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시, 다섯째 출산 가정 축하 이벤트 마련
공주시, 다섯째 출산 가정 축하 이벤트 마련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6일 공주시 청년센터 로비에서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을 초청해 ‘출산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출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대적 상황 속에서도 귀한 생명을 품고 다섯째 아이를 출산한 가정에 시민을 대표해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 곳곳에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구읍에 거주하는 윤신명·신경진 씨 가정이 참석했으며, 다섯째 아이를 맞이한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공주시는 출산장려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을 함께 나눴다.또한 시는 진심 어린 축하의 뜻을 전하는 한편, 다자녀 양육 과정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바람, 지역사회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원 방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청취했다.최원철 시장은 “다섯째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경사이자 우리 지역사회 전체가 축하해야 할 소중한 일”이라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기쁨이 오래도록 이어질 수 있도록 공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주시는 첫만남이용권을 비롯해 출산장려금, 출산축하선물, 카시트 지원 등 실질적인 출산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등 모자보건사업을 통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2025-12-29
-
공주시 신관동 더조은주간보호센터, 사랑의 라면 나눔
공주시 신관동 더조은주간보호센터, 사랑의 라면 나눔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 신관동은 지난 26일 더조은주간보호센터가 사랑의 라면 2000봉을 신관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센터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준비하던 중 어르신들이 스스로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의견을 모으면서 시작됐다.어르신들은 각자 집에서 라면을 하나씩 가져오거나 소액을 보태는 등 십시일반으로 라면을 모았고, 그 결과 총 2000여 봉이 마련됐다.특히 이번 기부는 외부의 권유나 강요 없이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어르신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함께 모으니 더 기쁘다”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원현선 더조은주간보호센터 대표는 “어르신들이 먼저 나눔을 제안하고 실천해 주셔서 오히려 우리가 더 배운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진상호 신관동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힘쓰고 나눔을 실천하는 더조은주간보호센터의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29
-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과기정통부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최종 선정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인공지능 기반 안심 승하차 및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승하차 안전 강화 및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총사업비는 15억 원이며, 동 지역 주요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기반 안심 승하차 시스템 12곳과 스마트버스정류장 4곳을 구축한다.인공지능 안심 승하차 시스템은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버스와 승객 사이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전광판과 음성 안내로 운전자에게 경고해 승하차 사고를 사전에 막는 방식이다.또한 차도에 보행자가 나타나거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할 경우에도 자동 경고와 계도 기능이 작동해 정류장 주변의 교통안전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했다.함께 설치하는 스마트버스정류장은 냉난방 시설과 미세먼지 대응 설비, 무선 충전 등 편의시설을 갖춰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승하차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는 한편, 운영 과정에서 수집되는 자료를 바탕으로 향후 대중교통 정책 수립과 교통 체계 개선에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최원철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약자가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
3·1여성동지회 공주지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3·1여성동지회 공주지회,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3·1여성동지회 공주지회는 지난 26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3·1여성동지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5년도 결산 보고와 2026년도 운영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올해 단체가 추진해 온 각종 행사와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보다 내실 있는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정금선 3·1여성동지회장은 “3·1여성동지회는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계승하는 단체로서 회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한 해 동안 의미 있는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독립운동 정신을 올바르게 알리고, 보훈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장병덕 복지정책과장은 “3·1여성동지회는 독립정신 계승과 보훈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그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의미 있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
공주시, 연말 앞두고 따뜻한 나눔 행렬 이어져
공주시, 연말 앞두고 따뜻한 나눔 행렬 이어져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기관과 단체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지난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성해외관광을 비롯한 3개 기관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에 동참했다.먼저 모두투어 대성해외관광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대성해외관광은 공주 지역을 대표하는 여행·운송 업체로, 2016년 착한가게 가입 이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2023년부터 3년째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이어오고 있다.이어 농업법인 ㈜하대목장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계룡면에서 45년째 목장을 운영 중인 하대목장은 수제 요구르트 판매와 치즈를 활용한 피자 만들기 체험 등으로 지역과 소통해 왔으며, 수년간 익명으로 성금을 기탁하는 등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중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원 일동이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복합문화공간 ‘마을온’에 조합 사무실이 마련된 것을 계기로, 2025년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 12월 8일 모금행사를 열어 조합원과 지역주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이다.해당 조합은 2021년 중학동 주민협의체를 중심으로 출범해 2023년 3월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 기관으로, 현재 4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최원철 시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공주가 더욱 훈훈해지고 있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잘 사는 공주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9
-
공주시, 올해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 65개소 적발
