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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마면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김장나누기 행사
금마면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김장나누기 행사 (홍성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홍성군 금마면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을 맞아 금마면 내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한 이웃사랑 김장나누기 행사를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실시했다고 밝혔다.금마면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배추를 절이고 양념까지 손수 재료를 준비해 김장김치 500여 포기를 담가 관내 각 마을별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에 전달했다.특히 금마면 관내 기업인 그린아이에서는 김장에 사용할 멸치액젓과 새우젓을 기탁하여 이번 김장행사를 더욱 훈훈하게 했다.박한숙 금마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 데 도울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박원배 금마면장은 “부녀회장님들이 힘을 모아 담근 김치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북돋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금마면 복지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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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 온정을”태안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전개!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태안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전개! (태안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태안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전개!‘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태안’슬로건 아래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12월 10일 태안군청 대강당서 순회 집중모금 행사, 군민 참여 독려키로-태안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군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관내 각급 기관·단체, 기업 및 군민을 대상으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열고 성금을 모금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태안’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며, 특히 오는 12월 10일에는 태안군청 대강당에서 순회 집중모금 행사를 열어 군민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성금은 군 복지증진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부할 수 있으며 ARS 전화를 통한 기부도 가능하다.모인 성금은 지역의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돼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온정어린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라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라고 12월 10일 실시되는 집중모금행사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 달간 진행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6억 1296만 7천 원을 모금,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민간 긴급지원 및 저소득가정 월동 난방비 지원 등에 나선 바 있다.캠페인 홍보물 / 지난해 12월 18일 태안군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모습.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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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성평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 인증기관’재인증!
충청남도 태안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태안군, 성평등가족부 선정 ‘가족친화 인증기관’재인증!2017년 첫 인증 후 3회 연속 재인증 성과, 2028년까지 가족친화 기관 자격 유지--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노력 인정받아-태안군이 성평등가족부의 ‘가족친화 인증기관’심사를 통과했다.2017년 최초 인증 이후 3회 연속 재인증의 쾌거다.군은 최근 성평등가족부 심사 결과 태안군이 재인증을 받음에 따라 오는 2028년 11월 30일까지 가족친화 모범 우수기관 자격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3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 가족친화적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심사해 선정하는 제도로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평등가족부장관이 인증한다.태안군은 우수한 가족친화경영 운영체제 구축과 가족친화제도 운영을 통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지원하고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2017년 첫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했다.이후 2020년과 2022년의 연장심사를 각각 통과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재인증을 받음에 따라 명실상부한 가족친화적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그동안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육아시간 사용 독려 △가족돌봄 특별휴가 제공 △유연근무제 활용 △남성근로자 육아휴직 △배우자 출산휴가제 적극 권장 △가족건강검진 지원 등 각종 복지혜택 확대에 앞장섰다.성평등가족부는 위 내용을 바탕으로 서류 및 현장심사를 거쳐 지난 12월 1일 태안군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인증했으며, 군은 이번 성과를 발판삼아 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도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3회 연속 재인증은 우수한 가족친화 운영체제 구축 및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 지원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친화 관련 신규 제도 발굴 등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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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양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
예산군, 신양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신양면 신양리 일원에서 추진한 신양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완료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군은 신양면 지역의 지속적인 하수 발생량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생활하수 처리를 위해 이번 증설사업을 추진했으며, 지난해 5월 착공 이후 국비를 포함해 총 13억원을 투입해 기존 하루 70톤 규모의 처리 능력을 120톤으로 늘렸다.시설은 지난 7월부터 약 4개월 간 진행된 종합 시운전을 문제없이 마쳤으며, 본격 가동 이후 주민 보건위생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준공을 통해 안정적인 하수처리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신양공공하수처리시설뿐만 아니라 하수관로 정비사업과 마을하수도 정비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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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3지구·계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예산군, 예산3지구·계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예산초등학교 일원 예산3지구와 계촌리 마을회관 일원 계촌1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으로 △예산3지구 551필지 23만4308.7㎡ △계촌1지구 641필지 37만9863.0㎡ 등 총 1192필지 61만4171.7㎡에 대한 경계 확정 작업이 마무리됐다.예산3지구와 계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2024년부터 추진됐으며, 주민설명회 개최와 측량수행자 선정, 재조사측량, 현장상담, 경계표지 설치 등 절차를 거쳐 2년 만에 완료됐다.군은 사업 종료에 따라 새롭게 확정된 경계를 바탕으로 관할 등기소에 등기촉탁을 의뢰하고 지적공부 면적 증감에 따라 필요한 토지는 두 기관 감정평가 평균값으로 조정금을 산정해 토지소유자에게 징수 또는 지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토지소유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계 불일치로 갈등 발생 우려가 높은 집단 불부합 지역을 중심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확대해 이웃 간 갈등 해소와 토지소유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 관련 문의는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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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폐기물처리사업 및 시설 운영실태평가 최우수·우수기관 선정
