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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관광종합계획,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박경귀 아산시장 “관광종합계획, 천혜의 생태자원 반영해야”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6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광종합개발계획 및 아산온천관광특구 진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지역여건, 환경, 변화하는 관광 흐름을 분석하고 아산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속적인 관광산업의 성장을 이끌어 갈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착수보고회는 박경귀 시장의 주재로 온천·관광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과업 설명 및 여건 분석 △과업의 추진방향 및 기본구상 △과업수행에 대한 향후 계획 논의 △의견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구진은 △침체된 온천산업 활성화를 위한 웰니스 온천 치유 관광을 비롯해 3색 온천의 특성에 맞는 관광 활성화 방안 △인간 이순신을 테마로 한 역사문화관광 △신정호를 중심으로 하는 예술 생태 관광 등을 관광종합개발계획 용역의 청사진으로 제시했다.
특히 올해 10월 신정호수공원 지방정원 조성 사업이 마무리되고 2025년 신정호 아트밸리키즈가든이 조성되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될 것으로 보고 야간경관 및 랜드마크 조형물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 2025~2026년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인프라와 프로그램 구축을 위한 공모사업도 적극 활용하는 등 국·도비 확보 방안 마련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박경귀 시장은 연구진에 “아산은 산과 들, 물 등 생태·자연 자원도 풍부하다”며 “이를 활용한 레포츠 사업 등 젊은이들을 끌어올 수 있는 구상도 종합계획 안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이번 용역은 아산의 관광산업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족함까지 발굴해 극복할 수 있는 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연구진뿐 아니라 부서에서도 이런 고민을 함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먹거리 관광자원 홍보 방안 강구 △신정호 외 5개 국가하천 40개 지방하천 연계 활용안 △아산온천관광특구 치유의 숲-아산온천 치유센터 연계 계획 △예술테마 온천시설 조성 △온천수 워터밤 등 문화예술공연 온천힐링 접목 △시설 활용계획 외 콘텐츠 구상 △겨울 축제 보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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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시민기자단 전문역량 강화 과정’ 성료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시민기자단 전문역량 강화 과정’ 성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6일 주민역량 강화 교육의 하나로 운영한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전문역량 강화 과정’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2021년에 양성된 시민기자단 1기와 2023년 양성된 시민기자단 2기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일부터 8월 6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역활동 이해 △강사 양성 △지역기자 양성 △로컬크리에이터 양성 △수행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
황규민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시민이 참여한 도시재생 시민기자단을 통해 참여자치 인재 창출에 기여하고 우리 시만의 정체성을 갖춘 도시재생 자원을 기록하고 홍보해 성공적인 재생사업을 추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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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4 늘봄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4 늘봄실무사 역량 강화 연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3일간 설화고등학교 정보교육실 및 스마트 AI실에서 늘봄실무사 41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개최했다.
아산은 2024학년도 2학기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맞춰, 8월 1일자 특수학교 1교를 포함한 초등학교에 41명의 늘봄실무사를 배치했다.
늘봄실무사는 늘봄학교에 관한 행재정적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이번 연수는 △충남형 늘봄학교의 이해 △늘봄학교 운영 실무 △업무포탈 시스템 활용 △민원 대응 및 홍보 등 늘봄실무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박서우 교육장은 “아산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실무사의 실무 역량 강화와 현장 적응을 적극 지원하고 충남형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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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여름철 에너지절약 공공기관부터 적극 추진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장마 이후 지속되는 폭염 등으로 전력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위해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하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여름철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방안’을 마련하고 시청사 등 공공시설물의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에너지지킴이 운영 냉방기 순차 운휴 시행 등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전력수급 위기 발생 시 대응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조치 사항 등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반면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시설은 냉방온도 제한 예외 시설로 지정해 자체적으로 적정 실내온도를 설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올여름 최대 전력수요 발생이 전망되는 8월 2주차에는 지역상가와 시민 대상으로 ‘문 열고 냉방영업’ 자제,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 등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생활 속 에너지절약 방법에 대해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마다 여름철 전력사용량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전력수요 발생이 예상되는 만큼 공공기관에서 에너지 절약을 먼저 실천하고 적극 홍보해 여름철 전력 위기에 대응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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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4 Yes 계룡 전국 청소년가요제’ 2차 현장예선 성황
계룡시, ‘2024 Yes 계룡 전국 청소년가요제’ 2차 현장예선 성황
[충청중심뉴스] 계룡시가 주최하는 ‘2024 Yes 계룡 전국 청소년가요제’의 2차 현장예선이 지난 주말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본 예선은 가요제에 참가한 전국의 청소년들이 본선을 향한 열정과 실력을 발휘하는 중요한 무대였다.
