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순성면 체육회, 유도 유망주 이주연 선수에 장학금 수여
순성면 체육회, 유도 유망주 이주연 선수에 장학금 수여
[충청중심뉴스] 순성면 체육회에서는 17일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해 입상한 순성면 출신의 유도 유망주 이주연 선수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순성면 행정복지센터 면장실에서 진행됐으며 순성면장, 체육회장, 체육회 이사들 그리고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이주연 선수가 참석했다.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이주연 선수는 순성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충남체고에서 유도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지난 경남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 18세이하부 개인전 57kg이하급에서 전 경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순성면 체육회는 체육에 뛰어난 재능과 열정을 보여준 지역의 유망주에게 재정적 지원을 하기 위해 장학금 제도를 운용하며 매년 순성초등학교,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중학교에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오동주 회장은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메달을 획득한 이주연 선수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했으며 장창순 순성면장은 “이번 결과는 최선을 다해 지도해주신 코치, 감독님들과 함께 이룬 성과로 투혼을 발휘해 준 선수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2024-10-21
-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열어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20일 당진공영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무료 진료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당진시외국인근로자센터와 당진YMCA가 주관했으며 서산의료원과 한국한센복지협회에서 참여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혈당과 혈압 등 기본적인 건강 체크와 피부과 진료 등을 무료로 진행했다.
3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참여해 세계 각국의 음식 및 문화 체험, 전통 공연과 김장 체험, 나눔장터 등 다양한 행사를 함께 즐겼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외국인 근로자 무료 진료 및 한마음 축제는 평소 시간과 이동 거리 제약 등으로 의료혜택을 보기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고향과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와 타지에서 생활하는 외로움을 달랬다.
김승숙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로 당진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내국인들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함께 어우러져 생활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10-21
-
당진시4-H본부, 필리핀 칼라판시 4-H클럽과 성공적인 교류 행사 마무리
당진시4-H본부, 필리핀 칼라판시 4-H클럽과 성공적인 교류 행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당진시4-H본부는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5박 6일간 필리핀 칼라판시 4-H클럽 관계자들을 초청해 교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2월 양측이 체결한 상호 협력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당진시와 칼라판시 간 농업 기술 및 청년 농업인 교류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초청 관계자는 농업서비스국 수석 농업 전문가, 미마로파 농업교육원의 지역개발 담당관, 칼라판시 교육부 교장, 그리고 칼라판시 4-H클럽 회장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당진시 기관과 농업 시설 등을 방문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혁신적인 농업 사례와 우리 시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15일에는 오성환 당진시장과의 면담이 이뤄졌으며 16일에는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과 면담을 통해 양 도시 간 농업 협력 방안과 청년 농업인 지원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청년 창업농 임대형 스마트팜 견학 등을 통해 당진시의 최신 농업 기술을 체험했으며 충남4-H본부, 4-H 회원 농가, 학교4-H를 방문해 당진시 4-H 운영 현장과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그 밖에도 신리성지, 솔뫼성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등을 방문해 당진시의 풍부한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한영 회장은 “이번 교류로 당진시와 칼라판시 간 4-H 협력이 더욱 강화됐으며 양 도시가 서로의 농업 여건을 보완할 기회가 됐다”며 “특히 청년 농업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심화섭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도 당진시와 필리핀 칼라판시 간의 4-H 교류가 지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을 통해 칼라판시 관계자들은 당진시의 농업 시설과 교육 프로그램을 깊이 있게 체험했으며 양 도시 간의 청년 농업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기회가 됐다.
당진시 4-H본부는 이번 교류의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지속적인 상호 방문과 협력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2024-10-21
-
당진시, ‘제12회 당진시 다문화가족 대축제’ 개최
당진시, ‘제12회 당진시 다문화가족 대축제’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9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제12회 당진시 다문화가족 대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다국적의 시민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했다.
세한대학교 전통연희학과 학생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다문화 자녀들로 이뤄진 △일곱빛깔악단의 합창 공연 △다문화 모국 춤 △베트남 전통 음식 쌀국수 체험 등 야외 공연과 나라별 체험 부스를 운영해 즐길 거리가 가득했다.
또한 ‘찾아오는 이동동물원’과 ‘동물 테마 체험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다문화가족 대축제를 통해 다른 배경을 가지고 있는 이웃들과 서로의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알아가며 공동체로서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이해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문화가족 및 거주 외국인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및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한국어교육, 부모·자녀 생활교육, 가족 상담, 통·번역 지원 등 이주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0-21
-
당진시, 제15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성황리에 마치다
당진시, 제15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 성황리에 마치다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배움의 나루터, 미래를 여는 당진’ 이라는 주제로 지난 19일 당진시청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5회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당진시 평생학습 한마당은 관내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단체 50여 개와 시민 2,500여명이 참여했다.
