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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2025 김장 나눔 행사’개최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 김장 나눔 행사 모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1월 27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2025 김장 나눔 행사’를 열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김장 나눔은 지역 자원봉사단체인 예산로타리클럽과 고덕로타리클럽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뜻을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봉사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정성껏 버무린 김장김치 약 500포기는 관내 독거어르신, 거동 불편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80세대에 전달됐다.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정성으로 담근 김치가 어르신들의 따뜻한 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많은 분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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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한동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소독약품 기탁 받아
예산군, ㈜한동으로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소독약품 기탁 받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한동이 예산군축산회관에서 한돈협회 예산군지부에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을 위한 소독약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 11월 25일 당진 소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이후 군내 유입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지역기업인 ㈜한동이 2400만원 상당의 소독약품 지원 의사를 밝혀 추진됐다.군은 긴급 지원받은 소독약품을 양돈농가에 신속히 전달해 초동방역 효과를 높였다.차형일 한돈협회 예산군지부장은 “관내 절반이 넘는 양돈농가가 이동 제한 조치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역 기업의 긴급한 지원이 큰 힘이 됐다”며 감사를 표했다.군 관계자는 “질병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으나 신속하게 대응해 일상으로 조기 복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식회사 한동과 같은 기업의 지원은 지역 상생을 위한 모범사례로 위기 극복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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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독사 위험군 예방 위한 생필품 전달 사업 추진
예산군, 고독사 위험군 예방 위한 생필품 전달 사업 추진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지난 11월 27일 고독사 위험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과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고립에서 연결로’시범사업 8회차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사업은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고독사 고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월 2회 정기적으로 추진 중이며, 삽교농협 봉사단체가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조리한 밑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해 대상자의 주거·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8회차에서는 삽교부녀회가 준비한 밑반찬과 과일, 즉석식품, 건강음료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가 제공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군은 계절별 필요 물품을 반영해 겨울이불, 명절음식, 김장김치 등 생활 밀착형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취약가구의 계절별 생활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 중이다.군 관계자는 “필요한 시기에 꼭 맞는 물품을 제공해 단순한 생필품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실질적으로 돕는 사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를 지속 발굴하고 있으며, 개인별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하면서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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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읍 ‘또봉이통닭 예산벚꽃로점’, 저소득층에 치킨 정기 후원
예산군 예산읍 ‘또봉이통닭 예산벚꽃로점’, 저소득층에 치킨 정기 후원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예산읍 또봉이통닭 예산벚꽃로점이 외부활동이 어려운 고립위험가구에 매월 치킨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귀감이 되고 있다.후원된 치킨은 12월 말까지 주민복지과 행복키움팀과 봉사단체가 함께 질병, 대인관계 단절 등으로 홀로 생활하는 고독사 위험군 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필품과 함께 전달 중이다.군은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내 다양한 기관, 민간업체, 봉사단체가 적극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김영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생활밀접 업종의 기부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 도약하는 복지공동체 분위기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며 “민간의 자발적 참여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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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필수교육 실시
예산군,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필수교육 실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필수교육’을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군청 대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7일 2년차, 28일 3년차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일차 55명과 2일차 35명 등 총 90명이 참석했다.교육은 전문 교육기관 글로벌 스퀘어가 맡아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경영장부 활용 경영분석 및 경영 실무 △농업기계 기초 및 최신 변화 △스마트팜 시설·설비 이해와 활용 기초 △농업정책 변화 적용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이해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과정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맡아 실효성을 높였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교육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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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시정 정책 자문단’위촉식 개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8일 시청 민원동 회의실에서 시정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보령시 시정 정책자문단’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정책의 전문성과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자문단은 앞으로 2년간 △시정의 장·단기 발전계획 △주요 시책의 계획·집행·평가 △신규 시책 발굴 및 행정개선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자문하게 된다.새롭게 위촉된 28명의 정책자문단은 예술·교육·건축·경제·관광·산업·복지 등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들로 구성됐다.