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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2월 쯔쯔가무시증 주의 당부
금산군, 12월 쯔쯔가무시증 주의 당부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12월 쯔쯔가무시증 주의를 당부했다.지난해 전국 쯔쯔가무시증 환자 6268명 중 12월 환자는 1169명으로 1~9월 전체 환자 1022명보다 더 많은 수치다.아울러 김장철 등 11월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게 물린 뒤 잠복기를 거쳐 12월에 증상이 나타나는 사례도 적지 않으며 감기와 유사한 초기 증상으로 인해 병원 방문이 늦어지는 경우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매개하는 3급 법정감염병으로 발열·오한·두통·근육통·발진 등이 나타나며 물린 부위의 가피가 특징이다.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해 증상 발생 시 의료진에게 최근 야외활동 여부를 알려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긴팔·긴바지 착용, 풀밭에 직접 앉지 않기, 귀가 후 옷과 몸 상태 확인 등 기본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12월에도 쯔쯔가무시증 감염 및 지연 발현이 이어지고 있다”며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의료기관에서는 의심환자 발견 시 신고기준에 따라 보건소에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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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겨울철 농업·축사시설 안전관리
금산군, 겨울철 농업·축사시설 안전관리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겨울철을 맞아 농업시설 및 축사시설 안전관리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상황실은 상황대응반, 현장기술지원반 등 2개 반으로 구성됐으며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활용하며 기상 특보 발령 시 농업인들에게 문자를 발송해 신속한 정보 확산에 나선다.또, 농업시설 및 축산시설 규모에 맞는 전력사용 및 내외부의 전선 피복상태 점검, 먼지나 거미줄 제거, 전기설비·전기기구 정기 점검 등도 안내하고 있다.대설 및 한파 예보가 있으면 배수로를 정비하고 수막 및 온풍난방기 작동상태를 점검하는 게 좋다.노후 시설은 버팀목을 설치하고 시설물의 끈을 팽팽하게 당겨두는 등 대비를 해야한다.이 외에도 군은 지난 2023~2024년 대설 피해가 있었던 곳을 중심으로 시설 점검을 시행하고 재해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일 겨울철 자연재난 도-시군 협업대응 모의훈련도 시행했다.군 관계자는 “겨울철은 기온 급강하, 폭설, 결빙 등으로 농업 및 축사시설 구조물과 농작물 및 가축 등이 피해를 받기 쉬운 시기”라며 “철저한 대비와 점검만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난방 및 전기 시설 사전점검, 폭설대비 지주목 보강설치 등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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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국제숙련도 평가 잔류농약 부문 연속 ‘우수’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국제숙련도 평가 잔류농약 부문 연속 ‘우수’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세계 식품 분석 분야에서 권위 있는 국제 평가 프로그램인 영국 식품환경연구청 주관의 국제 분석능력 평가에 참여해 잔류농약 분석 분야에서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진흥원은 지난 2021년, 2022년, 2024년, 2025년 국제 분석능력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국제적으로 신뢰성 있는 분석 연구기관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이를 통해 진흥원은 기관 고유의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갖추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전문성과 분석 역량을 지속적으로 유지·발전시켰음을 입증했다.이번 평가에서 463 성분의 잔류농약 분석 결과 검출된 14개 성분의 비교평가 값이 ±0.8 이내로 높은 수준의 결과를 획득해 국제 기준에 맞는 정밀성과 신뢰성을 입증했다.비교평가 값은 분석 결과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2 이내면 ‘양호’를 의미하며 0에 가까울수록 우수함을 나타낸다.진흥원 관계자는 “현재 금산군과 함께 금산에서 유통되는 모든 인삼에 대한 안전관리체계를 확보하고 금산인삼의 품질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여 금산인삼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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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립도서관, 2026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립도서관, 2026년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립도서관은 내년 1월 12일부터 2월 28일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적의도서관, 진산도서관, 추부도서관 등 3개소에서 진행되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에 맞춰 구성됐다.기적의도서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나도 요리사, 바른글씨 교실 등 7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진산도서관에서도 어린이를 위해 초등 맞춤법 교실, 닌텐도 실내 스포츠 등 3개 프로그램이 연린다.. 추부도서관에서는 어른을 위한 동화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등 문화예술 수업을 제공한다.수강 신청은 오는 23일 10시부터 금산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방문 및 전화접수는 24일 10시부터 가능하다.금산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군민들의 독서 생활 활성화와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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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생활밀착형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 “내포신도시 차없이 자전거로 이동이 편리해졌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충청중심뉴스]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이 시민들의 일상 속 교통수단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내포씽은 내포신도시 주요 생활권과 공공시설,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출·퇴근은 물론 통학, 근거리 이동, 여가활동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특히 짧은 거리 이동 시 승용차 이용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현재 내포씽은 △주요 거점 중심의 대여·반납 시스템 △모바일 앱을 통한 간편한 이용 방식 △합리적인 요금 체계 등을 바탕으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그 결과 개통 한 달차인 2025년 11월 말 기준 누적 이용건수는 1만8184건, 일평균 약 650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사업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공영자전거 서비스가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자리잡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이와 함께 내포씽은 탄소배출 저감과 건강 증진이라는 공공적 가치도 함께 실현하고 있다.자동차 이용 감소에 따른 교통 환경 개선과 탄소배출 저감 효과는 물론, 자전거 이용을 통한 생활 속 운동 실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이성일 본부장은 “내포씽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도시 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생활형 공공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이용자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며, 내포씽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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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 개최
