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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우 계룡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현장소통 나서
이응우 계룡시장, 자원순환의 날 맞아 현장소통 나서
[충청중심뉴스] 이응우 계룡시장은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직접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분리 선별하는 등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갖고 민생현장 응원데이 행보를 이어 나갔다.
이 시장은 환경공무직 직원들과 함께 관내에서 분리배출 되는 재활용품을 수거하고 직접 회수한 재활용품을 계룡시 생활자원회수센터로 운반해 재활용품을 선별하는 현장 체험까지, 자원순환 전반의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현장 소통은 시민들의 생활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하고 버려진 자원의 가치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해 순환경제 실현을 앞당기기 위한 정책행보의 일환으로 큰 의미를 갖는 자리였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직접 현장체험을 해보니 계룡시민들의 분리배출에 대한 의식이 높아 분리배출이 잘되고 있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분리배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 자원순환을 위한 정책 실천과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해 2045 탄소중립 비전을 선포하고 계룡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친환경 자동차·보일러 보조금 지원사업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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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가 6일 제305회 임시회를 열고 3일간의 의정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9건과 예산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6건, 2024년도 제5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덕산온천지구 도시계획과 내포신도시와의 연계 확장을 위한 제언,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발굴과 성장을 위한 지원 필요를 주제로 5분자유발언이 있었다.
또한, 홍원표 의원은 예산미니복합타운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긴급 현안 질문을 진행했다.
장순관 임시의장은 “군민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안건들이 많은 만큼, 심사에 신중을 기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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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표 예산군의원, 고덕면 미니복합타운 사업과 정주여건 개선관련 긴급현안 질문
홍원표 예산군의원, 고덕면 미니복합타운 사업과 정주여건 개선관련 긴급현안 질문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는 6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홍원표 의원이 경제과를 대상으로 ‘예산미니복합타운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관련 긴급현안 질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산군의회 역사상 첫 긴급현안질문이다.
홍 의원은 고덕면에서 오랫동안 지연된 예산미니복합타운 사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인구 유입을 위한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 여건 마련이 시급하다는 문제를 강조했다.
2012년 국토해양부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예산미니복합타운 사업은 지방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고용 촉진과 정주 환경 개선을 목표로 했으나, 지금까지 지연되고 있다.
이에 홍 의원은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하며 LH의 공공임대주택 공급 지연이 사업 성공의 가장 큰 장애물임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충남도, 국토교통부 및 시행사와의 협의 진행 상황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촉구했다.
홍 의원은 예산군 산업단지의 현황도 언급하며 “현재 예산군 내 11개 산업단지에 입주 업체는 156개로 근로자 수는 6천 명이 넘는다”며 “이는 군 전체 인구의 약 7.6%를 차지할 정도”고 말했다.
하지만 관내에 거주하는 근로자는 절반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라며 근로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주거 환경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덕면 근로자의 정주 문제에 대해서도 경고했다.
홍 의원은 “고덕면 내 산업단지 근로자들이 예산군이 아닌 인근 지역에 정착하고 있다”며 예당제2산단 조성과 예산신소재산단 확장으로 근로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같은 지역구 김영진 의원은 추가 질문에서 “고덕면의 대부분이 농지여서 대규모 정주 시설 조성이 어려운 만큼, 해당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방법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홍 의원은 “그동안 예산군은 인구 증가를 군정의 핵심 목표로 삼아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지만, 산업단지 조성만으로는 인구 증가에 한계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언급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산업단지 조성이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미니복합타운 사업은 많은 주민에게 희망이자 고통이 된 사업”이라며 관련 부서의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긴급현안질문을 마무리했다.
한편 홍 의원은 그동안 산업단지 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행정사무감사, 군정질문, 5분 자유발언,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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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 발굴 및 육성 필요”
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 5분 자유발언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 발굴 및 육성 필요”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임종용 의원은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 발굴 및 육성 지원”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임 의원은 “축제는 지역 고유의 문화를 중심으로 화합의 장을 만든다는 점에서 지방 자치시대의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지역 소멸 방지 및 균형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축제 발굴과 이에 대한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발언했다.
특히 삽교읍 주민들을 주축으로 추진 중인 벚꽃축제를 예로 들며 지역주민 주도의 축제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했는데, 해당 축제는 군도 12호 약 2.7km 구간에 줄지어 심어진 벚꽃길을 활용해 먹거리장터, 플리마켓, 축하공연 등 문화 행사를 기획 중이라 설명했다.
끝으로 임 의원은 “축제의 결실은 무엇보다 군민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수적이고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되어 축제가 성장할 때에 그 의미는 더욱 커질 것이다”며 “지역 축제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 앞으로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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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5분 자유발언 “덕산온천지구와 내포신도시 연계를 통한 지역 개발”촉구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 5분 자유발언 “덕산온천지구와 내포신도시 연계를 통한 지역 개발”촉구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의회 김영진 의원은 6일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덕산온천지구와 내포신도시의 연계를 통한 지역 개발 촉구를 제안했다.
