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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소멸위기 해법 찾기 노력
부여군, 사회적경제를 통한 지역소멸위기 해법 찾기 노력
[충청중심뉴스] 부여군은 지난 28일 백강문화관에서 지역 재생과 로컬 브랜딩을 주제로‘사회적경제 로컬 유통 포럼’을 성공리에 마쳤다.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사회적경제의 필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지역을 기반으로 한 사회적경제의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관내·외 사회적경제 분야 기업가와 전문가 6명이 발제 및 토론 등 패널로 참여했고 사회적경제기업 및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40여명 등 여러 주체가 모여 자리를 함께했다.
포럼에서는 △지역 상품 유통의 필요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로컬 브랜딩 및 마케팅, △다른 지역과의 유통 협력 방안, △실제 유통 과정에서의 어려움 등을 주제로 관련 종사자 간 서로의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며 협력과 유대를 증진했다.
부여군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가 지역소멸위기의 중요한 대안임에도 불구하고 국비 삭감과 더불어 군비 세입 감소 등 어려움이 중첩되어 지속적인 육성·지원에 어려움이 있다”며 “오늘 포럼을 통해 논의된 전문가와 현장의 의견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지원 정책 등 대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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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밤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을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9월 밤을 화려한 빛으로 수놓을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충청중심뉴스]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 가 사비연희’라는 주제로 9월 6일부터 29일까지 24일간 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는 2021년 ‘사비, 빛의 화원’을 시작으로 ‘어라하의 유산’, ‘소부리의 태양’에 이어 올해는 ‘사비연희’라는 주제로 성왕의 사비천도 축하연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산을 활용한 총 3개 주제와 15개 세부 코스로 구성했다.
△빛의 길 △빛의 후원 △빛의 왕궁이라는 3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 첨단 융합기술을 적용한 다채로운 콘텐츠들이 코스별로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부소산문 외부 광장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백제금동대향로의 아름답고 신비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으며 내부 광장에는 사비백제의 유물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한 디지털아트 및 양방향 콘텐츠가 연출된다.
또한, 관북리 야외공연장에는 부여 왕흥사지 출토 사리기와 사비백제의 불교문화를 주제로 환상적인 디지털아트가 펼쳐지며 사비도성 가상체험관에서는 동아시아 문화교류의 거점이었던 백제의 위용에 맞게 베트남, 일본, 중국 등 실력 있는 국외 작가들이 사비백제를 주제로 만든 미디어아트 작품들이 전시된다.
올해는 특별히 부여 객사와 부여 동헌도 행사 공간으로 단장해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는 ‘검이불루 화이불치’의 미를 미디어아트에 접목해 현대적으로 표현한다.
부여 객사 전면에 펼쳐지는 영상은 백제의 찬란했던 문화를 춤으로 아름답게 연출하고 부여 동헌에는 의자왕이 일본 왕실에 선물한 것으로 전해지는 바둑판인 ‘목화자단기국’을 재현한 인터랙션 조형물을 설치해 관람객들이 바둑판에 바둑돌을 놓으면 빛으로 연출되는 색다른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부여군 관계자는 “2021년부터 백제 문화를 가장 찬란하게 꽃피웠던 성왕의 사비천도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그 이야기의 시작, 사비천도의 날을 미디어아트로 연출해 관람객이 천도를 축하하는 잔치에 참여하고 즐기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9월 6일 저녁 8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부여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이 부소산문 광장에서 개최된다.
선포식에서만 볼 수 있는 개막 퍼포먼스와 주제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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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정년퇴임 교육공무직원 송공패 전달
아산교육지원청, 정년퇴임 교육공무직원 송공패 전달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2층 교육장실에서 20년 이상 학교에서 교육발전을 위해 헌신하다 정년퇴임을 하는 교육공무직원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송공패를 전달하고 교육 간담회를 가졌다.
