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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가족센터에서 시작하는 가족 모두의 행복
아산시가족센터에서 시작하는 가족 모두의 행복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족센터(업무대행 박나나, 이하 가족센터)가 지난 15일 170여명의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센터 본원과 둔포 분원에서 ‘2025년 아산시가족센터 사업설명회’를 추진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2025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연령별 부모교육 등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온양 원도심 문화복합시설 공간을 활용한 가족 서비스 추진 △유사 및 중복사업 자제, 중점· 특화사업 추진 △온라인 및 주말 운영 등 이용자 접근성 확대 △지역주민 대상 가족 서비스 및 브랜드 조사 등을 안내했다.
아산시 여성복지과 김은경 과장은 “가족센터를 통해 부부, 부모-자녀, 조부모, 1인 가구 등 아산시에 거주하는 모든 가족이 맞춤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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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자원봉사센터, 읍면동 자원봉사 거점캠프 7곳 운영 개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7곳의 자원봉사 거점캠프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시는 아산시민들의 자원봉사 접근성을 높이고 봉사문화를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모집 공고를 통해 선발된 전문상담가 9명을 배치해 자원봉사 거점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
자원봉사 거점캠프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운영 △자원봉사 홍보·모집·상담 △1365자원봉사포털을 활용한 봉사활동 실적 관리 등을 수행한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 김기창 센터장은 “자원봉사 거점캠프 운영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온양5동 자원봉사거점캠프 신옥희 상담가는 “우리지역의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적극 소통하며 상담가 활동을 충실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15년부터 읍면동 자원봉사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설치된 자원봉사 거점캠프는 현재 7곳으로 앞으로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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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축산 악취 개선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대규모 악취 저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악취저감제 지원을 비롯한 가축분뇨 처리방식 개선을 핵심으로 하며 총 사업비 22억 8천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시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면서도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가축분뇨 배출 신고 농가는 연 1회, 허가 농가는 연 2회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부숙도 검사를 연중 무료로 지원한다.
장은숙 축산과장은 "악취 문제는 축산업의 발전과 환경 보호의 균형을 맞추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축산악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축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 사업추진과 관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사업 진행 상황에 대해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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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 3월 8일부터 개장
아산시,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 3월 8일부터 개장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동절기 시설 정비를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을 3월 8일부터 개장한다.
남산근린공원 피크닉장은 야외에서 바비큐 등을 즐길 수 있고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아산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찾는 명소이다.
특히 올해는 신정호 정원이 충남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되고 4월 개원을 앞두고 있어 피크닉장을 찾는 이용객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피크닉장 예약은 추첨제로 진행되며 매월 20일부터 25일까지 신정호 정원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추첨 결과는 26일 발표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충남 제1호 지방 정원인 신정호 정원과 피크닉장을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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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영예
아산시, ‘2025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영예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난 14일 2025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Again 온양 Ahead 아산’ 으로특성화 도시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중심의 분야별 우수 브랜드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상이다.
‘Again 온양 Ahead 아산’은 온양시, 아산군 통합 아산시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추진하는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 슬로건으로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온천 관광지로 전국적 인기를 누렸던 과거의 영광을 되찾아 관광 도시로 재도약하자는 뜻을 담고 있다.
시는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과 함께 방문객 맞이에 한창이다.
충남 제1호로 등록된 신정호 지방 정원은 오는 4월 개원을 앞두고 있고 이순신 장군이 말타기를 하던 곡교천 배경의 아산이순신관광체험센터는 상반기 준공해 2025~2026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된 현충사와 함께 차별화된 이순신 역사 관광콘텐츠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사계절 아름다운 곡교천과 은행나무길, 500년 역사를 간직한 외암민속마을,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성당 등 풍부한 관광자원과 편리한 교통망을 기반으로 연간 천만명이 찾는 관광의 메카로 재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40만 아산시민과 단결해 아산 방문의 해에 아산을 찾는 방문객들께 멋진 추억과 따뜻한 환대를 선사하겠다”며 “2025~2026년 충남 방문의 해와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준비한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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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봄감자 관리요령 및 재배기술 교육 추진
예산군, 봄감자 관리요령 및 재배기술 교육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관내 감자 재배 농가의 역량 강화 및 기술보급을 위한 봄감자 관리요령 및 재배기술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충남형 전문 민간생산 씨감자를 공급받는 감자 재배 농가주 50여명을 대상으로 2월 19일 수요일 오전 9시 반부터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감자는 수확 후 싹이 날 수 있는 적당한 조건이 주어져도 일정 기간 싹이 나오지 않는 휴면기간이 있어 저장 및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따라서 봄감자 파종 전 종자 관리 및 재배 기술 교육을 통해 재배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적이다.