예산군, 폐기물처리사업 및 시설 운영실태평가 최우수·우수기관 선정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5년 폐기물처리사업 및 시설 운영실태평가’에서 매립시설 운영실태 분야 최우수기관과 폐기물처리사업 인구 20만 미만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에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폐기물처리시설 및 사업 운영실태평가는 국가보조사업의 사후관리와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효율성 제고를 통해 지속 가능한 폐기물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매년 시행하는 제도다.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시군구 폐기물처리사업과 597개 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환경성, 기술성, 경제성, 안전성, 거버넌스 등 5개 항목의 세부지표 기반 데이터 검증과 현장확인 방식으로 실시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우수기관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립시설을 포함한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을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친환경 기반 구축과 자원순환 정책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환경 행정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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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정수장, 전국 군 단위 최초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증 획득
예산군 예산정수장, 전국 군 단위 최초 ‘식품안전경영시스템’인증 획득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예산정수장이 충청남도는 물론 전국 군 단위에서 처음으로 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이번 인증은 글로벌 인증기관의 약 1주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이뤄진 것으로 수돗물 생산·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군의 체계적이고 선제적인 안전관리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다.군은 지난 2020년 인천·경기 지역에서 발생한 ‘수돗물 유충 사건’이후 수돗물에 대한 국민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정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개선해 왔으며, 원수 취수부터 정수·공급 전 과정에 대한 위생·위해요소 관리체계 정비, 직원 역량 강화 교육, 현장 중심의 관리 프로세스 강화 등을 추진해 이번 인증으로 이어졌다.식품안전경영시스템은 해썹 원칙과 ISO 경영시스템 구조가 결합된 국제표준규격으로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의 위해요소를 예방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의미한다.예산정수장은 이 기준을 정수공정에 적용해 △원수 취수 △혼화 △응집 △침전 △여과 △정수 △공급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하고 있다.예산정수장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단순히 법적 수질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을 넘어 자체 기준을 강화해 국제 수준의 안전관리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신규 예산정수장 건립을 추진 중이며, 새로운 정수장은 최신 자동제어시스템을 도입해 취수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 감시·제어하고 내진 성능 강화 및 친환경 설계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수돗물 공급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군은 기존 정수시설의 한계를 보완하고 ISO 2만2000 기반의 첨단 안전관리 체계를 연계해 ‘수돗물 안전관리 선도 지자체’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예산정수장은 하루 평균 1만6000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예산읍 및 인근 지역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국내 지자체 상수도 분야에서 새로운 안전경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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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기관·단체 배구대회 개최
예산군 덕산면, 기관·단체 배구대회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덕산면은 면민과 기관·단체 간 활발한 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덕산면 기관·단체 친선 배구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각 기관·단체 회원 150여명이 참여해 친선경기를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팀워크를 기반으로 열정적인 경기를 이어가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했다.박찬만 덕산면장은 “이번 대회가 면내 기관과 단체 간 소통의 장이 돼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및 교류 프로그램을 마련해 활력 있는 지역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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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시산2리 마을영화제’성황리에 막 내려
예산군, 대술면 ‘시산2리 마을영화제’성황리에 막 내려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최근 대술면 시산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이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 작품을 선보이는 시산2리 마을영화제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영화제는 시산2리 마을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주민들이 직접 기록한 마을의 일상과 공동체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함으로써 지역 문화 역량을 알리고 주민 간 교류를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영화제에서는 주민 제작 영상 상영과 부녀회 난타 공연, 마을 공동체 활동 소개 등이 마련됐으며, 특히 부녀회가 준비한 난타 공연이 큰 호응을 얻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행사에는 시산2리 마을만들기사업 추진위원회와 노인회, 부녀회, 개발위원회, 시산리 아리랑 공동체 등 마을 단체를 비롯해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참여형 문화축제가 성공적으로 운영됐다.예산군수는 “이번 영화제는 주민 스스로 기획하고 준비한 뜻깊은 자리로 마을의 매력과 공동체 정신이 고스란히 담겼다”며 “마을 단체들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행사가 더욱 풍성하게 마련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축제는 단순한 영상 상영을 넘어 마을의 아름다움과 역량을 널리 알리는 의미 있는 계기였으며, 앞으로 마을이 스스로 문화행사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동체 중심 문화행사가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며, 주민이 스스로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문화축제가 지역 곳곳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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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새내기 세무공무원 멘토링 추진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세무과는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신규 세무공무원의 조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멘토링은 상급자인 멘토가 신규 공무원 멘티를 지도하며 공직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다.신규 세무공무원 2명이 멘티로 참여하며, 6·7급 선배 공무원 2명이 멘토로 나서 실질적인 안내와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세무과는 올해 ‘실력이 친절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경력개발제도를 도입해 보직경로 매뉴얼에 따른 직무순환, 외부 전문교육, 자체 연찬회 등을 추진해왔으며,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도 그 일환으로 시행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멘토링을 통해 신규 공무원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업무 역량을 강화함과 동시에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기와 사명감, 책임감을 확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완호 세무과장은 “‘실력이 친절이다’라는 소신 아래 세무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세무공무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