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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산림 및 임업 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서천군, 산림 및 임업 발전 5개년 계획 수립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산림자원의 보전과 활용, 임업인의 소득 안정화, 산림재해 예방, 그리고 산림 휴양·녹지기반 시설 확충 등의 기반 마련을 위해 산림 및 임업 분야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과 임업인들의 다양한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지역 산림자원 및 임업의 특성을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산림경영 모델과 맞춤형 실행계획 등을 담았다.
또한 산림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육성을 통해 매력적 관광자원으로서의 임업 및 산림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도 포함됐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계획을 통해 산림의 보전과 이용이 조화를 이루고군민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포용적인 숲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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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재정 긴축 운영으로 위기 극복 나선다.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내년 예산 편성을 통해 서천특화시장 재건축과 7월 호우피해 복구를 위한 재정을 우선적으로 배정하되, 재정 긴축 운영을 강화한다.
올해 서천특화시장 화재로 재건축으로 소요 사업비가 400억원에 이르는 만큼 내년에 복권기금 50억원과 군비 60억원 등 총 19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또한 집중호우 피해로 필요한 1077억원의 복구비 중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돼서 군비는 200억원 정도가 소요될 전망이다.
갑작스러운 재난 복구 비용 발생과 지방교부세 등 세입 증가분이 90억원에 그칠 것으로 보여 군은 내년도 약 250억원 이상의 예산이 부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불가피하게 사업 순기 조정과 경상경비 절감 등 긴축재정을 운영하고 국도비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김기웅 군수는 “올해 발생한 재난 피해 복구로 인해 내년 예산 운용이 쉽지 않은 상황인 만큼 군민들과 힘을 모아야 할 때”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생업에 복귀하고 일상생활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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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하반기 수시인사 단행
서천군청전경(사진=서천군)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9월 1일자 2024년 하반기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보건소장 개방형 직위 임용, 5급 승진요원 1명, 6급 승진요원 1명을 포함해 총 6명이 승진했다.
보건소장으로 나성구 보건행정과장을 개방형 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신규임용했고 5급 사무관은 지영미 건강증진팀장을 승진 의결했다.
나성구 과장은 30년 넘게 군 보건소에 재직하면서 지역보건·의료 계획 수립, 감염병 대응 관리체계 구축 등으로 충분한 경험과 능력을 갖춰 보건소장 적임자로 평가된다.
또한 건강증진과장으로 승진 의결된 지영미 팀장은 지역자원을 연계한 주민 협력 건강증진 사업 추진과 코로나19 대유행기 역학조사·선별진료소 운영 등의 공을 인정받았다.
6급 이하 승진자는 묵묵히 군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건설과 우동성 주무관, 보건소 백승미 주무관, 재무과 구영모 주무관, 농업기술센터 조아현 주무관, 서면 백미선 주무관으로 균형 인사를 통한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뒀다.
김기웅 군수는 “이번 수시인사는 보건소장 임용과 관련한 인사로 전문성과 리더십을 겸비한 인재를 발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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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4년 서천군민대상 5개 부문 수상자 선정
서천군, 2024년 서천군민대상 5개 부문 수상자 선정
[충청중심뉴스] 서천군은 지난달 29일 노태현 부군수를 비롯한 각계 각 분야 심사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와 투표를 거쳐 ‘2024년 서천군민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했다.
수상자는 △교육·문화 부문 최명규님, △체육발전 부문 강성민님, △지역개발 부문 윤만선님, △사회봉사 부문 최종식님, △효행 및 선행 부문 김일태님이 각각 선정됐다.
최명규님은 서천문화원장으로 재직 중으로 향토문화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40여년을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대한민국 예술문화명인으로 인정받는 등 문화도시 서천 조성에 기여한 공이 컸다.
