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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산산림박물관, 지역 아동센터 연계 ESG 봉사활동 성황리 마무리
영인산산림박물관, 지역 아동센터 연계 ESG 봉사활동 성황리 마무리
[충청중심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산림박물관이 지난 12일 관내 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 아동 30여명과 함께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대면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친환경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 △친환경 재료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친환경 제품을 만들어보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한 아이들은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효섭 이사장은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우고 지속 가능한 삶의 태도를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친환경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이번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ESG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욱 앞장 설 계획이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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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지회, 피서철 교통질서 확립 앞장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태안지회, 피서철 교통질서 확립 앞장
[충청중심뉴스]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 태안지회가 피서철을 맞아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서 큰 호응을 얻었다.
태안군에 따르면, 모범운전자회는 7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윤영노 회장과 김태영 사무장을 비롯한 회원 38명이 남면 원청리 교통안내소 일원에서 교통안내와 사고 예방 안전조치 등 교통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태안을 찾는 관광객 증가로 인한 교통 정체 및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친절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한 것으로 회원들은 해당 기간 중 교통경찰과 함께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관광객에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
윤영노 대표는 “뜨거운 여름을 맞아 관광객 여러분들이 불편함 없이 태안을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교통질서 확립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교통 봉사단체로서 태안 각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평소 초등학교 앞 등굣길 교통지도 활동에 나서고 각종 지역 행사 시 교통통제 및 안내 봉사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의 대표 자원봉사자로서 군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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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맞히고 기념품 받자”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환경챌린지’
“퀴즈 맞히고 기념품 받자” 태안유류피해극복기념관 ‘환경챌린지’
[충청중심뉴스] 지난해 군민 및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환경챌린지’ 가 올해 다시 마련된다.
군은 이달부터 유류피해극복기념관 방문자를 대상으로 환경 퀴즈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고 국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환경 재난 안전교육기관’인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의 가치를 높이고 바다의 오염을 막는 ‘생활 속 환경 운동’ 실천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이 주최·주관하고 충남연구원, 태안교육지원청, 태안해안국립공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후원한다.
기념관 1층 로비에 퀴즈 돌림판이 마련돼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재생지 다이어리 △재생지 노트 △해양보호생물 부채 △대나무 칫솔 △친환경 볼펜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념품 수령과 함께 생활 속 환경 운동에 동참하는 내용의 ‘우리 바다 지킴이’ 서약서를 작성하면 챌린지가 마무리된다.
기념품이 모두 소진되면 행사는 종료된다.
군은 이번 환경챌린지가 방문객들에게 환경 관련 지식 및 실천방법을 알리고 환경 감수성을 고취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진행된 ‘바다 구하기 환경챌린지’ 가 큰 인기를 얻어 당초 예상보다 빨리 행사가 종료된 만큼 올해도 많은 분들이 태안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환경챌린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앞으로도 환경보호 운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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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태안군,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충청중심뉴스] 태안군이 지역 소비 촉진 및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위해 한국서부발전과 손잡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연다.
군은 8월 21일 안면도 수산시장을 시작으로 △22일 백사장항 △25일 태안 서부시장 △26일 태안 동부시장 △29일 신진도항에서 소비활동을 한 고객에 최대 5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취약계층과 함께 하는 쓰GO 돌려받GO’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환급행사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돕고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한국서부발전이 총 1억원의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태안군에 지원함에 따라 성사됐다.
지난달 ‘태안 1호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돼 전통시장에 준하는 지원을 받게 된 백사장항이 이번 환급 행사 대상지로 선정돼 관심을 모으며 제2호 지정을 앞두고 있는 신진도항에서도 29일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각 장소별 행사일에 맞춰 행사 참여점포에서 3만원 이상을 소비하면 일반 고객은 소비액의 33%, 취약계층은 5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비 품목에 별도 제한은 없다.
즉, 물품 구입 외에 이·미용업소나 식당 등 이용 시에도 환급이 가능하다.
환급액은 일반 고객의 경우 △3만원 이상 구입 시 1만원 △6만원 이상 구입 시 2만원 △9만원 이상 구입 시 3만원으로 최대 5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취약계층의 경우 3만원 이상 구입 시 1만 5천 원을 받게 되며 최대 환급액은 7만 5천 원이다.
참여점포에서 소비 후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장소별 환급처에 방문하면 확인을 거쳐 즉시 온누리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단, 취약계층은 환급 시 취약계층임을 증빙하는 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군과 한국서부발전은 이번 행사로 1억원이 모두 소진될 경우 최대 5억원의 소비진작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을 위한 상생협력에 힘쓰는 한국서부발전의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경제 회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이번 행사에 군민 및 관광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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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섭 서산시장, 동문2동 노인회 임원 간담회 참석
이완섭 서산시장, 동문2동 노인회 임원 간담회 참석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는 19일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동문2동 노인회 임원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시장을 비롯한 문평석 동문2동 노인회 분회장, 우종재 대한노인회 서산시지회장, 동문2동 노인회 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동문2동 노인회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 어르신 복지 정책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시는 어르신의 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 활성화를 위해 8월부터 노인회 분회장 및 경로당 회장 활동비 각각 월 15만원, 월 8만원으로 인상했다.
