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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너의 꿈을 동 동 동’135명 학생에게 꾸러미 전달
아산교육지원청, ‘너의 꿈을 동 동 동’135명 학생에게 꾸러미 전달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2024년 8월 27일 아이들의 행복 성장을 위한 교육공동체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아산 관내 교육복지 대상 학생 135여명에게 꾸러미를 전달했다.
‘동동동’ 봉사활동은 아이들의 행복 성장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것으로 아산의 교육공동체가 매월 꾸러미를 만들어 학생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이며 2024년 총 60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8월 봉사활동에는 아산 초등교장단과 교육지원청 장학관 및 장학사 총 29명이 참여, ‘너의 꿈을 동동동’ 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잠재된 꿈을 키울 수 있는 지원 물품 꾸러미를 구성했다.
학생의 지혜를 깨우칠 추천 도서와 학용품, 꿈과 희망을 채울 보조가방, 건강을 챙길 모자, 봉사자의 응원 문구가 담긴 수첩과 편지를 전달한다.
박서우 교육장은 ‘관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 동동동‘ 봉사 활동에 올해는 더욱 많은 교육공동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고 이에 부응하듯 봉사활동 참여를 부탁드리면 많은 분이 기쁜 마음으로 기꺼이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아이들이 꾸러미를 받고 많은 분이 늘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며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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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향토문화연구소,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천안시의회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 향토문화연구소,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간담회 성황리에 마쳐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복지문화위원장 이종만 의원은 8. 27. 11시, 서북구 문화원에서 지역문화 발전을 주제로 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은 서북구 문화원 신축에 관한 진행 상황을 간단하게 설명하고 25년에 준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음을 서두에 전하며 본격적인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문화 유산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천안향토문화연구소의 문화 관련 전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토문화연구 활동에 관한 의견과 천안의 향토 문화제를 통한 다양한 문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의 안건으로 활발한 토론이 이뤄졌다.
이종만 복지문화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문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토문화연구 활동을 위한 조례 제정의 검토와 앞으로 지속해서 향토 문화를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천안 향토 문화는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물꼬가 트였으며 지역 사회와 긴밀한 협력으로 다가갈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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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2025 충남형 늘봄거점센터’ 운영 관련 간담회 개최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 ‘2025 충남형 늘봄거점센터’ 운영 관련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장혁 천안시의회 의원은 지난 27일 천안시의회 3층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2025 충남형 늘봄거점센터’ 운영과 관련한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장혁 의원을 비롯해 노종관 의원과 천안시 아동복지정책팀·교육협력팀,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팀, 학부모 등이 참석해 2025년에 개소될 ‘충남형 늘봄거점센터’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늘봄거점센터는 과대학교의 초과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원도심 학교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설립되는 도심형 늘봄센터로 충남형 늘봄거점센터는 천안성정초등학교 별관에 개소해 천안성정초등학교 및 인근 5개 학교의 1~2학년 학생 중 돌봄 희망 학생이 이용할 예정이다.
장혁 의원은 “작년 천안시의 환서초가 과대·과밀 학교로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2024년 6월 기준으로 전국 6,302개 초등학교 중 올해는 천안 아름초가 1위를 차지하고 환서초는 3위, 불무초는 6위에 위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또한, “이러한 과대·과밀 학교 문제는 지역, 정치, 교육 공동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고 강조했다.
장혁 의원은 “이에 늘봄거점센터가 과대학교의 초과 수요를 대응하기 위해 천안시 성정초등학교 별관에 설립될 예정이지만, 아이들의 이동거리가 늘어나고 귀가 차량 운행이 제공되지 않는 점 등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는 차량운행에 대해 다양한 시간대의 차량 지원 을 요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장혁 의원은“올해 개소될 천안시청소년복합커뮤니티와 같은 과대·과밀 학교 주변의 공간들을 적극 활용해 늘봄교실을 운영하는 방법을 고민할”것을 주문했다.
