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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만이 걷는 금산인'하루만보 걷기 1분기 대상자 모집
금산군보건소, '만이 걷는 금산인'하루만보 걷기 1분기 대상자 모집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 증진과 걷기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만이 걷는 금산인’하루만보 걷기 1분기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금산군보건소의 대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3개월 동안 단계별 걷기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모집 인원 제한은 없으며 19세 이상 금산군민 중 스마트폰 소지자면 평생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재신청은 참여 분기 종료 후 1년의 대기기간을 거쳐야 가능하다.단, 프로그램을 알리는 활동을 함께 하는 걷기 홍보맨 신청은 신청 간 대기기간 없이 연 1회, 평생 최대 5회까지 가능하다.신청은 금산군보건소 2층 다목적실 건강생활 원스톱서비스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1분기 운영 기간은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이다.금산군보건소 관계자는 “하루만보 걷기는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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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공립 푸른어린이집 수탁자 선정
금산군, 2026년 제1회 보육정책위원회 개최…공립 푸른어린이집 수탁자 선정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지난 6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회 금산군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공립 푸른어린이집 수탁자를 선정했다.이번 위원회는 공립 푸른어린이집의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수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보육 전문가, 공익단체 대표, 학부모 대표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이날 심의에서는 서류 심사와 신청자의 운영계획 발표, 질의응답 과정을 통해 수탁 신청자의 사업계획, 운영의지, 재정능력, 보육관련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수탁자는 기존 푸른어린이집을 운영하던 고민정 원장으로 결정됐으며 향후 5년간 공립 푸른어린이집의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을 맡는다.군 관계자는 “군의 보육 정책에 발맞춰 영유아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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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안전신문고 앱 활용 불법주정차 주민신고 당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불법주정차 주민신고를 당부했다.주민신고 대상은 △소화전 주변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황색실선·복선 △버스정류소 표지판 기준 10m 이내 △횡단보도 위 또는 정지선 침범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 등 어린이보호구역 지정 구간 △인도 및 안전지대 등 6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이다.군은 해당 구역에서의 불법주정차가 화재·응급상황 대응 지연, 보행자 사고 위험 증가 등 중대한 안전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참여형 신고 체계를 통해 예방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불법주정차는 단순한 교통질서 위반을 넘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행위”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이어, “보행 안전을 위협하거나 교통 흐름을 방해하는 위반 행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올바른 신고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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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금산다락원예술단 신규단원 모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월 말까지 2026년도 금산다락원예술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금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산인삼골합창단, 금산소년소녀합창단의 신규단원으로 지난해 단원은 올해 활동이 연장된다.군은 사전 신청을 받아 3월 중 개인별 오디션을 진행하고 최종 합격자를 단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이번 신규 단원 모집은 지역의 잠재된 예술인재를 발굴하고 수준 높은 예술 인프라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추진한다.다락원예술단은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금산의 문화적 위상을 드높이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으며 금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가고 있다.금산다락원예술단 신규단원 신청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에 전화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뛰어난 예술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군을 대표하는 예술단체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자 한다”며 “군민들이 자유롭게 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예술적 열정과 재능으로 금산의 문화예술을 빛낼 수 있는 인재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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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5년 10대 뉴스 선정
금산군, 2025년 10대 뉴스 선정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2025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해당 주제는 △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금산세계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수상 △2192억 원 규모 공모사업 선정 △금산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인삼의 날 제정 △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금산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선정 △고향사랑기부금 12억9900만 원 원 모금 등이다.문화·체육·복지·공원 인프라 확충 군은 지난해 금산선유원·장애인복지관·반다비체육센터 건립, 금산인삼에프씨 케이4 프로축구단 창단, 희망나눔곳간 10개 읍면 완성, 도심 속 주요 공원 맨발길 2.4km 완성 등을 통해 문화·체육·복지·공원 분야의 대규모 인프라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개선했다.상수도 예산확보, 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 상수도 사각지대 제로화 예산을 확보해 261개 행정리 전역 상수도망 보급 예산도 확보했으며 진산면 오항리, 남이면 건천리에 대한 상수도망도 갖출 예정이다.추부면 도시가스 보급 협약을 맺었으며 오는 2028년까지 도시가스 보급에 나선다.금산세계인삼축제 피너클 어워드 수상 지난해 열린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가 세계축제협회 피너클 어워드에서 금상 3개, 은상 1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이 축제는 방문객 98만5000만 명, 경제효과 1126억 원, 인삼교역전 2700만 달러의 성과를 올렸다.2192억 원 규모 공모사업 선정 공모사업의 경우 지난해 역대 최대인 2192억 원을 확보했다.이중 국도비 규모는 1333억 원이며 70개 사업을 통해 금산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간다.금산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올해 3월부터 금산 시외버스 대전역 경유 노선 운행이 확정됐다.이를 통해 금산군민의 이동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예정이다.또, 저상향 친환경 시내버스 2대를 도입해 교통약자도 배려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한국인삼의 날 제정 지난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하원의회에서 한국인삼의 날 제정을 의결했다.또, 수출판로 개척을 위한 튀르키예, 베트남, 필리핀, 몽골 등 4개 나라 5개 도시와 업무협약도 체결했다.미래인재 양성 장학금 8억2000만 원 지급 미래 인재양성장학금의 경우 지난해 836명에게 8억2000만 원을 지급했다.해외 어학연수도 기존 80명에서 126명으로 대폭 확대했으며 교육지원 예산도 90억 원으로 충남도내 군 단위 1위 규모다.금산 깻잎 연매출 790억 원 달성 금산깻잎 연매출이 79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지역 내 농가는 1770개로 농가 당 4400만 원의 소득 창출에 기여했다는 계산이다.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 선정 전국 89개 지방자치단체 중 8개만 선정된 지방소멸대응기금 최우수에 금산군이 포함돼 순수 국비 120억 원을 확보했다.