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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 뮤지컬 개최
당진시, 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 뮤지컬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1일 오후 4시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임산부와 가족·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20회 임산부의 날’ 기념 뮤지컬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신과 출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인식 개선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당진시의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전국과 충남에 비해 높은 수준을 보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됐다.
공연작 ‘비커밍 맘 시즌3 갈라 뮤지컬’은 신혼부부가 맞이하는 ‘둘에서 셋’ 이 되는 순간을 중심으로 2030 세대 부부가 실제로 겪는 결혼·임신·출산의 현실적인 고민을 유쾌한 음악과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낸 작품이다.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전하는 이번 공연은 임산부와 가족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공연 후에는 출연진과 함께하는 가족사진 촬영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박종규 보건소장은 “이번 뮤지컬이 임신과 출산을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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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정자원 화재 관련 전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연장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납부 기한이 9월 30일까지인 정기분 재산세와 신고·수시분 등 모든 지방세 세목의 신고·납부기한을 10월 15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지방세시스템은 정상 운영 중이나행정안전부는 납세 편의를 위해 기한 연장을 결정했다.
연장 대상은 △재산세 △지역자원시설세 △자동차세 △법인지방소득세 등이다.
예를 들어, 9월 29일부터 10월 15일 사이에 기한이 도래하는 취득세는 10월 15일까지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9월 30일이 납기인 재산세 역시 10월 15일까지 납부가 가능하다.
기타 기한 연장 신고·납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과 관계자는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지 못하고 불이익을 받는 납세자가 생기지 않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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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아파트 진입로 갈등 해소 위한 국민권익위원회 현장 조정회의 개최
당진시, 아파트 진입로 갈등 해소 위한 국민권익위원회 현장 조정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유철환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당진시장,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우강 신천아파트 입주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조정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신천아파트는 1994년 준공된 이후 30년간 진입로를 국유지로 사용해 왔으나, 최근 소송 패소로 해당 토지가 개인 소유로 넘어가면서 진입로가 폐쇄됐다.
이로 인해 주민들은 차량 출입에 불편을 겪었고 화재 등 긴급상황에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안전 문제까지 불거져 집단 민원으로 확산됐다.
그동안 입주민과 토지 소유자, 한국자산관리공사 간 협의가 이루어졌으나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고 이에 시는 주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권익위에 집단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이번 현장 조정회의를 마련했다.
권익위는 회의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조율해 △자산관리공사가 인근 국유지를 당진시에 매각하고 △당진시는 해당 토지를 도로로 매입·관리하며 △아파트 입주민들은 확보된 도로의 공용 사용을 허용하는 내용으로 합의안을 확정했다.
이번 조정으로 주민들은 460m를 우회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긴급 상황 시 소방차 진입이 가능해지는 등 안전 문제가 크게 개선됐다.
또한 국유지 소송으로 악화된 마을 분위기도 ‘모두 함께 다니는 마을길’ 이라는 공동체적 가치 속에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철환 위원장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주민 불편과 지역 갈등을 해소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권익위는 현장 중심의 해결 방식으로 국민의 권리를 지키고 지역 공동체의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그동안 신천아파트뿐 아니라 인근 빌라 주민까지 길을 우회하는 불편과 소방 차량 대응 문제 등 주민들의 걱정이 많았다”며 “이번 조정을 통해 확보된 도로가 주민 모두의 안전과 편리를 보장하는 생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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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당진해나루배 충청남도 보치아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개최
제6회 당진해나루배 충청남도 보치아 어울림 생활체육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4일 ‘제6회 당진해나루배 충청남도 보치아 어울림 생활체육대회’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충남도 내 장애인·비장애인 보치아 선수 200여명이 참가해 보치아를 향한 열정을 겨룬다.
‘보치아’는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 장애 정도와 관계없이 규정된 보조도구를 활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장애인 스포츠의 꽃’ 이라 불린다.
신체 능력과 더불어 정밀성, 집중력, 전략적 사고가 성패를 좌우한다.
흰색 공을 향해 공을 던지고 상대 팀 공보다 잭볼에 가까운 개수만큼 점수를 얻는다.
이번 대회는 특히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어울림 생활체육대회’로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의미가 크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해 3인조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한다.
당진시 장애인 보치아연맹 강종수 회장은“보치아를 향한 선수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장애인 건강 증진과 희망을 향한 소중한 발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장애인 전용 레인을 설치한 합덕 반다비 수영장을 개관한 데 이어 고대면 용두리 일원에 수중치료실 등을 갖춘‘반다비 국민체육센터’를 건립 중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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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삽교호에서 드론 체험 기회 열린다
당진 삽교호에서 드론 체험 기회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행사 당일 신성대학교 미래모빌리티과 주관으로 관광객과 지역 주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충남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드론 체험부스는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진행하며 삽교호관광지를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드론농구 △드론 인형 뽑기 △드론 시뮬레이터로 구성되며 드론 조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체험 공간 내 안전망을 완비하고 드론 체험을 도울 예정이다.
