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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노인전문병원, 부여군에 쌀 200포 기탁
부여노인전문병원, 부여군에 쌀 200포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부여노인전문병원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쌀 200포를 지난 30일 부여군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부여군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부여노인전문병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는 한편, 정기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윤요셉 원장은 “최근 매서운 한파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계신 이웃들이 많으리라 생각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여노인전문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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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백만 원을 부여군굿뜨래장학회에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서 김혜숙 은산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라며, “지역의 인재들이 바르게 성장하고 부여군의 주역으로 자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우리 부여의 장학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지역의 인재를 발굴하고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유용하게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한편, 은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역의 취약계층과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김 나누기 행사,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 등 끊임없는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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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산림사업 유공 도지사 표창 기관 선정
청양군, 산림사업 유공 도지사 표창 기관 선정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조림지가꾸기와 큰나무·어린나무가꾸기 등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산림자원 보전·육성 성과를 인정받아 ‘산림사업 유공 도지사 표창’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은 숲가꾸기 사업을 중심으로 산림행정 추진 성과를 종합 평가해 선정하는 것으로, 청양군은 소나무재선충 확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림지가꾸기, 큰나무·어린나무가꾸기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청양군은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산림자원 조성을 목표로 2025년도 숲가꾸기 사업 총 762ha를 적극 추진했다.세부적으로 조림지가꾸기 685ha, 큰나무·어린나무가꾸기 61ha를 시행하며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사업 추진의 원활성을 높이는 등 현장 중심의 산림경영을 강화해 왔다.또한 산림 기능이 조화롭게 발현될 수 있도록 공익숲가꾸기 16ha를 추진해 다양한 휴양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산림을 조성하는 등 생활권 중심의 숲환경 개선에도 힘썼다.아울러 군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실현했다.숲가꾸기 패트롤 4명과 미이용산림바이오매스 수집단 10명 등 총 14명을 고용해 산림일자리를 창출하고, 도로변·생활권 주변 가시권 산림의 덩굴 제거와 사업지 산물수집을 통해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을 확대했다.특히 숲가꾸기 패트롤 운영을 통해 군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산림 현장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며 시민 안전 강화와 산림자원 활용도 제고에도 기여했다.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을 더욱 철저히 추진해 산림자원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활용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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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탁구 실업팀 출범…‘초·중·고–실업 연계’지역 육성모델 선도
청양군, 탁구 실업팀 출범…‘초·중·고–실업 연계’지역 육성모델 선도 (청양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을 창단하고, 정산초·정산중·정산고 탁구부와 연계한 ‘지역 연계형 선순환 육성체계’구축에 본격 나섰다.군은 지난 30일 정산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청양군청 직장운동경기부 탁구팀 창단식을 열고 선수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를 비롯해 김기준 군의회 의장, 한광석 청양군체육회장, 대한탁구협회 관계자와 지역 체육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하고 새 출발을 응원했다.군청 직장 탁구팀은 감독 1명, 코치 1명, 선수 4명 등 총 6명으로 출범했으며, 2026년 추가 선수 영입을 통해 8명 체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군비 100% 지원으로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훈련과 경기력 향상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창단은 단순한 실업팀 신설을 넘어, 그동안의 성과를 한 단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정산초·정산중·정산고 남녀 탁구부와 군청 직장운동경기부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유소년 발굴–성장–실업팀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했으며 이를 전국 최초의 ‘지역 연계형’육성 모델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그동안 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전국·도 단위 탁구대회를 매년 유치하며 연간 10회 이상 행사를 개최해 왔고, 특히 2023년에는 국제탁구연맹 공식 인증 WTT 유스 콘텐더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대회 유치 역량도 입증했다.또한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대한체육회장기 등 엘리트 중심 대회는 물론 전국 생활체육 탁구리그 왕중왕전, 가족형 동호인 대회 등 생활체육 행사까지 폭넓게 운영하며 선수와 동호인 사이에서 ‘탁구 하러 가기 좋은 도시’로 인지도를 높여 왔다.군은 이번 실업팀 창단으로 지역 청소년 선수들에게는 실업팀 진출이라는 뚜렷한 진로가 마련되고, 직장팀 선수들과의 합동훈련·기술 교류·멘토링을 통해 경기력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군은 초·중·고 탁구부 정원 제한을 두지 않는 지원 정책을 통해 유망 선수들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매년 훈련비·용품비·대회 출전비 등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왔다.이러한 지원을 바탕으로 청양군 탁구부는 전국소년체전과 각종 전국대회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며 경쟁력을 입증해 왔고, 최근에는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 8명 배출이라는 의미 있는 실적도 거뒀다.앞으로도 청양군은 탁구 전용 훈련장 조성 등 인프라 확충을 병행하고, 향후 군청 여자 탁구팀 창단, 남녀 혼성팀 확대 운영 등으로 지역 탁구 육성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김돈곤 군수는 “이번 군청 직장 탁구팀 창단은 청양 탁구의 성과를 결실로 이어가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유소년부터 실업팀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육성을 통해 청양을 대한민국 탁구 중심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사진설명: 지난 30일 청양군청 직장탁구팀 창단식에서 김돈곤 군수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설명: 지난 30일 청양군청 직장탁구팀 창단식에서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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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고등학교 졸업식 찾아가 청년정책 홍보