체육발전 부문에 선정된 강성민님은 장항읍체육회장과 13개 읍·면 체육회 협의회장을 역임하면서 서천군민체육대회 및 장항읍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의 화합과 체육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또한 서천고속관광 대표인 윤만선님은 충남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대표이사에 역임하면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비상수송업무로 국토교통부장관 표창을 받는 등 군 대표 운송·관광업체로서 고용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사회봉사 부문에 선정된 지현 2리 이장 및 한산면·서천군 이장단협의회장인 최종식님은 2017년부터 꾸준히 한산면 3개 학교에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복지 증진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아울러 김일태님은 종천1리 이장을 역임하며 마을의 애경사에 앞장서 왔으며 홀로 사는 어른들을 수시로 찾아 살뜰히 살피고 재해 취약지역 순찰 활동 등 노인 공경 및 마을 발전을 위한 선행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2024년 서천군민대상 시상은 오는 10월 1일 제62회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한편 서천군민대상은 1977년 새일꾼상을 시작으로 각 분야에서 군정발전을 위해 헌신·노력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주민에게 수여하는 서천 최고 영예의 상으로서 매년 심사위원회를 거쳐 선정하고 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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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신창중학교 이전 개교 안전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다.
아산교육지원청, 신창중학교 이전 개교 안전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다.
[충청중심뉴스] 아산교육지원청이 9월 2일 신창중학교 이전 개교 첫날 학교 앞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등교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예방, △학교폭력 예방, △교통안전 홍보, △음식물 남기지 않기 홍보, △흡연예방 관련 홍보물품 배부, △기타 안전한 학교 만들기 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교육지원청을 비롯해 아산시청, 아산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관계자 여러분이 참석해 진행됐다.
아산 관내에서는 국가적인 저출생 상황 속에서도 2024년 3월 신설 개교한 산동초등학교와 오늘 이전 개교한 신창중학교에 이어 2025년도에도 5개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은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신창중학교는 18학급 458명 규모로 설립됐으며 신창면 오목리 268-4번지에서 남성리 834번지로 이전 개교했다.
박서우 교육장은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아산은 신설 및 이전 개교하는 학교가 많은 지역이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소중한 이때에, 모든 학생이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아울러 오늘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아동학대, 도박 및 약물오남용 없는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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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해미읍성, 10월 시민과 함께 과거·현재·미래 아우른다
서산해미읍성, 10월 시민과 함께 과거·현재·미래 아우른다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충청남도 축제 중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의 로컬100에 선정된 서산해미읍성축제가 10월 시민과 함께 과거·현재·미래를 아우르는 대축제의 장으로 개최된다.
서산문화재단 임진번 대표이사, 류재현 축제 총감독은 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서산시가 주최하고 서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21회 서산해미읍성축제의 청사진을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해미읍성 일원에서 ‘고성방가 시즌2–지혜의 성, 해미읍성에서 만나는 지혜문화축제’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메인무대·공연·상생·체험·상설·전시 등 6개 분야, 총 36개 프로그램으로 축제 기간 해미읍성을 찾는 방문객들을 풍성한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메인무대에서는 박해미, 김희재, 린, 한이재, 장하은, 비와이 등 다양한 인기가수의 ‘해미지혜콘서트’ 와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출신의 디제이가 펼치는 야간 EDM 공연이 펼쳐진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베베핀, 브레드이발소, 로보카폴리 등 어린이 공연도 10월 3일부터 5일간 매일 2회 진행된다.
특히 축제 처음으로 인근 상인과 주민이 참여하는 해미거리 푸드코트 ‘해미해피데이’, 15개 읍면동 주민이 참여하는 가을운동회 ‘이고 지고 이어달리기’ 등 축제와 시민이 상생하는 행사가 운영된다.
체험 분야로서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지혜의 터’ 와 함께 청허정 힐링요가, DIY해미 드로잉 캡 만들기, 태양광 활용 만들기 체험 등이 진행 된다.