이번 2차 현장예선에서는 1차 동영상 심사를 통과한 40팀의 참가자들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곡의 완성도, 가창력, 가사전달력, 무대매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총 10팀의 본선 진출팀을 결정했다.
본선 진출팀은 김서인 전수민 박혜가 신준서 대일밴드 배진선 이가은 한녕은 정지은 김해윤이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높은 수준과 열정에 놀랐으며 본선 무대에서의 더욱 발전된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선에서 선보인 창의적인 무대와 뛰어난 가창력은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를 감동시켰다.
본선은 8월 24일 계룡문화예술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며입상 팀은 본선 당일 전문 심사위원들의 평가로 선정되며 대상 1팀 3백만원 최우수상 1팀 2백만원 우수상 1팀 1백만원 인기상 1팀 1백만원 Yes계룡 뉴스타상 6팀 각 50만원으로 트로피와 함께 시상금이 수여된다.
본선 경연에서는 개그맨 정진욱의 사회로 본선 진출 10팀의 공연과 더불어 초대가수 김나영과 임선호의 축하공연도 만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가요제는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을 지원하고자 준비했다”며 “본선에 진출한 우리 청소년들이 끼와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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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지방재정 건전화 방안 연구모임 개최
서천군의회 지방재정 건전화 방안 연구모임 개최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서천군 재정진단을 통한 재정 건전화 방안 연구모임’은 지난 8월 5일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아진 의원, 김원섭 의원, 홍성희 의원, 한경석 의원, 이강선 의원, 이지혜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1년부터 서천군의 세입과 세출 예산에 대한 재정진단과 중앙부처의 재정운용방안,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 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정책사업 목표에 부합하지 않는 성과지표 측정방법, 낮은 재정자주도, 저조한 세출예산 집행률, 결산서에 나타난 과도한 잉여금 등을 들며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모았다.
또한 도의원-군의원 간의 연계 회의체 구성 필요성 등 여러 의견을 교환했다.
김아진 대표의원은 “최근 대규모 재난으로 서천군 재정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말하며 “이런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재정 분석을 통한, 건전 재정 운영이 반드시 필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의회의 역할 및 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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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대군인 대상 ‘말라리아’ 무료 검사 실시
공주시, 제대군인 대상 ‘말라리아’ 무료 검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이달부터 말라리아 위험지역에서 근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무료 검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말라리아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고 초기에는 두통, 식욕부진, 오한, 고열 등 증상을 보이다가 심하면 간부전, 섬망, 혼수 등 급성뇌증이 나타나 무엇보다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하다.
국내에선 주로 휴전선 접경 지역인 경기 북부, 강원도 북부지역에 거주하는 인근 주민이나 군인들에게 발생하나 최근 위험지역에서 근무한 군인이 제대 후 거주지로 이동해 말라리아가 발병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시는 위험지역에서 근무한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를 활용한 무료 검사를 지원하기로 했다.
신속진단키트의 경우 검사 후 30분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올 경우 치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을 연계해 치료제 복약지도, 환자 거주지 주변 방제 등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철저하게 환자 추적 관리를 할 방침이다.
