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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서천군 조례 입법평가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2026-02-04 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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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군민 삶 지키는 현장 의정” 실천
서천군의회 김아진 부의장, “군민 삶 지키는 현장 의정” 실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가 9월 1일부터 8일까지 제333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 심사와 함께 관내·외 주요 현장을 직접 점검한다.
이번 회기는 군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서천군의 미래 발전을 위한 대안을 찾기 위한 일정으로 마련됐다.
임시회 첫날인 1일에는 조례안과 주요 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서천군의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다.
이어 2일부터 3일까지는 23개소의 관내 주요사업장 방문을, 4일과 5일에는 관외 현장방문이 이어진다.
김아진 부의장은 △서천군 보훈회관, △장항전통시장 먹거리동, △어울림 파크골프장, △한산면 의용소방대 청사, △장애인보호작업장, △상생하우징, △금강하구둑 야간경관사업 등 관내 주요 사업장 점검을 신청했으며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피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짚어낼 계획이다.
또한, 김 의원은 “이번 임시회는 단순히 현장을 둘러보는 것이 아니라 군민 삶과 직결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개선책을 찾는 과정”이라며 “서천군 실정에 맞는 정책을 발전시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번 제333회 임시회는 복지와 안전망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자원 활용, 기후·환경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천군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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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와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성료
서천군, NH농협은행 서천군지부와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고향사랑기부제 합동 홍보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이 지난달 28일부터 개최된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합동 홍보를 실시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해 대표 답례품을 전시하고 포토부스를 운영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현장 기부자를 대상으로 서천군 특산품을 추가로 증정해 기부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지난 29일 NH농협 서천군지부 농정지원단과 합동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실시, ‘아침밥 먹기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천군 쌀을 현장에서 배부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김기웅 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해 맥문동 축제장에 오신 방문객들의 호응이 매우 좋았다”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우수 답례품 발굴을 위해 서천군농협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 7월 집중 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서천군의 수해 복구비용 마련을 위해 8월 18일부터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 모금을 개시했으며 추석 명절 이벤트 등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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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귀농·귀촌 상담 부스 운영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열린 ‘A Farm Show 2025 창농·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서천군의 지역 여건과 특색 있는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다각도로 소개했다.
또한 서천 특산품과 가공품을 전시·홍보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도 함께 알렸다.
특히 △귀농인의 집 운영 △주택 수리 및 신축 설계비 지원 △수익형 영농정착 지원 등 실질적인 정착 지원 정책을 적극 안내해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도형 소장은 “이번 박람회는 서천군의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더 많은 인구 유입과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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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천군 맥문동배 생활체육 전국남여배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2025 서천군 맥문동배 생활체육 전국남여배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2025년 서천군 맥문동배 생활체육 전국동호인 배구대회가 성공리에 폐막하며 지역 스포츠 문화 발전의 계기가 됐다.
서천군에 따르면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한산모시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서천군배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서천군과 서천군체육회가 후원해 전국 배구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개회식에는 김기웅 군수, 오세영 서천군체육회장, 박성건 서천군배구협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국 배구 동호인들의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모인 남자부 12팀, 여자부 12팀 총 36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특히 서천군의 대표적인 특산물인 맥문동을 대회명으로 활용해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회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각 부문별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이 수여됐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대회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배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서천에서 개최하는 전국 대회로서 생활체육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영 체육회장은 "배구는 팀워크와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건전한 스포츠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은 이번 대회 성공을 발판으로 내년에도 더욱 규모를 확대해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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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5년 서천군민대상 4개 부문 수상자 선정
서천군, 2025년 서천군민대상 4개 부문 수상자 선정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 29일 ‘2025년 서천군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각계 각 분야 심사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와 투표를 거쳐 △교육·문화 부문 황길남 △체육발전 부문 김척수 △ 지역개발 부문 이문복 △사회봉사 부문 김내현 등의 후보자를 각각 선정했다.
교육·문화 부문 황길남 서천침선장 전승교육사는 전수자 교육에 헌신하는 한편 전승활동 및 전시회 개최를 통해 민속 무형유산을 알렸으며 국가민속문화유산 복원으로 기관 간 업무협력을 강화하는 등 지역사회의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봉사와 헌신을 실천하며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했다.
체육발전 부문 김척수 서천군 족구협회장은 서천군의 체육 인프라를 활용해 족구 종목의 전국 및 도 단위 등 각종 대회 개최를 주도하고 언론홍보를 통해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썼으며 우수 선수 발굴과 동호인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지역개발 부문 이문복 서천군 재향군인회장은 선진 농업기술을 활용해 전통주와 떡의 원료곡을 보급했고 충남쌀 신품종 확대와 최고품질 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했으며 드문 모 심기 및 논 타작물 재배 등의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구축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사회봉사 부문 김내현 약손상담복지센터장은 2003년부터 2024년까지 지역자활센터에서 근무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자활기업을 육성했으며 2024년 7월부터는 ㈜약손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해 저소득 지원사업 및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복지 서비스 향상에 헌신한 공로가 있다.
