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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설 명절 주민편의 환경정비 활동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환경정비 활동에 나선다.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문제를 예방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책으로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군은 2월 9일부터 15일까지 지역 내 쓰레기 적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규모 일제 대청소를 시행할 예정이다.이번 대청소에서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병행한다.특히 재활용과 일반쓰레기, 음식물쓰레기를 정확히 분리해 배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이 외에도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계도 활동과 단속도 강화한다.설 연휴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시행하며 주민들에게 무단투기를 자제하고 쓰레기를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명절 동안의 쓰레기 수거일을 사전에 안내하고 변경된 수거 일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혼선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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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주민 건강 증진 피부과 무료 진료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한국한센복지협회 대전·충남지부 의료진과 함께 오는 1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2층 대회의실에서 피부과 무료 진료를 시행한다.이번 진료는 피부질환으로 불편을 겪는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 의료진이 주민들을 위해 진료를 진행한다.무좀, 건선, 알레르기 피부염 등 피부질환에 대해 진단과 치료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진료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돼 있어 정해진 시간에 맞춰 방문해 접수 절차를 진행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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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가족센터, 결혼이민여성 디지털 역량 강화 나선다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가족센터는 결혼이민여성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이를 위해 3월부터 7월까지 일정으로 '인공지능으로 잇는 금산의 일상, 결혼이민여성의 디지털 세상'프로그램을 전개한다.센터는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결혼이민여성의 정보 접근성과 활용 능력을 높이고 인공지능을 일상생활과 지역공동체 안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특히 지역 여건을 고려해 읍면 맞춤형 운영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읍 지역에서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신청받아 인공지능 기초 활용, 생활정보 검색, 자녀 교육 및 취업 연계에 활용이 가능한 디지털 교육이 진행된다.면 지역은 접근성과 참여 여건을 고려해 며느리와 시어머니, 부부가 함께 참여하는 가족 동반형 수업으로 운영된다.인공지능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넓히고 가족 구성원이 함께 디지털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교육 과정은 △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법 △스마트폰 기반 정보 탐색 △사진·문서 생성 인공지능 체험 △지역 일상에 적용이 가능한 디지털 기술 등을 실습 중심으로 다룰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실제 생활과 지역 정착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신경 썼다.교육 신청은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금산군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이 지역의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가족과 함께 디지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포용적인 디지털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교육은 금산군을 대표하는 다문화·인공지능 융합 교육 모델로 향후 다른 지역에 확산할 가능성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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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관내에 관리 중인 소규모 공공시설 297개소에 대해 3월 말까지 안전점검에 나선다.소규모 공공시설은 연장 100m 미만 소교량, 폭 1m·길이 50m 이상 세천, 평균 폭 2.5m 이상 농로 평균 폭 3m 이상 마을진입로 등이다.이런 시설은 지역 주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 되지만 관리주체가 명확하지 않아 노후되거나 파손될 위험이 있다.군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군청 건설교통과를 중심으로 읍면 시설물 담당자와 점검반을 편성해 관리 중인 모든 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시행한다.점검 결과 재해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물은 위험도평가를 거쳐 소규모 위험시설로 지정하고 순차적으로 보수·보강을 추진 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공시설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것"이라며 "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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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
금산군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 개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의용소방대장 합동 이취임식이 지난 4일 금산소방서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지역 재난 대응과 안전 활동에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임명된 대장들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로패 수여와 이임사, 임명장 수여,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이임 대장은 △조종철 부리면전담의용소방대장 △전성미 금성면의용소방대장 △박평하 진산면두지전담의용소방대장 등으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이어 신임 대장으로 △길준용 부리면전담의용소방대장 △김성구 금성면여성의용소방대장 △박희권 진산면두지전담의용소방대장이 취임했으며 이들은 지역 안전을 위한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금산군은 금산소방서 및 의용소방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금산 조성에 힘쓴다는 복안이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반자"며 "군에서도 의용소방대의 활동 여건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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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다락원, 문화예술 스탬프투어 전개
