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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드론 라이트 쇼 개최
당진시, 크리스마스 이브 맞아 드론 라이트 쇼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오는 12월 24일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드론 라이트 쇼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오후 7시 20분부터 싱어송라이터 유진비, 가수 겸 배우 인어, 히든싱어 이문세 편 준우승자 김정훈의 공연을 볼 수 있으며 8시에는 10분간 드론 라이트 쇼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드론 라이트 쇼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루돌프, 산타, 트리 등의 이미지를 선보이고 드론으로 표현하는 카드 영상을 통해 특별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드론 쇼를 보러 많이 와주시길 바라며 라며 “내년도에도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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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납세자 권익 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장려상 수상
당진시, 행정안전부 주관‘2024년 납세자 권익 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장려상 수상
[충청중심뉴스] 당진시는 지난 12월 19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전남 목포시 목포오션호텔에서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세연구원 주최로 열린‘2024년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를 공유해 납세자보호관 제도와 마을세무사 제도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전파를 위한 것으로 행안부는 올해 전국 사례 90건 중 1차 서면 평가로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충청남도 내에서는 논산시와 당진시가 서면 심사를 통과해 본선에 진출했다.
이날 당진시 세무과 인명란 세정팀장은‘세금 물어보살 트리오,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 및 선정대리인- 세무직공무원’ 가 뭉쳤다 시민여러분의 세금 체증을 한방에 쑤욱 해결’을 주제로 우수사례를 발표해 장려상의 영예를 안았다.
당진시는 적극 행정으로 한 장소에서 한 번에 국세, 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등을 상담받을 수 있도록 ‘납세자보호관-마을세무사 및 선정대리인- 세무직공무원’ 이 현장 세무상담에 공동 참여하고 사전 신청을 통해 희망 시간에 상담할 수 있도록 해 대기시간을 단축했다.
만족도 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 운영 횟수를 연 1~2회에서 3회까지 확대했다.
당진원도심상가번영회, 농협 등 소상공인과 농업인 관계기관과 연계해 상담이 필요한 분들에게 직접 홍보함으로써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 참여율을 높였다.
경기침체로 조세 부담이 늘어가는 요즘 시민의 고민 해소를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의 시간·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시민이 찾아오는 방식에서 시민에게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운영한 점도 높이 평가받았다.
당진시 세무과 인명란 세정팀장은“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민의 세금 고민 해소를 위해 재능기부를 해주신 마을세무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분들이 있어 당진시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하며 “2025년에는 찾아가는 현장 세무 상담을 분기별 1회 이상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세금을 고민하는 시민들이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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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문화유산 가치 재조명 ‘문화 자긍심 드높여’
서산시, 문화유산 가치 재조명 ‘문화 자긍심 드높여’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민선 8기 보물 1건을 포함한 총 10건의 유형문화유산 승격 및 신규 지정 등을 이뤄내며 문화유산의 가치를 빛내고 시민의 문화 자긍심을 드높였다.
올해는 지난 4월 ‘서산 문수사 극락보전’ 이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에서 국가 지정 보물로 승격됐다.
17세기 중건된 문수사 극락보전은 건축학적 특징뿐 아니라 내부 단청 등 예술적·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는 ‘일락사 금동여래좌상’과 ‘개심사 보현선원 목조보살좌상’, ‘보원사 소장 목판 및 의궤’ 등 매년 숨은 문화유산을 발굴·연구했다.
그 결과, 문수사 극락보전을 비롯한 총 10건의 문화유산이 한 단계 승격되거나 신규 지정됐으며 문화유산의 국보 승격에 내년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승격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 현지 조사를 완료하고 올해 11월 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학계의 의견을 수렴했다.
서산 보원사지 오층석탑은 웅장한 규모와 조형미를 자랑하는 고려 전기 석탑으로 현재 국가유산청의 국보 승격 심의를 앞두고 있다.
서산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또한 국보로서의 가치를 지닌 유산으로 시는 불상과 대좌, 복장유물의 심화 연구로 국보로서 가치를 도출해 내년 국보 지정신청서를 제출할 방침이다.
문화유산을 재조명해 그 가치를 보전하기 위한 시의 노력은 무형문화유산에서도 빛났다.
