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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동백호, 섬 주민의 에너지 복지 최첨병으로 '우뚝'
보령동백호, 섬 주민의 에너지 복지 최첨병으로 '우뚝'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의 섬 지역 주민들에게 난방유와 LPG를 공급하고 있는 연료운반선 ‘보령동백호’가 새해 들어서도 에너지 복지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시에 따르면 보령동백호는 지난 6일 올해 첫 출항을 해 장고도에 LPG 1만1750리터를, 14일에는 호도에 난방유 3000리터와 LPG 25통을, 15일에는 고대도에 LPG 1만1750리터를 공급하고 무사히 귀항했다.보령동백호는 지난 2020년 2월 94톤 규모로 건조돼 올해 취항 6년째를 맞고 있다.대천항을 기점으로 유조차량과 LPG 운반차량을 동시에 적재해 보령시 관내 12개 섬 지역 주민들에게 난방유와 난방 및 취사용 LPG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오고 있다.지난 2020년 취항 후부터 지난해까지 섬 지역에 난방유 161만3800리터, LPG 9864통, 28만7050리터를 운송했다.이를 통해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섬 지역의 에너지 공급 여건을 개선하고 난방유 및 LPG 등을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운송·공급함으로써 섬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은 물론 섬 관광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또한 섬 지역 산불 발생 시에도 소방차를 적재해 화재 발생 지역으로 신속히 운항하는 등 재난 대응 지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서우덕 해양정책과장을 비롯한 보령동백호 승조원들은 “앞으로도 도서 지역 주민들이 아무 불편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연료 공급 및 이를 위한 안전 운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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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귀농·귀촌 희망인 대상 농촌체험 운영자 모집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농촌생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귀농·귀촌 희망인 농촌체험 프로그램’운영자를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을 돕고 지역 농촌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농촌체험 운영자는 실제 농촌생활과 영농활동, 지역민 교류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모집대상은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마을 또는 공동체로 체험 참여자에게 농촌생활 전반을 안내하고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기반을 갖추어야 한다.시는 선정된 운영자에게 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과 함께 홍보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농촌체험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김기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체험 운영자는 귀농·귀촌 희망인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귀농·귀촌 희망인들은 체험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안정 정착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방법 및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청 누리집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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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금 5백만 원 기탁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 성금 기탁식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당진소방서와 의용소방대로부터 지난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날 당진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을 비롯해 이상권 당진소방서장, 이연호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서혜경 여성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께서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상권 당진소방서장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시민들께 돌려드리고자 직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화재·구조·구급 등 재난 대응은 물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답했다.이연호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당진소방서와 의용소방대원 721명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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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 가공창업가들,‘팔리는 브랜드’ 직접 만든다
품평회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21일 ‘2026년 청년맞춤형 농산물 가공 브랜드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교육은 지난 1월 7일부터 21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했다. 식품가공 청년창업과정 수료자 및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자를 중심으로 선발된 청년들은 브랜드 기획부터 네이밍, 포장디자인, 상표출원까지 전 과정 실습 중심 교육을 받았다.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각 교육생이 실제 사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브랜드와 포장디자인 시안을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포장디자인 실습과 품평회를 통해 소비자 시각에서 상품 경쟁력을 점검하는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21일 진행한 품평회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참여해 개발한 브랜드 콘셉트와 포장디자인을 발표하고, 전문가 평가를 통해 보완 방향을 제시받는 시간을 가졌다. 일부 교육생은 상표출원까지 연계하며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다.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 가공 창업에서 브랜드와 포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며 “이번 교육은 청년들이 시장에서 통하는 상품을 만들 수 있도록 설계된 과정으로, 앞으로도 청년 창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개발된 브랜드와 포장디자인은 향후 지역 농산물 가공상품의 판로 확대와 당진 농식품 이미지 제고에 실질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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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일상감사·계약심사로 예산 절감 성과 지속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를 통해 공공예산 절감과 재정 건전성 강화에 지속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도 계약심사 심사조정률은 67.7%로 2024년도 67.5% 대비 0.2%p 상승하며 예산 절감 효과를 이어갔다.이는 공사·용역·물품계약 전반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하고 단가·물량·설계 적정성을 자세히 검토한 결과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찾아가는 읍면동 건설분야 컨설팅’을 시작으로 컨설팅을 추진한다.컨설팅은 소규모 건설사업을 중심으로 설계와 계약 단계의 오류를 예방하고 표준품셈 적용과 계약심사 주요 사례 안내 등 현장 맞춤형 지원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계약심사는 단순한 예산 감액이 아닌, 합리적이고 정확한 예산집행을 위한 제도”며 “올해에는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예방 위주의 감사·심사 행정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당진시는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를 통해 투명한 재정 운영으로 절감되는 예산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당진시청 전경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1월 23일 오전 10시, 당진북부사회복지관에서 ‘민선8기 5년차 읍면동 순방’을 주재한다.이어 오후 2시, 대호지농협에서 ‘민선8기 5년차 읍면동 순방’을 주재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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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장학회, 30일까지 수도권 행복기숙사·청년주택 신청 접수
행복기숙사입사생모집 홍보 포스터
