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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부리면주민자치위원회, 대전시 동구 효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상생 강화
금산군 부리면주민자치위원회, 대전시 동구 효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상생 강화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부리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7일 부리면체육센터에서 열린 주민자치 어울림 한마당 축제장에서 자매결연 단체인 대전시 동구 효동주민자치위원회와 상생 강화에 나섰다.
이날 이승용 효동장, 우선제 효동주민자치위원장, 유순선 효동 새마을부녀회장 등 6명이 부리면을 찾아 지역 사회 발전에 관한 의견을 공유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승용 동장, 우선제 위원장, 유순선 부녀회장 등 3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그들의 노고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부리면주민자치위원회와 효동주민자치위원회는 올해 6월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직거래 장터 운영, 제42회 금산세계인삼축제 참여, 우수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유 등 주민 복지와 문화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부리면 주민자치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12개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 주민 1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각종 공연과 전시가 진행됐다.
박한춘 위원장은 “금산군 부리면과 대전시 동구 효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서로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효동주민자치위원회와의 협력은 지역 사회의 모범 사례”며 “군에서도 이러한 상생의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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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힐링프로그램 개최
금산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 힐링프로그램 개최
[충청중심뉴스] 금산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인력의 심리적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 7일 생활지원사 9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산애행복누리센터에서 힐링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소진을 완화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도자기 페인팅. 캐리커처 체험 및 팝페라, 트로트 공연 등이 진행됐다.
업무현장을 잠시 떠나 동료들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생활지원사들은 업무 복귀 후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를 위해 종사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박범인 금산군수가 현장을 찾아 최일선에서 어르신 돌봄에 나서고 있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 인력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군은 92명의 생활지원사 가정방문을 통해 관내 1400여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말벗 서비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박범인 군수는 “노인복지 수행인력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소명을 갖고 업무에 임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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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남일면, 진안군 용담면·무주군 부남면과 화합의 시간 가져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 남일면은 지난 7일 남일면체육센터에서 진안군 용담면, 무주군 부남면과 3군 3면 만남의 날을 통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병수 남일면장, 이철민 용담면장, 강명관 부남면장을 비롯한 3개 지역 주민 120여명이 참석해 한마음 체육행사로 친목을 도모했다.
경기종목은 투호, 공튀기기, 윷놀이, 족구 등 4개로 승패와 관계없이 모두 함께 즐겼다.
이후 노래자랑 화합행사도 펼쳐져 참여한 주민들이 교류하며 어우러졌다.
올해 28회를 맞는 이 행사는 3개 지역이 우정을 나누고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는 자리로 매년 열리고 있다.
김병수 남일면장은 “3군 3면 만남의 날을 맞아 함께 자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일면은 용담면, 부남면과 서로를 격려하고 도우며 협력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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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뜬쇠예술단 레퍼토리 공연 성료
서산시, 뜬쇠예술단 레퍼토리 공연 성료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7일 뜬쇠예술단의 레퍼토리 공연 ‘길 세 번째 이야기 무와 노닐다’ 가 서산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돼 성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레퍼토리 공연은 뜬쇠예술단이 지난 8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4 지역 대표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10월 30일과 7일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시에 따르면 두 차례에 걸쳐 600여명이 공연을 관람했으며 팔도 공통 농악의 대표적인 굿거리장단과 호남농악, 영남농악 등의 장단이 활용된 총 5개 작품이 선보여졌다.
특히 내포 지역의 장단을 비롯한 전국 팔도의 가락에 현대적인 연출이 더해져 전통과 현대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뤘다.
뜬쇠예술단은 서산 고유의 전통예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서산 고유 전통예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 공연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와 서산시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뜬쇠예술단은 창작 공연 ‘봄 마중놀이’를 2025년 2월까지 총 4회에 걸쳐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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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당진시의회, 고문변호사 2명 체제 운영
당진시의회, 당진시의회, 고문변호사 2명 체제 운영
[충청중심뉴스] 충남 당진시의회가 법률 자문과 의정 활동 지원을 위해 최철순·김성일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당진시의회는 임기가 만료된 최철순 변호사를 재위촉하고 김성일 변호사를 새롭게 위촉했다.