시는 보유자 부재로 전승 단절이 우려되던 무형유산 ‘서산 박첨지놀이’ 와 ‘승무’ 등 2개 종목의 전승 교육사를 보유자로 승격시켰다.
또한, 서산 박첨지놀이와 승무, 내포제시조 등 무형유산 5개 종목의 합동 전수교육관을 건립하기 위해 올해 10월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했으며 이후 관련 절차를 이행 중이다.
이 밖에도 서산해미읍성은 진남문 구간 해자 발굴 조사를 완료하고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가 지정 문화유산의 보수·정비 사업도 단계별로 추진되고 있다.
서산 보원사지 방문자센터 건립, 서산 명종대왕 태실 및 비 해체·보수 공사 등 주요 국가유산의 원형 복원과 편의시설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보원사지 오층석탑과 개심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의 국보 승격을 비롯해 지역의 숨은 유산을 적극 발굴하고 주요 정비사업 또한 속도감 있게 추진해 문화도시로서 위상과 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10월 정충신 장군을 알리기 위해 정충신 문중이 소장하던 180여 점의 유물을 전수 조사하고 정 장군과 그 후손에 대한 연구성과를 정리한 ‘또 한 명의 충무공, 정충신’을 발간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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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여행 YOU랑단, 대구 동성로 찾아 서산명소 홍보
서산여행 YOU랑단, 대구 동성로 찾아 서산명소 홍보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21일 ‘찾아가는 서산여행 YOU랑단’ 이 대구광역시 중구의 ‘동성로28아트스퀘어’에서 서산의 다양한 관광 명소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동성로28아트스퀘어는 춤과 노래 등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이 이뤄지는 야외무대로 주말이 되면 랜덤플레이댄스가 진행돼 청소년과 청년이 수백여명의 인파가 모이는 곳이다.
랜덤플레이댄스 : 무작위로 재생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챌린지이날 시는 서산여행 YOU랑단 이벤트로 ‘가티, 오슈와 함께하는 랜덤플레이댄스’를 주제로 이벤트를 진행했다.
주요 내용으로 참여자가 가티, 오슈와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면 소정의 선물이 제공됐다.
시는 참여자에게 서산 관광 안내지도, 서산여행 책자 등 관광 자료를 배부하며 서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홍보했다.
또한, 가티와 오슈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담요와 텀블러, 손거울, 마우스패드, 스티커 모음집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벤트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매주 방문하는 동성로28아트스퀘어에서 가티와 오슈, 서산의 관광지에 대해 알게 돼 새로웠다”며 “같이 함께하는 춤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기수 서산시 관광과장은 “문화를 사랑하는 젊은 세대에게 새로운 방식으로 서산시의 관광 명소를 홍보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서산시를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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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권제한토지 정비 방법…타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아산시 사권제한토지 정비 방법…타 지자체 벤치마킹 이어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최근 시행한 사권제한토지 정비에 대한 효과적인 운영 방안이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사권제한토지란 △국토계획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계획 시설로서 같은 법 제32조에 따라 지형도면이 고시된 후 10년 이상 장기간 미집행된 토지, 지상 건축물 등 △또는 국토계획법 제2조제13호에 따른 공공시설을 위한 토지로서 지형도면이 고시된 후 과세기준일 현재 미집행된 토지로 지방세특례제한법에 따라 재산세의 100분의 50을 경감한다.
지난 11월 강원도 원주시에 이어 이번 달 17일 경기도 안성시 세정과 재산세 팀장 및 직원들이 사권제한토지 정비 방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아산시를 방문했다.
이들은 재산세 부과의 정확성과 공정성을 주제로 토론하고 여러 민원 사례를 공유했으며 향후에도 상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함영민 세정과장은 “사권제한토지 정비 방법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가 타 지자체에서도 큰 관심을 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세무행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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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개최
아산시,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을 위한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 19일 ‘2024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대회에는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등 직원 45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2024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와 2025년 사업 방향 ICT기반 보건소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성과 노인구강 돌봄서비스 우수사례 등의 발표가 있었으며 2부에서는 순천향대학교 강은정 교수의 보건사업 설계와 전략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올해 아산시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유공,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전략부분 유공,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우수기관 등 건강증진사업에서 각종 기관상을 받으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원경 보건소장은 “올 한 해 우리 지역의 건강증진사업에 힘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건강증진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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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올키즈스트라 아산’…연주로 심금 울려
아산시, 청소년 오케스트라 ‘올키즈스트라 아산’…연주로 심금 울려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원하는 청소년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두 번째 무대로 청소년 오케스트라 ‘올키즈스트라 아산’의 ‘제8회 정기연주회’ 가 지난 20일 음봉어울샘 도서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올키즈스트라 아산’은 아산시가 충청남도와 함께 2022년부터 추진 해온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꾸준히 선정돼 온 ‘함께해유사회적협동조합’의 대표사업이다.
