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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천안시 국가유산의 새로운 가치 창출 천안을 관광 도시로 만들다.
천안시의회 이종만 의원, 천안시 국가유산의 새로운 가치 창출 천안을 관광 도시로 만들다.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는 10일 이종만 의원이 제278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천안시 국가유산을 활용한 관광산업 발전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종만 의원은 “천안은 역사적으로 중요한 유적지가 많고 교통의 중심지로 관광산업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며 ‘국가유산기본법’ 제27조에 따른 “국가유산을 활용한 콘텐츠 및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보 7호 봉선홍경사 갈기비의 역사적 가치를 고려할 때 이에 걸맞은 관리 및 관광객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며 “당시 저잣거리를 재현해 스토리가 있는 색다른 관광을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종만 의원은“천안의 국가유산 관광에 최첨단 기술을 접목해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관광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주장하며 “야간 경관 콘텐츠를 통해 천안을 방문한 관광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관광거점도시 천안을 만들기 위해 일회성이 아닌 다시 찾고 싶은 천안이 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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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오토바이 난폭운전 근절 대책 촉구
천안시의회 권오중 의원, 오토바이 난폭운전 근절 대책 촉구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는 10일 권오중 의원이 제278회 임시회에서 오토바이 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5가지 대책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발언에서 "배달 대행 및 퀵서비스 오토바이의 사고율이 영업용 자동차보다 7배, 개인용 오토바이보다 15배 이상 높다"며 오토바이 난폭운전이 시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륜차 단속 강화를 위해 후방무인단속카메라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후방무인단속카메라 설치 후 이륜차 법규 위반율이 18.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천안시에서도 시범 운영한 9곳에서 단속된 차량의 절반 이상이 이륜차로 확인되는 등 높은 단속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오토바이 난폭운전 근절을 위한 5가지 대책을 제안했다.
△후방무인 단속카메라 확대 △공익제보단 운영 활성화 △오토바이 운전자 대상 정기 교육 △유관기관 합동 단속 △법적 제재 강화를 주요 대책으로 제시했다.
특히 세종시의 '이륜차 안전신고 포상제'처럼 시민 신고 활성화를 위한 보상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오토바이 난폭운전 문제 해결은 단순한 교통 단속을 넘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천안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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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김영한 의원, “주민 요구사항 미반영된 도시개발사업, 혈세 낭비 초래”
천안시의회 김영한 의원, “주민 요구사항 미반영된 도시개발사업, 혈세 낭비 초래”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는 10일 김영한 의원이 제278회 임시회 제1차 정례회에서 ‘계획적인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대한 제언’을 주제로 5분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먼저 서두에서 “불과 1년 뒤도 내다보지 못하는 도시개발사업의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며 일부 민간 사업의 계획적인 추진을 촉구했다.
구룡배울구역, 신흥방산마을, 성거소우구역 주 출입구와 공용주차장 부족 문제를 차례로 지적한 김 의원은 특히 “성거소우구역은 청양군 인구와 비슷한 수준의 인구가 들어올 예정이지만, 주 출입구 및 주변 차선 등이 상당히 부족하다”며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반드시 도로 확장과 육교 개설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영한 의원은 “이미 준공한 신방통정구역이나 현재 진행 중인 용곡 눈들지구는 미래를 내다본 사업을 했으나, 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공원 및 학교 운동장, 지하 등을 활용한 주차장 확충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천안시가 진정 시민 편인지, 민간 업체 편인지 묻고 싶다”며 “민간 업체는 준공 후 이득금만 챙겨 철수하면 그만이지만, 우리 시는 나중에 발생할 민원에 대해 시민의 혈세를 투입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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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자립형 농민단체 육성 통해 지속가능 농산업 실현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이승복)이 사업 설명하는 모습(사진=농업기술센터 제공)
홍성군은 10일 홍성군청 행정홍보지원실에서 진행된 군정홍보 브리핑에서 농업기술센터소장(이승복)은 농업인 다기능공간 신활력 공유플랫폼 조성사업의 취지와 사업추진 경과를 상세히 설명했다.
