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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기공, 동면 복지향상을 위한 매월 100만원 정기후원 참여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해성기공은 25일 천안시 동면에서 해당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매월 100만원의 고액 정기후원 전달식을 동면과 천안시복지재단이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후원을 약속한 ㈜해성기공은 국내 도급 1순위의 철강 구조물 생산, 시공하는 전문 건설 회사로 공항, 경기장, 격납고 산업시설물 등의 주요 시설물 생산과 시공을 전담하고 있다.
문삼섭 대표이사는 “천안시 동면 기업인협의회장으로서 동면 취약계층과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 앞으로도 동면의 복지향상과 천안시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 후원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운형 이사장은 “동면 복지향상을 위한 지속적 후원과 고액 정기후원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동면을 넘어 천안시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해성기공은 2020년부터 동면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약 1,800만원, 후원품 약 840만원 등을 지속 후원하고 있으며 특히 9월부터 기존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증액해 고액의 정기후원 참여를 결정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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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과학산업진흥원, 2024년 이차전지 제조공정 세미나 개최
천안과학산업진흥원, 2024년 이차전지 제조공정 세미나 개최
[충청중심뉴스]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제천 포레스트 리솜에서 ‘2024년 이차전지 제조공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이차전지 핵심 소재·부품 양산성 검증 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충청권에서 이차전지 산업이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국내외 이차전지 제조공정 동향 파악과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세미나 주요 내용은 ‘상용 리튬이온전지 제조공정 동향’ 강연과 참석 기관별 이차전지 관련 지원사업 발굴 및 논의 등으로 구성해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박민준 교수는 “이차전지 제조공정은 개인의 경험, 환경 변화 등에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제조공정 기술개발에 많은 애로사항이 발생한다”며 “이러한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기술지도와 기술 및 제품에 대한 기술가치분석 등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규일 원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충청권 이차전지 제조공정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관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충청권 이차전지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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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응 총력
천안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대응 총력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청의 지정 방제기간인 10월 중순부터 2025년 3월말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에 대해 방제작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류는 수액이동 등이 저해되어 100% 고사하게 된다.
최근 3년간 소나무재선충병이 새로 발생한 시·군의 64%가 감염목을 화목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동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인위적 확산인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하다 적발될 경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최고 1년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시에서 공고한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 내 임야에서 자연적으로 자란 소나무류는 이동이 금지되며 조경수, 분재 용도의 소나무류를 이동할 경우,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재선충병 미감염확인증’을 발급 받은 경우 예외적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한편 반출금지구역이 아닌 지역은 천안시 산림휴양과에 ‘소나무류 생산 확인표’를 발급 받아야 이동이 가능하다.
천안시 관계자는 “이번 방제기간 동안 재선충병 방제에 총력을 기울여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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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업소개사업자 정기 교육훈련 실시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25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천안시 214개소의 직업소개소 대표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직업소개사업자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천안시 양구청 산업교통과에서 주관한 이번 교육훈련은 직업소개 제도 및 직업정보관리 교육 등 직업소개소 운영 시 준수해야 하는 규정과 절차 등 직업소개사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전문 강사 2인의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직업소개사업자 교육훈련은 법정 교육으로 직업소개 및 상담에 필요한 전문성과 직업윤리의식 향상을 위해 직업소개소 대표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노수만 서북구 산업교통과장은 “지속적인 직업소개사업자 교육훈련을 통해 건전한 직업소개사업 문화의 정착에 힘쓰겠다”며 “양구청은 하반기 직업소개소 지도·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말헀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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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도시공사, 천안야구장 리틀구장 ‘새단장’
천안도시공사, 천안야구장 리틀구장 ‘새단장’
[충청중심뉴스] 천안도시공사가 운영하는 천안야구장이 리틀구장에 대한 시설개선을 마치고 지난 21일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를 통해 맨땅구장이었던 리틀구장은 인조잔디 구장으로 탈바꿈했으며 대회에 필요한 전광판, 불펜, 관람석, 더그아웃, 심판실 등 부대시설을 완비해 이용객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내야 안전 폴대와 외야 안전매트를 신규로 설치하고 리틀구장 이용자를 만 12세 이하로 제한했다.
한동흠 사장은 “새단장한 리틀구장에 유소년 야구단 체육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유치해 야구동호인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 출신 엘리트 발굴과 인재 육성의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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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 근로자 희망농가 모집…‘농가 일손부족 해결’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오는 31일까지 농가·농업법인을 대상으로 내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천안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이다.
초청 근로자는 천안시와 계절근로자 파견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라오스 잠빠삭주의 주민과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가족 또는 사촌 이내 친척이다.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농가 한곳 당 최대 11명까지 신청할 수 있고 배정 인원은 재배작물, 면적 등에 따라 다르다.
계절근로자는 기본 5개월부터 최장 8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다.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는 농가는 외국인 근로자에게 최저 임금 이상의 임금 지급과 숙식을 제공해야 하며 냉·난방 설비, 숙소 내부 잠금장치 설치, 취사 시설, 소화기·화재감지기 등을 설치·구비해야 한다.
천안시는 11월 중 법무부에 외국인 근로자 도입 의향서를 제출하고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내년 2월부터 외국인 근로자 입국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으로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2022년 라오스 잠빠삭주와 계절근로자 파견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내년에는 비엔티안시 등 4개 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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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6산단, 특수목적법인 대체 출자자 확보… 사업 정상화
천안 6산단, 특수목적법인 대체 출자자 확보… 사업 정상화
[충청중심뉴스] 레고랜드 사태 여파로 난항을 겪던 ‘천안 제6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대체 출자자를 확보하면서 정상화 궤도에 올랐다.