충청남도 공주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올 한 해 동안 가축분뇨 관련 사업장과 야적퇴비 방치 농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총 65개소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주요 위반 사항은 불법 축사 운영 21건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인·허가 변경신고 미이행 19건 △야적퇴비 부적정 보관 11건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6건 △기타 위반 사례 8건 등이었다.이 가운데 가축분뇨의 공공수역 유입 등 중대한 위반 사항 13건은 검찰에 송치했으며, 5건은 현재 수사 중이다.또한 적발된 65개소에 대해 과태료 부과, 폐쇄 명령 등 행정처분 56건을 완료했으며, 나머지 9건은 현재 진행 중이다.오홍석 환경보호과장은 “공주시 대부분 지역이 가축사육제한구역으로 지정돼 가축 사육 두수에 제한이 있는 만큼 가축분뇨법 준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축분뇨를 적정하게 처리해 악취 발생과 환경오염을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사업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9
-
공주 원진노기순청국장숯불갈비, 장학금 200만원 기탁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원진노기순청국장 공주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연말을 맞아 원진노기순청국장숯불갈비에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원진노기순청국장숯불갈비는 최근 공주시청을 방문해 공주시한마음장학회 이사장인 최원철 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에 뜻을 보탰다.이번에 기탁된 장학금은 경제적 여건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노기순 대표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최원철 시장은 “소중한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회 절차에 따라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의미 있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공주시한마음장학회는 시민과 기업, 기관의 참여로 조성된 장학기금을 바탕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2025-12-29
-
한국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 청양군에 떡국떡 70박스 기탁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는 29일 한국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떡국떡 70박스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국생활개선청양군연합회는 전통문화 계승·확산을 비롯해 농촌여성의 직업능력 향상, 농촌 자원 소득화 등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여성학습단체로, 평소에도 이웃나눔과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명문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돈곤 군수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군은 기탁받은 떡국떡을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전달해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12-29
-
청양군,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주민 ‘가까운 민원’실현
청양군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운영 주민 가까운 민원 실현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국민행복민원실’3년 연속 인증을 받은 데 이어, 주민 생활권 가까이에서 민원서비스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확충에 나서고 있다.군은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민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2대를 정산농협과 화성농협에 신규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그동안 일부 지역은 기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와의 거리로 인해 이용에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추가 설치로 주민들은 보다 가까운 생활권 내에서 민원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금융기관 이용과 함께 민원서류 발급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어 방문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화성농협은 대로변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점이 장점이다.인근 주민은 물론, 주변 휴게소를 이용하며 이동하는 방문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무인발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군은 이번 설치가 단순한 장비 확대를 넘어, 생활권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신규 설치로 청양군 내 무인민원발급기는 기존 14대에서 16대로 확대됐다.현재 각 읍·면에 1대씩 설치되어 있으며, 청양농협과 산림조합 등 민원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도 배치돼 주민들이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무인민원발급기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등 총 116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주민등록 등·초본은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또한 병적증명서, 건강보험증명서 등 각 기관을 찾아야 했던 서류도 무인발급을 통해 처리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김미영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는 주민 생활권 내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 편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누구나 쉽고 빠르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 민원실은 최근 ‘국민행복민원실’인증을 재획득하며 주민 중심 민원서비스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2025-12-29
-
‘백제문화재단’공식 출범
‘백제문화재단’공식 출범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의 문화 관광 발전과 백제 역사·문화의 세계화를 이끌어갈 통합 컨트롤 타워 ‘재단법인 백제문화재단’이 지난 12월 26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이날 오전 10시 30분, 부여읍 가탑로에 소재한 재단 청사에서 개최된 출범식에는 군내 주요 기관·단체장과 재단 임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가야금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경과보고 △비전 퍼포먼스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새롭게 출범하는 백제문화재단은 기존의 ‘백제역사문화연구원’에 새로 신설된 ‘부여문화관광진흥원’을 결합하여 설립된 조직이다.급변하는 관광 방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분산되어 있던 문화·관광·축제 기능을 일원화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재단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경영기획부, 부여문화관광진흥원, 백제역사문화연구원 등 총 6개 부서, 정원 47명 규모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기존 연구 기능에 관광 진흥과 축제 운영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함께 참여한 비전 퍼포먼스를 통해 ‘부여 문화·관광 진흥과 국가유산 보존의 중심 기관’이라는 재단의 비전을 공유하며, ‘백제문화의 가치 확산’이라는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진행된 현판 제막식에서는 통합 재단의 위상을 알리는 현판이 공개되며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재단 관계자는 “백제문화재단의 출범은 단순한 두 기관의 물리적 통합을 넘어, 부여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관광 산업을 혁신하기 위한 화학적 결합의 시작”이라며, “앞으로 전문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하는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재단은 향후 △백제문화제 등 지역 축제의 전문성 강화 △백제 역사문화권 정비 및 활용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 개발 등 부여군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