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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년 만성 감염병 관리 유공 ‘충남도지사’ 표창
이완섭 서산시장 관계 공무원들이 년 만성 감염병 관리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은 것을 기념했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만성 감염병 관리 유공으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을 통해 시는 만성 감염병의 조기 관리와 전파 차단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한 점을 인정받았다.시는 감염병에 대한 시민의 올바른 인식 함양과 환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 해소를 위해 교육과 상담 등을 추진해 왔다.인간 면역 결핍 바이러스 감염인에 대한 진료비 지급을 비롯해 적극적인 상담과 지원으로 감염병의 전파를 차단했다.또한, 주민의 요구를 반영한 한센인 거주지 환경개선 사업을 기획, 추진해 한센인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표창은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추진해 온 만성 감염병 관리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체계적인 예방·관리와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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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 지정·운영 시작
당진시 보건소 전경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다가오는 2026년 1월 7일부터 본격적인 등록 업무를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연명의료결정제도란, 만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해 연명의료 시행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등에 대한 자신의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등록하는 제도이다. 이를 통해 본인의 의사가 의료 현장에서 존중되고, 가족의 부담을 덜 수 있다.등록 대상은 만 19세 이상 성인 누구나 가능하며, 등록을 희망하는 시민은 보건소 의약팀으로 사전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방문 시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상담을 통해 충분한 설명을 들은 뒤 자발적인 의사에 따라 작성·등록하게 된다.한편,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등록 이후에도 언제든지 본인의 의사에 따라 변경 또는 철회할 수 있으며, 건강보험공단 및 타 등록기관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보건소로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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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헌혈의 날 당진시청 운영 요일 변경
년 당진시 헌혈의 날 일정 리플릿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시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6년부터 ‘헌혈의 날’ 일정 중 당진시청 운영 요일을 변경한다고 26일 밝혔다.그동안 당진시청에서 홀수 달 두 번째 월요일에 헌혈의 날을 운영했으나, 2026년부터는 홀수 달 두 번째 금요일로 조정한다. 이를 통해 보건소는 직장인과 시민들이 더 편하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한편, 당진문예의전당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진행되는 헌혈의 날은 기존 일정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문예의전당은 짝수 달 두 번째 월요일에 진행하며, 버스터미널 광장은 분기 마지막 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운영한다. 다만, 9월의 경우 추석 연휴로 인해 일정을 일주일 앞당겨 진행한다.헌혈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당진시는 정기적인 헌혈의 날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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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올해 재난관리 분야 잇단 성과
전라남도 당진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올해 행정안전부, 충청남도 등 상급 기관으로부터 5건의 기관 표창 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재난예방사업 추진 실태 점검 우수 시군구 선정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자연재난 대책추진 우수 지방정부 선정 △집중안전 점검 우수 시군 선정 △여름철 집중호우 대응 등 재해예방활동 유공 시군 선정 등 각종 예방사업 추진부터 점검, 훈련, 실제 대응에 이르기까지 재난관리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이 같은 성과를 통해 당진시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사업비 1억 5000만 원과 포상금 500만 원을 확보했다.또한, 당진시가 지원하는 당진시자율방재단도 재난 예방·복구 등 지역사회 재난관리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시는 올해 충청남도 최초로 당진시 청년자율방재단을 구성해 우수한 활동을 이어 나간 공로로 행정안전부 장관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유난히 많은 비가 내려 시민과 관계 공무원 모두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우리 지역의 재난 극복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중심으로 민관군경소방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하나가 돼 재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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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
참여카페 100호점 현판 제막 행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4일 당진2동에 위치한 할할카페에서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1회용컵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카페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텀블러 할인카페 100호점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카페 텀블러 추가할인 지원사업’은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음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 정책이다. 2024년 5월 시범사업 이후 참여 카페 수가 꾸준히 증가해 이번에 100호점을 달성했으며, 텀블러 할인 이용 건수도 월평균 24만 건으로, 작년대비 34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당진시 관계자는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 100호점 달성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카페와 시민들이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시는 향후 텀블러 할인 참여카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정책을 통해 1회용품 없는 도시, 지속가능한 당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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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공중위생서비스 향상 유공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2025년 공중위생 관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중위생서비스 향상 유공 충청남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표창은 숙박·이·미용업 등 공중위생업소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생서비스 수준을 높인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됐다.