또한,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과대·과밀 학교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전국에서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라는 오명을 벗어나기를 희망한다”고 발언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오늘 간담회에 참석한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 나유미 장학사는 “늘봄거점센터가 처음 도입되는 만큼 의심과 불안이 있을 수 있지만,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이 편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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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 힘찬 출발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8일부터 11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10회 과정으로 ‘하반기 신규농업인 귀농귀촌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영농설계, 경영분석 등 농가경영관리, 논산 농산물 유통 현황, 농업법률, 농지은행 제도 및 농지 침관수 피해 유형 안내, 딸기·토마토 등 작목별 기초영농기술, 귀농귀촌 성공전략, 귀농 선배와의 대화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딸기, 방울토마토, 상추, 로메인 상추 유통 현장 등 관내 선도농가 및 선배 귀농인을 찾아가서 배우는 체험교육을 실시해 현장 역량을 강화하고 센터 내 작목별 전문지도사 강사를 통해 작목 재배 기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성을 높인다.
시 관계자는 “청년창업농, 예비귀농인과 귀농귀촌희망자에게 새로운 농업기술과 농업경영분석 활용 정보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논산에 성공적으로 귀농해 농업인으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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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지속 확대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위생등급제 지정업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위생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평가한 뒤 평가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3개 등급으로 지정해 공개, 홍보하는 제도이다.
현재 논산시 위생등급 지정업소는 53개소이며 위생등급은 지정일로부터 2년간 유효하다.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음식점은 지정서 및 표지판이 제공되고 위생용품 지원과 출입검사가 면제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식품안전나라 누리집, 내손안 식품안전정보 앱, 배달앱 업소 정보와 음식점 내 표지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위생등급제 음식점 신청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이나 논산시보건소 위생관리팀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업소를 계속해서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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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산림병해충 확산 막는다” 3개 방제사업 동시 추진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소나무재선충 등 산림병해충의 확산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
군은 28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환경산림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해 올해 하반기 총 사업비 10억여 원을 들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솔껍질깍지벌레 방제 △농·산림지 동시 발생 산림병해충 방제 등 3개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안지역 산림의 69%가 침엽수인데다 대부분 해송이 차지하고 있어 소나무재선충 및 솔껍질깍지벌레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솔껍질깍지벌레는 해송림이 많은 해안가에서 해풍에 의해 퍼지는 특성이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꽃매미와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등의 병해충도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상황이다.
우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은 재선충 감염목이 많은 남면·원북면·이원면 지역의 고사목을 벌채해 병의 확산을 막는 사업으로 군은 총 사업비 8억여 원을 투입해 올해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2995본의 고사목을 벌채할 예정이다.
수시 예찰을 통해 올해 현재까지 450본의 감염목을 확인했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도비 확보에도 앞장서 지난 6월 사업비 2억 5천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내년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이달 초 산림청을 찾는 등 적극적인 발품행정으로 사업의 지속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솔껍질깍지벌레 방제 사업’은 피해가 발생한 근흥지역 110ha 면적에 대해 위생간벌을 베어내 제거)을 실시하고 위험목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총 1억 7600만원이 투입되며 군은 위생간벌 실시설계가 최근 마무리됨에 따라 9~11월 중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농·산림지 동시 발생 산림병해충 방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올해 7100만원을 읍·면에 지원해 생활권 중심의 방제를 실시하는 등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과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각오다.
