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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회의 개최
아산시,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회의 개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TF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건설공사 입찰단계 건설업 실태조사 추진 계획 공유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TF팀 운영 활성화 △부서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방안 △건설단체와의 간담회 건의사항 및 처리현황 공유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건설업이 침체 됨에 따라 아산지역 건설업체가 대규모 건설공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TF팀은 건설교통국장을 중심으로 건설정책과, 투자유치과, 회계과, 생태하천과, 도로시설과 등 12개 부서 25개 팀이 참여한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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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세로 태안군수, “군민 건의사항 반영에 총력 경주”
가세로 태안군수, “군민 건의사항 반영에 총력 경주”
[충청중심뉴스] 가세로 태안군수가 올해 읍면 연두방문을 통해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반영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읍면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방문 건의사항 처리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군수 읍면방문 시 접수된 군민 건의사항의 추진상황을 살피고 주민 생활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사항을 조기에 처리하기 위한 것으로 총괄 보고와 부서별 처리결과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올해 1월 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군수 읍면방문을 통해 경로당과 읍면사무소, 농업인 실용교육장 등 48개소를 찾아 8개 읍면 주민 총 1220여명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화력발전 폐지 대응, 실내체육관 건립, 주차장 건설 등 총 358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이중 긴급을 요하는 건의사항 66건을 신속히 처리 완료됐으며 그 외 188건은 정상 추진 중으로 17일 현재 70.9%의 처리율을 보이고 있다.
가 군수는 아직 완료되지 않은 나머지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제3회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추진이 어렵거나 문제점이 있는 사항은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 군민의 어려움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도록 소홀함 없이 건의사항 처리에 전력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가세로 군수는 “민선8기를 실질적으로 마무리하는 해인 만큼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각 부서장들을 비롯한 전 공직자가 능동적인 자세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보고회 이후에도 처리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군민 감동을 이끌 수 있는 적극행정 실천에 나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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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5년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 27일까지 신청·접수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도시재생 주민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시재생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지역은 △염치읍 △배방읍 △영인면 △인주면 △도고면 △신창면 △온양1동 △온양2동 △온양3동 △온양4동 △온양6동 이다.
사업은 씨앗단계부터 수확단계로 구분해 진행되며 유형에 따라 팀당 10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총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역문제 해결 등 도심지역 공동체에 관한 내용으로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 내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고 있는 주민단체,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가능하다.
김창환 미래도시관리과장은 “이번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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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예비엄마’ 무료 건강검진 지원 추진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가임기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예비엄마들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검진대상은 아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을 계획하는 예비엄마로 보건소 건강검진 쿠폰을 통해 지정 의료기관에서 풍진, 매독 등 약 20여 종의 항목을 무료로 검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대상자들이 불편함 없이 검진 받을 수 있도록 지정 의료기관을 1개소 추가해 △삼성미즈병원 △다온미래산부인과 △다나산부인과 △청아미즈산부인과 △진여성의원을 지정했다.
최원경 아산시보건소장은 “예비엄마 건강검진 지원사업은 임신·출산과 관련된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대처 할 수 있는 건강하고 안전한 임신·출산의 첫걸음”임을 강조하며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검진 희망자는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청첩장 등의 서류를 준비해 아산시보건소에 방문하면 된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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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美 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대책 보고회 개최美 신정부 관세
아산시, 美 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대책 보고회 개최美 신정부 관세
[충청중심뉴스] 아산시가 美 정부 관세 정책에 따른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경제 위기 극복에 나섰다.
17일 조일교 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회의는 시 국·소장들이 참석해 대응 방안을 논의하며 머리를 맞댔다.
시는 美 관세 정책 발표 즉시 지역 대표기업들과 면담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관내 주요 산업인 자동차,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가 직·간접적인 영향을 있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상황을 예의 주시 중이다.
조 권한대행은 “아산시는 ‘기업의 발전이 곧 지역의 발전’ 이라는 기치 아래 기업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美 관세 정책에 선제적으로 기민하게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자”고 당부했다.
시는 지원사업 확대와 관련 조례 정비 등 다각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기업과 손잡고 미래산업을 발굴하고 수출 지원 예산 확대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美 정부는 지난 12일부터 철강·알루미늄 관세 25% 부과하고 오는 4월 상호 관세 발표를 예고하는 등 전방위적 관세 정책을 추진 중이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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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 문화유산과 인물’ 알리는 교구 등 개발·배포 사업 첫 시행
아산시, ‘지역 문화유산과 인물’ 알리는 교구 등 개발·배포 사업 첫 시행
[충청중심뉴스]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이 ‘아산 남성리 석관묘’ 교구와 ‘고불 맹사성’ 활동지를 새롭게 개발하고 무료로 배포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역의 문화유산과 인물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으며 올해 처음 시행됐다.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아산 남성리 석관묘’ 교구는 청동검, 방패형청동기, 검파형청동기, 청동거울 등 다량의 청동유물이 출토된 우리나라 초기철기시기의 대표적인 무덤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유치원을 대상으로 하는 ‘고불 맹사성’ 활동지는 조선의 대표적인 청백리 맹사성의 일화를 스티커, 미로찾기, 숨은그림찾기, 스크래치 등을 통해 흥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김은성 문화유산과장은 “처음으로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대해 맹사성과 아산 남성리 석관묘에 대해 만들었다”며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인물과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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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의회 김아진 부의장, '서천군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서천군 의회 김아진 부의장, '서천군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 제정 추진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의회 김아진 의원은 100세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서천군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서천군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안’은 제329회 서천군 의회 임시회에서 입법정책 위원회를 거쳐 3월 25일 본회의 통과 후 제정되며 서천군은 100세 어르신들에게 장수 축하 물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조례안 주요 내용으로는 △ 신청일 현재 서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 예산 범위 내에서 1회 지급, 구체적인 물품은 규칙으로 정하고 △ 100세 되는 달부터 1년 이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 대상자가 사망, 전출, 수령 거부 시 지급 제외되며 부정한 방법으로 수령 시 환수조치된다.