[충청중심뉴스] 당진시가 서울, 인천, 경기도 소재 대학을 다니는 당진시 대학생의 거주 여건 개선을 위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행복기숙사 및 기숙사형 청년주택 기숙사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행복기숙사는 서울 △서대문구 홍제 행복기숙사 △성북구 동소문 행복기숙사 두 곳이며, 기숙사형 청년주택은 서울 △구로구 개봉동 △금천구 독산동 청년주택 두 곳이다.기숙사비 지원을 위한 당진시 추천 입사생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이며, 신청은 당진장학회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신청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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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입주민 재정 부담 경감'
서산시,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입주민 재정 부담 경감'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재정 부담을 경감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사업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업계획승인을 받아 건설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이다.사업 분야는 두 가지로 나뉘며 관리비 절감 분야로 △상수도 검침비용 △보안등 전기료 △관리사무소직원 교육비 등 11개 항목을 지원한다.또한, 공용부분 시설개선 관련 분야로 △도로 및 주차장 유지보수 △옥상방수 및 도색 △보안등 유지보수 △하수도 유지보수 △상수도관 유지보수 등 23개 항목을 지원한다.지원금액 한도는 단지당 최대 6천만원이며 사업비 총액에 따라 10~50%를 자부담해야 한다.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1월 30일까지 구비 서류를 갖춰 주택과 공동주택관리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해야 한다.구비서류를 비롯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현장 조사와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월 중 사업 대상 단지를 선정할 계획이다.조수현 서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사업이 공동주택 입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시설물 유지·관리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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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굿데이이사서비스, 이사와 청소로 전하는 희망
아산시 굿데이이사서비스, 이사와 청소로 전하는 희망 (아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와 2019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사 전문업체 굿데이이사서비스가 다시 한 번 이웃을 향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굿데이이사서비스는 최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를 방문해 이사와 청소 지원 활동을 펼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희망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거동의 불편함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사와 정리에 큰 부담을 느껴온 가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무거운 가재도구를 옮기는 작업부터 오랫동안 손길이 닿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작업까지 세심하게 진행됐다.굿데이이사서비스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이사 서비스를 제공하며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보탰다.이번 나눔에는 천안아산에어컨과 티비월드, 그리고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가전 점검과 이동·설치, 공간 정돈과 청소 등에 힘을 보태며 봉사자를 넘어 이웃으로서 연대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지원을 받은 장애인 부부 가구는 “몸도 마음도 지쳐 이사는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도와주셔서 큰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굿데이이사서비스 김성환 대표는 “이사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이웃의 삶을 잇는 나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 곁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한 사람 한 사람의 손길이 모여 만들어낸 이번 나눔은, 오늘도 누군가의 내일을 조용히 밝히고 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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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속 선제 방역 '총력'
서산시,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속 선제 방역 '총력'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선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시에 따르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추세로 농림축산식품부는 위기경보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를 지난해 10월부터 유지 중이다.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전국 가금농장에서 36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견됐으며 야생 조류에서는 31건이 발견됐다.시는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수립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 중이다.기존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되던 가축 질병 상황실을 재난안전대책본부로 확대하고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해 축산차량 소독을 강화했다.이어 도당천부터 간월호, 천수만에 이르는 7개 구간을 매일 소독하고 있다.또한, 가금농장에 생석회 43톤과 소독약품 815㎏을 공급해 자율방제를 지원했으며 취약 농가와 시설 20개소에 대해 매일 순회 소독을 진행 중이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현재까지 서산시 조류인플루엔자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발견 건수 0건을 목표로 더욱 강화된 방역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일시이동중지명령, 가금농장 진입 금지 이행 여부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철새도래지와 하천 주변 가금 농가를 중점 관리할 예정이다.특히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현황을 다양한 수단으로 농가에 신속히 공유하고 방역 수칙을 홍보해 농가 간 전파를 차단한다는 계획이다.최남선 서산시 축산과장은 “현재 다양한 유형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동시 발생하고 있다”며 “가금 농가는 농장 출입 차단, 의심 증상 신고 축사 내부 소독 등 핵심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시 또한, 조류인플루엔자 발견 건수 0건을 목표로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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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개최 (서산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026 서산 천수만 야생조류 사진 전국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서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의 아름다움과 야생조류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공모 대상은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서산 천수만 일원에서 촬영한 야생조류 사진이다.단, 자연 생태계 보호를 위해 둥지 및 번식지 사진이나 인위적인 합성이 가미된 작품은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에 우편으로 하면 된다.작품 규격은 11×14인치며 1인당 최대 4점까지 출품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시는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입선 51점 등 57점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작에 대해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방침이다.금상은 100만원과 서산시장상이, 은상은 50만원과 서산시의회 의장상이, 동상은 30만원과 한국예총 서산시회장상이 전달될 예정이다.입선은 10만원과 함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장상이 주어진다.심사 결과는 오는 8월 4일 서산시·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9월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서산지부로 문의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천수만을 찾는 야생조류의 생생한 모습을 기록하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 도시 서산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사진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작품 접수는 오는 7월 31일 도착분까지만 인정된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