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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제2기 ‘청양군 투자유치협력관’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청양군, 제2기 ‘청양군 투자유치협력관’위촉식 및 간담회 개최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기업유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2기 청양군 투자유치협력관’을 공식 위촉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대폭 강화했다.군은 지난 4일 군청 상황실에서 윤여권 부군수를 비롯해 투자유치과장, 신임 협력관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협력관은 △송경석 귀뚜라미홀딩스 대표이사 △한국문화관광미디어 조창완 특별취재본부장 △김성준 벨 이태리 대표 등 총 3명이다.송경석 협력관은 탄탄한 기업 경영 경험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갖춘 전문가이며, 조창완 협력관은 중국 기업과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김성준 협력관은 이탈리아 기업과의 교류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이들 협력관은 향후 2년 동안 청양일반산업단지와 정산2농공단지의 기업유치 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들이 협력관으로 참여함에 따라, 청양군은 지역의 강점을 극대화한 맞춤형 기업유치 전략에 한층 더 속도를 낼 계획이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산업단지 추진상황 보고에 이어 청양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현재 추진 중인 청양일반산업단지는 총 22만 평 규모로 물건조사를 완료했으며, 12월 중 보상계획 공고를 앞두고 있다.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익산~평택고속도로 개통으로 △우수한 수도권 접근성 △합리적 분양가 △파격적 보조금 혜택 △프리미엄 기숙사 및 기업지원시설 등 지자체의 과감한 재원 투입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산업단지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충남의 중심부라는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서해안 산업벨트와 대전·세종을 연결하는 거점 역할을 하며, 충남 북부권의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전방산업을 지원하는 소부장 특화단지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또한 정산2농공단지는 약 5만 6천 평 규모의 친환경 식품특화단지로 조성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50%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군 관계자는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투자유치협력관을 중심으로 청양군의 강점을 살린 맞춤형 기업유치를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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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남 농촌공간 워크숍 상·하반기 연속 1위
청양군, 충남 농촌공간 워크숍 상·하반기 연속 1위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 충남경제진흥원 농촌활성화센터가 주관한 ‘2025년 농촌공간 현장전문가 육성 워크숍’에서 발표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 지역활성화재단은 지난 7월 상반기 워크숍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1위를 차지하며,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로 도내에서 그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재단은 지난 2~3일 열린 하반기 워크숍에서 ‘청양군 농촌공간 재생활성화지역 설정’을 주제로, 공간 분석과 생활 기능 진단을 기반으로 한 군 단위 농촌공간계획의 구체적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분석의 정확성, 발표 구성의 논리성, 계획 제안의 실현 가능성 등 전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평가를 받으며 상·하반기 1위 석권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청양군이 농촌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전문성과 실행 기반을 확고히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지난 7월 상반기 워크숍에서는 ‘청양군 중간지원조직 현황 및 SWOT 분석’을 발표해 중간지원조직의 정책 환경을 다각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발전 전략을 명확히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재단 관계자는 “충남 시군 중간지원조직 발표에서 모두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현장 밀착형 지원체계와 지속적인 학습의 결실”이라며 “발표에서 제시한 계획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워크숍 발표 성과와 더불어 ‘2025 충남농촌대상’유공 표창에서도 입상자를 배출했다.마을리더, 공무원, 중간지원조직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32명이 수상했으며, 청양군에서는 △청양군마을만들기협의회 김승룡 회장 △청양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도지사 표창 △청양군청 농촌공동체과 안동성 팀장이 경제진흥원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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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주민이 만드는 도시재생 성과로 도지사 표창
청양군, 주민이 만드는 도시재생 성과로 도지사 표창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읍내 3·4리 도시재생사업을 중심으로 노후 주거지 정비와 거점시설 활성화에 속도를 내며 침체된 구도심에 새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군은 지난 4일 열린 ‘2025년 충청남도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서 도시재생 분야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군은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된 읍내3·4리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총 143억 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 골목길 정비, 거점시설 구축 등 종합적인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왔다.특히 지난해 11월 준공된 ‘노노케어센터’는 계획보다 앞당겨 문을 열며 지역 공동체 회복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노노케어센터는 1층 공유주방과 2층 다목적실로 구성된 2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주민 모임, 교육, 봉사, 생활편의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발하게 운영 중이다.