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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서산 산폐장 안전진단 현장방문
서산시의회, 서산 산폐장 안전진단 현장방문
[충청중심뉴스]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강문수 의원, 안효돈 의원, 한석화 의원과 함께 19일 지곡면 오토밸리 산업폐기물 매립장 안전진단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을 방문한 의원들은 산폐장 대표, 관계 공무원 그리고 인근 주민들과 함께 산폐장 현장을 점검하고 진단기관인 한국공간구조학회로부터 안전진단 실시 계획을 청취했다.
의원들은 산폐장 대표로부터 유해가스 및 침출수 유출 방지, 에어돔 부상 시기, 손상부패널 보수 방법 등과 함께 진단기관인 한국공간구조학회로부터 사고 원인 분석, 현재 막재 및 케이블 상태 점검 등 진단 항목에 대해 질의했다.
조동식 의장은 “시민들의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해 투명한 정보제공을 부탁드린다”며 “다각적인 안전진단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사고 재발 방지 대책을 명확하게 제시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산 산폐장 파손 사고는 지난달 29일 폭설과 돌풍으로 지곡면 오토밸리 내 산업폐기물 매립장의 에어돔이 손상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 응급 복구 작업이 완료됐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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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청소년 사이버권리침해 예방 위한 의정토론회 개최
당진시의회, 청소년 사이버권리침해 예방 위한 의정토론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는 18일 오전 10시 당진교육지원청 1층 대강당에서 ‘청소년 사이버권리침해 예방’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명회 당진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됐으며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사이버 공간에서 겪는 권리침해 문제를 조명하고 효과적인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최연이 신성대학교 교수의 ‘청소년 사이버권리침해 예방 및 교육에 관한 필요성’에 대한 주제 발표로 시작 됐으며 최 교수는 “청소년의 40% 이상이 사이버 폭력을 경험했고 피해자 중 52.7%는 잘 모르는 사람에게 당한 경험이 있다”고 설명하며 온라인 성착취 현상,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한 성범죄 등 최근의 사례를 들어 실태를 보고했다.
또한, 최 교수는 예방을 위한 교육과 법률이 연계된 다층적 전력이 필요하며 지자체·학교·가정의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안전한 사이버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푸른시대교육연구소 윤상용 대표 △당진교육지원청 전병육 장학사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최혜선 계장 △당진시청소년재단 유동환 부장 △환서중학교 교사 송승훈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최재인 회장 △고은진, 고예진 학생 대표가 지정토론자로 함께해 주제 발표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청중토론에서도 다양한 의견들이 이어졌으며 특히 당진고등학교 3학년 안모 군은 "딥페이크 범죄가 논란인 상황에서 조례와 교육도 중요하지만, 정작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 스스로가 관심이 부족하다”며 "청소년들이 사이버 권리침해 문제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라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토론회를 주재한 김명회 의원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예방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의회는 이번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청소년 사이버권리 보호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협력해 실질적인 예방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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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당진 농민회와의 간담회 개최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당진 농민회와의 간담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당진 농민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의원들과 농민회 이종섭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농민회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당진시 필수농자재 지원 조례’ 에 대해 △제5조 지원 기준을 필수농자재 구입 금액의 50% 지원으로 확대 △제11조 위원회 구성 시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이 위촉될 수 있도록 개선 △제14조 위원회 회의 개최 횟수를 연 1회에서 2회로 늘릴 것 등에 대한 개정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농업정책과는 "필수농자재 구입비의 50% 지원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므로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답변했다.
반면, “위원회 구성 개선과 회의 횟수 조정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명진 의원은 "농업이 당진의 핵심 산업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부족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오늘 논의된 필수농자재 지원 확대 등 다양한 건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실질적인 대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윤명수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이 단순한 건의 사항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나서겠다”고 전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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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충남 최초’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 전면 적용
서산시, ‘충남 최초’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 전면 적용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관리하는 모든 시시티브이에 인공지능 기반 선별관제 시스템을 도입하며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구현에 앞장선다.
이기영 서산시 자치행정국장은 1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촘촘한 시민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던 지능형 선별관제 전면전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은 시시티브이가 영상 속 사람이나 움직임을 분석해 관제할 필요가 있는 화면을 자동으로 선별하는 기술이다.