충남도에서 유일한 사례다.고향사랑기부금 12억9900만 원 모금 금산군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역대 최고액인 12억9900만 원을 달성했다.기금으로 당직의료기관 응급실 간호인력 지원 등 주민체감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박범인 금산군수는 “2026년 금산군정은 자부심을 가지고 밝은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세계를 향한 과감한 도전으로 지역의 희망과 행복을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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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환경체험관에 놀러오세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환경체험관에 놀러오세요!'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사계절 푸른 식물을 감상하며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농업환경체험관 이용을 당부했다.이곳은 금성면 의총리70일원에 위치했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관리·운영하고 있다.체험관 내부에는 온대식물과 허브류를 비롯해 바나나, 망고, 구아바 등 아열대 식물이 어우러진 정원이 조성돼 있어 자연 속에서 힐링과 학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다.유치원생부터 초중고교생,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교육 체험 장소로도 활용도가 높다.시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팀에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농업환경체험관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꽃과 이색적인 아열대 식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며 “계절과 관계없이 푸른 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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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군북보건진료소·부리보건지소 보건시설 그린리모델링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올해 군북보건진료소와 부리보건지소를 대상으로 보건시설 그린리모델링에 나선다.그린리모델링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강화하고 고효율 냉난방 설비를 도입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해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군은 지난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며 오는 3월까지 실시설계를 거쳐 시설별 여건과 주민 이용 특성을 반영한 세부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오는 4월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며 연내 모든 사업을 완료하고 정상 운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공사 기간 중 진료 공백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방지하기 위해 단계별 공정 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단열 성능 및 고효율 설비를 도입함으로써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결 쾌적해진 진료 환경을 조성해 지역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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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경찰청, 최근 3년간 천안일대‘보험사기’대리기사 일당 검거
차선 이탈시 후방추돌 수법 장면 (사진= (자료영상캡쳐)정상섭 기자)
충청남도경찰청(청장 임정주)은 최근 3년간 천안시 일대에서 지인 차량을 고의로 추돌하거나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발생한 것처럼하여 보험사에 허위 접수하였다.
그리고, 일당들은 사고 빈도가 잦은 교차로에서 같은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차량이 차선 일부를 이탈하면 고의로 추돌하는 수법으로 보험사로부터 1억 8천여만 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대리기사 A씨 등 38명을 검거하여 그중 보험사기를 주도한 3명을 구속하고 35명을 불구속 송치하였다.
대리기사 A씨와 같은 일을 하는 B씨는 여러 차례의 범행에도 보험금이 지급되자 같은 일을 하는 C씨도 범행에 가담시켜 최근까지 범행을 지속하였고, C씨는 보험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사고 차량에 동승하지 않은 가족이나 지인을 범행에 가담시키는 수법으로 총 13회에 걸쳐 9,700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았다.
보험사기 일당 중 현직 00자동차 딜러 D씨는 영업과정에서 E씨 등과 짜고 보험사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교통사고 빈도가 높은 교차로에서 같은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차량이 차선 일부를 이탈하면 뒤에서 그대로 추돌하는 수법으로 총 10회에 걸쳐 9,100만원 상당을 수령하기도 하였다.
충남경찰청 형사기동대에서는 천안시 일대에서 대리기사 및 현직 자동차 영업사원이 가담한 보험사기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하여 사전 범행장소를 물색하는 영상, 고의로 선행 차량을 추돌하는 영상 그리고 사전 공모한 정황이 담긴 SNS 정보 등을 분석하여 38명을 검거 하였다.
앞으로도 경찰은 자동차 보험금을 허위 청구하는 범행 외에도 의료관계자, 브로커가 가담한 실손보험 부당청구 행위 등 보험제도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보험금 누수를 유발하여 선량한 보험계약자에게 피해를 주는 조직적이고 악의적인 보험사기에 대해 수사력을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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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교촌1·신평·성당1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전개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토지 경계의 불일치로 인한 군민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관리를 위해 올해 교촌1·신평1·성당1 등 3개 지구의 총 761필지를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전개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간의 불일치를 바로잡아 재산권 보호와 경계 분쟁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군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2월 말까지 사업 대상 지구 토지소유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절차와 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국비 1억6284만9000원이 투입되며 사업이 완료되면 토지 경계가 명확해져 체계적인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군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토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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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지 일원에'명예도로명주소'부여 - 계백로~논산세무서 강산사거리 대로 '엑스포 대로'로 변경 -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지 일원에'명예도로명주소'부여 (논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개최 예정지 일원에 '엑스포대로'명예도로명주소를 부여한다고 밝혔다.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는 2027년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행사 개최지에 대한 시민과 방문객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이미지 구축 차원에서 추진됐다.특히'엑스포대로'라는 명칭을 통해 해당 지역이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개최지임을 명확히 하고, 엑스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행사장 위치를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어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시는 명예도로명주소 부여에 따른 도로명 변경으로 주민 불편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6년 1월 14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향후 적극적인 도로명 주소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용역 설계 등 후속 절차를 거친 후 내년 2월 도로명주소판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 딸기의 경쟁력과 미래 산업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행사"라며 "이번 명예도로명주소 부여가 엑스포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의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