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예산군, 설 명절맞이 도로 시설물 정비 완료
예산군, 설 명절맞이 도로 시설물 정비 완료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위해 관내 법정도로 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6∼10일 관내 주요 지방도를 비롯한 위임국도 및 농어촌도로를 대상으로 노면 상태와 시설물을 점검했으며 우선 서부내륙 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고속도로IC 안내 표지판 24개소와 노후돼 식별이 어려운 표지판 7개소에 대한 정비를 완료하고 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구간에 대해 긴급 응급보수 공사를 실시했다.
앞으로 군은 주요 도로변 정비, 노면 청소, 가로등 점검 등 전반에 대한 정비를 실시해 설 연휴 간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길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후표지판 정비 등 관내 도로 시설물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오는 25일부터 2월 2일까지 비상근무조를 운영할 예정이며 연휴에 따른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01-24
-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설 연휴 환경 정비 추진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설 연휴 환경 정비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은 2025년 설 연휴를 앞두고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환경 정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휴양림과 수목원은 연휴 기간 방문객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도록 객실에 대한 안전 점검도 실시했다.
특히 연휴 기간에는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등과 함께하는 경우가 많아 휴양림과 수목원 관계자는 방문객 모두가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곳곳에 숨어있는 쓰레기 수거에 총력을 기울였다.
최재구 군수는 “지난해에도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찾아주신 많은 분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휴양림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24
-
예산군, 설날맞이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운영
예산군, 설날맞이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운영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설 명절을 맞아 ‘설날맞이 모바일 스탬프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총 10일간 행사를 진행하며 참가자는 ‘예산군 스마트 관광지도’를 통해 군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GPS 인증을 받아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스탬프투어가 스탬프 개수에 따라 기념품을 지급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챌린지는 기념품 대신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 15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한다는 점에 차이가 있다.
스탬프는 △예당호 출렁다리 △대흥 슬로시티 △예산황새공원 황새문화관 △충의사 △수덕사 △내포보부상촌 △추사고택 △예당호느린호수길 등 관내 주요 관광지 8개소에서 획득할 수 있으며 예산황새공원 황새소원탑은 조류 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폐쇄 중이다.
최재구 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예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가지고 돌아가시길 바란다”며 “이번 스탬프투어를 통해 예산의 숨겨진 명소를 많이 방문하시고 널리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24
-
예산군,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 위해 힘차게 달린다
예산군,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 위해 힘차게 달린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2025년 새해를 맞아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을 위해 힘차게 달린다.
군은 △농촌공간정비사업 △농어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농촌협약체결 △충남형 마을만들기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등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또한 민관협력 지역 상생협력 공모 선정에 따른 구 충남방적 활용 전국 최대 복고 문화복합단지 조성에 나서고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대술면 농리를 대상으로 기반시설 및 주택 정비, 마을환경 개선, 주민역량강화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스마트팜 단지 조성을 신속 추진하고 이를 통한 농업경쟁력 향상을 위해 농업인 대학, 스마트팜 사관학교, 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 실습교육, 스마트농업 실용교육 확산 등에도 나선다.
이외에도 농특산물 홍보 유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가정성’ 활성화, 농특산물 마케팅 활성화 및 농촌 융복합 산업 육성에도 나서 유통체계를 개선하며 농가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과 시설 현대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나아가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청년농업인 기술연수 지원 △예비 신규귀농인 기초영농 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귀농인 주택 수리비 농자재 지원 △귀농귀촌 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을 통해 청년농 육성 및 귀농·귀촌 정착 활성화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은 지역먹거리 순환체계 구축 및 학교급식 공급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며 기후 변화 대응 체계 미래형 사과원 구축,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도 노력해 선진농업의 길을 열어나갈 예정이다.
최재구 군수는 “농업과 농촌은 우리 군은 물론 대한민국의 근간이 되는 매우 중요한 산업이자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오늘보다 더 발전하는 선진농업의 문을 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
아산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실시
아산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3일 설 명절을 맞아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방문해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설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은 주민과 귀성객들에게 길 찾기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등 올바른 도로명주소 사용법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올해도 도로명주소의 전면 사용과 그 편리성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것”이라며 “생활 밀착형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실생활 속에서 도로명주소를 쉽게 생활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4
-
아산시, 청년농업인 영농자재 지원사업 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7일까지 ‘2025년 청년농업인 영농자재 지원사업’의 신청을 접수받는다.