‘함께해유사회적협동조합’ 이 주최한 이날 행사는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와 음봉어울샘도서관의 협조로 원활하게 추진됐다.
특히 음봉어울샘도서관 1층 다목적홀에서 금요일 저녁에 이뤄진 관악 오케스트라는 북카페의 크리스마스트리와 적절한 무대조명이 함께해 더욱 완성도가 높은 무대였다.
무대는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해, 앙상블, 올키즈스트라관악단 공연으로 한 시간가량 진행됐다.
초등학생과 중학생 27명을 포함해 40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올키즈스트라 관악단은 이날 계단식 무대에 앉아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마음껏 발휘했다.
플루트, 클라리넷,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 호른, 유포늄 7종의 관악기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선율은 웅장한 존재를 드러내며 듣는 이에게 감동을 줬다.
‘함께해유사회적협동조합’의 박노식 대표는 “올해 제8회 정기연주회를 맞아 한 층 더 안정적인 연주를 선보인 청소년단원들의 실력뿐 아니라 문화감수성이나 자신감도 함께 성장했다’며 해당 사업의 긍정적인 교육효과와 사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재권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장은 “아산시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관악기를 배우도록 지속 지원해 준 ‘함께해유사회적협동조합’에 감사하다”며 “시에서도 관심을 두고 청소년 문화예술 사업 확장에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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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4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성과보고회
아산시, 2024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성과보고회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에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마을공동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성과보고회에는 아산시 시의회, 미래도시관리사업소,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 온양원도심 주민협의체, 온양원도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온양6동 주민협의체, 아산시 활성화 연대가 참석했다.
보고회는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및 거점시설 운영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조직화한 주민주도 마을공동체 활동과 거버넌스 운영 전시, 거점공간 활성화 체험 프로그램, 주민동아리 다듬이 난타 및 앙상블 공연, 주민문화마켓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문화마켓 판매수익금 전액은 온양1동 지역 사회공헌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박태규 미래도시관리사업소장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힘써주신 지역주민과 도시재생 주민공동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양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적극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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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에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선정
아산시, ‘탄소중립 지원센터’에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선정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20일 시청 2층 회의실에서 ‘탄소중립지원센터’ 지정서를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전달했다.
아산시는 지역의 탄소중립·녹색성장에 관한 계획의 수립·시행과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0월 공개모집을 통해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탄소중립지원센터’로 선정했다.
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김혁중 센터장을 중심으로 25년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26년도까지 아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핵심사업, 탄소중립 시민실천 및 교육분야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아산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수출규모 및 무역수지가 14년 연속 1위인 도시로 탄소국경조정제도, 미국인플레이션감축법 등 국제사회 탄소중립 규제에 대응이 시급하다.
이에 따라 시는 사업장 온실가스 저감 컨설팅 및 대응 방안 마련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아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가 탄소중립 정책 실현에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아산시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심의 탄소중립을 끌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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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예방 공동선언
아산시,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중대재해예방 공동선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0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 이창수 한국노총 아산지역지부 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 본회의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한 노사민정상생협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 및 모범 외국인 노동자 시상식, 산업안전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 성과 및 우수사례 보고 중대재해예방 공동선언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산업안전 위험성평가 우수기업 3곳을 선정해 산업안전우수기업 인증서를 수여했으며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선언을 통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노사민정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그동안 아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고용 및 일자리 문제에 대한 노사상생과 협력의 길을 찾고자 사회적 대화 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는 △착한일터 우수사업장 발굴 △영세사업장 인사노무 컨설팅 △취약계층을 위한 심리치유사업 △산업안전 위험성 평가 등 각종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공정하고 건강한 노동존중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과 외국인노동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