신성대학교 미래모빌리티과 김용석 학과장은 “이번 드론 체험부스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미래모빌리티 산업과 드론 기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드론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3일부터 시작한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하반기 행사는 오는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열리며 오후 7시에는 문화예술 공연이, 오후 8시부터는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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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삽교호에서 드론 체험 기회 열린다
당진 삽교호에서 드론 체험 기회 열린다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0월 11일부터 11월 1일까지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행사 당일 신성대학교 미래모빌리티과 주관으로 관광객과 지역 주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부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충남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드론 체험부스는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진행하며 삽교호관광지를 찾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드론농구 △드론 인형 뽑기 △드론 시뮬레이터로 구성되며 드론 조종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체험 공간 내 안전망을 완비하고 드론 체험을 도울 예정이다.
신성대학교 미래모빌리티과 김용석 학과장은 “이번 드론 체험부스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미래모빌리티 산업과 드론 기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드론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월 13일부터 시작한 ‘2025 당진 삽교호 드론 라이트 쇼’ 하반기 행사는 오는 11월 1일까지 매주 토요일 열리며 오후 7시에는 문화예술 공연이, 오후 8시부터는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진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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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당진시보건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22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대상군별로 분산해 접종 시작 시기를 달리 진행할 계획이며 △9월 22일부터는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 △9월 29일부터는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접종이 시작되며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접종을 시작해 오는 2026년 4월 30일까지 한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지정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의료기관별로 접종 가능 인원이 제한되므로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한편 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자체 사업으로 55세~64세 당진시민, 국가유공자, 14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당진시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실시한다.
대상자는 신분증 및 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장애인 등록증 등 확인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마을별 접종 기관 및 일정이 정해져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확인 후 접종해야 하며 백신 수급 상황 등에 따라 접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전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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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당진시보건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실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지난 22일 어린이를 시작으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시행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안전한 접종을 위해 대상군별로 분산해 접종 시작 시기를 달리 진행할 계획이며 △9월 22일부터는 어린이 2회 접종 대상자 △9월 29일부터는 어린이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접종이 시작되며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접종을 시작해 오는 2026년 4월 30일까지 한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은 지정된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으며 대상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느 곳에서나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 지정 의료기관은 보건소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의료기관별로 접종 가능 인원이 제한되므로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 후, 접종 대상자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한편 보건소는 오는 23일부터 자체 사업으로 55세~64세 당진시민, 국가유공자, 14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당진시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서 실시한다.
대상자는 신분증 및 국가유공자·기초생활수급·장애인 등록증 등 확인 서류를 제시해야 한다.
또한, 마을별 접종 기관 및 일정이 정해져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확인 후 접종해야 하며 백신 수급 상황 등에 따라 접종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박종규 당진시보건소장은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 전 예방접종을 완료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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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치매극복주간 행사 성료
[49-20251001104309.jpg][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치매극복주간은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으로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해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치매 예방법 중 하나인 걷기를 격려하기 위해 △‘걷쥬’ 와 함께하는 치매 극복 비대면 걷기 챌린지 운영 △치매극복선도단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와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치매환자 가정방문 봉사활동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했다.
특히 지난 27일 삼선산수목원에서 진행한 ‘함께 사는 세상’ 치매 극복 홍보부스에서는 치매바로알기 퀴즈, 인지강화 만들기 체험, 치매환자 작품 전시회 등 참여자들이 치매와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치매극복주간 행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치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하며 만족함을 표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주간 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에 한 걸음 다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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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치매극복주간 행사 성료
[49-20251001104309.jpg][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운영한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치매극복주간은 ‘치매여도 안심할 수 있는 사회,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 이라는 슬로건으로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해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치매 예방법 중 하나인 걷기를 격려하기 위해 △‘걷쥬’ 와 함께하는 치매 극복 비대면 걷기 챌린지 운영 △치매극복선도단체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와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치매환자 가정방문 봉사활동 등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활동을 했다.
특히 지난 27일 삼선산수목원에서 진행한 ‘함께 사는 세상’ 치매 극복 홍보부스에서는 치매바로알기 퀴즈, 인지강화 만들기 체험, 치매환자 작품 전시회 등 참여자들이 치매와 친숙해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여자는“치매극복주간 행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치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말하며 만족함을 표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극복주간 행사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함께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사회에 한 걸음 다가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