영농규모가 작은 청년농업인들에게 영농자재 구입비를 지원해 경영비 절감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은 아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만 18세 이상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 대상이다.
선정된 청년농업인은 비료, 농약, 농업용 필름, 포장재, 종자 등 영농자재 구입비를 1인당 100만원 내외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받게 되며 신청은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를 준비해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과 인력육성팀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농촌자원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농업인들에게 최근 상승한 영농자재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01-24
-
아산시 외암민속마을보존회, 문화유산과와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아산시 외암민속마을보존회, 문화유산과와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외암민속마을보존회와 문화유산과는 23일 온양온천시장에서 열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
외암민속마을 이규정 회장을 비롯한 외암민속마을 주민과 문화유산과 직원 30여명은 명절 제수용품 등을 직접 구입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행사에 참여한 외암마을 주민 A씨는 “전통시장에서 장을 보니 신선한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며 “특히 설을 맞아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덕분에 더욱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규정 외암민속마을 보존회장은 “전통시장은 지역 경제의 버팀목과 같은 곳”이라며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 경제 살리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5-01-24
-
아산시 가족센터,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센터로 확장 이전
아산시 가족센터,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센터로 확장 이전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가족센터가 기존 아산시 시민문화복지센터에서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센터로 확장 이전하고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가족센터는 공용주차장이 갖춰진 문화복합센터로 옮기면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 사무실 2개, 교육실 3개, 상담실 5개, 언어발달실 3개, 다목적실 1개, 공동육아나눔터 1개, 작은도서관 1개 등으로 구성돼 기존보다 넓고 쾌적한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아산시 가족센터는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센터를 본원으로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지원, 아이돌봄지원사업 및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시민문화복지센터와 외국인배움터 내 가족센터는 글로벌 아동·청소년 전담 시설로서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 이중언어 교육 지원,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 등으로 운영된다.
이 외에도 신창분원과 둔포분원에서는 다문화 및 외국인 주민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동육아나눔터 ‘꿈비채’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통해 양육 친화적인 사회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
2025-01-24
-
아산시, 1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아산시, 1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는 23일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등 관내 유관기관 관계자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월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025년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대책이 논의됐다.
검토된 사항은 △인파 관리 대책 △안전관리요원 배치 △교통 및 주차 관리 △화재 예방 대책 등으로 축제 전반의 안전관리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는 장승제, 보름 음식 나누기, 민속놀이,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전통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으로 많은 시민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달집태우기는 불을 이용하는 행사인 만큼 화재 예방과 비상 상황 대응 체계 마련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손명화 행정안전체육국장은 “달집태우기 등 불을 사용하는 행사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안전대책을 철저히 수립하고 관람객들이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며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요원 교육을 철저히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이번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된 보완 사항을 안전관리계획에 반영하고 축제 개최 전 행정안전부 및 충청남도와 함께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조치 사항을 철저히 확인할 예정이다.
2025-01-24
-
아산시 ‘은행나무길 공방’ 출신 소잉디자이너 탄생
아산시 ‘은행나무길 공방’ 출신 소잉디자이너 탄생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운영하는 ‘은행나무길 다행 BANK 공방 운영사업’ 참가자 중 소잉디자이너 아카데미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사람이 탄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 ‘은행나무길 공방’ 사업 참여자 10명 중 정영자, 정진희, 허영지 씨 등 소잉디자이너 아카데미 자격증을 취득했다.
염치읍 송곡2리에 위치한 ‘은행나무길 공방’은 관광객들을 유입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핸드메이드 제품 제작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체험 △소잉디자이너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소잉디자이너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대부분 중장년~노년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창업 또는 부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소잉디자이너 자격증을 취득한 정진희 씨는 “‘은행나무 공방’ 사업은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마을주민 간의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사회적 커뮤니티를 조성할 수 있는 유익한 사업이다”고 밝혔다.
이순주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마을공방 사업이 아산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문제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사업은 올해 2월에 대상자를 공모할 예정이다.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