문평석 동문2동 노인회 분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소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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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2025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토의 진행
서산시, 2025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토의 진행
[충청중심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난 18일부터 을지연습에 돌입한 가운데 2일 차인 19일 을지연습 전시 현안 과제 토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년 전국에서 실시되는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통해 국가 위기관리 능력을 향상하는 훈련으로 올해는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토의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육군 1789부대 1대대 정작과장, 서산소방서 재난대응과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토의는 을지연습 과정 중 하나로 민·관·군·경·소방이 함께 전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북한의 핵 공격 상황을 가정하고 기관별 대책을 공유하고 각 기관과의 연계를 높일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주요 토의 내용으로 사전 지정대피소에 대한 홍보,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시는 이날 토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검토한 후 전시 대비계획인 2026년 충무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국가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서는 모든 기관과 기관 내 부서의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하다”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훈련에 임해, 관련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을지연습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시군의 경우 훈련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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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확대 나서
계룡시청사전경(사진=계룡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고향사랑 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폭넓은 답례품을 제공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8일까지 답례품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계룡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명랑핫도그 세트, 옻칠 수저세트 등 총 21개 품목으로 운영 중이며 이번 추가 모집을 통해 기부자의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답례품을 확대 선정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 가공식품, 가공품·공예품, 관광 서비스 등이며 지역 내 사업장을 둔 업체로서 안정적인 생산·제조·배송이 가능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선정은 오는 9월 중 열리는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답례품 공급을 희망하는 업체는 계룡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자치행정과 새마을공동체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의 만족도가 높은 답례품을 발굴해 답례품을 고르는 기쁨과 만족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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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 호우피해 성금 전달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 호우피해 성금 전달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는 18일 대한민국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2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회 소속 13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충남지역의 호우피해로 어려운 시기일수록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겠다는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앞서 미망인회는 지난 5월에도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구순조 회장은 “전몰군경 유가족으로서 그동안 많은 분들로부터 받은 도움에 보답하고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를 입은 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힘든 시기마다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전몰군경 미망인회 계룡시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피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해 복구와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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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軍문화축제, ‘우수 축제 벤치마킹·홍보’ 나서
계룡軍문화축제, ‘우수 축제 벤치마킹·홍보’ 나서
[충청중심뉴스] 계룡시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5일 ‘2025계룡軍문화축제’ 개막 30여 일을 앞두고 ‘우수축제 벤치마킹 및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재단은 광복절 연휴를 맞아 대규모 인파가 모여드는 ‘대전 0시축제’를 찾아 행사장 안전 대책 관련 벤치마킹과 함께 軍문화축제를 알리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것이다.
올해 계룡軍문화축제가 지난해보다 약 2주 앞당겨진 9월 중순에 개최되는 만큼, 무더위 대비와 관람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휴게공간 운영 △그늘막 설치 △냉풍기 운영방안 △환경위생 △음식점 운영 등에 중점을 두고 행사장을 살펴봤다.
특히 △무대설치 △관람석 배치 △대규모 인파 질서유지 대책 △부스 운영 △교통안전 등 관람객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축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또한, 0시 축제 현장에 홍보 X-배너를 설치하고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軍문화축제를 소개했으며 가족들과 함께 행사장을 방문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길 것을 당부하는 등 ‘계룡軍문화축제’ 알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0시 축제에서 만난 한 시민은 “계룡軍문화축제의 명성을 이미 알고는 있었다” 며 “올해 축제에는 가족들과 함께 꼭 참여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재단은 지난 달에도 ‘보령 머드축제’ 행사장을 찾아가 전반적인 행사 운영과 관람객 질서유지 등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벤치마킹과 축제 홍보를 실시한 바 있다.
한편 ‘2025계룡軍문화축제’는 오는 9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충남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육군의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동시에 개최된다.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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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제안대회’ 최우수상 영예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 ‘정책제안대회’ 최우수상 영예
[충청중심뉴스]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이 주최·주관한 ‘제6회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정책제안대회는 충남 도내 청소년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지향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충남사회서비스원과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했다.
접수는 지난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됐으며 전체 상금 규모는 1천만원 이하, 1등 팀에게는 상금 100만원이 수여됐다.
본선 무대에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3팀, 장려상 4팀이 각각 선정됐다.
위원회는 뛰어난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역 청소년 참여와 정책 실현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줬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정책 수준에서 수렴하려는 중요한 시도였다”며 “젊은 감각이 담긴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통해 실제 정책에 연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 문제에 진지하게 고민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정책 변화를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성과는 지역 내 다른 청소년 단체들에게도 긍정적인 자극이 될 뿐만 아니라, 향후 충남 도내 청소년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다 주체적인 참여 모형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8-19