김아진 의원은 “조례 제정을 통해 100세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고 존경하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지역 사회의 경로효친 문화 확산, 지역사회의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식 고취 등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김 의원은 "100세는 단순한 숫자가 아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히 축하해야 할 의미 있는 나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아진 의원은 서천군 최초의 재선 여성 의원으로서 군민의 편안한 삶을 위해 다양한 세대와 분야를 망라한 꾸준한 조례 제정으로 지방의원의 모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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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의회 홍성희 의원, 월남 이상재 선생님의 청년정신과 가르침 되새겨야.
서천군 의회 홍성희 의원, 월남 이상재 선생님의 청년정신과 가르침 되새겨야.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의회 홍성희 의원은 다가오는 3월 29일 월남 이상재 선생의 기일을 맞아 월남 선생님의 청년정신과 한마음 정신을 강조했다.
홍성희 의원은 17일 열린 서천군 의회 제3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패권 경쟁의 심화와 각국의 이익 추구 속에서 대립과 갈등이 계속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정치적 이념의 차이, 사회적 갈등, 세대 간 대립이 심화되면서 사회적 통합이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월남 이상재 선생은 구한말 혼란의 시기 온몸을 바쳐 위정척사 운동을 통해 외세의 침략을 막고자 노력했고 독립협회 활동을 통해 자주독립과 민주주의 사상을 널리 알렸다.
또한 대한 자강회를 조직하고 기독교와 교육 활동을 통해 국민 계몽에 앞장섰으며 일제 강점기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하며 독립운동에 헌신했고 월남 선생님의 이러한 활동은 당시 우리 민족에게 큰 자각과 깨우침을 줬고 그의 장례식은 우리나라 최초 사회장으로 치러졌다.
홍성희 의원은 오는 3월 29일 월남 이상재 선생의 추모행사를 맞아 추모제가 문화제가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서천군민과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한마음 정신을 계승하고 기리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색로 월남로 등 지역의 인물을 부각시킬 수 있는 도로명주소를 통해 그분들의 정신을 본받는 발걸음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성희 의원은 “월남 이상재 선생님의 청년정신과 가르침이 오늘날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통찰을 제시하며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주는 교훈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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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의회, ‘농업인 생계 보호와 농업 안정화를 위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결의안 채택
서천군 의회, ‘농업인 생계 보호와 농업 안정화를 위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결의안 채택
[충청중심뉴스] 서천군 의회는 17일 제329회 서천군 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농업인 생계 보호와 농업 안정화를 위한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2025년 전국적으로 8만 ha의 벼 재배면적을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각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재배면적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서천군은 2024년 재배면적 대비 13%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김아진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이 제도가 농업 현장에 미치는 영향과 실제 실행 가능한 점을 고려할 때, 이는 농업인들의 생계에 심각한 위협을 가하고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성에 큰 장애물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김 의원은 "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기본적으로 벼 재배면적을 줄이도록 요구하는 정책이며 이는 현재 벼를 재배하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직접적인 경제적 부담을 안겨주고 벼는 대부분의 농업인들에게 생계의 주요 원천이 되는 작물로 벼 재배면적의 감축은 농업인들의 수익에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서천군 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농업인들의 생계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할 수 있는 해당 정책을 즉각 철회할 것과 △농업인의 생계를 보호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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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더본코리아, 군 발전 위해 변함없는 협력 나선다
예산군-더본코리아, 군 발전 위해 변함없는 협력 나선다
[충청중심뉴스] 예산군이 지역 발전과 홍보를 위해 예산출신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협력 속에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군은 더본코리아와의 협력으로 지난 2023년 1월 첫 개장하고 2년여간 780만명이 다녀가는 등 전국적 명소로 거듭난 예산상설시장에 루프탑을 조성한다.
군은 이번 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옥상 전체에 대한 리모델링을 실시할 계획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예산상설시장을 찾는 관광객에게 젊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선사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예산상설시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지방소멸 역주행의 대표적인 사례로 떠오르면서 전국 지자체의 선진지 견학이 이어지는 등 선도 모델이 됐으며 지금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예산시장 일원에서 치러지는 군의 대표 축제인 예산장터 삼국축제와 지난해 2회를 맞이한 예산맥주 페스티벌도 더본코리아와 협력 속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지난 23년간 방치된 군민 숙원사업이었던 예산읍 창소리 충남방적을 K-773 문화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이 또한 더본코리아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행정의 사업 구체화를 통해 중앙부처 공모에 선정돼 해결의 단초가 마련되면서 힘을 얻어 사업 추진에 날개를 달게 됐다는 설명이다.
예산군은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와 협력 속에 우리 군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이 지방소멸 역주행의 선도 모델이 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본코리아와의 적극적인 협력에 나서 다양한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고 방문객 편의 증진과 더 쾌적한 시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각종 언론보도에서 제기된 예산군 관련된 사안에 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