심덕용 환경산림과장은 “지난해 기준 충청남도 감염목 2373본의 38%에 달하는 908본이 태안군에서 발생했고 소나무반출 금지구역도 태안군 산림면적의 72%인 1만 6750ha를 지정해 관리 중”이라며 “지속적인 예찰과 감염목 조사, 적극적인 방제 사업을 통해 산림병해충으로부터 안전한 태안군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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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위원회 개최
내포초,한울초,홍북초,해당학교위원회,군위원,교육지원청관계자들이 회의하는모습(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순)은 지난 26일(월) 홍성교육지원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 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윈회에는 내포 지역의 학교장인 내포초, 한울초, 홍북초 교장, 해당학교 운영위원회, 군의회 의원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공동주택 개발 계획에 따른 내포 지역 공동주택 반도유보라의 통학구역을 확정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홍성교육지원청에서는 이번 통학구역 조정위원회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2024학년도 초등학교 통학구역(안)을 확정하고, 20일 간의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최종 확정안을 2025학년도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이정순 교육장은 “학부모와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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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온누리공주 시민’ 여름 휴가철 기간 1만여명 가입
공주시, ‘온누리공주 시민’ 여름 휴가철 기간 1만여명 가입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여름 휴가철 기간 온라인공주 시민이 된 신규 가입자가 1만명을 넘는 등 공주를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란 전국 남녀노소 누구나 인터넷상에서 온누리공주 시민으로 등록하면 온라인상 공주시민이 될 수 있는 제도이다.
온누리공주 시민이 되면 △공주시 유명 사적지 50% 할인 혜택 △공주시 관내 쏘카 대여비 50% 할인쿠폰 제공 △온누리공주 가맹점에서 5~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처럼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면서 공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신규 가입자가 최근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7월과 8월 기간 온누리공주 시민이 된 가입자는 1만명을 웃돌았다.
현재 온누리공주 시민 총가입자는 19만 2694명이다.
이들은 공산성과 무령왕릉 등 세계유산을 비롯해 사계절썰매장 등을 이용하면서 반값 할인 혜택을 톡톡히 누렸다.
여기에 온누리공주 가맹점 중 공주페이 가맹점에서 공주페이로 결제시 5%를 익월 캐시백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이번 달 실시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오는 9월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공주시의 날’ 행사를 통해 온누리공주 시민제도는 물론 고향사랑기부제와 특산물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날 온누리공주 시민증을 제시하면 공주시민과 동일하게 대전하나시티즌과 광주FC의 경기 입장권을 1인 최대 4매까지 20% 할인 받을 수 있다.
온누리공주시민의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는 온누리공주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온누리공주 시민제도가 생활인구 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온누리공주 시민들이 공주 방문시 다양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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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생명존중협의체, 자살률 감소 위해 머리 맞대
공주시 생명존중협의체, 자살률 감소 위해 머리 맞대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7일 아트센터 고마에서 자살예방 및 자살률 감소를 위한 ‘공주시생명존중협의체’ 3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주시생명존중협의체는 지역 내 공공, 의료, 사회복지, 아동·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의 유관기관이 네트워크를 형성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공주시 자살률 감소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이번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31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시 자살 현황을 공유하며 자살 고위험군의 발굴 및 연계 활성화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자살예방대책 협업과제를 중심으로 민관 협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자살률 감소를 위해 생명존중협의체가 네트워크의 힘을 발휘해 사각지대의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 공주시가 자살률 감소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사업, 아동·청소년정신건강사업, 생명존중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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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웅진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쉼카페 개소
공주시, “웅진도서관에서 힐링하세요” 쉼카페 개소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7일 웅진도서관 내 새롭게 단장한 쉼카페가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 70여명이 참석해 쉼카페 개소를 축하하고 기대감을 표했다.
웅진도서관 쉼카페는 식당과 매점을 운영하던 지하 1층을 1억 5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새롭게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편안한 독서와 학습을 위한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도서관 측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다양한 독서모임과 소규모 강연, 토론회 등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장으로도 활용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웅진도서관 쉼카페는 도서관 운영시간 동안 시민들에게 개방되며 이용 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원철 시장은 “웅진도서관은 1991년 개관 이래 우리 시의 지식과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 잡아 왔다 이번 쉼카페 개소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이 더 편안하게 책을 읽고 서로 소통하며 영감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