지난달에는 여성자원봉사회가 공유주방을 활용해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실질적인 주민 체감형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우리동네 여름소풍’과 ‘우리동네 가을소풍’등 주민참여 행사도 지속적으로 마련해 이웃 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삼계탕 나눔, 요리교실, 미니 집수리 상담소, 공구대여소 등 주민들이 직접 기획해 참여한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을 얻었다.주민 역량 강화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가 나오고 있다.올해 개강한 제6기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 이해 교육부터 마을자원 조사, 사업 아이디어 발굴, 우수사례 견학까지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9일 수료식을 앞두고 있다.아울러 ‘노노케어센터’에 이어 오는 2026년 준공 예정인 ‘청춘어울림센터’조성도 추진되는 등 기반시설 확충과 골목길 개선, 주민역량강화사업이 함께 진행되면서 보다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체계가 구축되고 있다.김돈곤 군수는 “이번 표창은 청양군 도시재생이 주민 참여와 지역의 협력으로 만들어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도시재생 정책을 강화해 도시의 변화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군이 ‘2025년 충청남도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에서 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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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행자 중심의 도심 환경 조성 나서
도시계획도로 주민설명회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4일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 도시계획도로 중로2-101호선 외 1 인도개설공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설명회에는 마을 통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사업의 진행사항과 설계 방향을 공유하고 시는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설계 보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사업은 당진2동 중심 생활권의 보행 안전 확보와 통행 편의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이며, 양우내안애 아파트에서 채운축협에 이르는 도시계획도로 구간에 인도를 신설·정비하는 내용을 포함한다.또한 채운축협 앞 오거리에는 회전교차로를 설치해 교통 개선과 사고 위험 저감을 도모할 계획이다.시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보행환경 및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최적의 계획을 마련해 올해 중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다.특히 안전한 도심 보행환경 조성과 생활권 접근성 향상을 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시 관계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이를 설계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도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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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당진시, 북한이탈주민 지원 지역협의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열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황침현 부시장 주재로 관계 기관·단체 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과 함께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먼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 이강수 회장, 충청남도 자치행정과 김다흠 주무관, 충남하나센터 이성숙 센터장, 당진고용복지센터 김서영 센터장 등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신규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 지원 정책 발굴과 현장 의견 수렴에 참여하게 된다.이어 북한이탈주민의 입국 이후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차별·편견 사례를 공유하고, 각 기관에서 추진 중인 상담·사례관리, 취업·교육, 심리 정서 회복, 지역 주민 교류 프로그램 등 주요 사업을 소개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현재 당진시에는 2025년 11월 말 기준 165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는 생활 밀착형 지원과 더불어 일자리·자립 기반 강화, 위기가구 발굴·지원, 주민 인식 개선 등을 중점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황침현 부시장은 “초기 정착을 넘어 주거, 일자리, 가족, 심리·정서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할 때”라며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눠 북한이탈주민이 당진 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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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벼농사 대비 정부 보급종 벼 신청 접수
보급종 벼 신청 안내문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를 준비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재배 안정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2026년 1월 30일까지 정부 보급종 벼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정부 보급종 벼는 국립종자원이 생산·관리한 종자로, 생산 단계에 종자 순도와 발아율을 검정해 공급한다.자체 채종한 종자보다 품질 편차가 적고 병해충에 비교적 안정적이어서, 매년 일정한 수량과 품질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된다.당진시에 배정된 물량은 5품종 15만5300kg으로 지역 재배 여건과 소비자 수요를 고려해 밥쌀용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도정 수율과 밥맛이 우수한 중·고품질 품종이 포함돼 농가 여건과 재배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읍면동별 배정량에 따라 1차 신청 기간 동안 신청받아 기본 물량을 배정하고, 이후 조정 기간에는 잔량에 한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농업인은 해당 기간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유선으로 신청하면 된다.품종별 공급가격은 국립종자원 고시 단가를 적용하며, 추후 오는 1월 중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예정이다.신청한 보급종은 농업인이 지정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되며, 종자 대금을 납부한 후 수령할 수 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부 보급종 벼는 장기간 검정과 선발 과정을 거친 종자로, 수량성과 균일성이 확보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2026년 벼 재배를 계획하는 농업인께서는 품종 특성과 신청 일정을 미리 확인하고, 제때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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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체육인 한자리에…내년 도민체전 종합우승 다짐
