
아산시, 부르면 오는 ‘콜버스’ 시범 운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고면 지역의 관광 활성화와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 제고를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수요응답형 공공형 버스 ‘아산콜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이번 ‘아산콜버스’는 도고면 내 마중택시 운행 지역을 제외한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하며 도고아트홀, 아산레일바이크, 옹기전시체험관, 도고천변,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도고세계꽃식물원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한다.
운행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실시간 호출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산콜버스’는 △콜센터 전화 △셔클 모바일 앱 △각 마을회관에 설치된 무인 단말기 중 편한 방법으로 호출해 이용할 수 있다.
전화 예약 시에는 출발지와 도착지 정류장 번호를 알려주면 카카오톡으로 예약 내역이 전송되며 이후 지정된 정류장에서 탑승하면 된다.
도고면 권역 외 온양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신창휴게소 및 한국콘도 옆 어울림마당 환승정류장에서 시내버스로 환승이 가능하다.
윤종태 아산시 대중교통과장은 “아산콜버스는 이용객의 수요에 맞춰 효율적으로 운행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대중교통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시범운행 기간 동안 이용객의 의견을 수렴하고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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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유치에는 책임의 정치가 필요하다”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유치에는 책임의 정치가 필요하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의회 천철호 의원은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유치에는 책임의 정치가 필요하다”라는 발언을 통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최근 발언에 유감을 표명했다.
이번 발언은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최근 아산을 방문해 언론인 간담회에서 단일화 관련 발언을 하며 논란이 일어난 데 따른 것으로 정치가 시민의 삶과 현장을 외면한 채 계산의 대상으로 변질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천철호 의원은 “정치가 공공의 가치에서 멀어질수록 시민의 신뢰도 함께 무너진다”며 “책임정치가 바로 서야 시민의 자존심도 지켜진다”고 강조했다.
천철호 의원은 김태흠 도지사가 “단일화도 하루아침에 바뀌는 지금의 정치 현실에 절반의 단일화를 했으니, 나머지는 지역의원들의 몫이다”고 언급한 발언에 완전한 단일화에 대한 책임회피로 보인다며 유감을 표했다.
그는 “충남의 리더로서 책임을 떠넘기는 듯한 발언을 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며 “정치는 공을 나누는 일이 아니라, 책임을 함께 지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당시의 상황을 언급하며 “2024년 전국 47개 지자체가 경찰학교 유치를 신청했을 때, 아산이 최적지라고 판단했다면 그때 당당히 단일화를 제안했어야 한다”며 “이제 와서 승산이 있어 보이니 합류하겠다는 것은 리더의 결단이 아니다”고 꼬집었다.
또한 천철호 의원은 “도지사는 충남의 중심인 아산의 현실을 제대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아산시민의 열정과 자존심을 가볍게 여기는 듯한 태도는 리더가 걸어가야 할 길이 아니다”며 “경찰병원 건립, 육군사관학교 이전, 서산공항 추진 등 도정의 주요 현안에 대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있었는지 냉정히 돌아봐야 한다”고 비판했고 “정치는 도민 위에서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손잡고 만들어가는 일”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천철호 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책임이다 아산시민은 진실을 알고 있고 정치의 진정성과 책임을 분명히 구분할 눈이 있다”며 “책임 있는 정치,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가 아산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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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위프로젝트 기능확대·개편 시범사업 하반기 소진예방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위프로젝트 기능확대·개편 시범사업 하반기 소진예방연수 실시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025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아산 관내 전문상담인력 대상 ‘2025 하반기 Wee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소진예방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10월 16일~17일까지 충청북도 단양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상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문상담인력의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고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전문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와이스토리 스토리카드’를 활용한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 기법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상담기법을 실습 중심으로 익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한 전문상담교사는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재충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새롭게 배운 상담기법을 학생들에게 잘 활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앞으로도 전문상담인력의 심리적 안정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수 및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세균 교육장은“이번 소진예방 연수를 통해 스스로의 심신을 돌보고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전문상담인력의 정서적 회복은 학생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끄는 데 중요한 밑바탕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따뜻한 마음과 전문성을 겸비한 상담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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