2026년 사과·배 농가 대상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지원 추진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 개최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법정 관리병해인 과수화상병의 사전 차단을 위해 지난 17일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에서는 2026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총 4회분의 방제약제를 선정했다.방제 시기는 동계방제 1회, 개화기 방제 2회, 생육기 방제 1회로 구성됐으며, 선정된 약제는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통해 무상 공급될 예정이다.약제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약제를 공급할 계획이다.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식물 조직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며, 심할 경우 나무 전체가 고사하는 치명적인 세균성 병해다.특히 감염 식물에서 분비되는 점액이 비·바람, 곤충류, 전정가위 등 작업 도구를 통해 쉽게 전파돼 철저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전방제 약제의 적기 살포는 물론, 동계 전정 시 궤양 제거와 작업 도구 소독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가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빠짐없이 신청해 적기에 살포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도와 홍보를 강화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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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성과보고회 성료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성과보고회 성료 (예산군 제공)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예산군 사랑채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군과 순천향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급식소 및 사회복지급식소 원장·시설장,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성과보고회에서는 2025년 센터의 주요 운영 성과를 소개하고, ‘나다운 레시피’공모전과 저염 실천 우수급식소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레시피 공모전 출품작은 예산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의 창의성과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 레시피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레시피는 향후 관내 어린이와 어르신 급식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센터는 나트륨 저감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특화사업으로 ‘심심한 밥상데이’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저염 실천 우수급식소를 선정했다.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해당 프로젝트는 급식소에서 제공되는 국의 염도를 모니터링해 조리원의 저염 조리 습관이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설장은 “센터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보며 어린이와 어르신 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애써온 직원들의 노력이 느껴졌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는 물론 사회복지급식소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급식소 등록 확대와 위생·영양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6년 8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업무를 시작해 관내 어린이 급식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2024년 7월부터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해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한 위생·영양 관리 지원과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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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대책 추진
보령시,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 발생에 따른 긴급 방역 대책 추진 (보령시 제공)
[충청중심뉴스] 보령시는 17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내 조류인플루엔자 의사환축 발생에 따른 긴급방역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긴급 방역 체계를 구축했으며,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시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각 반별로 임무를 분담해 방역대 편성, 이동제한, 방역지원, 살처분, 통제초소 운영, 역학조사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우선 시는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을 투입하고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관내 양계농가에 긴급 상황을 전파했다.또한 방역대 내 이동제한 대상 농가를 파악하고, 방역지원본부를 통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아울러 주요 도로 및 축산 시설 출입구에 통제초소를 설치해 차량 및 인원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해당 농장의 가금류 2만 5천 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김동일 보령시장은 “AI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이고 신속한 방역 조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가금류 사육 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시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AI 의심 증상 발견 시에는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축산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신고하면 된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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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반다비 체육센터’건축설계 공모 최종 당선작 선정
계룡시, ‘반다비 체육센터’건축설계 공모 최종 당선작 선정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지난 16일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의 최종 설계 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충청남도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추진됐다.올해 10월 진행된 건축설계 공모에는 총 5개의 작품이 접수됐다.이번 공모에서는 배치 계획, 경관 및 주변과의 조화, 공간 계획, 동선 계획, 기술적 완성도를 평가 항목으로 삼아, 건축·도시계획·구조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진행했다.최종 당선작 1점과 입상작 4점이 선정됐으며, 당선작은 김용각 건축사사무소와 이지건축사사무소가 공동으로 응모한 작품이다.김영애 심사위원장은 당선작에 대해 “지역적 특성과 주변 지형을 활용한 입면 디자인이 뛰어나고, 지하 1층·지상 2층 설계로 경제성과 공간 활용도를 동시에 확보했으며, 또한 장애인 생활체육시설 이용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심사는 작품의 익명 처리, 발표자와 심사위원 간 직접 접촉 차단, 심사 과정 유튜브 생중계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대한 확보한 방식으로 진행됐다.‘반다비 체육센터’는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465㎡,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다.시설 내부에는 수중치료실,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스크린파크골프장, 게이트볼장 등 생활체육시설이 들어서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시는 2026년 1월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이응우 시장은 “반다비 체육센터는 누구나 차별 없이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포용적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과 이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시설로 조성해 시민과 장애인 모두가 차별과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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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계룡 문화축제’평가용역 결과 보고회 개최
계룡시, ‘계룡 문화축제’평가용역 결과 보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1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5계룡 문화축제 평가용역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과 관련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계룡 문화축제 기록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축제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방문객 연령대와 거주지 분석, 방문객의 특성 분석, 행사장과 프로그램의 만족도 조사, 불편 사항, 참여 희망 프로그램, 전문가 집단의 축제 프로그램 관찰 평가 등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가 분석됐다.특히, 축제가 지역 경제와 관광산업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이 강조되며 지속 개최 필요성이 재확인됐다.주요 개선 과제로는 △축제 정체성에 부합하는 콘텐츠 고도화 △소비를 유도하는 프로그램 확대 △관람객 편의를 위한 시설 및 체류형 인프라 확충 △방문객 수용태세 강화 △거버넌스 구성 및 축제 운영의 자립화 방안 마련 등이 제안됐다.이응우 시장은 “이번 보고회는 계룡 문화축제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개선 사항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만족시킬 고품격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보고회는 계룡 문화축제가 가진 경쟁력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축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됐다.
2025-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