박경운 감염병관리과장은 “말라리아를 예방하기 위해 모기 기피제 사용하기, 야간활동 자제하기, 야간활동 시 밝은색 옷 착용하기 등의 예방수칙이 중요하다”며 “모기에 물린 후 발열, 오한 등과 같은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 즉시 보건소에 방문해 검사받을 것”을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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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폭염 대비 딸기 육묘시기 병해충 철저 관리 당부
공주시, 폭염 대비 딸기 육묘시기 병해충 철저 관리 당부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딸기 육묘 시기와 긴 장마 이후 폭염 기간이 맞물림에 따라 불량한 환경조건에서 병이 없는 우량묘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농가의 병해충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딸기 육묘시 최근 많이 재배되고 있는 촉성재배품종인 설향, 매향, 킹스베리, 금실 등에서 폭염에 따른 탄저병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또한,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시들음병, 역병, 흰가루병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신품종의 대량 유입과 기후변화에 따라 다양한 병해 발생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
탄저병은 고온성 병해로 고온이 최적 환경으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잠재 감염주와 이병잔재물이 1차 전염원으로 강우나 관수에 의해 포자가 이동해 2차 전염원이 된다.
따라서 탄저병 육묘과정에서 발생하는 이병주와 이병잎은 바로 제거한 후 비닐 팩에 밀봉해 고온처리하며 질소와 칼륨이 과다할 경우 발병이 증가하므로 탄저병 발병시기에는 시비에 주의해야 한다.
탄저병 예방을 위해서는 딸기에 등록된 약제를 주기적으로 예방적 방제를 실시하고 약제처리 시 관부 부위까지 충분히 묻도록 엽면살포를 실시해야 한다.
김희영 기술보급과장은 “탄저병은 발병되면 치료가 매우 어려우므로 예방적 방제가 최선이다 장마 이후부터는 집중 방제를 실시하되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약제를 사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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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노인학대 예방 총력…사회적 분위기 조성 앞장
공주시, 노인학대 예방 총력…사회적 분위기 조성 앞장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노인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증가하면서 돌봄이 필요한 노인도 늘어가고 있는 만큼 학대 피해 노인에 대한 대책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추진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 노인학대 현황보고서’에 따르면,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2만 1936건으로 이중 학대 사례로 판정된 건수는 7025건으로 나타났다.
2022년 학대 피해 노인은 6807명이었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노인의료복지시설과 재가노인복지시설, 재가장기요양 기관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대책회의를 갖고 노인학대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복지시설 입소자의 신체적, 정서적 학대 예방을 비롯해 노인학대 발생율, 노인학대 사례와 신고 방법, 노인학대 법적 신고 의무자인 종사자의 역할 등을 강조하는 한편 시설 종사자들의 인권 보호 방안도 함께 모색하고 있다.
관내 노인복지시설 차원에서도 노인학대 예방과 돌봄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존엄케어 선서식’도 진행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늘푸른요양원은 날로 심각해지는 노인인권 침해와 학대 문제와 관련해 노인복지시설 및 기관 종사자들이 어르신들에 대한 존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존엄케어 선서식’을 실시했다.
‘존엄케어 선서식’은 △노인학대 △절차를 지키지 않는 신체 억제 △낙상 △욕창 △냄새 등 5무를 실천하고 △어르신과의 소통 △공손한 언행 △존경과 배려 등 3유를 실천하자는 내용이 담겼다.
최원철 시장은 “노인인구가 점차 증가하는 만큼 노인학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노인 인권을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인인권 보호 및 노인 학대예방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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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상·하수도 요금 감면 추진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수도 요금 감면 조치를 시행한다.
시는 물 사용량이 많은 7월 사용분에 대한 요금 전액을 감면한다고 밝혔다.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재난피해를 신고한 수용가를 대상으로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감면되며 신고 시 성명 및 지번 오류, 공동주택 거주 등으로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 경우 읍·면·동사무소에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신청하면 사실 확인 후 감면 적용될 예정이다.
실제 감면까지는 시일이 소요되어 9월~12월 고지서를 통해 감면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상하수도 요금 감면 등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받을 수 있는 지원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시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