김 의원은 “덕산온천지구는 예로부터 예산지역의 대표적인 원탕으로 고문헌에서도 그 기록을 찾아볼 수 있고 과학적으로도 그 우수성을 입증받은 온천임에도 불구하고 지속된 지역침체로 관광객들에게 그 우수성을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을 비롯한 ‘공공연수 휴양시설 사업’을 지역 사회의 새로운 도약점으로 삼아 내포신도시와의 연계 강화를 제안했는데, △연계 관광 프로그램 개발, △지역 간 교통인프라 확충, △공동 마케팅 및 홍보, △시설 현대화 추진 등 적극적인 연계 사업으로 개발 호조를 이어 나가야 한다고 발언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덕산온천 지구가 전국 최고의 온천 문화 관광단지로 거듭나고 국내 온천 관광 부활의 신호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모두가 방문하고 싶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관련 정책 개발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5일 충남개발공사가 매입한 덕산온천관광호텔은 2027년까지 개발을 추진해 연수원 및 휴양시설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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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의원 대표발의 ‘천안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본회의 통과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천안시의회 김철환 의원(국민의힘, 성환읍직산읍입장면)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식품접객업 옥외영업에 관한 조례안’ 이 9월6일 제272회 임시회 본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번 조례는 식품접객업소의 옥외영업을 원칙적으로 허용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이 개정됨에 따라 천안시 식품접객업소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제정됐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옥외영업 허용범위, △ 영업시간 제한, △ 시설기준 및 안전관리 수칙, △영업자의 준수사항 등을 담고 있다.
다만 영업자는 건축법, 도로법, 주차장법 등 법률에 위반되는 않는 범위 내에서 영업이 가능하며 시설기준 및 안전관리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민원발생 등의 우려가 있는 경우 영업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
김철환 의원은 “본 조례를 통해 식품접객업의 옥외영업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마련됐다”며 “옥외영업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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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대학생, 서산시 공공기관·기업체 현장 견학
성결대학교 대학생, 서산시 공공기관·기업체 현장 견학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학생 30명이 전공과 연계한 진로를 탐색하기 위해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체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학생들은 4일 서산시청과 충청지방통계청 서산사무소, 대산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 업무 현장을 견학하고 각 기관의 주요 업무에 대해 안내받았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특강을 진행했으며 공직에 있었던 경험을 토대로 공직자의 자세와 시민을 위해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는 부서들을 안내했다.
학생들은 5일 한국해양환경공단을 견학한 후 대산읍 벌천포 해수욕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마지막으로 한화토탈을 방문했다.
견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서산시의 다양한 공공기관방문을 통해 전공과 연계한 진로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으며 앞으로의 공직채용기회에 적극적으로 응시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학생들이 서산시의 다양한 공공기관 방문을 통해 공공행정 분야 관련 진로 탐색에 뜻깊은 일정이 됐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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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추석연휴 상하수도 관련 긴급 출동반 운영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민생분야 종합 대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맑은물사업소는 상하수도 관련 긴급 출동반을 운영해 비상 상황에 대비한다고 밝혔다.
고향 방문, 성묘 등 가족과 친지 방문으로 많은 인구가 유입되는 명절 연휴는 평소보다 물 사용량이 많아 단수나 누수가 발생될 우려가 높고 하수도 막힘도 잦아질 수 있다.
군은 앞서 배수지, 가압장, 공공하수장 등 73개소와 마을상수도 177개소에 대한 사전점검을 마쳐 원활한 상.하수도 공급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긴급 보수반 편성, 비상병물 확보로 비상사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수환 맑은물사업소장은 “고유명절 추석 연휴기간 동안 상하수도로 인한 불편 사항이 없도록 상시 점검과 비상근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소중한 물을 아껴쓰는 실천도 함께 동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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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참이슬’소주병에 ‘청양사랑 기부제’ 전국에 알리다
청양군청전경(사진=청양군)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하이트 진로와 협업해 참이슬 소주병에 ‘청양사랑기부제’ 홍보 라벨을 부착하고 9월부터 전국에 15만 병을 유통한다고 밝혔다.
군은 청양사랑기부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특색있는 홍보 방안으로 국민 소주의 보조라벨을 활용해 전국에 청양을 알리기 위해 추진한다.
군은 고향사랑 지정기부 제1호 사업으로 정산 초·중·고 탁구부 훈련용품 지원을 모금하고 전국 최초로 목표액을 조기달성해 각종 언론 등에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김규태 미래전략과장은 “잠재적 기부자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다양한 홍보를 통해, 청양사랑 기부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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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원격검침 수도미터 교체로 안전사고 선제 대응
청양군, 원격검침 수도미터 교체로 안전사고 선제 대응
[충청중심뉴스] 청양군이 안전에 위험에 있는 수도미터를 11월말까지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은 청양읍 및 산서지역 4개면에 설치된 수도미터 중 검침 유효기간이 경과되거나, 중대형견에 의한 물림사고 위험이 있는 103개소의 수도미터를 이달 말부터 11월까지 전격 교체한다.
군은 그동안‘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효기간이 경과된 수도미터 위주로 수동검침 계량기를 원격 검침으로 교체해 왔으나, 최근 중대형견을 기르는 세대가 많아지면서 검침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수용가를 일제조사해 원격 검침으로 교체를 중점 추진 한다.
수동 검침시 중·대형견에 의한 정신적, 신체적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거나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수도미터는 관내 80여 개소이다.
이번 선제적 원격 검침을 통한 교체로 수용가의 불편 해소는 물론 검침원의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오수환 맑은물사업소장은 “현재 원격 검침이 가능한 수용가는 약55%로 누수 등 수시 점검이 가능하다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안전한 식수 공급을 위해 수도미터 원격 검침을 지속적으로 확대 하겠다”고 전하고 “반려견 등을 사육하는 가구에서도 안전하게 사육해 인명피해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