홍성군은 홍북읍 봉신리에 방치되어있던 홍농연 건물의 재생을 통해 관내 농업인 단체의 통합과 자립을 지원하여 지속발전 가능한 농산업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홍북읍 봉신리에 위치한 홍성군농업인단체총연합회 영농조합법인(이하 홍농연) 회관은 내포신도시와 홍성읍의 중간에 위치하며 큰 지리적 이점이 있지만 과거 웨딩홀, 식당, 사무실로 활용되다가 운영 적자로 인해 현재까지 방치된 상태였다.
이에 홍성군은 홍농연 건축물의 활성화를 위해 2023년 국비 11억 원 포함 총 22억 원 확보 후, 공공건축가의 자문을 반영하여 단순 리모델링에서 건축물의 대수선으로 사업 방향을 변경했다. 2024년에는 신활력플러스 사업 예산으로 국비 16억 원과 군비 2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40억 원의 예산을 마련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공공건축지원센터의 사업계획 사전 검토 및 홍성군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공모를 통해 설계업체를 선정하였으며, 현재 조달청 입찰을 통해 공사 및 용역 업체를 선정했으며, 건축물 해체 공사가 진행 중이다.
준공 이후 이 공간은 민간 농산업 단체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운영 관리를 민간농산업 단체에 수탁하여 농산업단체의 보조금 의존도를 낮추고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춘 민간 농업단체를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농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경제적 자립을 기반으로 한 자율성과 독립성이 보장된 단체만이 경쟁력을 갖추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며 “이러한 자립형 단체를 육성하여 홍성군 농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자립형 민간 농산업 단체의 육성을 위하여 거점공간 조성과 함께 ‘운영 조례 및 규칙 개정’ 등의 법제적 지원도 병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신활력플러스 추진단 및 홍농연 소속 단체들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관련 조례·규칙 개정을 검토 중이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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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정기 협의회 개최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정기 협의회 회의 모습 (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은 오는 10일 Wee센터 나래둥지실에서 2025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정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협의회는 2025학년도 첫 회의로, 연간 상담계획과 일정 안내, 봉사자별 학교 배치 협의 등 새 학년도 활동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전문 상담 인력이 없는 소규모 학교나 Wee클래스에서 상담 수요 해결이 어려운 대규모 학교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상담활동을 지원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이현숙 회원은 “새 학년도가 시작되어 학생들을 만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며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지원과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임광섭 교육장(홍성교육지원청)은 “홍성 지역 학생들이 상담을 통해 고민을 듣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돕기 위해 마음과 귀를 열고 힘써 주길 바란다”면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들이 원활히 상담 활동을 수행하고 역량을 계속 개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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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교육지원청, 새학기 늘봄학교 운영 현장 지원 강화
홍동초등학교 학생들의 수업받는 모습 (사진=홍성교육지원청 제공)
홍성교육지원청(교육장 임광섭) 늘봄지원센터는 2025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학교 현장 점검 및 지원을 실시하였다.
이번 점검은 신학기 늘봄학교 안착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형태를 점검하고, 학교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늘봄 프로그램 준비 상황 및 귀가 안전 관리(인력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금번 현장 점검한 홍동초등학교는 늘봄학교 봉사인력 활용으로 촘촘한 귀가 안전 관리에 신경 쓰는 등 학생 안전 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개학과 동시에 ‘대학연계 SW-AI 특화프로그램’을 포함한 다양한 늘봄 지원 사업을 진행하여 수요자 중심의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만족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홍성교육지원청 늘봄지원센터는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해 다각도 행·재정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늘봄학교 전담인력 구축(인력풀 등) 및 다양한 프로그램(맞춤형 강사 지원 외 10개)을 학교 안팎으로 제공한다.
임광섭 교육장은 “늘봄학교 참여학생의 안전한 귀가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다양하고 질 높은 늘봄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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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복아영 의원, 천안시 인사청문회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언
천안시의회청사전경(사진=천안시의회)
[충청중심뉴스] 충남 천안시의회는 복아영 의원이 10일 제27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천안시 인사청문회 실효성 강화를 위한 제언’을 주제로 5분 발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복아영 의원은 발언에서 “이번 천안시에서 처음 시행된 인사청문회는 단순한 절차를 넘어 투명하고 공정한 인사 시스템을 정립하는 중요한 첫걸음이었다”고 이번 인사청문회 성과를 말했다.