충청남도 청양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은 31일 청양고등학교 졸업식을 찾아 청년정책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는 졸업을 앞둔 청양고등학교 졸업생 140명에게 청양군과 충청남도에서 시행 중인 다양한 청년정책을 안내하고, 졸업 이후 사회 진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이날 인구·청년정책 관련 정보를 알리며, 주요 정책으로 셰어하우스 지원, 청년월세 지원사업,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등 주거 분야 지원을 소개했다.아울러 ‘누구나가게’창업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사업 공간을 제공하는 내용과 함께,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등 미취업 청년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홍보했다.이 밖에도 청양군 일자리정보망을 활용해 생활 안정과 취업 지원 정보를 제공하며, 졸업생들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앞으로도 군은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설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 홍보와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졸업식 방문을 계기로 찾아가는 청년정책 홍보를 강화해 청양군 청년정책을 더 많은 청년들에게 알리고, 졸업 후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들이 혜택을 빠짐없이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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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4차 지하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 완료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하 안전사고 예방 및 지하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를 대상으로 올해 제4차 지하시설물 정확도 갱신사업을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각종 굴착공사에 의해 지하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지하 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당진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4년에 걸쳐 국비보조금 및 지방비 30억을 투자해 상하수도 404km에 대한 시설물을 조사·탐사하고 정위치·구조화 편집 과정을 거쳐 기초자료를 구축했으며, 이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의 성과 심사를 받아 최종적으로 당진시 공간정보활용시스템과 국토교통부 지하시설물 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해 관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사업을 통해 지하 시설물에 대한 정확한 위치 정보를 구축했으며, 지하 시설물 정보의 신뢰도를 확보해 시민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정보를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당진시청 전경 > △ 오성환 당진시장 = 1월 2일, 오전 8시, 송악읍 나라사랑공원에서 ‘2026년 병오년 신년참배’에 참석해 헌화를 한다.= 1월 2일, 오전 9시, 청 내 1층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에 참석해 신년사를 한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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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소득 산정 기준 변경
치매치료관리비 소득산정기준 변경안내문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 산정 방법이 변경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으로 치매치료관리비 소득 산정이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 및 배우자의 소득재산 조사를 통한 소득 산정액 기준으로 변경됨에 따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가 확대될 전망이다.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은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치매환자로, 보훈의료지원 대상자는 제외된다.변경된 기준에 따라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해당 시 치매 약제비 및 당일 진료비에 대해 월 최대 3만 원 한도 내 실비를 지원한다.특히, 기존에 자녀 건강보험료 합산으로 소득 기준을 초과하여 지원을 받지 못했던 대상자도 변경된 산정 기준을 적용해 재신청이 가능해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소득 산정 기준 변경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지속적인 치료와 관리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치매치료관리비 소득산정기준 변경 안내문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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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우, 당진시에 청소년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기탁
㈜벽우, 당진시에 청소년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기탁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벽우는 지난 30일 오후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당진시에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한기흥 ㈜벽우 대표와 송성식 부장을 비롯해 오성환 당진시장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기탁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및 청소년재단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한기흥 ㈜벽우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 ㈜벽우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벽우는 1984년 설립된 정보통신공사, 전기공사, 전문소방시설공사 및 전문건설 분야 기업으로, 설계·시공은 물론 장비 공급과 제작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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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외국인 생활 안정·권익 보호 앞장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외국인 생활 안정·권익 보호 앞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지난 7월 1일부터 운영된 해당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총 223건의 고충 상담을 제공했으며, 임금 체불을 비롯한 다양한 현안 해결을 지원했다.또한,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6개 언어 통역 상담원을 통해 언어 장벽으로 행정·의료·사법 절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를 밀착 지원했다.특히, 계절근로자의 임금 체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터를 통한 통역 상담을 지원했으며, 미수령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앞장섰다.또한, 긴급 진료가 필요한 근로자를 신속히 대학병원으로 연계해 수술까지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외국인 근로자의 일상생활과 행정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한국어 교육과 정보화 교육도 추진했다.이어,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소모임 활동도 지원했다.필리핀 근로자들은 농구,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은 축구, 캄보디아 근로자들은 자원봉사 등 소모임 활동을 진행 중이다.지역 기업과 연계해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하기도 했으며, 이를 통해 93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접종을 받았다.박범근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센터장은 “센터는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라고 말했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외국인근로자는 우리 지역 산업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라며 “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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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5 당진청년타운 나래 성과공유회 개최
청년타운나래 성과공유회1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30일 당진청년타운 컨퍼런스홀에서 ‘2025 당진청년타운 나래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교육 수료생과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년 메이커들의 성장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성과공유회에서는 교육생들의 창의적인 성과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을 비롯해 메이커 관련 특강과 수강생 교육 후기 발표를 진행했다.이어, 2026년 창의융합형 인재육성사업 계획을 소개하며 청년들의 지속적인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방향을 공유했다.이와 함께 참석자들이 서로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마련하는 등 향후 지역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당진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지역과 산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 및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성과공유회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