천안시는 지난 24일 제6산단 사업시행자인 특수목적법인 천안제6산단㈜가 산단개발㈜와 업무위임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산단개발㈜가 천안제6산단㈜에 제6산단 사업참여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이뤄졌다.
산단개발㈜는 직접 시행을 맡고 국내 도급 순위 4위 건설사인 현대엔지니어링㈜와 지역건설사가 출자·시공에 참여하는 내용을 제안했다.
협약에 따라 산단개발㈜는 프로젝트파이낸싱이 가능한 조건인 사전 청약률, 토지 동의율을 달성할 때까지 인허가, 분양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프로젝트파이낸싱 조건을 달성하면 토지 보상 등 제6산단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제6산단은 풍세면 용정리 일원 부지 96만 6,633㎡에 조성을 목표로 2019년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첫발을 내디뎠다.
2021년 11월 산업단지계획 승인·고시했으며 2022년 8월 천안시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특수목적법인 천안제6산단㈜를 출자·설립했다.
하지만 2022년 9월 레고랜드 사태의 여파로 금융시장이 경색되면서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이 어려워지고 이에 더해 법인 건설출자자의 워크아웃 신청으로 인한 프로젝트파이낸싱 위기로 신규 투자가 위축되는 등 난항을 겪어왔다.
이에 천안시는 사업 정상화를 위해 대체 출자자 공모를 공고하고 도급 순위 상위 건설사 등을 방문해 참여 조건을 청취·협의하는 등 사업 참여를 독려해 왔다.
천안시는 건설출자자 확보로 제6산단 조성사업이 재개됨에 따라 풍부한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사업 정상화를 위해 대체 출자자 확보에 행정력을 총동원한 노력이 결실을 보게 됐다”며 “사업 지연으로 인해 생긴 토지주와 주민들의 근심, 걱정을 잊게 하도록 하루빨리 산단 개발 업무를 재개할 수 있게 행정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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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50억 지역펀드 결성 추진…스타트업 등 성장 지원한다
천안시, 50억 지역펀드 결성 추진…스타트업 등 성장 지원한다
[충청중심뉴스] 천안시는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지난 24일 신라스테이 천안에서 ‘천안-그래비티 지역유망기업 투자조합 출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출자설명회는 ‘천안-그래비티 지역유망기업 투자조합’에 대한 소개 및 투자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열렸으며 지역의 우수기업 대표 및 출자자와 대학 투자담당자, 유관기관 투자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천안-그래비티 지역유망기업 투자조합’은 민간 투자를 유인해 지역 스타트업 등 유망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펀드로 천안시가 천안과학산업진흥원에 10억원을 출자하고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그래비티벤처스가 공동운용사로 50억원 규모로 조성한다.
천안과학산업진흥원은 지난 8월 공동운용사로 ㈜그래비티벤처스를 선정했으며 연말까지 펀드를 결성할 계획이다.
투자 대상은 기술형신형 기업 또는 천안시 8대 전략산업 분야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이다.
㈜그래비티벤처스는 수도권에서 지난 4월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한 엑셀러레이터로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51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 중이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가 명실상부한 스타트업의 메카 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펀드를 조성 중으로 스타트업 등 유망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적 지역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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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전통시장 장보기, 젊음의 열기로 가득
10월 전통시장 장보기, 젊음의 열기로 가득
[충청중심뉴스] 24일 화지중앙시장에서 10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진행됐다.
이 날은 논산시 관내에서 활동 중인 다수의 청년 단체에서 50여명이 함께해 젊음과 활기를 더했다.
또한, 화지중앙시장 상인회와 시장 내 옛살비 카페에서 추워진 날씨에 따뜻한 커피와 유자차를 제공해 온기를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젊은 청년들이야말로 논산의 발전을 이끄는 큰 힘”이라며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힘차게 나아가는 길에 함께 하자”고 말했다.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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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친구 되기 – 나는 또래상담자”
“좋은 친구 되기 – 나는 또래상담자”
[충청중심뉴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 산하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학교 또래상담자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총 4회에 걸쳐 실시했다.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주로 아침 등굣길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학교 정문과 급식실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깨띠, 피켓을 사용, 구호를 외치거나 소중한 친구를 위한 편지, 친구에게 해주고 싶은 응원 문구를 작성하는 등,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어 청소년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캠페인에 참여한 학교는 강경여자중학교, 연무중앙초등학교, 동성초등학교, 반월초등학교 등 4개소로 총 1,117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각 학교에서 활동 중인 또래상담자 58명의 주도로 함께했다.
특히 강경여자중학교 경우,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논산지역협의회도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폭력 예방은 물론 범죄예방 관련 안내를 병행해 범죄 예방에 관한 인식 제고 효과를 높였다.
각 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또래상담자는 친구들의 고민을 가까이서 들어주고 문제 해결을 돕거나 심리적 지지를 제공하는 역할로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하도록 돕고 있다.
캠페인 활동에 참여한 한 또래상담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서 뿌듯했고 앞으로도 또래상담자로서 더욱 많은 활동으로 친구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희 논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학교폭력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캠페인과 교육 등을 통한 사회적 공감 문화 형성 노력은 물론 위기청소년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4-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