아산시는 노후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한 시설 개선 사업 추진과 평소 세탁·소독 등 위생관리를 성실히 이행한 중·소규모 숙박업소에 대한 위생물품 지원 등 업소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참여를 유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아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직결된 위생행정을 더욱 강화해 신뢰받는 공중위생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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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동서발전·하나은행과 손잡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식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4일 시청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김훈희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출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특례보증이란,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경영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전달식은 당진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특례보증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재원 마련을 위해 진행했다.이를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하나은행은 각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으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해당 출연금을 재원으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총 24억 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당진시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본 특례보증 제도를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시 소상공인을 위해 과감한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동서발전과 하나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이 안정적인 경영 기반 위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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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남산터널 입구에 경관‧사인 조형물 설치
아산시 남산터널 입구에 경관 U사인 조형물 설치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신정호정원의 상징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산터널 일원에 독창적인 경관 조형물과 사인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정호정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첫인상을 제공하는 주요 지점에 경관조형물과 사인조형물을 설치함으로써, 정원의 관문 역할을 강화하고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사인 조형물은 용화동 사거리에 설치하여 신정호정원의 위치 인지성과 안내 기능을 강화했으며, 경관 조형물은 남산터널 진입부에 신정호정원의 상징성을 담은 주‧야간 경관조형물을 설치함으로써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하고 방문객에게 직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했다.본 조형물은 방문객들에게 신정호정원 진입 단계부터 특색있고 아름다운 경관과 정원의 위치 및 방향성을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다 쾌적하고 만족도 높은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경관·사인 조형물 설치를 통해 신정호정원의 상징성과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방문객 중심의 정원 환경 조성과 경관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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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염티초 독서퀴즈대회 성황리 개최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 염티초 독서퀴즈대회 성황리 개최
[충청중심뉴스]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는 24일 염티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6회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독서퀴즈대회는 염티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학년별 특성을 고려해 1~3학년 저학년부와 4~6학년 고학년부로 나누어 운영됐다.대회는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바탕으로 문제를 출제해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쌓은 이해력과 사고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부문별로 골든벨, 실버벨, 장려상을 각각 1명씩 선발해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이고, 퀴즈 형식의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즐겁게 독서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또한 이번 행사에는 오주산업, 인텍이엔씨, 무지개주유소, 염치읍이장협의회가 후원에 참여해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더했다.안예숙 회장은 “이번 독서퀴즈대회가 학생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는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독서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건전한 지역 인재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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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故 최종곤 사무관 순직 19주기 추모식 거행
아산시 최종곤 사무관 순직 19주기 추모식 거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4일, 아산시청 앞 故 최종곤 사무관 흉상 앞에서 ‘故 최종곤 사무관 순직 19주기 추모식’을 거행했다.이번 추모식은 2006년 12월, 공무 수행 중 불의의 사고로 순직한 故 최종곤 사무관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의 사명과 책임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 맹의석 아산시의회 부의장, 동료 공직자 등 다수가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김범수 부시장은 추모사에서 “故 최종곤 사무관은 시민의 안전을 자신의 책무로 여기며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한 참된 공직자였다”며 “고인의 희생과 헌신은 오늘의 아산시 공직자들에게도 큰 울림과 책임으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는 고인의 뜻을 잊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故 최종곤 사무관은 2006년 12월 24일, 송악면 국도 39호선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 업무를 수행하던 중 과속 차량에 의해 사고를 당해 순직했다. 고인은 생전 성실한 근무와 투철한 책임감으로 동료와 시민들로부터 신망이 두터웠다.아산시는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시청 앞 광장에 흉상을 건립하고, 매년 추모식을 통해 공무 수행 중 희생한 공직자들의 헌신을 기억하고 있다.아산시는 앞으로도 고인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과 공직사회가 함께 공직의 가치를 되새기는 추모의 자리를 지속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