관내 감자 재배 농가주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산 감자는 황토밭에서 최적의 기후조건으로 재배돼 고품질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감자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해 예산 감자 브랜드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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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민 안전 위한 주민신고제 시행
예산군, 군민 안전 위한 주민신고제 시행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안전을 위협하는 6대 불법 주정차로부터 군민을 지키기 위해 현장 확인 없이 신고 가능한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 주민신고제란 불법 주정차에 관한 위험 사항을 행정기관 등에 현장 확인 없이 신고하는 방법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개발한 전용 애플을 사용한다.
신고자는 동일한 위치에서 1분 간격을 두고 사진 2장을 촬영해 스마트폰 안전신문고 애플로 신고하면 된다.
군은 6대 금지구역 중 버스정류소, 소화전, 교차로모퉁이, 횡단보도는 24시간 동안 주민신고제를 운영해 단속 대상 여부를 검토해 과태료을 부과하며 어린이보호구역은 초등학교 정문 앞이 해당된다.
특히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중 어린이보호구역과 보도는 토, 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각각 운영되므로 군민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
최재구 군수는 “교통질서 유지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예산군 주요 구간에 대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비롯해 주민신고제도 시행하고 있는 만큼 건전한 주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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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달라지는 보훈사업 설명회 개최
예산군, 2025년 달라지는 보훈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보훈회관에서 보훈단체 회장과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2025년 달라지는 보훈사업과 정책을 알리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국가보훈부 충남서부보훈지청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충남서부보훈지청 관계자의 주요 제도 개선사항 및 2025년 주요 보훈정책 설명과 함께 군에서도 2025년 새해를 맞아 달라지는 보훈사업을 홍보했다.
군은 올해 보훈단체 지원강화와 국가유공자 예우 확대를 위해 보훈단체 지회장 회원관리비 지원 및 참전유공자 제복 흉장 구입비 지원, 보훈단체 해외문화탐방, 참전유공자 사진 촬영 확대지원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훈단체 관계자는 “오늘 이렇게 보훈지청과 군이 함께 보훈단체와 가족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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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 시행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은 자동차 배출가스 오염물질의 저감을 통한 대기질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환경부 국비 26억원을 포함한 총 3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상반기 전기승용차 150대, 전기화물차 100대 등 총 250대를 보급할 방침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9일 오전 9시부터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기 승용차는 1대당 최대 1280만원, 전기화물차는 1대당 최대 2450만원을 지원하며 모든 차종은 배터리 용량, 주행 거리 등에 따라 금액이 차둥 지원된다.
또한 전기 택시 구매 시 국비 250만원, 차상위 이하 계층이 승용차 구매 시 국비 20%, 소상공인 및 차상위 이하 계층이 화물차 구매 시 국비 30%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60일 이상 군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개인·사업자 등록을 한 자 및 기업·법인으로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에 한해 출고등록 순으로 보조금이 지원된다.
최재구 군수는 “자동차 매연,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이번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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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1100년기념관, 안전사고 예방 위한 시설물 점검 추진
예산군 예산1100년기념관, 안전사고 예방 위한 시설물 점검 추진
[충청중심뉴스] 예산군 공공시설사업소는 예산1100년기념관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과와 함께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현장점검은 이용객의 관점에서 시설을 바라보고 시설에 대한 사전 위험 요소를 발굴하는 한편 대내외 신뢰성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점검은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역사문화관, 헬스장, 수영장 등 군민이 자주 이용하는 시설물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공공시설사업소는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지적된 사항과 개선 의견에 대해 신속한 조치에 나서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개선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최재구 군수는 “군민 여러분이 앞으로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기념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유지관리 및 안전한 운동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