한편 2025년 서천군민대상 시상은 오는 10월 1일 제63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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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 역사·문화를 담은 ‘디지털서천문화대전’9월 1일 정식 공개
서천군의 역사·문화를 담은 ‘디지털서천문화대전’9월 1일 정식 공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과 한국학중앙연구원은 9월 1일부터 ‘디지털서천문화대전’ 누리집을 공개한다.
이번 편찬사업은 2023년 3월부터 시작되어 서천군은 전국에서 119번째로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편찬을 완료했다.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은 1530년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의 맥을 잇는 현대적 향토문화 디지털화 사업이다.
‘디지털서천문화대전’은 지리, 역사, 문화유산, 성씨·인물, 정치·경제·사회, 종교, 문화·교육, 생활·민속, 구비전승·언어·문학 등 9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200자 원고지 기준 1만여 매의 텍스트, 2,777건의 사진, 10편의 동영상을 수록해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편찬에는 국립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 서천문화원 등 지역 연구기관과 150여명의 지역 연구자들이 집필과 검토에 참여해 학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명숙 문화정책팀장은 “디지털서천문화대전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창구로서 서천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고 누구나 향토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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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백제 목조 저장시설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 성료
서천군, 백제 목조 저장시설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국제학술대회 성료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천안시, 금산군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전통문화대학교·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한 ‘백제 목조 저장시설과 동아시아 비교문화’ 국제학술대회가 지난달 28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온지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충남 지역에서 발굴된 백제 목조 시설의 역사·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서천 봉선리유적, 금산 백령성, 천안 위례성에서 출토된 목조 시설은 백제 건축기술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구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기조발표는 조원창 국가문화유산연구원 이사가 맡았으며 이어 국내외 전문가들이 목조 저장시설의 분포, 구조, 건축기법, 보존처리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특히 서천 봉선리 유적 출토 목조시설은 웅진백제 시기에 제작된 대형 구조물로 백제 건축기술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군은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천안시, 금산군과 함께 문화유산 지정 및 체계적 보존을 위한 후속 연구와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온숙 문화체육과장은 “우리 지역의 백제 문화유산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문화유산 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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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21만명 다녀가
서천군,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21만명 다녀가
[충청중심뉴스] 전국 최대 규모의 맥문동 군락지로 알려진 장항 송림 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 ‘제3회 장항 맥문동 꽃 축제’ 가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더운 날씨에도 화려하게 핀 맥문동 꽃 가운데 치러진 이번 축제에는 약 21만 6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지역 대표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수 유리상자와 윤형주의 개막 축하공연으로 시작으로 매일 저녁에는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맥문동 재즈 페스타와 맥문동 트롯 페스타, 그리고 지역 예술인들의 합동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또 올해에는 송림동화에서 서천의 향과 맛을 담은 향&수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을 위한 얼음 족욕 및 물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축제의 다양성을 더했다.
그 외에도 농가에서 직접 재배한 맥문동 화분과 맥문동 가루 등 맥문동과 연계한 특산품도 판매하며 맥문동을 약재로 찾는 중장년층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야간에는 송림 숲 사이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송림 맥문동 밭의 산책하는 관광객들에게 낮과는 또 다른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도 했다.
폐막식에서는 맥문동이라는 지역 자원을 지속가능한 관광 자산으로 환원시키는 맥문동 나눔 챌린지 퍼포먼스를 진행해, 맥문동 꽃 축제에 품격을 더했다.
김기웅 군수는 “무더위 속에서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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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충청남도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제11회 충청남도 이·통장 한마음 체육대회가 지난 28일 서천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도지부 서천군지회 주최,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기웅 서천군수,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를 비롯해 충남 각 시·군 시장과 군수, 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충남 15개 시·군 이·통장 15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체육경기, 한마음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이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박인철 전국이통장연합회 충남도지부장은 대회사를 통해“이번 체육대회가 이·통장 여러분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군간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기웅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통장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가교”며 “이번 체육대회가 재충전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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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홍원항, 제23회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개막
서천군 홍원항, 제23회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개막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서면 홍원항에서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10일간 ‘제23회 자연산 전어·꽃게 축제’ 가 열린다.
가을철 대표 보양식으로 꼽히는 전어는 DHA와 EPA 등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액 순환과 두뇌 발달에 좋고 칼슘 함량이 높아 뼈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속담이 있을 만큼 고소한 풍미가 일품이다.
꽃게 역시 단백질, 아연, 칼슘, 타우린이 풍부해 체력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축제 기간 매주 토·일요일 오후 3시에는 맨손 전어잡기 체험이 열려 관광객들의 참여를 기다린다.
참가 신청은 종합안내소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보물찾기 이벤트가 진행돼, 카드를 찾은 방문객에게 서천군 특산품이 증정된다.
또한 항구 전경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이 설치돼 추억을 남기기에 좋으며 수산물 장터에서는 어민들이 직접 잡아온 신선한 수산물이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특히 주말마다 열리는 전어·꽃게·대하 경매 이벤트는 축제의 또 다른 볼거리다.
이번 축제는 중매인협회, 어촌계 활어판매장, 횟집, 건어물 상가 등이 참여해 지역 상권과 어촌의 활력을 더했다.
홍원항 마을축제추진위원회 이건호 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먹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하다”며 “전어와 꽃게를 맛보며 늦여름 휴가를 홍원항에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