자문단은 △행정·안전·교육 △문화·체육·예술·관광 △복지·환경 △도시·건설·교통 △지역·경제·농수산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시정의 다양한 정책 수요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자문단은 향후 분과별 회의와 현안 분석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과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자문단 활동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의 협업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시정의 든든한 정책 파트너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 혁신과 지역 발전을 위해 자문단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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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여성폭력 추방주간 맞아 ‘가정·성폭력 예방 캠페인’실시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8일 보령문화의전당 광장에서 보령시폭력피해상담소, 보령경찰서,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정·성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보령시폭력피해상담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가정·성폭력 등 각종 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고, 시민 인식 개선을 통해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폭력 추방 결의를 다지고 양성평등 및 폭력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폭력 근절 메시지를 전달했다.특히 올해는 거리 캠페인 이후 읍·면 지역의 마을회관 등을 직접 방문해 ‘찾아가는 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며 폭력 근절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했다.김현주 가족지원과장은 “폭력 피해 예방과 보호를 위한 활동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보령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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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수협-서귀포 수협,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교차기부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8일 보령수협과 제주 서귀포수협 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기부 전달식을 개최하고 지역상생과 어업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관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김동일 보령시장, 임석균 보령수협 조합장, 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양 지역 수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교차기부는 양 수협이 지역 어업인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했으며, 각각 500만 원씩 상호 기부해 총 10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지역발전의 든든한 밑거름을 마련했다.임석균 보령수협 조합장은 “바다로 이어진 보령과 서귀포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상생의 길을 걷게 되어 뜻깊다”며 “어민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미자 서귀포수협 조합장은 “양 지역이 멀리 떨어져 있지만 바다를 터전으로 하는 공통점을 바탕으로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동일 보령시장은 “두 지역 수협의 의미 있는 교차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기부금이 보령시 해양수산업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중히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보령-서귀포 수협 간 고향사랑기부금 교차기부는 해양수산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 간 상생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향후 지속적인 교류 확대가 기대된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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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경기도축구협회 협력 강화 !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서해안 스포츠 도시 ’보령이 경기도 유소년 축구팀을 맞이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다시 한 번 속도를 낸다.보령시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보령스포츠파크, 보령종합경기장, 웅천체육공원 에서 ‘경기 유스 프렌들리 매치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소재 유소년 축구팀을 중심으로 총 137개 팀, 약 2000명의 선수단이 보령을 찾는다.보령시·보령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보령시축구협회·경기도유소년축구지도자협의회가 주관한다.이번 대회는 지난해 11월 보령시와 경기도축구협회가 체결한 ‘유소년·생활체육 교류 활성화 MOU’의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첫 대규모 행사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지역 간 스포츠 인프라 교류 확대 △ 유소년 축구 저변 강화 △ 전지훈련 및 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공동 목표로 설정한 바 있다.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은 “지난해 보령시와 맺은 협약이 실제 대회 개최로 이어져 매우 의미가 크다 ”며 “보령은 인프라와 접근성이 뛰어나 유소년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최적의 도시 ”라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경기도 유소년 축구팀과 보령시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겠다 ”고 강조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보령에서 대규모 유소년 대회가 열리게 된 것은 양 기관의 협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 ”라며 “2000 여 명의 방문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만큼, 참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한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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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기초지자체 부문 교육·청년 분야 대상 수상
보령시,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기초지자체 부문 교육·청년 분야 대상 수상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 콘텐츠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교육·청년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TV,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국지방자치학회, 인문콘텐츠학회가 공동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및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AI로 여는 지방시대, 지역 성장이 국가의 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자체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할 혁신 정책과 우수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보령시는 청년층이 스스로 지역사회와의 연결고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자율적·주도적 활동 기반을 확충해 왔다.특히 다양한 참여형 행사를 통해 청년 간 연대를 강화하고 정책 참여를 활성화하며, 참여 중심의 문화적 토대를 구축함으로써 청년친화도시로서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김동일 보령시장은 “청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보령시가 진정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