또한, 축제 기간 해미읍성 곳곳에서 조선 퍼포머들이 등장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보부상과의 게임을 통해 선물을 획득할 수 있는 ‘보부상을 찾아라’를 통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재단은 전시 행사로 해미읍성 내 솔숲을 활용한 ‘몽유송원-미디어아트’를 마련해 축제가 무르익은 야간에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류 감독은 “적의 접근을 막기 위해 탱자나무를 해미읍성 둘레에 돌려 심는 선조의 지혜를 본받아, △자연 활용의 지혜 △전통 솜씨의 지혜 △창의적 해석을 통한 축제의 지혜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선조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고성의 역사와 지혜가 어우러지는 서산해미읍성축제에 꼭 방문해 풍성한 즐거움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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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 맥주 페스티벌’, 무더위 이기고 시원하게 대성공
예산군 ‘예산 맥주 페스티벌’, 무더위 이기고 시원하게 대성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과 더본코리아가 올해로 2회째 예산상설시장 일원에서 개최한 ‘2024 예산 맥주 페스티벌’ 이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35만명이 방문한 가운데 무더위 속에서도 대성공을 거뒀다.
이는 지난해 보다 11만명이 늘어난 수치로 7월 말 기준 예산군 인구가 8만2000여명인 점을 감안하면 예상을 뛰어넘은 대단한 진기록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축제장을 3배 이상 늘린 가운데 인근으로 분산된 인원까지 포함할 경우 대략 40만명 이상이 예산군을 방문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제2회 예산 맥주 페스티벌은 ‘이번엔 통닭이다’를 주제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맥주와 풍차바베큐, 그릴바베큐 등 다양한 요리를 선봬 큰 호응을 얻었고 더본코리아의 셰프 20여명이 축제장에 상주해 위생과 맛 관리에 최선을 다했으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페스티벌 시작 전부터 특색있는 먹거리를 맛보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맥주 애호가들과 지역 주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아울러 유명 밴드와 DJ 9팀이 참여한 여름밤 라이브 공연은 매일 색다른 분위기로 축제장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켜 많은 방문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플리마켓,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각기 다른 맛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는 맥주 시음 코너는 페스티벌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페스티벌은 운영에도 내실을 기해 예산시장 주변 상인 등과 착한 가격, 청결한 환경,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영해유’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성인인증을 통한 팔찌 배부로 안전한 주류 판매 시스템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고 한낮 무더위로 인한 온열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해 대비 그늘막 대폭 증설, 생수 제공, 살수차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 등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난해 대비 축제 공간을 3배 확대하고 주차 공간 부족을 막기 위해 인근 예산종합운동장, 공주대학교 예산캠퍼스 등에 주차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대중교통 이용자들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 횟수를 늘려 교통편의에도 힘썼으며 행사장 내 도로에 차량을 통제하고 그늘막 식사 테이블을 대폭 설치해 편리하고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교통통제 등 여러 불편 요소가 있었다.
에도 축제의 성공과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앞장선 군민 및 시장 상인 등 관계자, 자율방범대와 모범운전자회 등 유관 기관 및 봉사자들의 손길로 이번 축제는 더욱 빛을 발했으며 자발적인 봉사자들의 대청소 등 청결 운동으로 더 쾌적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면서 의미를 더했고 일부 주민 및 상인들은 벌써부터 내년도 축제가 언제 개최되는지를 묻는 등 축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이번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차량통제로 인한 불편함을 감수해주신 지역주민들과 페스티벌에 동참해주신 상인 여러분, 백종원 대표를 비롯한 더본코리아 직원 모두의 열정 덕분이고 축제를 찾아주신 모든 분께도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페스티벌에 젊은 세대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도 많이 방문했는데 앞으로도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페스티벌을 개최해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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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안전한 추석 연휴에 만전” 당부
박경귀 아산시장 “안전한 추석 연휴에 만전” 당부
[충청중심뉴스] 박경귀 아산시장은 2일 열린 9월 월례모임에서 추석 연휴 비상근무 등 철저한 가을철 안전대책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 이날 “여름이 지나고 풍성한 ‘수확의 계절’ 9월이 다가온 이때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볼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운을 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오는 14~18일까지 총 5일간 추석 연휴가 이어진다”며 “명절 기간 중, 종합상황반 및 각종 대응반 등 근무에 편성된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연휴 기간 비상근무에 임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때, 38만 시민은 물론 아산시를 찾는 출향인들이 즐겁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다는 사명감을 가져달라”고 재차 강조했다.
