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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브레드, 천안시 드림스타트에 ‘달콤한 수제빵’ 나눔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드림스타트는 13일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줌마브레드 봉사팀이 직접 만든 수제빵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줌마브레드는 천안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제과·제빵 전문 자원봉사자 양성과정을 통해 2022년 구성된 봉사단체로 13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매월 1회 봉사하며 아동·청소년 그룹홈 9곳에 정기 후원하고 있다.
이기도 회장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재료로 건강한 빵을 구워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기부할 수 있는 것에 대해 회원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준 줌마브레드에 감사하며 천안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가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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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읍면동 세무담당자 자동차세 교육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동남구는 지난 1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세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지난 2월 13일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이 개통된 이후 처음으로 부과되는 세목으로 자동차 부과시기에 맞춰 읍면동 세무담당자들이 새로운 시스템을 이용해 민원 응대를 원활하게 할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교육 내용은 자동차세 관련 업무의 세부적 내용과 달라진 세법 및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의 구체적인 사용에 관한 것으로 구성됐다.
또한, 읍면동 세무담당자의 잦은 업무변경과 지방세 제도의 변경에 따라 세무업무 미숙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고 세무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했다.
장동길 세무과장은 “이번 자동차세 교육으로 읍면동 세무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이 만족하고 신뢰받는 세정행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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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난도 사례 해결 위한 솔루션회의 개최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13일 고난도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솔루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 자녀의 가정폭력 행사와 일탈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구를 대상으로 위기 상황 해결을 위해 이뤄졌다.
시는 그동안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사례관리를 추진했으나, 위기 상황이 개선되지 않아 이번 회의를 열고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에는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쌍용종합사회복지관, 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 천안서북경찰서 충남보호관찰소 천안지소, 천안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솔루션 회의가 고난도 사례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방안 모색에 기여하고 해당 가구의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문제를 가진 대상자의 위기 상황 해결을 위해 솔루션 회의를 적극 지원하고 이를 통해 대상자의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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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성거도서관, 찾아가는 책꿈 선생님 첫 출발
천안시성거도서관, 찾아가는 책꿈 선생님 첫 출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성거도서관에서는 지난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찾아가는 책꿈 도서관은 시·공간적 제약으로 인해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 어린이 교육시설을 대상으로 독서환경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찾아가는 책꿈상자’와 ‘찾아가는 책꿈선생님’으로 운영된다.
‘찾아가는 책꿈상자’는 성거읍 소재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8개의 기관에 지난 4월부터 매월 1회 100권 내외의 도서를 신청기관에 직접 배달해 제공하고 있다.
그 중 새롭게 운영하는 ‘찾아가는 책꿈 선생님’은 선정된 기관에 분기별로 1회씩 전문강사를 파견해 동화구연 및 책놀이를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서 시작 됐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런 질 높은 동화구연이 이루어지는 것에 놀랐고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도서관에서 진행해주어 아이들에게 책의 즐거움을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성거도서관 관계자는 “어렸을때부터 즐겁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찾아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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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재난안전 자문위원회 개최
천안도시공사, 재난안전 자문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가 재난안전관리체계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 재난안전 자문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날 대학 및 전문기관에 소속된 전문가 4명을 재난안전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으며 위촉식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공사 재난안전관리의 전반적인 활동에 대해 전문위원들의 자문을 구하고 체계적인 재난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공사는 재난안전분야 예산 편성에 대한 자문, 재난안전 위험요소 사전 제거 및 예방 활동을 위한 자문 등 전문가 자문을 통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동흠 사장은 “재난안전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자문위원들의 소중한 의견들을 경영에 반영해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재난안전관리체계 구축으로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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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명예 문화관광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4’ 경연대회 참가팀을 지난 5월 27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국 춤경연대회 3개 부문 거리댄스 퍼레이드, 올해 신규 개최되는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십 2개 부문, 부대경연 2개 부문이다.