송공패를 전달 받은 정년퇴임 교육공무직원은 조리실무사 3명으로 재직기간 동안 질 좋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해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해 힘써왔으며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로 학생과 교직원의 복지 증진에 기여해 교육 관계자들의 귀감이 됐다.
온양권곡초등학교 손효정 조리실무사는 “퇴직하기까지 주위 여러분들의 도움이 있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어려운 학교 현장 속에서도 함께 근무하는 동료 직원들이 있어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아산교육지원청에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는 소회를 남겼다.
박서우 교육장은 송공패를 수여하며 “어렵고 힘든 교육현장에서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하다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인력난으로 어려운 현장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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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인 맞춤 교육 수요조사 실시
공주시, 농업인 맞춤 교육 수요조사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농업인들의 다양한 교육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오는 11월 26일까지 농업인 교육 수요조사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주시농업기술센터는 선도 농업인 양성과 신규 농업인의 안정 정착을 위해 시민대학 농업과정, 미래농업아카데미 등 장기 과정과 품목별 영농기술 교육, 전문경영·실무교육 등 단기 과정을 농업인 수요에 맞게 운영하고 있다.
또한, 청년농업인의 안정 정착과 소득 증가를 위해 농기계 교육,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해왔다.
시는 이번 조사를 통해 보다 적절한 교과목을 편성할 계획이다.
이번 수요조사는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이나 정보무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수요조사를 통해 농업인 교육 개선, 희망 교과목 편성, 과정 신설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오병규 농촌진흥과장은 “농업·농촌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교육 요구가 생겨나고 있는 만큼 농업인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귀를 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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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논산고속도로 공주시에 냉방용품 기탁
천안논산고속도로 공주시에 냉방용품 기탁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9일 천안논산고속도로에서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을 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냉방용품은 서큘레이터와 냉감 이불로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68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윤섭 대표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폭염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무척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지원 덕분에 관내 취약계층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주변의 이웃들에 세심한 관심과 애정을 보내준 천안논산고속도로 임원진과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논산고속도로는 지난 7월 공주시 저소득가정에 장학금 1000만원을 지원했으며 연탄, 김장김치, 난방비 지원 등 다방면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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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감염병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
공주시, 감염병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9일 공주종합버스터미널 일원에서 터미널 이용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코로나19, 백일해, 수족구병 등 각종 감염병이 재유행됨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감염병 예방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올바른 질병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손의 세균을 측정해 오염 정도를 수치화로 보여주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주목받았고 감염병 예방수칙 패널 전시와 터미널 인근 대학로 주변에서 가두 행진을 펼치며 홍보를 이어갔다.
시는 감염병을 이기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마스크 착용 등 기침예절 실천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2시간마다 10분씩 환기하기 △감염병 의심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해 진료받기 등 5대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경운 감염병관리과장은 “우리 지역의 감염병 안전지수를 높이고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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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공주로의 시간여행’ 공주 문화유산 야행 9월 6일 개막
‘100년전 공주로의 시간여행’ 공주 문화유산 야행 9월 6일 개막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2024 공주 문화유산 야행’ 이 오는 9월 6일 개막해 8일까지 3일 동안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공주 문화유산 야행은 6일 오후 8시 옛 공주읍사무소에서 개막해 8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왕도심인 근대문화유산 감영길과 제민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 야행은 ‘1926년 공주시가도’를 기반으로 1920년대 공주의 이야기를 생생히 살려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100년 전 공주로의 시간여행’을 선사한다.
8야 총 28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으로 △야경: 밤에 만나는 문화유산 △야로: 밤에 걷는 거리 △야사: 밤에 듣는 이야기 △야화: 밤에 보는 그림 △야설: 밤에 보는 공연 △야식: 밤에 맛난 음식 △야숙: 밤에 묵는 문화유산 △야시: 밤에 펼친 시장이다.
옛 공주읍사무소를 배경으로 진행하는 미디어 파사드를 비롯해 1926년 공주의 모습을 되살린 3D 조형물 및 트릭아트를 통해 100년전 공주로의 시간여행을 떠나게 된다.