복 의원은 천안시 공공기관 현황에 대해 언급하며 “현재 천안시에는 공기업 1곳, 출자기관 2곳, 출연기관 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천안과학산업진흥원, 천안시복지재단, 천안시민프로축구단, 천안시청소년재단의 기관장 임기 종료가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복 의원은 “인사청문회는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후보자의 능력, 도덕성, 전문성을 철저히 검증하는 과정”이라며 이를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첫째, 천안시의회 자체적인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절차를 마련해 청문회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둘째, 시민 참여 거버넌스 도입을 통해 전문가와 일반 시민이 함께 후보자를 평가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하며 “공청회와 모니터링단 운영 등 시민 참여를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셋째, 후보자에 대한 사후 점검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임명 이후에도 청문 과정에서 지적된 문제점과 약속한 개선 방안이 실제로 이행되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복 의원은 또한 “이번 천안도시공사 사장 인사청문회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틀을 뛰어넘어 지방자치법의 취지와 목적을 깊이 고민해야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복 의원은 "결국 이러한 과정은 법률적 미비점을 보완하고 인사청문회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자구적인 노력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발언을 마쳤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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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담배로부터 안전한 논산만들기 프로젝트'
논산시, ‘담배로부터 안전한 논산만들기 프로젝트'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담배로부터 안전한 지역 만들기’를 위해 금연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2024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논산시 현재 흡연율은 22.9%로 충청남도 평균 20.3%보다 2.6% 높은 수준이며 19-29세 31.0%, 40대 26.6%, 30대 23.8%로 젊은층의 흡연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어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논산시는 시민들이 금연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연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연중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으며 흡연자에게 니코틴 보조제 등 35만원 상당의 금연 보조제와 물품을 제공해 금연 성공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보건소 방문, 전화, 문자 등을 통해 상담가능하며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학생을 위해 금연상담사가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도 운영하고 있다.
6개월 금연 성공 시에는 5만원 상당의 논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시설 경계 30m 이내가 금연 구역으로 확대 지정됐으며 조례를 통해 택시 승차대·버스 승강장·도시공원·주유소·가스충전소 등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했다.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위반 시에는 과태료를 부과해 간접흡연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치매예방사업과 연계해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을 추진하는 등 올바른 금연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금연 캠페인 등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며 “흡연자의 금연 성공률을 높이고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해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WHO는 최신 보고서에서 ‘사용자의 최대 절반 이상의 사망 원인이 담배이며 담배 사용으로 매년 800만명 이상 사망하고 있고 그 중 700만명이 직접 흡연, 약 120만명의 비흡연자가 간접흡연에 노출되어 사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0년 기준 전 세계 인구의 22.3%, 남성의 36.7%, 여성의 7.8%가 흡연자이고 모든 형태의 담배는 유해하며 담배에서의 안전한 노출 수준이라는 것은 없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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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편리한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하세요
논산시, 편리한 모바일 주민등록증 신청하세요
[충청중심뉴스] 논산시가 28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개인 휴대전화에 안전하게 저장해 기존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으로 병원, 행정·금융기관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17세 이상 시민은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오는 3월 28일부터는 행정안전부의 단계적 확대 계획에 따라 주소지와 무관하게 전국 어디서나 발급이 가능해진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서는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앱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해야 하며 발급 방법은 QR코드를 통한 발급과 IC 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 발급 등 두 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QR코드 발급 방식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소지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QR코드를 촬영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발급 비용은 무료이나 휴대전화를 교체하거나 앱을 삭제하고 재설치 한 경우 행정복지센터를 재방문해 재발급 받아야 한다.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을 이용하는 방식은 IC칩 내장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아 휴대전화에 접촉하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즉시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규 발급자는 무료이나 기존 주민등록증을 변경하는 경우 1만원의 수수료가 발생한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만료 후에는 IC 주민등록증이나 QR코드를 통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통해 신분증이 필요한 업무에서의 행정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하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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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서산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예천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사업의 개요와 추진 현황,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설명회에는 객관적인 사업 설명과 주민 질의에 대한 자세한 검토를 위해 건축·토목·환경 등 전문가도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현우 서산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주민설명회로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반영해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예천지구 공영주차장을 조성할 예정”이라며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