특히 올해에는 현재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스트릿댄스 분야를국제대회 규모로 개최해 참가자를 모집, 더욱더 전세계 춤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전국 춤경연대회는 작년과 달리 청소년부를 학생부로 변경해 나이 제한을 19세 이하로 낮추고 흥타령부는 41세 이상으로 조정해 더 많은 학생들과 중·장년층 춤꾼들의 참여를 권장하고 있다.
‘천안흥타령춤축제’춤 경연대회 참가팀 모집은 천안흥타령춤축제누리집을 통해 신청받고 있다.
안동순 대표이사는 “전국 최대 규모의 천안흥타령춤축제는 참가팀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로서 다양한 장르의 춤을 매개로 전 연령층이 참여하는 축제인 만큼 춤꾼들의 많은 참여를 통해 축제를 빛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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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필하모닉의 뮤지션과 함께하는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공연 개최
‘빈 필하모닉의 뮤지션과 함께하는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공연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문화재단은 다음 달 7월 13일 오후 5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빈 필하모닉의 뮤지션과 함께하는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공연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는 충남 및 천안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육성해 예술인들의 일회적인 참여 형태를 넘어 지역에서 자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시작된 천안예술의전당 대표 기획사업이다.
지난해는 지휘자 금난새가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첫 시작을 함께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는 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렉 뒤발이 지휘를 이끌며 천안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 보일 예정이다.
유렉 뒤발은 세계 최고의 명문 교향악단인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더블베이스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폴란드 대표하는 챔버 오케스트라 ROK의 상임지휘자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정상급 아티스트 소프라노 김순영, 테너 김현수, 바이올리니스트 조인상의 협연이 더해져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릴레이 공연을 선보이며 이어 피날레로 베토벤 ‘운명교향곡’을 연주하며 오케스트라의 진수를 보여준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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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천안’ 2주년…아동 정책 강화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중심뉴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2주년을 맞이한 천안시가 앞으로도 아동정책 강화로‘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 구축에 주력한다.
13일 천안시에 따르면 시는 2022년 6월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을 공식 선포한 이후 올해 인증 2주년을 맞이했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 권리를 온전히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로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심사를 거쳐 인증한다.
그동안 천안시는 아동을 보호·교육하는 대상을 넘어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권리에 집중해 왔다.
초중고등학생을 주축으로 한 ‘아동권리모니터링단’과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해 아동의 관점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아동친화도시의 주체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47개의 정책을 제안 한 결과 팝업놀이터 운영,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교체 등 17개 정책이 반영됐다.
아동의 권리구제를 위해 아동권리독립기구인 ‘옴부즈퍼슨’과 ‘아동권리보장단’을 운영하고 있다.
옴부즈퍼슨은 변호사·아동관련기관 대표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그룹으로 조례, 정책 등에 대한 유엔아동권리협약 이행을 모니터링하며 시민그룹인 ‘아동권리보장단’은 지역 내 아동권리를 살피고 전문가그룹과 아동권리 침해사례 구제 방안을 모색한다.
또 천안시는 천안시복지재단과 아동권리별 특화사업 추진을 위한 범시민 모금 캠페인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을 진행하고 있다.
2022년 11월 선포식을 시작으로 걷쥬앱을 활용한 기부챌린지,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기부서비스를 통해 모금캠페인을 활발히 실시했다.
그 결과 지난해 8월 모금목표액을 조기 달성하기도 했다.
모금액은 ‘자해아동 상처 성형비’, ‘자격증 취득 활동비’ 등 4대 아동 기본권 보장을 위한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이외에도 시는 아동복지 서비스를 강화해 모든 아동이 차별없이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초등학생 돌봄수요에 적극 대응하고자 ‘다함께 돌봄센터’를 확대하고 충남 최초로 급식비를 지원했으며 교육비 지원도 예정하고 있다.
또한, 중부권 최대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인 ‘천안어린이꿈누리터’ 운영, 결식 아동의 선택권 보장을 위한 ‘아동급식카드’를 도입 운영했다.