당진시 체육인 한자리에…내년 도민체전 종합우승 다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4일 오후 당진시 체육회 주관으로 설악웨딩홀에서 ‘2025년 당진시 체육인의 밤’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김송원 부회장을 비롯한 체육회 부회장단과 이사, 종목별 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올해 충남도민체전을 비롯한 각종 대회 개최 및 참가 성과를 공유하는 보고회를 통해 한 해의 성과를 되돌아보며 내년도 충남도민체전 종합우승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당진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에 대해 표창 수여가 이뤄지며, 참석자 모두가 내년 당진시에서 개최되는 제78회 충청남도 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와 종합우승을 다짐하는 결의의 시간을 가졌다.당진시 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체육인의 밤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서로를 격려하고, 다가올 대회를 향한 열정을 함께 다지는 화합의 장”이라며 “내년 도민체전이 당진에서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모든 체육인이 한마음으로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도민체전을 앞두고 어느 해보다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모든 체육인이 주인공인 무대에서 자부심을 품고 힘을 모아, 당진의 저력을 충남 전역에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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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 역사 탐방 성료』“우리 가족, 역사 투어 다녀왔어요! ”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지역사회 역사 탐방 우리 가족 역사 투어 사진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 역사 탐방을 희망하는 당진시 관내 청소년 포함 가족 대상으로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11:00~18:00 우리 가족, 역사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우리 가족 역사 투어는 청소년과 부모님에게 쉽고 재미있는 역사 체험 활동으로 구성하여 기획하였다.전문 해설뿐만 아니라 직접 농촌 체험 마을에서 진행하는 약과 만들기, 자개 손거울 만들기 체험 활동과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과 연계하여 면천읍성 한바퀴를 돌며 가족 스탬프, 줍깅 활동을 하였다.이외 우리 가족 소원지 작성, 엽서 색칠하기 체험을 통해 가족과 함께 다양한 체험을 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프로그램 참여 청소년 중 “매번 가는 곳들이 정해져 있었는데 합덕에 이렇게 재미 있는 곳이 있는 줄 몰랐어요. 엄마 아빠랑 와서 너무 좋았고, 쓰레기 줍는 활동을 하면서 면천을 둘러보는 것도 뜻깊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좋고, 재미있었어요!”고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 청소년들의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꿈과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청소년 동아리를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카카오채널 및 인스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당진시 청소년과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고, 참가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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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펼쳐
당진3동,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 펼쳐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3동은 당진3동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에서 지난 4일 당진3동 원당초등학교, 원당중학교 인근에서 등굣길 학생 및 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및 청소년 유해환경 차단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및 유해환경 차단을 위해 마련했으며, 청소년지도위원 5명, 모범운전자회 10여 명, 당진3동 통장협의회, 경찰, 당진 3동 직원 5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이날 협의회는 교통안전 수칙을 알리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시민들에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청소년 일탈 방지를 위한 유해환경 차단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당진 3동 청소년 협의회에서는 향후 교통 시설물 점검을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해 보행자와 운전자가 모두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청소년 일탈 행위 방지를 위해 당진 3동 자율 방범대와 공조해 순찰할 예정이다.박영안 동장, 오동원 당진3동 청소년지도자협위회 위원장은 “교통안전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과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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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김장김치 나눔 봉사 실천
전라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취약계층 후원결연’사업의 일환으로 회장단 13명이 김장김치와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이날 회장단은 배추 손질, 양념 버무리기, 포장 작업까지 역할을 나눠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완성한 김장김치는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26곳에 전달했다.이명옥 연합회장은 “김장김치 한 포기가 올겨울을 버티는 든든한 반찬이 되고 따뜻한 이웃의 정까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멘토링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영양·식생활 개선, 농산물 활용 교육, 지역 나눔 및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건강한 농촌사회와 품격 있는 생활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