금산다락원 문화예술 스탬프투어 전개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다락원은 주민들의 시설 이용 활성화 및 다락원 문화예술 콘텐츠 홍보를 위해 올해 11월 30일까지 문화예술 스탬프투어를 전개한다.참여 방법은 금산다락원 만남의 집에서 스탬프투어 여권을 수령한 후 문화예술 투어, 공연, 영화 등에 참여 시 여권에 스탬프를 날인하면 된다.연말 최다 참여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으로 문화생활을 즐기며 명예로운 상까지 받을 수 있다.스탬프투어 운영 항목은 △공연 △전시회 △금산시네마 △독서마라톤 △북콘서트 등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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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금산읍, 제12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주민 주도 자치 본격화
금산군 금산읍 제12기 주민자치위원 위촉 주민 주도 자치 본격화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금산읍은 지난 4일 읍행정복지센터에서 제12기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주민 주도 자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위원회는 신규 위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연임 위원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신구 조화를 통해 지역의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방침이다.신규 위원들이 특화 프로그램 기획을 맡고 연임 위원들은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맡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지난해 위원회에서는 아인리 일원에 주민 쉼터인 쌈지공원을 조성한 사업이 방치된 유휴 부지를 주민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호평받은 바 있다.읍 관계자는 "12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소통 창구를 더 확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자치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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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불법 성토 행위 집중 관리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농지조성 및 경작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법 성토 행위 집중 관리에 나선다.허가·신고 없이 농지에 토사를 반입·적치하면 농지 훼손은 물론 배수 불량 등 2차 피해가 있을 수 있다.이에 관련 법령에 따라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불법 성토 행위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며 농업인과 토지 소유자를 대상으로 개발행위 및 농지 관련 법령에 대한 안내를 병행해 위법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나선다.이 외에도 군은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합법적인 농지 이용 질서 확립과 쾌적한 농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농지 성토는 반드시 관련 법령에 따른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며 "농번기 준비 과정에서 불법 성토가 벌어지지 않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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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수칙 준수 당부
금산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수칙 준수 당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 및 이동 시 방제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군민과 임업인에게 당부했다.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 잣나무, 섬잣나무, 곰솔 등 소나무류를 고사시키는 치명적인 병으로 매개충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는 특성이 있어 사전 예방과 초기 방제가 중요하다.반출금지구역 내에서는 벌채목과 굴취목 등 소나무류의 무단 이동이 전면 금지되며 조경수나 분재용 소나무류 역시 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은 경우에만 이동이 가능하다.특히 산지전용 허가지 등에서 공사를 시행하는 경우에는 공사 착수 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계획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파쇄나 소각 등 적정한 방법으로 처리한 뒤 방제 완료 결과를 보고해야 한다.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일반지역에서도 소나무류를 이동하려면 금산군 산림녹지과에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하며 감염검사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의 이동이나 땔감 지원 등은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소나무재선충병 의심목 발견 시에는 금산군 산림녹지과에 즉시 신고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한 번 확산하면 광범위한 산림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소나무류 무단 이동 금지 등 기본 방제수칙을 지켜주셔야 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건강한 산림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체계적인 방제 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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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성료
박범인 금산군수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성료 2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4일까지 일정으로 10개 읍면 주민들을 만나 신뢰받는 희망군정을 위한 군민과의 대화를 성료했다.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민선8기 2026년 군정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이 만들어졌다.특히 '군민과 함께 그리는 희망 청사진'을 주제로 △양수발전소 건설계획 △선진 건·복지 프라자 구축 △아토피자연치유마을 조성 △중부동서고속도로 건설 추진 △2030 인삼엑스포 개최 △헬스투어리즘 운영 △금산농업의 선진화 △국가문화유산 승격 추진 △충남-대전 행정통합 대응 등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며 주민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이어 주민들은 △산업단지 조성 △인삼 유통 구조 개선 △깻잎 영농발전 지원 △인구 유입 지원방안 모색 △신규 귀농인을 위한 지원 등을 건의했다.또한, 각 마을의 숙원사업인 오폐수처리시설 설치, 도로 및 인도 개선, 수해피해 지역 복구 조속 추진 및 수해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 등에 관한 의견도 제시됐다.주민 건의사항은 총 113건이 접수됐으며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부서에서 검토 후 적극적인 해결방안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지금까지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더욱 희망찬 군정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주민의 희망과 행복을 키우는 군정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