안정적인 보육서비스 기반 제공을 위해 국공립어린이집을 17개소 추가 해 공보육 이용률을 19%에서 27%로 끌어올렸으며 충남 최초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맞벌이 부부를 위한 ‘0세 올케어 시범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캠핑차를 활용한 찾아가는 심리서비스 ‘아이마음 토닥토닥 상담캠핑차’운영, 아동복지교사 1대1 가정방문 서비스 ‘드림홈스쿨’ 사업 추진 등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영역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충남자립지원담당기관과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선·후배가 함께하는 Dream Up 자립 콘서트’, ‘자립준비청년 세상으로의 첫 걸음, 첫 집들이’사업도 하고 있다.
아동학대 조사업무 공공화로 아동보호팀을 선도적으로 신설하는 등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구축했고 마을의 아동지킴이단인 ‘똑똑지킴이’ 구성, 초등학생 대상 충남최초로 학교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권리 인식개선을 위한 역할심리극’사업도 펼치고 있다.
천안시는 이러한 아동친화도시 인증 2주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 아동친화 정책을 강화한다.
2026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심사 대응을 위해 인증업무 매뉴얼 변경사항을 확인하고 아동의 참여를 더욱 확장시켜 지속가능한 아동친화도시 체계를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아동, 보호자, 아동관계자 등 2,500명을 대상으로 아동친화영역별 실시한 만족도·도시척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100인 원탁토론회를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 중으로 2025년부터 2028년도까지의 새로운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계획을 수립한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과 함께 아동관련 조례 제·개정 시 아동권리 침해사항을 사전에 모니터링할 예정으로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전면 검토해 올해 하반기에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다.
아동전문기관인 ‘굿네이버스’와 협력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권리교육을 추진하며 의무이행자인 공무원을 대상으로는 온라인 자가학습과 기관별 집합교육을 실시해 아동권리 증진과 아동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한다.
아동참여기구의 활동도 확장한다.
매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구성한 ‘어린이기획단’은 어린이날 행사 프로그램 기획뿐 아니라 홍보문과 홍보 동영상 등을 직접 제작하며 행사 당일 부스 운영, 현장리포팅도 진행한다.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아동권리보장단, 옴부즈퍼슨 등 아동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아동친화도시 메이커스’ 시책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는, 아동의 관점에서 또는 어른의 관점에서 아동권리에 기반해 필요한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참여예산 제안까지 이어지는 아동친화도시 천안만의 환류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미래사회의 주인공인 아동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며 “천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수 있기에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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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중동 건설기계 수출시장 개척…810만 달러 계약추진
천안시, 중동 건설기계 수출시장 개척…810만 달러 계약추진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한 중동 무역사절단이 810만 달러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전충남지원단은 디-마인드테크, 미르지엔아이, ㈜씨에스테크, 엠엠아이티, 유니슨에이치케이알, 제이씨에프 등 천안 소재 수출 중소기업 6곳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아랍에미리트와 사우디아라비아에 파견했다.
이들은 115건의 건설기계 수출상담을 통해 총 1,653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810만 달러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아랍에미리트의 사우디아라비아는 초대형 인프라 프로젝트 계획 추진에 따라 기반시설 투자가 진행 중으로 관련 플랜트 기자재에 대한 수요가 높은 곳이며 향후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요충지다.
이번 수출상담을 통해 암반 천공 굴삭 공구를 생산하는 디-마인드테크는 사우디의 관련 기업과 15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으며 나머지 기업은 개별 바이어 미팅을 통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갈 예정이다.
시는 하반기에 K-소비재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며 무역사절단 지원사업 외 수출보험료 지원, 해외지사화 사업 등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상담회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에 새로운 기회의 장이 됐다”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추세에 따른 수출 기회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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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천안시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 성료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가 보훈문화제를 기념해 13일 천안어린이꿈누리터에서 ‘2024 천안시 나라사랑 시낭송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천안시보훈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후원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마음에 새기는 나라사랑, 가슴에 기리는 호국정신’을 주제로 30명의 참여자가 청소년·일반부로 나눠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는 17일 천안시 누리집 통해 결과를 발표하며 시상식은 28일 유관순체육관에서 개최되는‘나라사랑정신 확산 보훈문화제’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서장원 회장은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과 나라사랑의 마음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고자 시낭송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시낭송 대회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에 대해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