해당 기술은 특히 △화재 △쓰러짐 △침임 △배회 등 이상 상황이 발생하면 관제요원에게 즉시 경보를 울려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화면 자동 선별 기술을 시시티브이에 적용하는 것으로 2023년 12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억 6천만원과 시비를 포함 총 10억 2천만원을 투입해 완료됐다.
시는 지난해 2,146대의 시시티브이에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기존 시스템이 도입된 시시티브이 1,294대를 포함, 총 3,440대의 선별 관제 시스템을 운용하게 됐다.
자방자치단체가 관제하는 모든 시시티브이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한 것은 충남도 지자체 중에서는 최초다.
이 국장은 “선별관제 시스템의 단순 도입에 그치지 않고 활용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시시티브이 설치 장소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선별관제 시나리오를 적용했다”고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은행 입구나 좁은 골목길 등에 설치된 시시티브이는 해당 지역에 사람이 3분 이상 배회하고 있으면, 일차적인 상황 확인을 위해 관제 요원에게 알림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시는 상황 발생 시 빠른 판단과 대응을 위해 상황 전파 및 보고 기준을 포함한 실무 내용을 담은 관제 매뉴얼을 제작했다.
이기영 자치행정국장은 “지난 2017년 도시안전통합센터 개소 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거듭해 왔다”며 “지능형 선별 관제 시스템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신속히 감지하고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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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포츠 대회의 향연 시작
홍성군, 스포츠 대회의 향연 시작
[충청중심뉴스] 홍성군은 2월부터 본격적으로 전국 및 지역 스포츠 대회 개최를 알리며 스포츠대회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2025년도에는 16개의 광역·전국단위 스포츠 대회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 체육 발전을 도모한다.
군은 2월 21까지 진행되는 제3회 만해 한용운배 유소년 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22일에는 제9회 김좌진장군배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개최된다.
1,000명 이상의 탁구동호인들과 관람객들이 참여해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에는 홍성군체육회장배 종목별 경기대회, 5월에는 제15회 백야김좌진장군배 전국배드민턴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9월에는 제25회 홍성마라톤대회, 제54회 군민체육대회, 제14회 홍성명품한우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대회, 제20회 전국남녀궁도대회가 홍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또한 10월에는 용봉산 전국등산대회, 전국패러글라이딩대회 등이 개최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를 통한 지역 사회 발전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스포츠 대회는 단순한 경쟁의 장을 넘어서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문화 확산에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천년의 역사가 숨쉬는 홍성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홍성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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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시범 운행 개시
서산시, 수요응답형 ‘행복버스’ 시범 운행 개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18일부터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인 ‘행복버스’를 시범 운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행복버스는 교통불편지역 주민들에게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해 대중교통 노선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운영된다.
시는 대산읍 3대, 해미·고북면 4대 등 총 7대의 행복버스를 배치해 2026년 2월까지 운행할 예정이다.
운영 방식은 오전에는 기존 노선에 따라 운행하며 오후에는 이용자가 전화나 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운행된다.
오후에 주민이 사전 예약하면 실시간으로 인공지능을 통해 최적의 경로를 산출하며 시는 행복버스를 통해 효율성과 편리성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오는 7월까지 대산공영버스터미널, 해미 버스 승강장 등 운행 지역 환승 거점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해 이용 방법을 홍보할 예정이다.
행복버스 오후 배차를 원하는 대상지 주민은 전화과 모바일 앱 ‘셔클’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행복버스는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높이는 새로운 형태의 서비스”며 “시범 운행 후 결과를 심도 있게 검토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확대하는 등 서산시 최적의 대중교통 서비스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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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행정서비스 질 향상 위한 공직자 근무여건 개선 앞장
태안군청사전경(사진=태안군)
[충청중심뉴스] 최근 전국적으로 저연차 공무원 등의 공직 이탈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공직자 근무여건 개선을 통해 대민 행정서비스의 질 향상에 앞장선다.
군은 19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지원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올해 ‘시간외 근무’ 상한시간 확대와 ‘자기성찰 특별휴가’ 도입, 육아휴직 기간 승진경력 인정 등 조직 안정화를 위한 공직자 복지시책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올해부터 공직자 시간외 근무 시 수당을 받을 수 있는 상한시간을 기존 월 45시간에서 67시간으로 확대해 타 지자체와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재직기간 10년 미만 공무원을 위한 ‘자기성찰 특별휴가’ 제도를 신설해 공직자의 업무 몰입도 및 장기근속 의지를 높인다.