박 시장은 또 “가을 태풍 등 재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해달라”며 “올여름 집중 폭우로 인한 아산시의 피해는 다행히 크지 않았지만, 태풍의 발생 시기와 진행경로는 어떤 재난보다 예측이 어려운 만큼 사전에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수확 시기에 맞춰 시민들의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영농취약지 등 위험지역을 점검하고 주민 대응요령 및 대비 홍보활동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도 했다.
이 밖에도 박 시장은 △2025년도 본예산 편성 준비 철저 △하반기 읍면동별 열린간담회 준비 만전 등도 언급했다.
앞서 박 시장은 8월에 열린 △아트밸리 아산 신정호 SUMMER FESTIVAL △제16회 대통령배 이스포츠 전국대회 △2024년 을지연습 △아트밸리 아산 제2회 장애인 한바탕 물놀이 축제 등 주요 이슈를 열거하며 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에서는 시민 15명, 공무원 8명 등 23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으며 월례모임 직후 ‘생성형 AI의 시대 HR의 변화’를 주제로 오상진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트렌드 특강을 진행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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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느끼는 ‘더 나은 복지 더 나은 논산 행복한 시민’
일상에서 느끼는 ‘더 나은 복지 더 나은 논산 행복한 시민’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와 논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최·주관하는 제9회 논산시복지박람회가 3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개최된다.
논산시복지박람회는 사회보장서비스 전반에 대한 홍보 및 체험의 장을 통해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다양한 사회보장서비스를 안내해 시민의 복지 체감도와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4시 30분에 개최되는 기념식에서는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사와 축사, 장구 공연과 더불어 복지박람회 슬로건을 표현하는 매직트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 내에서는 장애인·아동청소년 등 지역사회 협력기관에서 운영하는 ‘육군병장 커피박 열쇠고리 만들기’, ‘장애인에게 하고 싶은 말 삼행시 짓기’, ‘가정폭력 및 성폭력 인식 OX퀴즈 등’ 40여개의 홍보·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부스 등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미션을 성공할 경우 맛있는 간식을 제공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복지인 끼자랑 한마당, 지역 내 동아리 및 전문 공연팀 공연을 선보여 단순한 복지 체험이 아닌 축제처럼 즐기는 시간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느끼거나 또는 느끼지 못했던 다양한 사회 복지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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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어간다
논산시, 청렴한 공직사회 만들어간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반부패·청렴정책 대책의 일환으로 ‘2024년 고위공직자 찾아가는 청렴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부시장과 국·소장 등 고위 공직자가 소관 실·과·소 및 읍·면·동을 포함한 58개 전 부서를 직접 방문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청렴 의식을 높이고 청렴에 대한 실천 의지 등을 다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24 추석명절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행동강령의 핵심 요소에 대한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이고 지자체 청렴 우수사례, 상하 간 갑질행위 근절 및 감사 지적 사항 등의 사례를 공유해 무엇보다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영관 부시장 및 국·소장들은 자연스러운 청렴문화 확산으로 논산의 수준높은 청렴문화를 조성하고 신뢰받는 행정으로 나아갈 것을 당부했다.
직원들은 “사례별 설명으로 접하니, 쉽게 청렴을 이해할 수 있었다”,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하며 항상 청렴의식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현장 진행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 좋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논산시는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년초 간부공무원 청렴 서약 및 청렴다짐 결의를 시작으로 카카오톡 연계 익명 상담과 신고방 운영, 청렴부서 인증제 등 연중 계획에 의거 다양한 실행과제를 추진하며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 덕목 중 청렴은 가장 최우선 되는 가치”며 “시민을 위한 시정 운영을 위해 적극 행정을 활성화하고 시민 모두가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논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