고문변호사의 임기는 1년으로 △ 시의회를 당사자로 하는 소송수행에 관한 사항 △ 청원 및 의안심의 자문 등에 관한 사항 △ 기타 법령해석에 관한 사항에 대해 자문을 지원하게 된다.
최철순 변호사는 영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해 2012년 제1회 변호사시험에 합격한 후, 한국산업은행 등을 거쳐 법무법인 태율 변호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 마포구 마을변호사, 대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 국선변호인으로 활동했다.
특히 2016년에는 당진시청 감사법무담당관에서 법률자문으로 근무한 바 있으며 2023년부터는 당진시의회 고문변호사로 위촉되어 자문을 수행해 오고 있다.
김성일 변호사는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2009년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 2012년에 사법연수원을 41기로 수료했다.
이후, 법무법인 민후, 법무법인 가율과 법무법인 안다 등에서 근무하며 각종 민·형사 소송은 물론 가사소송과 행정소송도 다수 수행해 많은 경험을 쌓았으며 교육부 정보공개심의위원과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 민사조정위원으로도 활동한 바 있다.
현재는 법무법인 안심의 구성원 변호사로 재직하고 있다.
두 변호사 모두 서울에서 활동하는 당진 출신의 젊고 유능한 법조인들로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당진시의회의 의정활동과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영훈 당진시의회 의장은 “의회 고문변호사 제도를 2012년부터 운영해왔으나, 1명만 운영해 다양하고 고도화 되어가는 주민의 정책 수요를 충족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다”며 “앞으로 2명을 운영하는 만큼 의회의 자치입법 역량과 전문성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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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어기구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어기구 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11월 7일 산업건설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어기구 국회의원과 지역 현안 사항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윤명수·전영옥·김명진·최연숙·김명회·김선호·심의수 의원과 어기구 국회의원, 채성우 비서관이 참석했다.
시의원들은 이날 간담회에서 정부예산이 필요한 △경찰수련원 신축 사업 △고대부곡 매립지 침출수 처리시설 설치 사업 △탄소중립 실천 및 고품질 자원화사업 △당진종합운동장 전광판 교체사업 △솔뫼공설묘지 묘역 확장사업 △면천면 도시재생 인정사업, 송악읍 기지시지구 뉴:빌리지사업, △평택·당진항 진입도로 건설사업에 대해 논의 했으며지역 현안 사안에 대해서는 △당진세무서 승격 추진 △석문국가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 지정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설립 사업 △당진 항만친수시설 조성 △당진항 수소 부두 개발 △충남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도심 속 명품 호수공원 조성사업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에어돔 설치사업 △국도 32호선 대체우회도로 건설 △국도32호 가마못교차로 개선사업 △당진~아산 고속도로건설 타당성재조사 통과 △중부권 동서횡단 철도사업에 대해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이번 간담회에서 지역 현안과 주요 사업의 중요성에 대해 지역의 국회의원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당진시 발전을 위해 주요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어기구 국회의원은 “지역의 시의원들과 지역 현안을 허심탄회가 논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 깊고 앞으로도 이러한 자리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말하며 오늘 논의된 사안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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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한파대비 월동물품 나눔 행사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한파대비 월동물품 나눔 행사
[충청중심뉴스] 천안시 백석동 행복키움지원단은 8일 저소득층, 노약자 등 기후변화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한파대비 월동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백석동 취약계층을 위한 주민, 기업체 등의 지정기탁금으로 마련됐으며 전기담요 등 월동물품을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고 대상자 안부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했다.
김용광 단장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우영 백석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세심한 배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해 복지 공백 해소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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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사람꽃복지관, 개관 5주년 기념행사 ‘성료’
논산시청사전경(사진=논산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람꽃복지관은 8일 지역 내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및 장애인단체, 시설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미술작품 전시와 체험부스 먹거리부스 마련과 함께 사람꽃복지관 5주년 기념식, 평생교육 발표회 순으로 진행됐다.