드론과 파티시에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각종 체험·전시·홍보 부스 46개를 운영했고 평생학습을 1년간 열심히 배운 단체 11개 팀이 난타, 댄스, 합창 등의 발표를 진행해 성과를 널리 공유했다.
텀블러 무료 커피차, 플라스틱 병뚜껑 머리핀 만들기 부스를 운영하는 등 시민들과 환경 의식도 함께 키웠다.
시 관계자는“평생학습을 전 연령대의 시민들과 함께 즐기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평생학습을 알리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당진시, ㈜다온아이앤씨와 민관 인사 교류 협약 체결
당진시청사전경(사진=당진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19일 당진시청 7층 접견실에서 ㈜다온아이앤씨와 인사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드론산업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목적으로 인사 교류 전반에 관한 내용이 담겼다.
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공공부문에 국한된 기존 인사교류의 경계를 허물고 민간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더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지난 8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성황리에 진행하는 ‘당진 삽교호 드론라이트쇼’를 발전적으로 함께 이끌고 향후 당진시를 드론 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인사 교류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급변하는 현장 경험을 공직사회에 적용해 시민들이 만족할 만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아산시, 보호아동의 행복한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뮤지컬 관람
아산시, 보호아동의 행복한 가족관계 회복을 위한 뮤지컬 관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지난 19일 보호아동가정 양육자와 자녀를 대상으로 서울 광림아트센터에서 뮤지컬을 관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모이기 쉬운 주말 시간을 이용해 13가정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인기리에 공연 중인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관람을 통해 문화적 소양을 넓히고 가족 간 힐링과 결속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아산시는 올해 ‘아동이 미래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과 양육자의 가족관계를 회복하고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에는 ‘우리가족 하나되요’ 글램핑 △8월에는 워터파크 물놀이 체험 △9월에는 영화·외식 문화 향유 활동과 추석맞이 가족요리 △10월에는 가족뮤지컬 관람을 진행했다.
이어 11월에는 외부 활동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한 소통을 촉진하고 정서 회복과 상처치유를 위해 가족 상담도 진행해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성장하기 위한 내적 안정을 도모할 예정이다.
뮤지컬 관람을 마친 한 양육자는 “온 가족이 함께 뮤지컬을 보는 경험을 처음 해 본다 생각보다 큰 공연장에서 멋진 배우의 공연도 보고 맛있는 식사도 함께 하니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집에 돌아가서도 오늘 느낀 따뜻한 감동과 추억으로 사랑이 가득한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뮤지컬 관람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생활 향유가 가족의 건강한 소통과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서산시, 모자보건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서산시, 모자보건사업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신과 출산, 모자보건사업 추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가 주관하는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는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유공 포상을 수여한다.
시는 △산후조리비용 지원 조례 제정 및 확대 △지역사회와 연계한 출산 축하 꾸러미 제공 △임산부 산후우울 조기 감지 시스템 구축 등을 추진했다.
특히 충청남도 최초 임신 축하금 신설 등 아이를 낳고 살기좋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시행해 왔다.
또한, 서산시는 충청남도 내에서 2022년 합계출산율 1위를 달성해 저출산 극복에 적극 기여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고 시행해 임신과 출산, 양육에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1
-
서산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8개 사업 선정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시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2025년 주만참여예산사업 8개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해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와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접수한 사업들을 심의했다.
시에 따르면, 총 191개의 주민참여예산 사업이 접수됐으며 관련 부서를 통해 기획성·실현 가능성 등이 검토됐다.
또한, 시민의 온라인 투표를 거쳤으며 이날 심의 결과 총 8개의 사업이 최종 확정됐다.
선정된 사업은 △재활용 불가 폐기물 수거의 날 운영 △청소년 자격증 박람회 △국화황토공원 맨발걷기 황톳길 조성 등이다.
시는 선정된 사업에 대한 소요 예산의 적정성 등을 고려해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예산안을 확정하고 그 결과를 서산시 누리집에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예산의 효율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폭넓고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18일 심의가 끝난 후 진행해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도와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2024-10-21
-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2중앙경찰학교를 아산으로”…서명운동 전개
아산시여성단체협의회, “제2중앙경찰학교를 아산으로”…서명운동 전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제2중앙경찰학교 아산 유치를 위한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날 서명운동에는 여성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석해 시민을 대상으로 제2중앙경찰학교의 아산 유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시민의 관심과 지지를 독려했다.
협의회는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아산시 범시민추진협의회’ 발족식을 시작으로 아산시민의 날, 평생학습한마당, 관내 대학교 및 민간단체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며 중앙경찰학교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복연 회장은 “제2중앙경찰학교를 아산에 유치하는 그날까지 서명운동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며 39만 시민의 염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9월 말부터 각종 시 행사에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준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는 여성폭력방지 캠페인, 다문화멘토링 사업 등 여성 권익증진 및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명실상부한 아산시 대표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