또한, 직원들의 실질적인 복지를 위해 복지포인트 제공 확대에 나서기로 하고 올해부터 신규 공직자에 10만원 상당의 ‘응원 포인트’를 지급하며 출산축하 포인트도 자녀 수에 따라 기존 최대 1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로 확대하고 전 직원 대상 기본 포인트도 9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린다.
가정친화적 근무여건 조성을 위한 노력도 함께 기울인다.
군은 올해 2월부터 배우자 출산휴가 일수를 기존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하고 사용 기한도 기존 대비 30일 늘려 보다 유연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그동안 육아휴직 기간이 경력으로 인정되지 않아 공직자가 승진 상 불이익을 우려해 휴직을 기피하는 문제를 해소하고자 부모 모두 3개월 이상 육아휴직 시 첫째·둘째 자녀에 대해 최대 1년 6개월까지 호봉을 인정하고 첫째 자녀부터 승진소요 등 모든 경력을 인정한다.
아울러 ‘육아시간’을 활용하는 직원이 초과근무를 할 경우 수당을 지급하도록 제도를 개선하는 등 육아에 힘쓰는 공무원이 안심하고 직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업무공백 해소 및 조직 안정화를 위해 업무대행수당의 확대 지급을 도모하고 경조사휴가의 사용기한을 늘리는 한편 시간외 근무 수당 부정수령 차단을 위해 적발 시 징계·환수·가산징수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성과 중심의 공직 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는 각오다.
조용현 행정지원과장은 “저연차 공무원의 공직 이탈을 막고 군민들의 군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편익 증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공직사회의 변화를 선도하고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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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GAP교육 실시
논산시,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GAP교육 실시
[충청중심뉴스] 논산시는 농산물 안전성확보를 위한 농산물우수관리제도 교육을 오는 24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농산물우수관리제도는 농산물 생산단계부터 판매까지 식품안전을 위협하는 위해요소들을 관리하고 농산물 안전을 확보하는 예방적 관리제도로 GAP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선 2년에 1회, 2시간 필수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번 교육은 GAP의 개념, 농산물 위해요소관리, PLS제도 등 농업인이 꼭 알아야 할 내용으로 구성되며 2시간 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향후 3회에 걸쳐 교육을 추가로 진행해 인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의 교육 미이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해마다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GAP교육을 통해 우수관리 인증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위생적이고 안전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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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사이버 위협·개인정보 유출 철저히 막는다
논산시, 사이버 위협·개인정보 유출 철저히 막는다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보수 참여 인력 111명을 대상으로 ‘정보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보시스템 유지보수 용역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준수해야 할 보안 수칙 비밀 유지 의무 준수 등을 강조하는 한편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최신 사이버 공격 유형과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고도화된 해킹 기법과 생성형 인공지능의 과도한 사용으로 인한 보안 위협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유지보수 용역 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사고를 예방하고 해킹·악성코드 피해를 사전 차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날 교육은 논산시 디지털정보과 전산정보팀 소속 문세광 정보보안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해 예산 절감하는 데 도움을 준 것은 물론 △2025년 사이버보안 전망 및 대응 방안 △최신 랜섬웨어 동향 및 대응 전략 △개인정보 보호 실무 지침 등을 주제로 심도 있게 강연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정보시스템 담당자 및 유지보수 인력의 정보보안 이해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사이버 위협을 예방하고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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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취약계층 의료지원 신청하세요
금산군청전경((사진=금산군)
[충청중심뉴스] 금산군보건소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의료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대상자들의 신청을 당부했다.
충남도 특수 시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천안·공주·서산·홍성 등 4개 의료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척추 및 어깨질환, 무릎 인공관절, 전립선, 요실금, 손목질환, 심혈관질환 등을 치료해 주고 있다.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의료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및 건강보험료 4분위 이내인 주민으로 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나이 제한이 없으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의 경우 만 60세 이상부터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 다문화 가정 등 외국인 및 고려인을 위한 의료지원사업도 서산의료원에서 시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검진 및 수술 지원을 받아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대상 요건에 해당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