평생교육 프로그램 오카리나 공연으로 시작된 기념식에서는 장애인식개선 공모전 ‘더 이음’ 시상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논산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개월간 진행된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에는 총 110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장애에 대한 이해도와 인식을 재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기념식의 하이라이트로 진행된 현수막 퍼포먼스는 ‘열심히 달려온 5년 디딤돌이 되어 새로운 도약을 장애인의 행복한 삶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개관 5주년을 기념하며 복지관의 앞으로의 포부를 담았다.
평생교육 발표회에서는 밴드공연, 난타, 연극 등 10개 프로그램의 다양한 공연으로 한해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함께한 이용자는 복지관에서의 추억을 돌아보며 “작품을 전시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행복하고 앞으로도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남흥 관장은 “활발한 참여와 나눔을 통해 우리 복지관이 지역사회에 굳건하게 자리 잡도록 지난 5년간 도움을 준 지역 주민과 여러 관계기관, 후원처에 다시 한 번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이 지역사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통합과 소통의 길로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논산시가 건립하고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가 운영 중인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은 지난 2019년 11월 문을 열어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았으며 ‘가치 있는 우리가 꽃 피우는 세상’ 이라는 미션과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복지문화 조성’ 이라는 비전 아래 관내 장애인을 포함한 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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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공주문학주간 – 읽고 쓰고 사랑하라
2024 공주문학주간 – 읽고 쓰고 사랑하라
[충청중심뉴스] 공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1월 2일 공주 지역 문학가들과 시민들의 축제의 장인 ‘2024 공주문학주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읽고 쓰고 사랑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문학주간은 공주문화관광재단에서 선정한 작가 6명의 북 콘서트로 막을 올렸다.
이 시대의 문학인, 올해의 문학인, 신진 문학인 등 올해 선정된 작가들이 관객과 소통하며 현장을 문학의 향기로 수놓았다.
동시에 야외 현장에서는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사행시 짓기, 한글 초콜릿 만들기 및 비즈팔찌 만들기, 공주 책빵, 네컷 사진 등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가 설치되어 현장에 방문한 관람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역 문학단체 홍보 부스를 통해 공주 지역 문학인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을 확인하고 문학인과 관람객이 상호 교류하며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소설 ‘미실’의 작가 김별아의 초청강연회도 진행해 관람객에게 문학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에는 뮤지컬 배우인 카운트테너 루이스 초이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출판기념회가 열려 다시금 행사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
공주 문학인 출판사업 선정작가 6명, 나태주 시인, 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를 비롯해 관내 문학 관련 인사와 문학단체 회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이번 2024 공주문학주간은 ‘공주문화관광재단’의 주최·주관으로 ‘2024 공주문학주간추진위원회’ 와 ‘공주문학사랑방 운영위원회’ 가 공동으로 운영해 진행됐다.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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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앞장. 논산시 명사 초청 강연 실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앞장. 논산시 명사 초청 강연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오는 17일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 사업의 일환으로 명사초청 강연을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주관하며 윤홍준 수의사와 김하연 사진작가를 강사로 초청해‘고양이와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길고양이에 대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홍준 수의사는 고양이 전문 수의사로 ‘유튜브 윤쌤의 마이펫상담소’로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고 김하연 작가는 길고양이 사진작가로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 공존을 위한 갈등 해결 방안 등을 이야기한다.
강연은 △반려묘의 감정과 언어배우기 △길고양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 등 보호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을 바탕으로 사람과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고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문가의 입장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논산문화원 1층 향기마루 공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논산시동물보호센터로 전화또는 현장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반려인구의 비율이 꾸준히 상승함에 따라 시대의 흐름에 맞춰 시민들이 원하고 현실성 있는 사업을 마련할 필요성이 늘어나고 있다”며 “지속적인 반려동물 강연으로 동물복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논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