또한, 공주의 특색 있는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유산 야간관람, 인문학 콘서트,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그리고 무형문화유산 공연과 시연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야외에서 펼쳐지는 미션 프로그램인 ‘달빛야객의 밀서’ 와 해설이 있는 골목길 투어 및 사애리시의 응접실, 월하정담 북토크, 최태성 강사의 근대 공주 여성독립 이야기 강연, 근대인생사진관, 변사와 함께 하는 무성영화 등 문화유산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주무대 공연을 즐기는 동안 펼쳐지는 대표 프로그램인 ‘낭만연회’는 근대 감성의 의상과 소품을 착용하고 춤과 음악 다과와 함께 즐기는 공연으로 관람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주의 근대문화유산 행사장에서 만나는 밤마실 야시장, 추억의 포장마차 등과도 연계해 공주 근대유산이 가진 이야기의 폭을 한층 넓힐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유산 야행이 해를 거듭하면서 문화유산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왕도심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다.
여름 더위로 많이 지쳐 있을 시민들이 선선한 가을밤 공주의 근대 문화유산을 만끽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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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캠페인’ 실시
공주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공주시는 지난 29일 탄천산업단지 일대에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공주시의 제조업체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에 따라 지역 내 주요 산업단지에서 활동 중인 기업과 근로자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주시 노사민정 관계자를 포함한 20여명의 참가자들은 화학분야 제조기업이 밀집되어 있는 탄천산업단지에서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가두 행진을 하며 중대재해 예방 및 산업안전 관련 홍보물을 배포했다.
최병조 경제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내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노사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중대재해 예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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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석림주공3단지아파트, 충청남도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서산시 석림주공3단지아파트, 충청남도 그린홈 으뜸아파트 선정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4년 충청남도 그린홈 으뜸아파트’에 석림주공3단지아파트가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청남도는 2007년부터 입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에너지 절약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한 공동주택을 그린홈 으뜸아파트로 매년 선정해 왔다.
올해는 사용승인 후 1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분양 2개 단지, 임대 1개 단지 등 3개 단지가 선정됐으며 석림주공3단지아파트는 임대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석림주공3단지아파트는 지난 7월 사업을 신청 후 충청남도 평가단의 심사와 현지 실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선정 결과 2천만원의 시상금과 인증패, 인증서를 받게 될 예정이다.
시는 수여된 시상금이 공동주택의 시설개선과 유지보수, 공동체 활성화 사업비용으로 활용돼 입주민들의 삶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철호 서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그린홈 으뜸아파트 수상은 입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 동참해 열정을 쏟은 결과물”이라며 “열심히 준비해 주신 임차인대표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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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4년 하반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서산시, 2024년 하반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30일부터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단체관광객이 서산시에 방문하는 경우 버스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충남 유일 로컬100에 선정되고 올해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서산해미읍성 축제와 연계해 많은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간월암과 개심사, 한우목장, 삼길포항 등 아름다운 서산 9경의 정취와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상 관광사업자로 등록된 여행업체이며 20명 이상 관광객을 모집해 서산시 관내 관광지, 음식·숙박업소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돼야 한다.
지원 조건은 당일 관광의 경우 관내 관광지 2개소와 음식업소 1개소를 이용해야 하며 숙박 관광의 경우 관내 관광지 2개소와 음식업소 2개소 이용 및 1박 이상 관내 숙박시설에 머물러야 한다.
당일 관광의 경우 20명 이상 30명 미만일 때 20만원, 30명 이상일 때 30만원이 지원되고 숙박 관광의 경우 20명 이상 30명 미만일 때 40만원, 30명 이상일 때 60만원이 지원된다.
또한, 서산시 대표 전통시장인 동부시장 방문 시 추가로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인센티브는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고·고시 메뉴를 통해 확인하거나, 서산시 관광과 관광사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기수 서산시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사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